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어떻게 극복합니까 ㅠㅠ
약물치료말구...
경험잇으신분 조언부탁합니다.
약물치료말구...
경험잇으신분 조언부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본인이 노력해야죠...ㅋㅋㅋㅋ
노력해두 신경이 말을 안듣슴다.
사람많은 장소나 슈퍼같은데가면
저도 모르게 심장이 퉁퉁 뛰는게 어쩌겟슴까 ㅠㅠ
사람많은 장소나 슈퍼같은데가면
저도 모르게 심장이 퉁퉁 뛰는게 어쩌겟슴까 ㅠㅠ
무슨 죄진일이 있슴두..ㅋㅋ
죄진일두 없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신후부터 우울증이오더니
그게 나중엔 대인공포증으로 되버렷슴다.ㅠㅠ
그게 나중엔 대인공포증으로 되버렷슴다.ㅠㅠ
일종의 병입니다,,,카운세링그 받으쇼,,,
심리병임다,,,
심리병임다,,,
와이님.
맞슴다.심리병
심리병은 남들이 보면 진짜 꽤병갓음다.
근데 본인은 진짜 구루시이함다.ㅠㅠ
친구들두 내가 대인공포증잇다구 말하면 다들 거짓말이람다.
맞슴다.심리병
심리병은 남들이 보면 진짜 꽤병갓음다.
근데 본인은 진짜 구루시이함다.ㅠㅠ
친구들두 내가 대인공포증잇다구 말하면 다들 거짓말이람다.
우울증이랑 심리병은 카운세링그 받아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 심할때면 약물 치료두 받아야 하구요...
암튼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극복하면서 치료할수 밖에 없을것 같은데요..
경우에 따라 심할때면 약물 치료두 받아야 하구요...
암튼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극복하면서 치료할수 밖에 없을것 같은데요..
아직 너무 심한거 같지 않는데요,,,
카운세링그 받구 치료해요,,,
무서워하지 말구,,,이알이 해서 치과가는것처럼
병원가서 치료받어요,,,님 한사람 뿐이 아니니까,,어서 병원가요,,
카운세링그 받구 치료해요,,,
무서워하지 말구,,,이알이 해서 치과가는것처럼
병원가서 치료받어요,,,님 한사람 뿐이 아니니까,,어서 병원가요,,
제가 아는 여자도 우울증에 걸려서,
밥점에서 밥먹다가 다른 사람만 봐도 젓가락을 떨구거나 했는데,
반년동안 약도 먹고 자기 혼자도 노력을 많이 해서,
지금은 약을 뗐어도 괜찬을 정도로 회복했어요.
참고로 하세요.
밥점에서 밥먹다가 다른 사람만 봐도 젓가락을 떨구거나 했는데,
반년동안 약도 먹고 자기 혼자도 노력을 많이 해서,
지금은 약을 뗐어도 괜찬을 정도로 회복했어요.
참고로 하세요.
저두임신해서부터그런증상이있었슴다.
지금은조금나았지만뜨문뜨문심장이두근두근함니다.
저는병원에가지않고자연적을로좋아졌슴다,친구두많이만나구혼자서고민하지않는것이좋다고생각함니다.
지금은조금나았지만뜨문뜨문심장이두근두근함니다.
저는병원에가지않고자연적을로좋아졌슴다,친구두많이만나구혼자서고민하지않는것이좋다고생각함니다.
포기님.
카운세링그는 아직 한번두 받아본적없지만
정신과에가서 약물치료는 받아본적잇슴다.
지금 수유중이라 약을 먹지두 못하구.ㅠㅠ
와이님.
네.심하지는 않는데두 약안먹고 노력할려구하는데두 낳지를 않네요.
sunny님.
저도 회사다닐때 친구들이랑 마주앉아 점심 먹을때면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점심 먹어두 먹은거같지를 않앗댓어요.
왕자엄마님.
전 임신할적에는 좀 낳은거같디만 애놓구 나니 또 도진거같슴다.
쩍하면 눈물흘리구 그럼다.아무일두 아닌데 서운할때두 많구 ㅠㅠ
카운세링그는 아직 한번두 받아본적없지만
정신과에가서 약물치료는 받아본적잇슴다.
지금 수유중이라 약을 먹지두 못하구.ㅠㅠ
와이님.
네.심하지는 않는데두 약안먹고 노력할려구하는데두 낳지를 않네요.
sunny님.
저도 회사다닐때 친구들이랑 마주앉아 점심 먹을때면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점심 먹어두 먹은거같지를 않앗댓어요.
왕자엄마님.
전 임신할적에는 좀 낳은거같디만 애놓구 나니 또 도진거같슴다.
쩍하면 눈물흘리구 그럼다.아무일두 아닌데 서운할때두 많구 ㅠㅠ
섹스마이 하문 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