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너무 배불리 먹어서.오늘도 신납니다.

가정육아 · #259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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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하리라 · 2007-10-30 09:10:09 · 조회 364
먹자주의 또 왔습니다.

회사 도착한지 30분밖에 않되는데, 쉼터에 쪼르르 달려오고,
사진 올릴려고 뻐득거리고..........

ニシンの塩焼き입니다.
白菜のお漬物、ほうれん草のソーテ、あさりのお味噌汁입니다.
거기에 사과반알.

언제부터인가, 저의 집 아침 과일이 사과로 정착되었습니다.

여러분,오늘도 좋은 날씨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10월도 끝이라, 올해도 나머지 두달밖에 않남았네요.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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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微笑み天子 · 2007-10-30 09:18:37
이거 만드느라 아침에 피곤하겟슴다 ㅎㅎ 수고 많슴다 음...
스카이 · 2007-10-30 09:27:43
형통님 너무 먹음직함다.
정말 부지런함다. 혼자 몸두 아니신데...
애기랑 건강하쇼.
잘 배우구 감다.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10-30 09:31:54
사진이 약간 흔들려서 저모양이네요.

호호에미천사님, 아침에 뭐 드셔요?
저랑 신랑은 생선을 너무 좋아해서...

스카이님, 등푸른생선 먹으면 아기한테 좋다해서요.
오늘도 좋은 하루요.
微笑み天子 · 2007-10-30 09:35:17
말두 맙소 오늘 아침에는 열통이 터져서 혼자 물밴새 끓여먹구

짐 분위기 대다이 찜찜하지무 음...
만사형통하리라 · 2007-10-30 09:36:46
호호에미천사님,아침부터 물벤새면 세월이 너무 좋네요.
근데 왜 열통 번져졌어요?
아들이 말 않듣습데다???
아들, 그냥 아빠 빼닮았더라만은.
t&k · 2007-10-30 10:25:14
울신랑을 저렇게 아침밥해준적이 없어서 부끄럽네요
글구 울신랑이 이런 여자 만나서 불쌍하구ㅋㅋ
만사형통...님 대단하네요
본보기로 삼구 나두 노력해볼까 ㅎㅎ
행복맘 · 2007-10-30 10:33:12
정말 대단하다..매일 아침 이렇게 챙긴다는게... ㅎㅎ
몇시에 일어나면 이렇게 할수 있을가?
만사형통하리라 · 2007-10-30 10:54:49
 님, 저의 신랑도 불쌍해요.
그냥 제가 먹고싶으니까, 이렇게 하는것뿐이죠.

행복맘아, 잘 지내궁? 경이는 왜 소식도 없나? 잘 지내겠지?
ㅋㅋㅋ,7시15분에 일어나서, 생선굽고, 된장국 끓이고,밥은 아마도 45분부터 먹을까.
회사가 그나마 가까워서, 8시반에 나가면 되거든.
마모 · 2007-10-30 11:34:17
형통이네 집 밥상은 언제봐도 이렇게 알뜰해.ㅎㅎ
임신한몸에 회사출근하느라 수고많구나.
오늘도 존 하루 돼라잉~~`ㅎㅎㅎ
t&k · 2007-10-30 12:07:33
형통이님 신랑 불쌍하긴요
얼마나 행복한데
울 신랑 맬 이렇게 밥해주면
날 맬업구다니겠습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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