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엄마분들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

가정육아 · #2584

← 가정육아

오뚜기 · 2006-04-20 13:15:18 · 조회 1762
우선 클릭해줘서 감사합니다.
당신이라면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한 남과여 4년 연애끝에 결혼했답니다.(일본에서 등기만하구 식은 안 올린상태)
결혼후 반년만에 아내가 임신을 했는데 아기날 형편이 못되서 유산을 했답니다.
그리구  1년이 지난뒤 계획적으로 임신을 시도해서 아내가 임신을 했답니다.
그런데 자연유산이 되여버렸답니다.
그리구 결혼 3년만에 아내가 또 임신을 했답니다.물론 계획적은 아니였지만 둘다 아주 기뻐했답니다.
여기까지는 배속아기를 잃은외에는  아무 탈없이 남편은 학교 다니구 아내는 알바하면서 남편 뒤바라지 했답니다.
평소에 빈혈이 심하구 몸이 허약한 탓일까 아내는 입덧이 아주 심했습니다.
물한모금 못 마실 정도였답니다.
자연유산 경험이 있는지라 남편과 아내는 의사 선생님의 뜻대로 입원하기로 했답니다.
아내는 병원에서 있는동안도 아무것도 못먹고 주사만 맞았답니다.허나 태아는 건강하답니다.
23일만에 퇴원했답니다.입덧이 완전이 끝난건 아니지만 토하더라두 조금은 먹을수 있었답니다.
남편이 살림을 도맡아 해줬답니다.아내가 먹고 싶다하면 할수 있는건 뭐든지 해주고 토하면서
괴로워하는 아내가 안스러워 눈물을 흘린적도 있었답니다.
이렇게 퇴원한지 일주일이 지났을까?
하루동일 비가 오구 바람이 휭휭부는 저녘무렵이였답니다.
아침에 학교갔다가 알바간줄로 알았던 남편으로부터 아내는 메일을 받았답니다.
오늘 올만에 학교 왔는데 교수님 생신이여서 연구소 사람들이랑 회식한답니다.
일찍이 왔으면 하는 아내의 솔직한 심정이지만 아내가 입원해있는동안
학교를 많이 빠진터라 아내는 미안한 생각에 참으로 말할수가 없었답니다.
아내는 알았다고만 했답니다.
10시 11시 12시...아내는 먹고 토하고 괴로워하고 외로워하면 그렇게 남편이 오기만을 기다렸답니다.
기다리다 지친 아내는 어느새 잠이 들었섰는지 깨여나보니 새벽 2시였답니다.
근데 남편은 오지 안았답니다.아내는 또 화장실에서 한바탕 괴로워하다가 다시 잠이 들었답니다.
아침에 눈을 떠니 8시 였답니다.남편은 아직도 오지 안았답니다.
덜컥 아내는 가슴이 무너지는건만 같았답니다.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것이 사고? 사고가 난것이 아닐까?
아내는 떨리는 가슴을 웅켜쥐고 떨리는 손으로 남편한데 전화를 걸었답니다.
신호가 가는데 받지 안았답니다.두세번 다시 시도 해봤지만 여전이 무답이였답니다.
아내는 저도모르게 엉엉 소리내면 울고 있었답니다.
이때 아내의 전화가 울렸답니다.발신자가 남편이였답니다.
남편이 먼저 미안하다 합니다.어제 술을 넘 많이 마셔셔 학교부근 친구집에서 잤답니다.
연락못해서 미안하다 합니다.아내는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라 했답니다.
남편은 친구집에서 알바 가겠다 했답니다.
언제부터인가 남편이 아내한데 대한 태도가 달라졌답니다.
아내가 아무것도 못먹으면 억지라도 먹지 안는다고 짜증 쓰고
아내가 토하면서 괴로워해도 못본척하면서 티비 볼륨을 크게하곤 했답니다.
그렇게 아내는 입덧에 시달리면서 또 몇일이 지난 어느날 이였답니다.
남편은 알바가고 없었답니다.아내는 올만에 컴을 켰답니다.
대기 모드로 되여 있었답니다.컴이 켜졌는데 메신저가 켜서 있었답니다.
근데 남편것도 아내것도 아닌 못보던 MSN메신저 주소였답니다.
그 메신저 대화 상대 추가록에는 남편 메신저가 등록되여 있었답니다.
편지함에는 미확인 편지도 한통 있었답니다.
아내는 아무생각 없이 편지함을 열었답니다.
편지함에는 미확인 편지까지 총 3통의 편지가 있었답니다.
아내는 제일먼저 온 편지부터 읽기 시작했답니다. 보낸 사람 주소는 남편이였답니다.
영낙없는 사랑 편지였답니다.
아내는 숨을 가다듬고 차근차근 다시 한번 읽기 시작했답니다.
첫통은 남편이 한 여자한데 보낸 사랑 편지였답니다.
두번째 편지는 그 여자  메신저 주소로 보내온 사랑 회답 편지 였답니다.
그리구 미확인이였던 편지는 남편이 다시 그 여자한데 보내는 사랑 회답편지 였답니다.
아내는 순간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정신을 잃고 말았답니다.
얼마나 쓰려져 있었을까 간신이 정신이 든 아내의 온 몸에서는 식을 땀이 흐르고 있었답니다.
아내는 다시한번 숨을 가다듬고 편지를 재확인 했답니다.
재확인도중 아내는 그 여자가 누구인지 알수가 있었답니다.
남편과 한가게서 일하는 중국애 였답니다.아내와도 앞면이 있고 메신저도 몇번 나눈 사이였답니다.
못보던 메신저 주소에서 아내는 그 뜻을 알수가 있게 됬답니다.
남편의 성과 그여자의 이름 뒤에 한글자 그리구 남편이 외박한 날짜가 합쳐서 메신저 주소가 되여있었답니다.
남편과 그여자가 공유하는 메진서 였던겁니다.
여기까지 확인한 아내의 온몸은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답니다.
혼자 어떻게 자제하지도 못할정도로 온몸이 떨리고 가슴이 메여 호흡하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답니다.
두눈에서는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누가날좀 살려달라고 소리지르구 싶었지만
목이 메여 소리마저 나오지 안았답니다.
아내는 두손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오그라 드는거까지는  알수가 있었답니다.
이렇게 아내는 또다시 정신을 잃고 말았답니다.



이번엔 여기까지 쓰고 여려주부님들의 견의를 얻고 싶습니다.
주부님이라면 앞으로 어떻게 일을 처리해 나갈것인지 알려주세요.
여기는 다 행복한 주부분들만  계시는거 같은데 이런 글을 올려서 미안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쟈스민 · 2006-04-20 13:27:54
님이 제일 힘드실때 남편의 배반행위가 넘 격분해요.

저의 대학칭구가 지금 님과 비슷한 상황이여서...ㅠㅠㅠ

그 여자애가 그렇게 많은걸포기하구 그사람따라 작은 지방가서

생활하게 됫는데....끝내는 또 그런일까지...넘햇어요.

대학때의 칭구성격이엿으면 언녕 그집을 버리수 나왓으리라 생각하지만

필경은 대학때부터 사랑해오구,결혼해서두 몇년된,지금은 사랑이 없어두 정이

남게 된 경우인지,그집을 위해 자신의 노력을 한번 끝까지 해보겟다구 하네요.
효정 · 2006-04-20 13:46:36
너무 불쌍하고 가슴이 아프네요.내 일처럼 피가 꺼꾸로 쏟아지는 같아요.

하지만 아내 임신중에 바람피는 확률이 꽤 높다고 하더라구요.
남의 일이라서 风凉话를 하는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말을 하는뜻은 만약 남편하고의 사랑이 아직 남아있다면,
남자들이란 생리적으로 그런 착오 범할수 있는 동물이라 자아위안하고
용서해주는게 좋지 않겠냐 하는거죠.

그리고 아내분은 이번에 다시 유산하면 모체가 위태롭고 다신 임신하지 못할수도 있으니,
남편을 타일러서 애를 낳아 키우는게 좋은 해결책이 아닌가 싶어요.
쟈스민 · 2006-04-20 13:50:11
미안해요,저하구 제일 딱칭구인애의 일인데 그애두 최근에 발생한 일이라

님 말 듣구는 넘 격동되는것이 우에 두서없는글을....죄송해요.

님 몸이 지금 많이 허약한것 같은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구 미워하기전에는

자기몸이 건강해야 하는데 ....님 먼저 빨리 자기몸을 춰세우세요.울면 안되요

글 보니 남편이 님한테 아주 잘해주다가 그렇게 변한것 같은데(지금은 주위환경이 복잡해서 ....ㅠㅠ)

다른 사람이 뭐라 해두 최종 님이 결정해야 후회없는 선택이라생각하는데...

님 견강하세요.
사탕가루 · 2006-04-20 13:56:40
정말 가슴이 아픈일이 생겼네요.임신할때에 제일 행복하고 제일 사랑을 받을떄인데.정말 어떻게 하면 될가요......저도 효정님하고 같은생각인데...그 남편하고의 결실인 배안의 아기를 정말 어떤경우가 있더라도 세상을 보여 열심히 키우고싶으면 남편의 마음을 돌려세우기위해 노력해보세요.이야기를 해보세요...서로...
수까투리 · 2006-04-20 14:24:09
남편하구 내놓구 토론해야쥐............................

완저니 끊고 돌아온다면(사실 그렇게 된다면) 될수 있는한 용서 주능게 좋다구 보끄마

만약 안된다면 참 딱한 일이네....................
z4티파니 · 2006-04-20 14:28:43
어쩜 ... ㅠ.ㅜ
비가 · 2006-04-20 14:39:12
어쩜좋아요 임신중 바람피우는 확률이 넘 높아요
하지만 항상 받들어준 님을 배신하다니
그것도 몸이허약한 님을
한국드라마 장미빛인생 눈앞에 선히 떠오르네요
그냥 님들말처럼 내놓구 토론해요
그냥 생리적 수요였다면 눈감아주세요
이쁜아기를 위해서라도..........
건강하세요 그리구 행복하세요
gracie · 2006-04-20 14:44:29
아내임신때 남편의 외도행위가 많은걸로 알고있어요,, 대부분 일시충동일수 있거든요.

저의 친구도 그런 사연이 있었어요..친구는 워낙 말이 적은축이라 오래동안 속만 태우다가 남편한테 우리애기 어쩌면 좋겠냐고 물었대요,
남편이 가지겠다고 해서 애기를 낳았고 지금 남편은 친구를 결혼초기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있대요.

근데, 친구애가 자페증에 걸려 정상적인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있어요.
물론 친구가 임신때 받은 타격으로 생긴 병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친구가 무슨일이나
남과 상론하지않고 자기만 속태우는 성격이여서인지 친구의 애도 말을 안하고 뭐나 자기절로 하는 성격이래요..

임신때 즐거운 마음가짐을 가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지금 님의 사정상 고민하지 않을수없는것은 어쩔수없는 일이네요.
마음을 냉정히 가진다음 남편과 좋게 얘기해보시는게 좋을같아요.
문제를 좋은 쪽으로 나갈수있게 지혜롭게 얘기를 시도해보세요.

친구의 일은 8년전에 있은 일이였는데 친구가 요즘 이런말을 하고잇어요.
한 사람을 용서한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이제야 느꼈다고,
지금까지 자신은 남편을 용서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그것은 용서가 아니라
맘속에 감춰놓고 꺼내지 않았을뿐인거였다고...

지금 남편을 용서하니 마음이 거쁜해지고 겉으로가 아닌 진정 마음속으로 다시 사랑을
할수있게 되더라고 친구는 말하고 잇어요.

오뚜기님도 이번일을 지혜롭게 해결해나갈수 잇을거라 믿고있습니다.
경 · 2006-04-20 14:52:03
정말 피가 꺼꾸로 쏟아지네요
사람이 할일이 있구 안할일이 있지,
어떻게 안해가 임신중에 더구나 지금 그렇게 힘들어하는데
남의 일이니까 갈라지라 용서하라 말못하겠어요
제가 당사자라면 용서구 뭐구 없이 갈라질거얘요
그런 남편 믿고 평생 못살아요
꼬부니 · 2006-04-20 14:55:00
긴급상황인감?

절망적이겠지만 정신잃구 쓰러질때 아니지

정신 발딱 차려야짐,혼자 아니니까...

엄마는 강해야 함다.휴---속이 희뜩 번저지는것 같구나...ㅉ

개인생각 적어보겠슴다.

모르는척 회피하지 말고 하루빨리 이 일을 마무리 짓는것이 바랍직합니다.

이 임부님이 이미 상황파악하고 있다는것을 두 사람한테 알려야 합니다.

먼저 그 공동메신저에 있는 그 여자로부터 온 편지를 그 여자 개인메신저에 돌려보냅니다.글구 이미 남편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고 더 이상 남편한테 손 뻗치지 말라는 내용도 첨부합니다.
위와 똑같이 남편한테서 온 편지도 남편 개인메신저에 돌려보내고 남편한테도 두 사람의 애기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님의 생각을 털어놓습니다.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여기서 제풀에 물러앉겠지만 인츰 결정이 안나면 인차 세사람 대면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먼저 애기를 무사히 낳는것을 1위로 합니다.
그리고 한마디 말할것은 안해가 임신기간 대부분 남편들이 외도하기 쉬운 시기이니
유단은 금물입니다.
자기자신한테서도 남편한테 틈을 주지 않았나 찾아보고 애기아빠인 남편도 돌려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애기는 아직 이 세상에 태여나지 않았지만 의심할바없는 생명이며 이분들은 이미 세식구 라는것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휴,조언이 될란지...ㅠㅠ
다다 · 2006-04-20 15:12:15
정말 현실은 장미빛만으로 채워진게 아닙니다
우에분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 두사람은 이제 금방 시작인것같네요
자존심같아선 당금 남편곁을 떠나고싶겠지만
분노와 증오를 잠시 제쳐놓고 냉정부터 찾으셔야 해요

저라면 그 여자한테도 님이 이일을 알고있다는걸 알게 할겁니다.
그냥 차분하게 어찌할 타산인가고 물어보아요.
그 여자를 욕하고 저주하고 그러면 남편이 더욱 그 여잘 감쌀지도 몰라요
님이 자극받는것이 싫으면 편지로 하세요
싫지만 꼭 내가 부딛쳐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남편하고도 터놓고 말하고요

여기 저기 쳐들고 말해서 남편 얼굴 깍는것은 금물입니다
그런 일은 맨 나중에 돌이킬수없는 상태로 갔을때 해도 안 늦어요
주위 사람들이 다 알고나면 체면때문에 도리여 만구할수없는 정도로까지 갈수있어요
그리고 아는 사람이 많을수록 님이 용서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남편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 시부모님이거나 그런분한테는 알도록 해서 님이 도움도 받고 남편이 견제받도록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또 너무 쉽게 용서하는듯한 느낌도 주지 않게 되지요.

만약 남편 혼자에게만 닥달하면 남편이 상대여자한테도 정리하자는 말을 하기가 곤란할수도 있어요. 상대방 여자도 어느정도 양심있는분이면 먼저 정리할수도 있잖아요

만약 두분이 다 돌아올 가망이 없다면 ...........
정말 안타까워요..

우선 남편이 용서를 바라고 정리하겟다고 하면 용서를 해주세요.
님과 남편의 아름다웟던 지난날을 전부 부정하지 마세요
그래도 사랑햇던 날들이 많았을겁니다.

먼 훗날 되돌이켜 볼때 아름다운 용서가 되기를 빌겟습니다
민들레 · 2006-04-21 11:38:31
어디까지나 나의 개인적 생각인데...
남편이 바람피는걸 정리하자면 건강한 몸으로도 지탱하기 힘든데 임신부로써 것도 아직 태아가 안정되지 못한 상태에서 그 수라장을 정리한다는건 넘 무리가 끼친다고 봐요. 이런 상황에선 정신을 바딱 차리고 출산을 감정정리보다 우선하세요. 조금이라도 남은 정력을 건강한 아기를 낳는데 몰두하세요. 남편없이는 살아도 한 여자가 평생 아이 하나 없다면 살기 힘들다고 봐요. 님은 안해로서보다 먼저 배속의 아기의 엄마로서 그렇게 힘들게 찾아온 아기를 책임지세요. 여자는 연약하지만 엄마는 강해요.
애기가 태어나면 자기 자식인것만큼 남편도 돌아올꺼예요. 아직은 아기 얼굴도 못본 상태에서 실감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아기를 보느라면 제 정신이 들겁니다.
바람난 남편을 되돌려세우려다 애매한 애기만 잃지마세요. 아기를 잃는다면 님에겐 뭐가 남을것 있을까요? 님한테 또 아기가 쉽게 찾아올수 있다면 또 다른 일이구요.
남편과 얘기를 잘 나누어보고 감정정리는 남편에게 맡기고 님은 출산에만 몰두하세요. 더욱 중요한건 삼자가 한자리에 만나 님은 그 무슨 일 있어도 애기만 꼭 낳겠다는 립장만 견정하게 전달하세요. 삼각관계의 승부는 삼자가 한자리에 앉았을 때 결정되는거예요. 엄마의 위력으로 그녀를 물리쳐보세요.
용서든 증오든 아기가 태어난 담에 결정하세요.
아기가 행복한 가정을 지켜줄꺼라고 굳게 믿어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잡친 기분때문에 이런 주제도 없는 글 올립니다...미안..뭐야뭐야...2006-04-20 14:1614476
생활지헤헤헤헤ㅔㅎ75cent2006-04-20 13:4411932
▶ 예비엄마분들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오뚜기2006-04-20 13:15176212
비결 알려주세요..할미꽃2006-04-19 20:43158512
임신했을때 기침edi2006-04-19 20:26306313
물어보기쇼천사의사랑2006-04-19 14:4013204
임신초기증상에 관해서가혜맘2006-04-19 11:5018821
애기 엄마들 실내에서 가이와레 다이꼰 키워보시죠아리그이2006-04-19 09:5813522
베란다에 채소기르기Angel Heart2006-04-19 09:49161416
애기엄마들 가르켜주세요하니맘2006-04-19 08:5711107
애기엄마들행복하세여새벽남자2006-04-19 01:5712862
애기엄마들에게좋은사람2006-04-19 01:0113982
애기엄마들, 일본에 어느정도 잇을 생각을 하셔요?gracie2006-04-18 14:1515166
정기검사요금은 신청받을수 잇나요?gracie2006-04-18 14:0612017
임신하면 체온이 내려가나요?천사의사랑2006-04-18 11:1530447
유치원하고 보육원아리그이2006-04-18 00:2311832
양육보조비에 관하여장 미2006-04-17 23:2913562
남편이 비자없으면 애기낳아서 비자신청할때 영향이 없는지요?잉어2006-04-17 22:2514034
胎動の頻度nabi22006-04-17 20:159714
첫돐생일기념으로 찍은 사진입니다.이찌방2006-04-17 18:3315978
귀여운 우리 딸가혜맘2006-04-17 16:08140613
초음파 검사TAIDA2006-04-17 13:0513266
포후찬 과 자연산jiang2006-04-17 12:59176314
東京都済生会中央病院TAIDA2006-04-17 12:5110171
面食が好き・・・nabi22006-04-16 23:0613157
출산후 뱃살을 어떻게 없앴어요?슬픈 계절2006-04-16 16:4818562
NHK料金について메롱소다2006-04-16 15:28114317
누나하고 살짝키스애기 엄마2006-04-16 15:19191916
산후조리에 관해서비타민c2006-04-15 23:3016989
집에서 관상용 식물 기르시는 분들꼬부니2006-04-15 22:06167110
← 이전243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