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님 이제 며철 지나지 않으면 이쁜 따님과 만날수 있겠네요.
낮에 천천히 걸어다녀요. 몸도 불편할텐데 혼자 다니지 마시고 꼭 조심하면서 다녀요.
저는 애기하고 대화를 많이해서 딸랑 나오라 하세요. 엄마가 보고싶다고 ㅎㅎㅎㅎ
제가 항상 백조님의 순리로운 해산을 기도하겠어요.
낮에 천천히 걸어다녀요. 몸도 불편할텐데 혼자 다니지 마시고 꼭 조심하면서 다녀요.
저는 애기하고 대화를 많이해서 딸랑 나오라 하세요. 엄마가 보고싶다고 ㅎㅎㅎㅎ
제가 항상 백조님의 순리로운 해산을 기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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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저도 막달에 엄청 걸었어요. 빠르면 며칠 열심히 하면 인차 애기가 내려와요
저 떠나고싶다 예요
저 떠나고싶다 예요
아 그렇구나 ㅎㅎㅎ
어쩐지 낯익은 말투라고 생각했습니다
낮에는 나가서 걸어야 겠습니다 ㅎㅎㅎ
어쩐지 낯익은 말투라고 생각했습니다
낮에는 나가서 걸어야 겠습니다 ㅎㅎㅎ
제가 하두 일이 풀리지 않아서 부모님이 이름까지 고쳐주었어요. 현경이라고 ㅎㅎ
막달이여서 잠도 잘 오지 않지요 빨랑 애기가 엄마얼굴을 봐야하곘는데 ----
막달이여서 잠도 잘 오지 않지요 빨랑 애기가 엄마얼굴을 봐야하곘는데 ----

진짜 고맙습니다
새벽에 이렇게 배고파서
어슬렁거립니다
말씀대로 빨리 나와야 하는데 ㅋㅋㅋ
안에서만 풀쩍거리고
아직 안나옵니다
많이 걷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