담배를 뚝 떼는 약이나 방법 알려주쇼.

가정육아 · #25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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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 2007-10-30 09:42:41 · 조회 360
남자친구 담배 피움다.
하루에 한통은 무조건 피운단말임다.
아침 깨나서 한대 집문 나서면서 한대 ......저녁 자기전에 한대
이렇게 하루에 한통은 다 거덜이 남다.
요즘 감기걸려서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겟는데 그냥 피운단말임다.
기침질하면서 가슴팍이 답답하다는둥 세끼도메 약을 사오라는지 하면서리두 피움다.
괘씸해죽겟슴다.  
어쩌면 담배를 시원하게 떼버리는 약이나 방법이 없슴까?
휴 건강에 않좋은데....
알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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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미인송 · 2007-10-30 09:45:22
니꼬렛트라는거 사서 써보라쇼 ㅎㅎ
그게 효과는 있는같슴다 ㅎㅎ
스카이 · 2007-10-30 09:47:11
미인송 언니
니꼬렛트라는게 먹는약임까?
앵두 · 2007-10-30 09:49:04
난 잘 모르지만 요기서 좀 배울려구 ㅋㅋㅋ

남편이 하루에 두갑두 피우는거 같아요 ㅠㅠㅠ 한시간,반시간만에 한대씩 피우는거 같아서 ㅠㅠ
☆와가마마 마녀☆ · 2007-10-30 09:49:29
어떤사람들이 말하는데   현재피우는담배보다  독한담배를 피우다가 다시 그담배를 피우므 담배 맛이없어서 끊게 된다드라.ㅎㅎ

그찮음  니 피우기싶은만큼 함 피와바라.하구  한 열통사줘바라.ㅎㅎ
무명 · 2007-10-30 09:51:04
나도 배울려고 ㅎㅎㅎ
스카이 · 2007-10-30 09:51:38
앵두님
어? 담배 그렇게 많이 피움까?
빨리 떼버리게 하쇼.
애기두 있는데 담배피우면 앵두님이랑 애기랑 같이 맡게 안됨까?
스카이 · 2007-10-30 09:54:23
마녀야 그렇다니.
야 독한담배피우다가 진짜 독한맛을 느낌 어쩔까?
담배는 슈퍼에서 열통이 들어간거로 사서 집에 나둔다.
아님 자기절로 사서 피우는것보다 더 피운는거 같아서,...
스카이 · 2007-10-30 09:57:23
http://www.nicorette-j.com/
요게 미인송님 말한검다.
앵두 · 2007-10-30 09:59:17
그래서 베란다로 쫓아내서 피우게 해요 ㅋㅋㅋ 일본말루 하면 호타루족이지요 ㅋㅋㅋ

집안에선 절대 금연이요 ㅎㅎㅎ 건데 다른 모병은 다 잔소리해서 주의를 시켜 효과를 봤는데, 담배하나는 본인이 끊을려안하면 ㅠㅠ 무리인것같애요 ....
Why? · 2007-10-30 10:01:45
쓸데 메이유아~~
의사가 담배아이떼무 잘못된다구 말해달라 하쇼,
그래야 죽느가해서 떰다,,ㅎㅎㅎ
알락딸락 · 2007-10-30 10:07:16
ㅋㅋㅋ

담배피우면  막  쓰러지는새해야지 ..꿔민한다고 ㅋㅋ
스카이 · 2007-10-30 10:10:14
앵두님 그래두 피우구 나면 냄새랑 옷에 배이잼까?
휴 아무리 말해두 안듣슴다.
감기랑 걸렷을때 감기위르스 페까지 들가서 암이 온다구 해두
그냥 피움다.ㅎㅎ
스카이 · 2007-10-30 10:11:14
와이님 내 아는 병원데려가서 큰 병에 걸렸다 거짓말
시켜달라 해야겟슴다.
그래야 정신차리겟는지....
스카이 · 2007-10-30 10:12:37
알락따락 님
하하 담배피우면서 집안 달아다니면 정신없이 욕을 함다.
Why? · 2007-10-30 10:13:35
정말임다,,울 아버지 보이 그렇습데다,,
40년 피와온 담배를 죽어라 죽었지 떼지 못한다던 사람이
병나서 의사가 안된다구 하니까 뗍데다,,,ㅎㅎㅎ
앵두 · 2007-10-30 10:14:19
나두 위협까지 했어요. 밥먹구나면 꼭 담배를 피워야하니, 저번에 털레비보니 구강암에 잘 걸리다구 들어서, 구강암에 걸려 죽는다구 했는데두 ㅠㅠㅠ 효과가 없지머요 .ㅉㅉ

다 큰 성인인데 , 제몸은 제가 알아서 해야지 , 그래서 난 이후 아들낳으면 아들은 잘 교육할려구 맘 먹었어요. 남편은 시어머니 아들이니 ㅋㅋㅋ 이젠 포기한다구 대들었어요 ㅋㅋㅋ 글구 ,말 안들어면 시어머니한테 튀이훠한다구 위협하구 ㅋㅋㅋㅋㅋ
앵두 · 2007-10-30 10:16:14
엉? 와이동생 그래? 울 아버지두 얼마나 담배 지독하게 피우신지 ㅠㅠㅠ 벽이 다 노랗단말이요 ㅠㅠㅠ 건데,내 애를 국내에서 키우면 담배끊겠다구 하지만, 난 믿을수가 없어서 ㅋㅋㅋ 못맡기겠어 ㅋㅋㅋ
Why? · 2007-10-30 10:18:01
앵두 언냐,,,울 아버지두 조카가 집에 있으니까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두
밖에 나가서 담배피우더라,,,물론 그러면 대수가 적어지지모,,,
거기다 의사까지 그러니까 우리 자식들이 난리 했단말이,,,그러니까 끊더라,,,
40년 넘어 피워온 담배르,,,ㅎㅎㅎ
거울 · 2007-10-30 10:20:29
껌을 씹으라 해보쇼...담배대신에 말입니다..
스카이 · 2007-10-30 10:21:05
와이님 40년이나 피웟슴까?
의사 효과를 봤슴다에.

앵두님  정말 다 큰 어른이 말은 안듣슴다.
저두 담배그냥 피우면 결혼이구 뭐구 안한다구 해두
안피우면 못산담다.
담배를 감추어놓거나 못피우게하면 딱 중독에 온 사람처럼
어쩔봐를 모릅데다.
정말 중독이 왔지무
앵두 · 2007-10-30 10:21:17
와이동생  동생은 좋겠다. 담배피워서 좋은 점은 하나두 없으니 ㅠㅠㅠ 울 아버지두 몸두 안좋으면서  ,끊으면 좋겠구만 . 그래서 아버지방은 들어가기 싫어,담배냄새에 노톨냄새에 ㅋㅋㅋ 이전보다 목욕두 자주하시구하는데두 ,이젠 정말 년세가 들었는지 노톨냄새두 나 ㅠㅠㅠ
앵두 · 2007-10-30 10:22:24
네, 그러니 도라지랑 많이 먹이면 페에 좋다는데, 그럴수밖에 없네요 ㅠㅠㅠㅠㅠ

남자들은 나이와 관계없이 애라니깐요 ㅋㅋㅋㅋ
Why? · 2007-10-30 10:24:20
앵두 언냐,,,하하하,,이궁,,네 소리 하지말구,,
언니두 늙으무 다 그래,,,진짜 사람이 죽는다면 떼더라,,,ㅎㅎㅎ
울아버지두 담배는 죽어두 떼지 못한다구 하던 사람인데,,,
울 신랑두 원래 담배피웠는데 병원에 한달반 입원하면서 뗏다,,,
지금은 하루에 많아서 서너대,,집에선 제로,,,요거 한나는 좋당,,,
앵두 · 2007-10-30 10:28:02
와이야  그렇구나 , 넌 정말 좋겠다.그러니,내가 좀더 난시를 피워야겠다 ㅋㅋㅋㅋㅋ 애두 이제 태여나는데 담배값두 만만치 안은데 말이 ㅋㅋㅋ 울 아버진 만약 애를 맡기면 정말 뗼수두 있을지두 모르지머 ㅋㅋㅋ 손자를 위해서라두 .
t&k · 2007-10-30 10:30:55
뭐라 말할께 없네
울집신랑은 더 피운다 ..
하루에 두곽이상은 피우짐
끊게 하느라구 영 많이 역세 했는데 아이돼서 짐 절반 포기다
1,집안에서 못피우게 하구
2,담배안사주구
3,담배대신 껌주구
4,담배많이 피우면 오래못산다구 내보다 빨죽으면 싫다구 하면서 얼릴기두 하구
등등
수작많이 피웠는데
아이 된다 ..
우에 수작 못해봣으면 해봐라 ㅋㅋ


스카이 · 2007-10-30 10:31:40
거울님 껌은 회사에서 못 씹잼까
담배피운담에 냄새난다구 피운긴 피웁데다.ㅎㅎ
앵두 · 2007-10-30 10:37:22
주인장 미안하네요 ㅋㅋㅋ 우리들이 여기서 막 얘기를 해서 ㅋㅋㅋㅋ
스카이 · 2007-10-30 10:42:06
너네 신랑 너무 피운다야.
두곽? 휴
야 그러구 애낳을때면 어저니 ?
애한테두 안좋을건데...
집안에선 나두 못피우게 하는데 주방에서 피우면서
간끼센 안돌군단말이다. 그럼 집안에 들어오잖아.
자각성이 없지....ㅉㅉ
담배는 안사주면 자기절로 더 사서 피운다.
없어지기전에 사다놓구는 방비를 하느라구...
예방주사 나두 놓는데 안된다.ㅎㅎ
내 저 위에 미인송님이 추천한 약을 살려구...
락텐에서 사면 좀 싸더라..
스카이 · 2007-10-30 10:43:34
하하 앵두님 괜찮슴다.
스카이 · 2007-10-30 10:47:06
앵두님 와이님
우리 아빠는 담배하구 술 절대 안함다.
그래 그런지 담배냄새만 맡으면 골이 아픈게...
건강에 하나두 안좋은데 .....
왜 저렇게 다들 좋아하실까?ㅎㅎ
t&k · 2007-10-30 10:47:37
애 낳을때는 더 속다짐해야지
베란다 반디불이 돼야지 ㅎㅎ
추운겨울에두 베란다 나가야 된다ㅋㅋ
언제 애기 생길런지 ㅠㅠ

그 약두 좋다하더라 써 보렴
울집은 포기다 ㅋㅋ
스카이 · 2007-10-30 10:53:31
야 포기하지 말라야
포기하면 애기는 어쩌니
아직 괜찮잔니.요 약을 사다가 시험사마 해봐렴.
우리 삼촌친구 담배 많이 피우더라.첫애가 페 영 안좋다 하재야.
이재 3살인지 되는게 벌써부터 약물치료 한다더라.
그래 술상에서 죄책감에 들었는지 둘째낳기전에는 절대 끊어야겟다면서
그러더라.
진짜 애한테 죄라니까.....
정 떼지 못하면 적게 피우던지 니꼬진미리수가 적게 들어간거 피우게 해라.
앵두 · 2007-10-30 10:53:52
스키이님 글쎄말이요. 남편은 술은 못마시니 좋은데,담배는 얼마나 좋아하는지 ㅠㅠㅠ

울 아버지는 젊을때부터 술,담배  그것두 술은 고도술, 담배는 제일 독한걸루 피우고있으니 몸이 좋을리 없지머요 ㅠㅠㅠ 울 엄마 한평생 속썩게 됐다니깐요 .
t&k · 2007-10-30 12:03:31
거참 안됏구나
벌써부터 약물치료하면 애기 불쌍하다야 ㅜㅜ
애 낳기전엔 꼭 끊어라 해야겟다
애기 불쌍하다.앤데 죄가 없는데..
니꼬진미리수말하면 내또 신경질이 나지
그냥 10이다.
대새다 ...
니 방에와서 내 고민 털어놓는구나 ㅋㅋ
마모 · 2007-10-30 12:05:35
제가 옛날에 한번 써본 방법인데...
신랑 담배피우기 시작할떄 마주앉아서 한대 붙였슴다.
저 담배피을즐 모를뿐더러 담배피우는 사람을 영 싫어합니다.
첨에 신랑이 보구 장난인줄 알고 웃으면서 가만내둡디다.
담배피울떄 요령이 있는데 빨아들였다가 목구멍을 꼭 닫은 상태로 인츰 뿜어내면 깨끼거나 그런거 없슴다.
그담에 한대 다 피우고 또 한대 꼬나들었슴다.
사태가 좀 엄중한걸 인식하고 신랑이 웃음을 거둡디다.
세번쨰채로 뽑아내니 그담에 바빠나서 막 담배를 빼앗아냅디다.
그러면서 잘못했다구  담배 이저는 안피우갰다고 그럽디다.
그뒤로 담배를 끊었슴다.
지금도 그저 잉처우할 정도로밖에 안피웁니다.ㅎㅎㅎ
이상 참고로 하세요.
스카이 · 2007-10-30 12:45:06
앵두님 차라리 술하구 담배를 바꿔서 드셨음 좋겟슴다.
앵두님 어머님이 아버님의 담배연기 얼마나 많이 마셨겠슴까
옆에 있는 사람의 신체에 더 나쁘단데...
스카이 · 2007-10-30 12:52:36
티 케
니꼬찐이 넘 높다야
담배가 애한테 주는 위험성을 다시한번 설명하면서
꼭 주의를 줘라.
그러면 생각을 하겟지///ㅎㅎ
스카이 · 2007-10-30 12:54:52
마모님 담배를 피울줄 알아야 해보지.....
너무 강하게 나왔구나....
이런 방법이라두 써서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슴다.휴
하얀 눈 · 2007-10-30 13:27:59
禁煙草를 추천함다.
담배처럼 피우는건데 니꼬찐이 들어가지 않은검다. 담배 딱 피우기 싶을때 한대씩 피우면서 날마다 조금씩 피우는 대수를 줄여서 나중에 끊는검다.
가격은 한통에 110대 들어있는것이 6천엔좌우 하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금방 나옴다.
저의 아버지도 몇십년 피우던 담배를 이걸 한통 피우구 끊었슴다ㅎㅎㅎ 우리가 그렇게 끊어라구 해도 끊지 못하던게 말임다 ㅎㅎㅎ
애가 있으면 담배 끊어야 제일 좋거든요. 참고로 해보세요.
스카이 · 2007-10-30 13:49:22
하얀 눈 님 고마워요.
찾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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