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남편하구 나는 애기 코 파주는거 정말 좋아하지무 ㅎㅎㅎ
애기 목욕 다시키면 애기 코 빠는거랑 면보랑 베이비 오이루 준비해서 서러 애기
애기 코 파주겠다구 난시지무 ㅎㅎ
애기두 코 파줄때 정말 움직이지두 않구 가만히 있지무.다른 사람들 보면 애기가 잘때
코 파주는데 우리는 잘 때나 깰 때나 항상 애기 코를 관찰하면서 <아~큰거 있다>하면서
코를 파주군 합니다 .
자꾸 이렇게 코를 파주문 나쁜데 ㅎㅎㅎ
애기 목욕 다시키면 애기 코 빠는거랑 면보랑 베이비 오이루 준비해서 서러 애기
애기 코 파주겠다구 난시지무 ㅎㅎ
애기두 코 파줄때 정말 움직이지두 않구 가만히 있지무.다른 사람들 보면 애기가 잘때
코 파주는데 우리는 잘 때나 깰 때나 항상 애기 코를 관찰하면서 <아~큰거 있다>하면서
코를 파주군 합니다 .
자꾸 이렇게 코를 파주문 나쁜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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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우리는 제 아들이라서 첫감부터 무섭지두 않았어요.
애기 낳기전 친구네 한달된 딸님을 보면서 왜 이렇게 작지라구 무서웠는데 ㅎㅎㅎ
애기 낳기전 친구네 한달된 딸님을 보면서 왜 이렇게 작지라구 무서웠는데 ㅎㅎㅎ
애들이 원래부터 코안에 분비물이 많아서 코따대가 잘남다.
제 경험으로는 파내면 파낼수록 더 많이 생기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파내다가 코안에 점막을 다쳐놓을까 우려도 생기구요.
가만히 냅두면 어떨때는 재채기하다가 자기절로 나오는 경우도 있슴다.
코구멍안이 딱 막히여 숨쉬기 바뻐하는 정도라면 파내도 괜찮다싶으만 코구멍안은 안뚜지는거 좋슴다.ㅎㅎㅎ
제 경험으로는 파내면 파낼수록 더 많이 생기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파내다가 코안에 점막을 다쳐놓을까 우려도 생기구요.
가만히 냅두면 어떨때는 재채기하다가 자기절로 나오는 경우도 있슴다.
코구멍안이 딱 막히여 숨쉬기 바뻐하는 정도라면 파내도 괜찮다싶으만 코구멍안은 안뚜지는거 좋슴다.ㅎㅎㅎ

코구멍이 크지는건 아닐까하면서...
처음엔 겁나서 겨우팟는데 어전 프로됫슴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