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아침이예욤^^
유빈이 또 놀러왔어요.태여나서 벌써 34일째 된답니다.
저 많이 컸죠?저 이제는 할머니가 옆으로 안아줘도 싫어해요...!
꼿꼿이 머리를 쳐들고 발을 땅에 뻣치면서 서고 싶거든요...킥킥~
전번날 엄마가 모자를 해주었어요.수건으로 염소머리 한것도 귀엽쬬?
제가 잘생겨서 모자가 돗보인단말이예요...캭캭~~
저 자는 모습도 귀엽쬬!
월요일이라서 일하기도 싫은데 제 사진보구 기분풀고 가세욤^^
모두들 존 아침 되세요.
유빈이 또 놀러왔어요.태여나서 벌써 34일째 된답니다.
저 많이 컸죠?저 이제는 할머니가 옆으로 안아줘도 싫어해요...!
꼿꼿이 머리를 쳐들고 발을 땅에 뻣치면서 서고 싶거든요...킥킥~
전번날 엄마가 모자를 해주었어요.수건으로 염소머리 한것도 귀엽쬬?
제가 잘생겨서 모자가 돗보인단말이예요...캭캭~~
저 자는 모습도 귀엽쬬!
월요일이라서 일하기도 싫은데 제 사진보구 기분풀고 가세욤^^
모두들 존 아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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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한달 조금 더 인데
정말 몰라보게 컸습니다
뽀얗게 살이 올라서 정말 귀엽네
정말 몰라보게 컸습니다
뽀얗게 살이 올라서 정말 귀엽네
엄마가 만든 모자 참 잘 어울려요.
자는 모습 귀여워요.ㅋㅋ
자는 모습 귀여워요.ㅋㅋ
또릿또릿한게 점마 귀엽슴다~
가만히 가서 안아오기싶을 정돌루 ㅋㅋ
가만히 가서 안아오기싶을 정돌루 ㅋㅋ
언냐~~존 아침.. 울 지빈이가 지금 유빈이 사진 보면서 키득키득 웃어요..ㅋㅋ
유빈이 얼굴두 만져보구..지딴에도 애기가 알리는지..ㅋㅋㅋ 너무 귀엽당..
빨리 복싶당~~`
유빈이 얼굴두 만져보구..지딴에도 애기가 알리는지..ㅋㅋㅋ 너무 귀엽당..
빨리 복싶당~~`
유빈이 또릿또릿한게 넘 귀엽네요...
벌써 34일째되는군요~~
임신일기를 읽던게 어제같은데 ...
자는모습두 넘 귀엽습니다~~
벌써 34일째되는군요~~
임신일기를 읽던게 어제같은데 ...
자는모습두 넘 귀엽습니다~~
유빈이 넘 기엽네~보동보동...남자애답게 갓찌리하네요^^ 건강하게 이쁘게 우썩우썩 잘 크거랑~~~
형통아~캭캭.부은건 언녕 다 내렷어~체중도 다 돌아오고.
벌써 34일째다...진짜 빠르지?몸은 너무 무리했더니 자궁이 좀 아프네~캭캭.
백조님~진짜 많이 컸죠?힘장사라서 어찌나 잘 서고 머리를 건뜩 쳐드는지...
님은 아직 나올기미가 안보이세요?오라지않으면 진짜 엄마가 되겠네요.
유리님~타올 파는게 모자하면 아주 이쁘겠더라구요.그래서 여러가지 색상을 사왔어요.
아직 하나밖에 만들지 못했지만 더 머리써서 다른 양즈도 만들어야죠.ㅋㅋ
잼없어님~한달인데 좀 애기같은 느낌이 안들 정도로 너무 발개서..ㅋㅋ
자는 외에는 머리를 쳐들고 놀겠다고 어찌나 칭칭 대는지...
벌써 34일째다...진짜 빠르지?몸은 너무 무리했더니 자궁이 좀 아프네~캭캭.
백조님~진짜 많이 컸죠?힘장사라서 어찌나 잘 서고 머리를 건뜩 쳐드는지...
님은 아직 나올기미가 안보이세요?오라지않으면 진짜 엄마가 되겠네요.
유리님~타올 파는게 모자하면 아주 이쁘겠더라구요.그래서 여러가지 색상을 사왔어요.
아직 하나밖에 만들지 못했지만 더 머리써서 다른 양즈도 만들어야죠.ㅋㅋ
잼없어님~한달인데 좀 애기같은 느낌이 안들 정도로 너무 발개서..ㅋㅋ
자는 외에는 머리를 쳐들고 놀겠다고 어찌나 칭칭 대는지...
흑장미야~오늘아침 친구가 산 가지김치를 친구 동의도 없이 하나 훌떠덕 맛으 봤다느거 아이야...맛이 죽이더라.니 실랑 진짜 손맛좋은 안해 만나서 복터졌따~
량정님~임신일기도 읽어주셨어요!감사해요.진짜 하루가 다르게 애가 커가요.
잘때면 항상 손을 받치고 자거나 대비고 잡니다...절 닮아서..캭캭.
미샤야~존아침.너 몸은 괜찮니?너두 빨리 10달이 차서 애기 낳고싶지?ㅋㅋ
진짜 남자애라서 그런지 힘도 어찌나 센지...울 엄마 이제는 따라못가신다.
량정님~임신일기도 읽어주셨어요!감사해요.진짜 하루가 다르게 애가 커가요.
잘때면 항상 손을 받치고 자거나 대비고 잡니다...절 닮아서..캭캭.
미샤야~존아침.너 몸은 괜찮니?너두 빨리 10달이 차서 애기 낳고싶지?ㅋㅋ
진짜 남자애라서 그런지 힘도 어찌나 센지...울 엄마 이제는 따라못가신다.
오하요.제일 위에 사진 그제 봤지롱.ㅋㅋ
언니,유빈이 정말 많이 컸어요.
점점 한삼해지는데..ㅋ
이제 옆으로 안아주면 싫어한다고요.고놈이.ㅋㅋ
어머님,손자 돌보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어요.
언니도 이제 20일쯤 있으면 회사죠...
시간이 정말 빨리도 지나네요.
언냐,육아,힘내세요
아라,글자가 왜 저렇게 크졌지?그런데로 봐주세요.ㅎㅎ
유빈이 왔고낭...ㅎㅎㅎ
이모들 오늘 일하기 싫은거느 우찌 알고...
탱탱하구머... 살이 마이 올랐더..ㅋㅋㅋ
기여버... 나중에 이모 안아보장....
이모들 오늘 일하기 싫은거느 우찌 알고...
탱탱하구머... 살이 마이 올랐더..ㅋㅋㅋ
기여버... 나중에 이모 안아보장....
와~~한달에 벌써 이렇게 컸슴까?
정말 아들이 크는거 모르겠슴니다,,
ㅎㅎㅎ 귀여둬요,,,제법 머리두 번쩍 쳐들구,,
모자두 깜찍하구 ㅎㅎㅎ
건실하게 잘 키우세요,,,
정말 아들이 크는거 모르겠슴니다,,
ㅎㅎㅎ 귀여둬요,,,제법 머리두 번쩍 쳐들구,,
모자두 깜찍하구 ㅎㅎㅎ
건실하게 잘 키우세요,,,
수연아~옆으로 안으면 낑낑거리면서 한시도 진정을 안한다..휴~쪼꼬만게.
우리엄마 손주 귀여워서 뽕빠지는줄 모르짐...나도 오라잖으면 회사다..가기싫은데..
쇼콜라이모~ㅋㅋ내또 올러왔어욤^^볼살이 올라서 커보이죠?
이제 형님이 오시면 우리 만나요.그때 저를 많이 안아주세요.ㅋㅋ
Why님~진짜 한달인데 많이 컸죠?하루하루가 다르게 행동하고 어찌나 성장이 빠른지..장군이 될려고 그런지 머리도 건뜩건뜩 쳐들고...모자 씌워줬더니 싫다고 버등거려서..
우리엄마 손주 귀여워서 뽕빠지는줄 모르짐...나도 오라잖으면 회사다..가기싫은데..
쇼콜라이모~ㅋㅋ내또 올러왔어욤^^볼살이 올라서 커보이죠?
이제 형님이 오시면 우리 만나요.그때 저를 많이 안아주세요.ㅋㅋ
Why님~진짜 한달인데 많이 컸죠?하루하루가 다르게 행동하고 어찌나 성장이 빠른지..장군이 될려고 그런지 머리도 건뜩건뜩 쳐들고...모자 씌워줬더니 싫다고 버등거려서..
홍홍님 오래간만이네요..벌써 장군이 이렇게 태여났군요 만난지가 어제같은데...ㅎ전번날 첨 올린 사진봤는데 시간이 안돼서 플도 못달고 그냥 갔어요...애기가 또릿또릿한게 ..너무 이쁩니다..아빠 닮았다고 들었는데..분위기는 엄마 닮은거 같고 ㅋㅋ..
애기 건강하게 잘키우세요..날씨 차가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전 조만간 중국에가서 두주일지내구 자주 못뵐꺼같아요...가족모두 건강하길바라구요.//담에 또 뵈요...^^
애기 건강하게 잘키우세요..날씨 차가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전 조만간 중국에가서 두주일지내구 자주 못뵐꺼같아요...가족모두 건강하길바라구요.//담에 또 뵈요...^^
어머나 오래동안 컴 안켯더마 홍홍이네 공자님 놀러왔댔네
기엽당...유빈이네 엄마 재간 좋다...
정마 유빈이 잘생겨서 모자두 돋보이네
유빈이 귀엽게 건강하게 잘자라라
유빈이 엄마두 몸조리 잘하구,,..
기엽당...유빈이네 엄마 재간 좋다...
정마 유빈이 잘생겨서 모자두 돋보이네
유빈이 귀엽게 건강하게 잘자라라
유빈이 엄마두 몸조리 잘하구,,..
유빈너 죽이는구나 . 스타일 ㅎㅎ
벌써 멋도 부릴줄알고 . 근데 너한달이 좀지나서 머리 들고 그래? 장하다
옆으로도 눕고 . 뭐 생각하면서 자니?
벌써 멋도 부릴줄알고 . 근데 너한달이 좀지나서 머리 들고 그래? 장하다
옆으로도 눕고 . 뭐 생각하면서 자니?
쌍둥이 엄마~진짜 올만이오.그집 쌍둥이를 가끔은 쉼터에서 눈요기하구 하는데.
분위기라도 닮았다하니 엄청 기쁘오.중국잘 갔다오구 와서 자주 보기오.
행복한여자야~내가 울 유빈이 데리고 또 놀러왔당.모자를 씌워줫더니 낯을 찡그리면서..
한참 용을 쓰다가 겨우 사진 찍었다야.ㅋㅋ하루다르게 커가니 기쁘기만 하당~
사랑아~ㅋㅋ울 유빈이 많이 컸징~!전번날 조렇게 옆으로 자다가 벌러덩 엎디고 코박고 바쁘다고 울겠구나...하하~이제 빨리 엎디고 머리들것 같다..ㅋㅋ
분위기라도 닮았다하니 엄청 기쁘오.중국잘 갔다오구 와서 자주 보기오.
행복한여자야~내가 울 유빈이 데리고 또 놀러왔당.모자를 씌워줫더니 낯을 찡그리면서..
한참 용을 쓰다가 겨우 사진 찍었다야.ㅋㅋ하루다르게 커가니 기쁘기만 하당~
사랑아~ㅋㅋ울 유빈이 많이 컸징~!전번날 조렇게 옆으로 자다가 벌러덩 엎디고 코박고 바쁘다고 울겠구나...하하~이제 빨리 엎디고 머리들것 같다..ㅋㅋ
금방출산한걸로 알고있는데 유빈이가 벌써 34일째라니요...ㅎ
빠르기도 하네용.
엄마의 이쁜모자도 이쁘고 수건으로 만든 염소도 귀엽습니다.
자는모습...큰애기 같습니다.
맬맬 행복하겟슴다...
빠르기도 하네용.
엄마의 이쁜모자도 이쁘고 수건으로 만든 염소도 귀엽습니다.
자는모습...큰애기 같습니다.
맬맬 행복하겟슴다...
이크..귀여워라..벌써 장군같네요..ㅎㅎ
어머,넘 귀엽네요. 애기커는거 정말 빠르네요. 출산한 얘기 들었지 얼마 안된것같더니 ㅎㅎㅎ
우야. 어째 이리 컸니?
난지 어제그저께 같더니만.
세월이 정마 빠르다..ㅎㅎ
근데 통통하구 정마 귀엽다. ㅎㅎ
난지 어제그저께 같더니만.
세월이 정마 빠르다..ㅎㅎ
근데 통통하구 정마 귀엽다. ㅎㅎ
홍홍님이 임신일기 쓴것을 잘 보아왔어요...
임신하고 자전거 씽씽- 타고 다닌다해서 인상이 깊었는데 ...
어느새 이렇게 컸어요?
빠르다야...
너무 귀여워요 ㅎㅎ ....
임신하고 자전거 씽씽- 타고 다닌다해서 인상이 깊었는데 ...
어느새 이렇게 컸어요?
빠르다야...
너무 귀여워요 ㅎㅎ ....
ㅎㅎㅎ 유빈이 벌써 이렇게 컷구나...
엄마 손재간 대단하네...
귀엽게 단장한 사진 잘 보구 간다
근데 이꾸지규가는 언제까지니?
몸조심하구 유빈이하구의 시각 마음껏 즐기세요
엄마 손재간 대단하네...
귀엽게 단장한 사진 잘 보구 간다
근데 이꾸지규가는 언제까지니?
몸조심하구 유빈이하구의 시각 마음껏 즐기세요
만난님~글쎄요.벌써 34일째예요.참 빠르네요.육아도 제법 능숙해져서 많이 헐해요.
염소 모자 이쁘죠?ㅋㅋㅋ진짜 염소같아요.어찌나 빨리 크는지..ㅋㅋ
련정님~님 이쁜 공주도 이젠 아주 컸겠네요.유빈이도 어찌나 쑥쑥 잘 자라는지.
힘도 세서 집에서 유빈장군이라고 부릅니다.
앵두님~출산한지 엊그저께같은데...그렇게 힘든 출산했는데 지금은 생각도 안나요.
집에서 사진 많이 찍어줘야 하는데 제가 게을러서..ㅋㅋ
싼디야~ㅋㅋ우야 애들이 하루 모르게 빨리 큰다야.월래 날때부터 컸는데 1달 검진간게
4600그람이나 되였더라.우유두 어찌나 잘 먹는지...그래서 볼태기봐라..ㅋㅋ
클래식님~임신일기도 봐주셨어요.감사해요.출산하고도 자전거 씽씽 타고 다녀서..ㅋㅋ
제가 좀 제정신이 아닌가봐요.ㅋㅋ애기는 금방금방 커요.세월도 빠르고.ㅋㅋ
염소 모자 이쁘죠?ㅋㅋㅋ진짜 염소같아요.어찌나 빨리 크는지..ㅋㅋ
련정님~님 이쁜 공주도 이젠 아주 컸겠네요.유빈이도 어찌나 쑥쑥 잘 자라는지.
힘도 세서 집에서 유빈장군이라고 부릅니다.
앵두님~출산한지 엊그저께같은데...그렇게 힘든 출산했는데 지금은 생각도 안나요.
집에서 사진 많이 찍어줘야 하는데 제가 게을러서..ㅋㅋ
싼디야~ㅋㅋ우야 애들이 하루 모르게 빨리 큰다야.월래 날때부터 컸는데 1달 검진간게
4600그람이나 되였더라.우유두 어찌나 잘 먹는지...그래서 볼태기봐라..ㅋㅋ
클래식님~임신일기도 봐주셨어요.감사해요.출산하고도 자전거 씽씽 타고 다녀서..ㅋㅋ
제가 좀 제정신이 아닌가봐요.ㅋㅋ애기는 금방금방 커요.세월도 빠르고.ㅋㅋ
언냐~풀 다는 사이에 올랐넴.연희는 잘 크고 있쏘?나는 다음달 20일부터 회사나가야 하오.울회사 이끄지규까 없소.ㅋㅋ날마다 집에서 애보는것도 좋소..ㅋㅋ일하기 점점 싫어지오.
어머머.넘 이쁜 아기입니다.
출산 축하드리고요.이쁜 아기 멋지게 키우세요.ㅎㅎ
출산 축하드리고요.이쁜 아기 멋지게 키우세요.ㅎㅎ
귀여워라 또리또리하게도 생겼습니다.
이긍 귀여바라 ,어제 받은 모자 쓴 사진은 어머님이 안나오셨던데 ㅎㅎ
수건으로 만든 염소두 귀여워죽겠소.
근데 지금 젤루 부러운건 조 쌔근쌔근 자는 사진이오.
뽀뽀 해봤으람 @-@
나두 조렇게 한시간만 잤으람~~~
언니~ 제발 몸 좀 조심하고 제발 몸 좀 아끼오.
그럼 또 멘져에서 보기오 냐 ^^
수건으로 만든 염소두 귀여워죽겠소.
근데 지금 젤루 부러운건 조 쌔근쌔근 자는 사진이오.
뽀뽀 해봤으람 @-@
나두 조렇게 한시간만 잤으람~~~
언니~ 제발 몸 좀 조심하고 제발 몸 좀 아끼오.
그럼 또 멘져에서 보기오 냐 ^^
정말 귀엽습니다...
엄마도 애기도 건강하길 바람니다..
엄마도 애기도 건강하길 바람니다..
나는 언제 먼저 다 봤지롱....ㅋㅋㅋ
멋진 유빈이 예쁘게 키워.....~~~
윗집이랑 상의해서 쉬는 날 남자를 뺴구 둘이서 같이 가보는게 어떨가?ㅎㅎㅎㅎㅎ
어제는 내가 취했나... 헤여질떄 니네 남편이랑 인사두 제대루 못했다. 미안~~~
너두 회사 가기전까지만이라두 몸조리 잘 해라이.~~~
애기 잘 키울려면 엄마가 튼튼해야지...
멋진 유빈이 예쁘게 키워.....~~~
윗집이랑 상의해서 쉬는 날 남자를 뺴구 둘이서 같이 가보는게 어떨가?ㅎㅎㅎㅎㅎ
어제는 내가 취했나... 헤여질떄 니네 남편이랑 인사두 제대루 못했다. 미안~~~
너두 회사 가기전까지만이라두 몸조리 잘 해라이.~~~
애기 잘 키울려면 엄마가 튼튼해야지...
토끼님~축하 감사합니다.이쁘게 잘 키울게요.이제부터 육아가 힘들어지겠지만 힘내겟습니다.
jane님~번마다 들려주셔서 감사해요.요즈음은 머리쳐드는데 재미를 붙여가지고...ㅋㅋ
은아야~염소 귀엽지..나나가 알려줘서 만들어봤다.옆으로 눕혀놓으면 어찌나 잘 자는지..
나비님~감사합니다.제가 자꾸 쌀쌀 밖으로 다녀서 애한테 안좋다구 들어서 요즈음은 조심해햐게씀니다.
꽃과나비야~어제는 진짜 방가웠다.이제 진짜 남자들 빼구 여자들만 모여서 수다를 떨어보자.
jane님~번마다 들려주셔서 감사해요.요즈음은 머리쳐드는데 재미를 붙여가지고...ㅋㅋ
은아야~염소 귀엽지..나나가 알려줘서 만들어봤다.옆으로 눕혀놓으면 어찌나 잘 자는지..
나비님~감사합니다.제가 자꾸 쌀쌀 밖으로 다녀서 애한테 안좋다구 들어서 요즈음은 조심해햐게씀니다.
꽃과나비야~어제는 진짜 방가웠다.이제 진짜 남자들 빼구 여자들만 모여서 수다를 떨어보자.
출산 축하합니다.
유빈이 똘똘한게 너무 귀엽습니다.
한번만 안아봤으람~
홍홍이 언니 임신일기랑 유빈이 사진이랑 언녕 보았는데
회사서 로그인이 잘 안돼서 축하의 멧시지 남기지 못햇습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애기 이쁘게 잘 키우시쇼.ㅎㅎ
제가 4살 어리니 언니라고 불러 괜찮쵸?
유빈이 똘똘한게 너무 귀엽습니다.
한번만 안아봤으람~
홍홍이 언니 임신일기랑 유빈이 사진이랑 언녕 보았는데
회사서 로그인이 잘 안돼서 축하의 멧시지 남기지 못햇습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애기 이쁘게 잘 키우시쇼.ㅎㅎ
제가 4살 어리니 언니라고 불러 괜찮쵸?
체리야~언니라 부르니 요렇게 말놓는다.울 유빈이 이뻐해줘서 감사하다.
축하도 감사하고.이담에 풀 안남겨도 니가 지켜본다고 생각할게.들려주어서 감사타.
축하도 감사하고.이담에 풀 안남겨도 니가 지켜본다고 생각할게.들려주어서 감사타.
34일 되는 애기가 너무 커요...
큰애처럼 또리 또리하구....
너무 귀엽슴다..
홍홍님 .몸조리 잘하시구..
유빈이랑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큰애처럼 또리 또리하구....
너무 귀엽슴다..
홍홍님 .몸조리 잘하시구..
유빈이랑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한달인데 벌써 머리를 쳐듭니까?
또릿또릿한게 참 이쁨다.ㅎㅎㅎ
모자도 이쁘구요.ㅎㅎㅎ
또릿또릿한게 참 이쁨다.ㅎㅎㅎ
모자도 이쁘구요.ㅎㅎㅎ
튤립님~크죠?월래 태여날때부터 컷어요.하는 행동두 무섭게스리 어른같아요.ㅠㅠ
귀엽게 봐줘서 넘 감사해요.
마모님~한달인데 머리를 건뜩건뜩 쳐들어서 모두들 놀래요.가끔은 비틀거리지만.
아마도 힘장사인가봐요.ㅋㅋ
귀엽게 봐줘서 넘 감사해요.
마모님~한달인데 머리를 건뜩건뜩 쳐들어서 모두들 놀래요.가끔은 비틀거리지만.
아마도 힘장사인가봐요.ㅋㅋ
와 장군감들은 애기떄부터 다른가 보네요 .
완전 한달짜리애라구 생각못할 정도입니다 .
글구 출산일기 썻다구 하는걸 들었는데 어떻게 찾는지 몰라서 ....
몇번이나 찾다가 못찾아서 지금도 아쉬움이 남아잇씀니다 .
웃지마세요 .내 남의 출산일기 읽으면서 내 애날때 생각하는게
흥취라구 해두 될정도입니다 . 혹시 이글 보시면 출산일기
찾는방법두 알려주세요 .
애기하구 행복한시간 잘 보내세요 .
완전 한달짜리애라구 생각못할 정도입니다 .
글구 출산일기 썻다구 하는걸 들었는데 어떻게 찾는지 몰라서 ....
몇번이나 찾다가 못찾아서 지금도 아쉬움이 남아잇씀니다 .
웃지마세요 .내 남의 출산일기 읽으면서 내 애날때 생각하는게
흥취라구 해두 될정도입니다 . 혹시 이글 보시면 출산일기
찾는방법두 알려주세요 .
애기하구 행복한시간 잘 보내세요 .
유빈이 많이컷다 ㅎㅎㅎ
홍홍언니 한달만에 체중이돌아왓다고 와 부럽오ㅎㅎㅎㅎ
언니요새 날씨 쌀쌀해지는데 너무 무리하지마시구 잘보내요 ㅎㅎㅎ
홍홍언니 한달만에 체중이돌아왓다고 와 부럽오ㅎㅎㅎㅎ
언니요새 날씨 쌀쌀해지는데 너무 무리하지마시구 잘보내요 ㅎㅎㅎ
이 마다매 아재사 유빈이 찾앗다는게짐 ㅋㅋ
한달인게 벌써 저렇게 머리두 꺼뜩 쳐들구 장하구나 ㅎㅎ
지금 애기들은 배속에서 다 때뻣이 하구 놔와서 그런지 피부두 보얀게 영 곱소
잉.......막 빨아 놓기 싶당 ㅋㅎㅎ
한달인게 벌써 저렇게 머리두 꺼뜩 쳐들구 장하구나 ㅎㅎ
지금 애기들은 배속에서 다 때뻣이 하구 놔와서 그런지 피부두 보얀게 영 곱소
잉.......막 빨아 놓기 싶당 ㅋㅎㅎ
넘 귀엽음다..^^
그리구,,전에,,글에서 많이 봐오던,,,,
어머님도,,참,,,,자애롭네욤^^
그리구,,전에,,글에서 많이 봐오던,,,,
어머님도,,참,,,,자애롭네욤^^
니 요즘 히마긴 히만매구나.ㅋㅋ
산큐두 얼매 아이 남앗으니 푸욱 쉬구
유빈이 병원에서 봣을떄보다 정말 많이컷다야.
언제 요놈 보 ㄹ'ㅓ 가야겟다.
산큐두 얼매 아이 남앗으니 푸욱 쉬구
유빈이 병원에서 봣을떄보다 정말 많이컷다야.
언제 요놈 보 ㄹ'ㅓ 가야겟다.
시간이 빠른지 애들이 빨리 크는지 ,,,
금방 출산햇다고 들은 소리 어제같은데 유빈이 벌서 이렇게 크고 ~ ㅎㅎ
늦은 밤인데 플 안달려고 햇다가 유빈이 자라는 모습 넘 귀여워서 플 담니다 ~
홍홍님 삐지지말기 예 ~ ㅋㅋ
옛날에는 홍홍님에 반해서 홍홍님의 글이라면 정신없이 쳐들어가고 ,,,
이제는 유빈이네요 ~ 캬캬
근데 범띠라는건 안지 오래되는데 저두 언니라고 불러두 되죠 ???
그럼 언니 몸조리 잘하쇼 ~ 우에 플들 보니까 회사나갈날도 얼마 남지 않앗던데
,,,
금방 출산햇다고 들은 소리 어제같은데 유빈이 벌서 이렇게 크고 ~ ㅎㅎ
늦은 밤인데 플 안달려고 햇다가 유빈이 자라는 모습 넘 귀여워서 플 담니다 ~
홍홍님 삐지지말기 예 ~ ㅋㅋ
옛날에는 홍홍님에 반해서 홍홍님의 글이라면 정신없이 쳐들어가고 ,,,
이제는 유빈이네요 ~ 캬캬
근데 범띠라는건 안지 오래되는데 저두 언니라고 불러두 되죠 ???
그럼 언니 몸조리 잘하쇼 ~ 우에 플들 보니까 회사나갈날도 얼마 남지 않앗던데
,,,
어유 귀여바라 ~니 인기 짱이구나.
유미네 봄제비님~애가 좀 큰편이예요.저희들도 너무 큰애처럼 놀아서 놀랍니다.ㅋㅋ
저의 출산기를 읽으시려면 검색창에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좋은 시간 보내세요.
하니야~진짜 애들 빨리 크지?이제는 웃기면 막 웃기두 한다.그걸 비디오를 찍느라구 예념이 없지므.날씨가 많이 추워졌다야.너두 몸조심해라.
클로바아재~장미네 가지김치는 맛있게 잘 먹었지?나두 친구꺼 사주다가 맛본게 맛이 죽입데..ㅋㅋ지금 애들은 진짜 배속에서 다 땡땡 여물어서 어찌나 뽀얀지..ㅋㅋ
가을락엽님~울 엄마가 진짜 자애롭게 생겼죠!요즈음은 손주재미에 뽕빠지는줄 모르십니다.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니 할머니가 제일 고생이예요.
달아~캭~지금은 병원때보다 많이 컸다.소리도 질러보고 안아달라고 칭칭 거리기도 하고.때뽀시를 하느라구 이마도 훌렁 벗어지고...그러니까 제 아빠 더 같은거 잇지.ㅋㅋ
깜장공주야~언제부터 이쁘게 생긴 너를 동생 삼고 싶었는데...니 미니홈피도 많이 가보고.애기는 데려와서 잘 적응하고 있니?너 나이는 나보다 어려도 엄마로서는 선배네..잘 부탁한다.
정아님~늦은시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울 유빈이 많이 컸습니다.한달사이에 무게도 엄청 올라서 어찌나 무거운지...ㅋㅋ또 놀러오세요.
저의 출산기를 읽으시려면 검색창에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좋은 시간 보내세요.
하니야~진짜 애들 빨리 크지?이제는 웃기면 막 웃기두 한다.그걸 비디오를 찍느라구 예념이 없지므.날씨가 많이 추워졌다야.너두 몸조심해라.
클로바아재~장미네 가지김치는 맛있게 잘 먹었지?나두 친구꺼 사주다가 맛본게 맛이 죽입데..ㅋㅋ지금 애들은 진짜 배속에서 다 땡땡 여물어서 어찌나 뽀얀지..ㅋㅋ
가을락엽님~울 엄마가 진짜 자애롭게 생겼죠!요즈음은 손주재미에 뽕빠지는줄 모르십니다.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니 할머니가 제일 고생이예요.
달아~캭~지금은 병원때보다 많이 컸다.소리도 질러보고 안아달라고 칭칭 거리기도 하고.때뽀시를 하느라구 이마도 훌렁 벗어지고...그러니까 제 아빠 더 같은거 잇지.ㅋㅋ
깜장공주야~언제부터 이쁘게 생긴 너를 동생 삼고 싶었는데...니 미니홈피도 많이 가보고.애기는 데려와서 잘 적응하고 있니?너 나이는 나보다 어려도 엄마로서는 선배네..잘 부탁한다.
정아님~늦은시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울 유빈이 많이 컸습니다.한달사이에 무게도 엄청 올라서 어찌나 무거운지...ㅋㅋ또 놀러오세요.
엄마야, 귀여운 것! ㅎㅎㅎ 쪼오옥~~

볼살 정말 터질것같아요.
벌써 34일째???
우와,빠르긴 빠르다.
언니, 몸은 괜찮으시고?
부은건 이제 다 내려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