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출장 간 사이에 남편이 애를 데려가고 데려오고 하였습니다.
물론 가정부가 있어서 집일은 하지 않아도 되구요....
내가 돌아와서 쇼크받은 일:
1:애 책가방안이 완전히 쓰레기통입니다...날마다 애하고 함께 정리하지 않아서...
2:필통안에 연필이 없습니다....물론 다 책가방안에 바라바라하게 널려있고....
3:숙제를 제대로 체크하지 않아서 그날 숙제를 완성못해서 선생님의 빨간 원주필로 별도로
쓴 메모가 날려왔습니다.
4:수학문제를 남편이 배워주었다는게 선생님이 물음표를 달아왔습니다..
일학년생인데 2,3학년생의 사유로 문제풀이를 했단 말입니다.ㅎㅎ
5:날마다 속옷부터 겉옷까지 몽땅 새것으로 바꿔입히는데 글쎄 남편은 애에게 속옷은
바꿔입히고 겉옷은 이틀씩 입혔단 말입니다...
6:어느 하룬가 남편이 일찍 문을 나서면서 애머리를 매주었다는게 어찌나 헐렁한지 저녁에 애마중을
가니 완전 엄마없는 애가 알린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 출장을 통해서 남편두 애한테는 엄마가 얼마나 다이지나 고도라는걸 알았답니다....
평소에 내가 저녁 두,세시간을 애방에서 바삐 보내니 뭘 그리 엄하게 다스리나 하더니 도대체
뭘 하는지 알았단 말입니다.ㅎㅎ
물론 애절로 하게끔 해야 하지만 아직 어리기에 그래도 어른의 체크가 필요하고 천천히 하는 과정에
애도 적응된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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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앵두님//
허허허허
일찍하시네요^^^ㅎㅎㅎㅎ
그래요..집이나 애한테 꼭 여자손이 가야 합니다....
특히 애한테는 꼭 엄마가 있어야 한단 말입니다...ㅎㅎㅎ
ㅎㅎㅎㅎ
허허허허
일찍하시네요^^^ㅎㅎㅎㅎ
그래요..집이나 애한테 꼭 여자손이 가야 합니다....
특히 애한테는 꼭 엄마가 있어야 한단 말입니다...ㅎㅎㅎ
ㅎㅎㅎㅎ
회사출근하자마자 쉼터로 달려왔어요 ㅋㅋㅋㅋ
정말 이제부터 어떻게 엄마질을 할련지 망연하네요 ㅠㅠㅠ
그래두 간바리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정말 이제부터 어떻게 엄마질을 할련지 망연하네요 ㅠㅠㅠ
그래두 간바리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앵두님//
ㅎㅎㅎ
나도 마찬가지입니다...ㅎㅎㅎ
나는 아침 출근시간이 되게 일찍하기에......
괜찮아요... 한걸음한걸음 작은 일 작은 일..한가지 한가지씩
해 나가느라면 좋은 엄마가 될수 있고 또 애가 명랑하게 행복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은 자연히 일할 맥도 난답니다...ㅎㅎㅎ
사실 일에서의 간바르끼도 싱글적보다는 엄마가 된담에 더욱 더 많아졌다고 봅니다.
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
나도 마찬가지입니다...ㅎㅎㅎ
나는 아침 출근시간이 되게 일찍하기에......
괜찮아요... 한걸음한걸음 작은 일 작은 일..한가지 한가지씩
해 나가느라면 좋은 엄마가 될수 있고 또 애가 명랑하게 행복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은 자연히 일할 맥도 난답니다...ㅎㅎㅎ
사실 일에서의 간바르끼도 싱글적보다는 엄마가 된담에 더욱 더 많아졌다고 봅니다.
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햐햐
잘한거만 렬거 해놓구 칭찬해주구
못한거는 슬쩍 귀띔해서 써묵어야지요 ㅎㅎㅎㅎㅎㅎ
잘한거만 렬거 해놓구 칭찬해주구
못한거는 슬쩍 귀띔해서 써묵어야지요 ㅎㅎㅎㅎㅎㅎ

출장 수고하셨어요 . 이번일루 남편분이 좋은 경험으로 됐겠어요.ㅎㅎㅎ
그래두 집이나 애나 여자손이 없으면 안되겠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