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이 또 놀러왔어욤^^*

가정육아 · #258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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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 2007-10-29 09:57:51 · 조회 638
존 아침이예욤^^

유빈이 또 놀러왔어요.태여나서 벌써 34일째 된답니다.

저 많이 컸죠?저 이제는 할머니가 옆으로 안아줘도 싫어해요...!

꼿꼿이 머리를 쳐들고 발을 땅에 뻣치면서 서고 싶거든요...킥킥~

전번날 엄마가 모자를 해주었어요.수건으로 염소머리 한것도 귀엽쬬?

제가 잘생겨서 모자가 돗보인단말이예요...캭캭~~

저 자는 모습도 귀엽쬬!

월요일이라서 일하기도 싫은데 제 사진보구 기분풀고 가세욤^^

모두들 존 아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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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만사형통하리라 · 2007-10-29 09:59:06
ㅋㅋㅋ,언니,유빈이 두번째사진, 양머리타울 너무 너무 재밋어요.
볼살 정말 터질것같아요.
벌써 34일째???
우와,빠르긴 빠르다.

언니, 몸은 괜찮으시고?
부은건 이제 다 내려갔어요?
백조 · 2007-10-29 09:59:52
한달 조금 더 인데
정말 몰라보게 컸습니다
뽀얗게 살이 올라서 정말 귀엽네
유리 · 2007-10-29 10:00:06
엄마가 만든 모자 참 잘 어울려요.
자는 모습 귀여워요.ㅋㅋ
잼없어~ · 2007-10-29 10:00:26
또릿또릿한게 점마 귀엽슴다~

가만히 가서 안아오기싶을 정돌루 ㅋㅋ

흑장&#48 · 2007-10-29 10:01:46
언냐~~존 아침.. 울 지빈이가 지금 유빈이 사진 보면서 키득키득 웃어요..ㅋㅋ
            유빈이 얼굴두 만져보구..지딴에도 애기가 알리는지..ㅋㅋㅋ 너무 귀엽당..
               빨리 복싶당~~`
랑정 · 2007-10-29 10:01:56
유빈이 또릿또릿한게 넘 귀엽네요...
벌써 34일째되는군요~~
임신일기를 읽던게 어제같은데 ...
자는모습두 넘 귀엽습니다~~
미샤 · 2007-10-29 10:04:34
유빈이 넘 기엽네~보동보동...남자애답게 갓찌리하네요^^ 건강하게 이쁘게 우썩우썩 잘 크거랑~~~
홍홍 · 2007-10-29 10:04:47
형통아~캭캭.부은건 언녕 다 내렷어~체중도 다 돌아오고.
벌써 34일째다...진짜 빠르지?몸은 너무 무리했더니 자궁이 좀 아프네~캭캭.

백조님~진짜 많이 컸죠?힘장사라서 어찌나 잘 서고 머리를 건뜩 쳐드는지...
님은 아직 나올기미가 안보이세요?오라지않으면 진짜 엄마가 되겠네요.

유리님~타올 파는게 모자하면 아주 이쁘겠더라구요.그래서 여러가지 색상을 사왔어요.
아직 하나밖에 만들지 못했지만 더 머리써서 다른 양즈도 만들어야죠.ㅋㅋ

잼없어님~한달인데 좀 애기같은 느낌이 안들 정도로 너무 발개서..ㅋㅋ
자는 외에는 머리를 쳐들고 놀겠다고 어찌나 칭칭 대는지...
홍홍 · 2007-10-29 10:08:43
흑장미야~오늘아침 친구가 산 가지김치를 친구 동의도 없이 하나 훌떠덕 맛으 봤다느거 아이야...맛이 죽이더라.니 실랑 진짜 손맛좋은 안해 만나서 복터졌따~

량정님~임신일기도 읽어주셨어요!감사해요.진짜 하루가 다르게 애가 커가요.
잘때면 항상 손을 받치고 자거나 대비고 잡니다...절 닮아서..캭캭.

미샤야~존아침.너 몸은 괜찮니?너두 빨리 10달이 차서 애기 낳고싶지?ㅋㅋ
진짜 남자애라서 그런지 힘도 어찌나 센지...울 엄마 이제는 따라못가신다.
수연이 · 2007-10-29 10:09:32
오하요.제일 위에 사진 그제 봤지롱.ㅋㅋ
언니,유빈이 정말 많이 컸어요.
점점 한삼해지는데..ㅋ
이제 옆으로 안아주면 싫어한다고요.고놈이.ㅋㅋ
어머님,손자 돌보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어요.
언니도 이제 20일쯤 있으면 회사죠...
시간이 정말 빨리도 지나네요.
언냐,육아,힘내세요
수연이 · 2007-10-29 10:10:23
아라,글자가 왜 저렇게 크졌지?그런데로 봐주세요.ㅎㅎ
쇼콜. · 2007-10-29 10:15:52
유빈이 왔고낭...ㅎㅎㅎ
이모들 오늘 일하기 싫은거느 우찌 알고...
탱탱하구머... 살이 마이 올랐더..ㅋㅋㅋ
기여버... 나중에 이모 안아보장....
Why? · 2007-10-29 10:17:30
와~~한달에 벌써 이렇게 컸슴까?
정말 아들이 크는거 모르겠슴니다,,
ㅎㅎㅎ 귀여둬요,,,제법 머리두 번쩍 쳐들구,,
모자두 깜찍하구 ㅎㅎㅎ
건실하게 잘 키우세요,,,
홍홍 · 2007-10-29 10:20:43
수연아~옆으로 안으면 낑낑거리면서 한시도 진정을 안한다..휴~쪼꼬만게.
우리엄마 손주 귀여워서 뽕빠지는줄 모르짐...나도 오라잖으면 회사다..가기싫은데..

쇼콜라이모~ㅋㅋ내또 올러왔어욤^^볼살이 올라서 커보이죠?
이제 형님이 오시면 우리 만나요.그때 저를 많이 안아주세요.ㅋㅋ

Why님~진짜 한달인데 많이 컸죠?하루하루가 다르게 행동하고 어찌나 성장이 빠른지..장군이 될려고 그런지 머리도 건뜩건뜩 쳐들고...모자 씌워줬더니 싫다고 버등거려서..
쌍둥이 마미 · 2007-10-29 10:48:50
홍홍님 오래간만이네요..벌써 장군이 이렇게 태여났군요 만난지가 어제같은데...ㅎ전번날 첨 올린 사진봤는데 시간이 안돼서 플도 못달고 그냥 갔어요...애기가 또릿또릿한게 ..너무 이쁩니다..아빠 닮았다고 들었는데..분위기는 엄마 닮은거 같고 ㅋㅋ..
애기 건강하게 잘키우세요..날씨 차가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전 조만간 중국에가서 두주일지내구 자주 못뵐꺼같아요...가족모두 건강하길바라구요.//담에 또 뵈요...^^
행복한 여자 · 2007-10-29 10:51:45
어머나 오래동안 컴 안켯더마 홍홍이네 공자님 놀러왔댔네
기엽당...유빈이네 엄마 재간 좋다...
정마 유빈이 잘생겨서 모자두 돋보이네
유빈이 귀엽게 건강하게 잘자라라
유빈이 엄마두 몸조리 잘하구,,..
사랑 · 2007-10-29 11:00:26
유빈너 죽이는구나 . 스타일 ㅎㅎ
벌써 멋도 부릴줄알고 . 근데 너한달이 좀지나서 머리 들고 그래? 장하다
옆으로도 눕고 .  뭐 생각하면서 자니?
홍홍 · 2007-10-29 11:13:45
쌍둥이 엄마~진짜 올만이오.그집 쌍둥이를 가끔은 쉼터에서 눈요기하구 하는데.
분위기라도 닮았다하니 엄청 기쁘오.중국잘 갔다오구 와서 자주 보기오.

행복한여자야~내가 울 유빈이 데리고 또 놀러왔당.모자를 씌워줫더니 낯을 찡그리면서..
한참 용을 쓰다가 겨우 사진 찍었다야.ㅋㅋ하루다르게 커가니 기쁘기만 하당~

사랑아~ㅋㅋ울 유빈이 많이 컸징~!전번날 조렇게 옆으로 자다가 벌러덩 엎디고 코박고 바쁘다고 울겠구나...하하~이제 빨리 엎디고 머리들것 같다..ㅋㅋ
만남 · 2007-10-29 11:28:33
금방출산한걸로 알고있는데 유빈이가 벌써 34일째라니요...ㅎ
빠르기도 하네용.
엄마의 이쁜모자도 이쁘고 수건으로 만든 염소도 귀엽습니다.
자는모습...큰애기 같습니다.
맬맬 행복하겟슴다...
련정 · 2007-10-29 11:37:46
이크..귀여워라..벌써 장군같네요..ㅎㅎ
앵두 · 2007-10-29 11:37:56
어머,넘 귀엽네요. 애기커는거 정말 빠르네요. 출산한 얘기 들었지 얼마 안된것같더니 ㅎㅎㅎ
sandy · 2007-10-29 12:08:01
우야. 어째 이리 컸니?
난지 어제그저께 같더니만.
세월이 정마 빠르다..ㅎㅎ
근데 통통하구 정마 귀엽다. ㅎㅎ
클래식 · 2007-10-29 12:25:21
홍홍님이 임신일기 쓴것을 잘 보아왔어요...
임신하고 자전거 씽씽- 타고 다닌다해서 인상이 깊었는데 ...
어느새 이렇게 컸어요?
빠르다야...
너무 귀여워요 ㅎㅎ ....
뿌리뀨아 · 2007-10-29 12:53:57
ㅎㅎㅎ 유빈이 벌써 이렇게 컷구나...
엄마 손재간 대단하네...
귀엽게 단장한 사진 잘 보구 간다
근데 이꾸지규가는 언제까지니?
몸조심하구 유빈이하구의 시각 마음껏 즐기세요
홍홍 · 2007-10-29 13:06:55
만난님~글쎄요.벌써 34일째예요.참 빠르네요.육아도 제법 능숙해져서 많이 헐해요.
염소 모자 이쁘죠?ㅋㅋㅋ진짜 염소같아요.어찌나 빨리 크는지..ㅋㅋ

련정님~님 이쁜 공주도 이젠 아주 컸겠네요.유빈이도 어찌나 쑥쑥 잘 자라는지.
힘도 세서 집에서 유빈장군이라고 부릅니다.

앵두님~출산한지 엊그저께같은데...그렇게 힘든 출산했는데 지금은 생각도 안나요.
집에서 사진 많이 찍어줘야 하는데 제가 게을러서..ㅋㅋ

싼디야~ㅋㅋ우야 애들이 하루 모르게 빨리 큰다야.월래 날때부터 컸는데 1달 검진간게
4600그람이나 되였더라.우유두 어찌나 잘 먹는지...그래서 볼태기봐라..ㅋㅋ

클래식님~임신일기도 봐주셨어요.감사해요.출산하고도 자전거 씽씽 타고 다녀서..ㅋㅋ
제가 좀 제정신이 아닌가봐요.ㅋㅋ애기는 금방금방 커요.세월도 빠르고.ㅋㅋ
홍홍 · 2007-10-29 13:08:58
언냐~풀 다는 사이에 올랐넴.연희는 잘 크고 있쏘?나는 다음달 20일부터 회사나가야 하오.울회사 이끄지규까 없소.ㅋㅋ날마다 집에서 애보는것도 좋소..ㅋㅋ일하기 점점 싫어지오.
토끼 · 2007-10-29 13:13:59
어머머.넘 이쁜 아기입니다.

출산 축하드리고요.이쁜 아기 멋지게 키우세요.ㅎㅎ
jane · 2007-10-29 14:11:49
귀여워라 또리또리하게도 생겼습니다.
은아 · 2007-10-29 14:13:57
이긍 귀여바라 ,어제 받은 모자 쓴 사진은 어머님이 안나오셨던데 ㅎㅎ
수건으로 만든 염소두 귀여워죽겠소.
근데 지금 젤루 부러운건 조 쌔근쌔근 자는 사진이오.
뽀뽀 해봤으람 @-@
나두 조렇게 한시간만 잤으람~~~

언니~ 제발 몸 좀 조심하고 제발 몸 좀 아끼오.
그럼 또 멘져에서 보기오 냐 ^^
蝶 · 2007-10-29 14:22:14
정말 귀엽습니다...
엄마도 애기도 건강하길 바람니다..
꽃과나비 · 2007-10-29 14:47:33
나는 언제 먼저 다 봤지롱....ㅋㅋㅋ
멋진 유빈이 예쁘게 키워.....~~~ 
윗집이랑 상의해서 쉬는 날 남자를 뺴구 둘이서 같이 가보는게 어떨가?ㅎㅎㅎㅎㅎ
어제는 내가 취했나... 헤여질떄 니네 남편이랑 인사두 제대루 못했다.  미안~~~
너두 회사 가기전까지만이라두 몸조리 잘 해라이.~~~
애기 잘 키울려면 엄마가 튼튼해야지...
홍홍 · 2007-10-29 15:31:21
토끼님~축하 감사합니다.이쁘게 잘 키울게요.이제부터 육아가 힘들어지겠지만 힘내겟습니다.

jane님~번마다 들려주셔서 감사해요.요즈음은 머리쳐드는데 재미를 붙여가지고...ㅋㅋ

은아야~염소 귀엽지..나나가 알려줘서 만들어봤다.옆으로 눕혀놓으면 어찌나 잘 자는지..

나비님~감사합니다.제가 자꾸 쌀쌀 밖으로 다녀서 애한테 안좋다구 들어서 요즈음은 조심해햐게씀니다.

꽃과나비야~어제는 진짜 방가웠다.이제 진짜 남자들 빼구 여자들만 모여서 수다를 떨어보자.
체리 · 2007-10-29 15:46:40
출산 축하합니다.
유빈이 똘똘한게 너무 귀엽습니다.
한번만 안아봤으람~
홍홍이 언니 임신일기랑 유빈이 사진이랑 언녕 보았는데
회사서  로그인이 잘 안돼서 축하의 멧시지 남기지 못햇습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애기 이쁘게 잘 키우시쇼.ㅎㅎ
제가 4살 어리니 언니라고 불러 괜찮쵸?
홍홍 · 2007-10-29 16:00:49
체리야~언니라 부르니 요렇게 말놓는다.울 유빈이 이뻐해줘서 감사하다.
축하도 감사하고.이담에 풀 안남겨도 니가 지켜본다고 생각할게.들려주어서 감사타.
튤립 · 2007-10-29 18:04:01
34일 되는 애기가 너무 커요...
큰애처럼 또리 또리하구....
너무 귀엽슴다..
홍홍님 .몸조리 잘하시구..
유빈이랑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마모 · 2007-10-29 18:44:27
한달인데 벌써 머리를 쳐듭니까?
또릿또릿한게 참 이쁨다.ㅎㅎㅎ
모자도 이쁘구요.ㅎㅎㅎ
홍홍 · 2007-10-29 19:27:13
튤립님~크죠?월래 태여날때부터 컷어요.하는 행동두 무섭게스리 어른같아요.ㅠㅠ
귀엽게 봐줘서 넘 감사해요.

마모님~한달인데 머리를 건뜩건뜩 쳐들어서 모두들 놀래요.가끔은 비틀거리지만.
아마도 힘장사인가봐요.ㅋㅋ
유미네 봄제비 · 2007-10-29 19:50:10
와   장군감들은 애기떄부터 다른가 보네요 .
완전 한달짜리애라구 생각못할 정도입니다 .
글구 출산일기 썻다구 하는걸 들었는데 어떻게 찾는지 몰라서 ....
몇번이나 찾다가 못찾아서 지금도 아쉬움이 남아잇씀니다 .
웃지마세요 .내 남의 출산일기 읽으면서 내 애날때 생각하는게
흥취라구 해두 될정도입니다 . 혹시 이글 보시면 출산일기
찾는방법두 알려주세요 .
애기하구 행복한시간 잘 보내세요 .
하니맘 · 2007-10-29 19:54:58
유빈이 많이컷다 ㅎㅎㅎ

홍홍언니 한달만에 체중이돌아왓다고  와 부럽오ㅎㅎㅎㅎ
 
언니요새 날씨 쌀쌀해지는데  너무 무리하지마시구 잘보내요 ㅎㅎㅎ
클로바 · 2007-10-29 22:07:59
이 마다매 아재사 유빈이 찾앗다는게짐 ㅋㅋ
한달인게 벌써 저렇게 머리두 꺼뜩 쳐들구 장하구나 ㅎㅎ
지금 애기들은 배속에서 다 때뻣이 하구 놔와서 그런지 피부두 보얀게 영 곱소
잉.......막 빨아 놓기 싶당 ㅋㅎㅎ
가을락엽 · 2007-10-29 23:12:38
넘 귀엽음다..^^

그리구,,전에,,글에서 많이 봐오던,,,,

어머님도,,참,,,,자애롭네욤^^
달아 · 2007-10-30 00:08:25
니 요즘 히마긴 히만매구나.ㅋㅋ
산큐두 얼매 아이 남앗으니 푸욱 쉬구
유빈이 병원에서 봣을떄보다 정말 많이컷다야.
언제 요놈 보 ㄹ'ㅓ 가야겟다.
깜장공주 · 2007-10-30 00:22:32
시간이 빠른지 애들이 빨리 크는지 ,,,
금방 출산햇다고 들은 소리 어제같은데 유빈이 벌서 이렇게 크고 ~ ㅎㅎ
늦은 밤인데 플 안달려고 햇다가 유빈이 자라는 모습 넘 귀여워서 플 담니다 ~
홍홍님 삐지지말기 예 ~ ㅋㅋ
옛날에는 홍홍님에 반해서 홍홍님의 글이라면 정신없이 쳐들어가고 ,,,
이제는 유빈이네요 ~ 캬캬
근데 범띠라는건 안지 오래되는데  저두 언니라고 불러두 되죠 ???
그럼 언니 몸조리 잘하쇼 ~ 우에 플들 보니까 회사나갈날도 얼마 남지 않앗던데
,,,
정아 · 2007-10-30 01:57:00
어유 귀여바라 ~니 인기 짱이구나.
홍홍 · 2007-10-30 07:42:45
유미네 봄제비님~애가 좀 큰편이예요.저희들도 너무 큰애처럼 놀아서 놀랍니다.ㅋㅋ
저의 출산기를 읽으시려면 검색창에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좋은 시간 보내세요.

하니야~진짜 애들 빨리 크지?이제는 웃기면 막 웃기두 한다.그걸 비디오를 찍느라구 예념이 없지므.날씨가 많이 추워졌다야.너두 몸조심해라.

클로바아재~장미네 가지김치는 맛있게 잘 먹었지?나두 친구꺼 사주다가 맛본게 맛이 죽입데..ㅋㅋ지금 애들은 진짜 배속에서 다 땡땡 여물어서 어찌나 뽀얀지..ㅋㅋ

가을락엽님~울 엄마가 진짜 자애롭게 생겼죠!요즈음은 손주재미에 뽕빠지는줄 모르십니다.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니 할머니가 제일 고생이예요.

달아~캭~지금은 병원때보다 많이 컸다.소리도 질러보고 안아달라고 칭칭 거리기도 하고.때뽀시를 하느라구 이마도 훌렁 벗어지고...그러니까 제 아빠 더 같은거 잇지.ㅋㅋ

깜장공주야~언제부터 이쁘게 생긴 너를 동생 삼고 싶었는데...니 미니홈피도 많이 가보고.애기는 데려와서 잘 적응하고 있니?너 나이는 나보다 어려도 엄마로서는 선배네..잘 부탁한다.

정아님~늦은시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울 유빈이 많이 컸습니다.한달사이에 무게도 엄청 올라서 어찌나 무거운지...ㅋㅋ또 놀러오세요.
해ㅂrㄹrㄱi · 2007-11-18 15:13:26
엄마야, 귀여운 것! ㅎㅎㅎ 쪼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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