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바둔 코드 2만4천100엔

가정육아 · #257557

← 가정육아

나비 · 2007-10-27 23:20:17 · 조회 574
가격도 괜찮고 디자인두 이쁘구
열븐들은 어떻게 생각함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1)

백조 · 2007-10-27 23:24:31
이뻐요 ㅎㅎ
고려중이지요 ?
살가말가 ?ㅋㅋㅋ

뭘 고려할게 있슴가까?
나는 맘에 들믄 퍼뜩 삼다 ㅋㅋ
안사믄 팔기믄 후회돼서 ㅎㅎ
11만짜리도 내절루 보구 척 사입구 오니 남편은 잘했답디다 ㅋㅋ
t&k · 2007-10-27 23:26:59
넘 이쁜데 고려하다가 안사믄 꼭 후회할겁다
맘에 들어 사진까지 찍었잖아요 ㅎㅎ

백조님 11만짜리 옷이라니
난 완전히 상상두 못하겟는데 ㅎㅎ
좋은 남편입다
나비 · 2007-10-27 23:27:24
백조님
ㅎㅎㅎ
글쎄말이에요...난 옷은 넘 비싼걸 사지 않는데
내가 좀 투자할데 있어서...그런데 그 11만짜리 옷을 올려보쇼.
내가 전번에 마쯔짜까야에서 11만엔 짜리 적삼을 봤는데
이태리제 브랜드이름은 잊어먹었구요.
나비 · 2007-10-27 23:29:18
티케이님
글쎄 이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오늘은 다른옷들을 사느라고 피뜩 돌아바서
코드는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더 이쁜게 있으면 사입을라고
이제 시간나면 오늘 산 옷들을 입고 모델쇼를 할께욤....ㅋㅋㅋ
t&k · 2007-10-27 23:32:21
모델쇼 다노시미 ㅎㅎ
백조 · 2007-10-27 23:34:59
나비님
ㅎㅎㅎ
대신 난 옷이 많지 않슴다
마음에 팍 드는것도 적습니다
싼건 거의없지만 벌벌이 11만주구야 못사지요
어찌다 한나 샀지 ...
때문에 남편도 말안하겠지요 ㅎㅎ
찌나미니 남편옷도 마음에 들면
척 사가지고 옵니다
보통 맘에 들어하는데
닥 한번 넥타이 14000엔짜리 땜에
내 3번이나 바꿔서 겨우 합격 맞아슴다
깜장색 승냥이 털이 푸시시한 프랑스 반코드입니다
 그것도 30프로든지 와리빗기해서
싸게 산게 그가격 ㅋㅋㅋ

티앤드케이님
자주 사믄 아마 뭐라고 한마디 할검다 ㅋ
어찌다 한나산단말임다
산게 영 기분이 좋슴다
코드는 한나사믄 몇년 입재쿠뭐임까 ?ㅎㅎ
나비 · 2007-10-27 23:44:47
티케님
이쁘게 바주쇼예...ㅎㅎㅎ
나비 · 2007-10-27 23:48:14
백조님
그런거는 중국에서도 영 비쌉니다.
그만한 가격이면 살만하지요...ㅎㅎㅎ
저두 여우털같은게 털이 부시시한걸 욕심냈는뎅
아직도 못샀슴다...ㅠㅠㅠ
결혼할 때 사달라 했던거 후회하지모....ㅋㅋㅋ
백조님두 남편 사랑 드뿍 받고 사시네요머.
우린 오늘 애 땜에 남편이 삐졌어요.
내가 자기를 델꾸 안갔다면서 ㅎㅎㅎ
난 혼자 가서 데이쇼꾸 척 먹고 마음에 드는 옷들을 사가지고
기분이 영 좋지머......님두 좋은 밤이 되쇼.
백조 · 2007-10-28 00:00:59
살살 홀리시요
남편이 많이 버는데뭐 돈땜에 안사입으면
청춘이 지난담에 후회함다
에리만 여우털임까 ?
그런건 그리 안비싸지요 ?
마음드는거 척척 사입으시요
한일 평생 얼마라고 ㅎㅎ
코드 너무 사치구하면 남편인데 미안하지만 
좀 좋은게  있어야 됨다
나비 · 2007-10-28 00:03:30
아니 머이라고 말햇음 좋을지 몰루겠네.
옛날 중국에 있을 때두 그런거는 거의 만원이 넘는 같던데
여우털인지 무슨 털인지 잘 모르겟슴더...ㅎㅎㅎ
님이 산 옷도 영 고운 같은데 옷만이래도 좋으니
한번 모델쇼를 열어보쇼...오네가이
백조 · 2007-10-28 00:07:33
아
됴우피다이를 그럽니까 ?
온통 여우털이란건 좀 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
여우목도리는 통게 있지만 ...
일어로 밍크코드 ?ㅎㅎㅎ라고 할검다
내 좀 털 좋아함다
야만적임까 ?
일본에서 밍크코드를 좀 비싼거 사습다
쑈를 하믄 설친다구 남편한테 엉치 맞슴다 ㅎㅎ
엉기엉기하는 시기길래
내지금 날쌔지 못하단말임다
박퀴보다는 날쌔지만 ㅎㅎㅎ
미안함다
남편 의사를 조금 존중해줘야 할거 같애서 ㅎㅎ
나비 · 2007-10-28 00:11:55
백조님
그럼 못올리겠네요...잔넨
남편의 의견을 존중해줘야지...아님 내처럼 남편이 먼저
머이나 갈르겠다믄 어찜까?
캬캬
제가 오늘 산 옷을 입구 회원사진첩에 올렸거던요.
어떤가 바주세요.
근시1 · 2007-10-28 00:15:10
나두 작년에 마루이에서 8만 줫던지 .새하얀 색으로 삿슴다...
내 그거 입구 나서면 친구애들 날보구 뭐란지 암까?
부자집에 딸 같담다..하하!~~~부자집이란 얼마부터 부자에 속하는건지...
근시1 · 2007-10-28 00:16:10
목 인데 달린 털이 마음에 안듭니다.
내 산 건 좀 기다리쇼...찾아올께요.
나비 · 2007-10-28 00:19:47
희망님
글쎄말임다...그래서 짐 고운걸 보믄 사자고 그램다.
나 옷을 고르는게 신랑감 고르는것보다 별룹니다.
그럼 기대할께욤...얼굴까지 기대해 되는지 몰루겠네...오네가이
백조 · 2007-10-28 00:25:35
토끼털  에리지요 ?ㅎㅎ
조금 빠짐다 ㅎㅎㅎ
나비 · 2007-10-28 00:30:34
백조님
무슨 말씀인가요?
내가 바달라는거는 안바주구.....흑흑
백조 · 2007-10-28 00:34:03
갔다 왔심다 ㅎㅎ
저 님이 올린 코트 말임다
보니간 에리가 토기털임다
토끼털이 조금빠짐다
자꾸 돌돌 굴리메입어야 함다
ㅎㅎㅎ
근시1 · 2007-10-28 00:34:44
흰색 작년에 삿댓슴다.마루이에서 .
1년 입구나서 그래도 씻어서 보관하자고 크리닝그야상에 보냇는데
색이 좀  달려졋더라구요.그런대로 그저 시집에다가 보관해 둿슴다.
울집은 큰 옷장이 없슴다.지금 뭐 벼라별게 꽉 차서...
ㅎㅎㅎ 미안함다.사진 들춰봐두 없네요...
내 핸드폰에 이전에 찍은 사진 있엇댓는데...
그런데 지금 가격이 많이 눅어졋슴다...
고븐걸로 골라보쇼.그저 3만 쯤이라도 좋은 브랜드로 살것 같슴다...
나비 · 2007-10-28 00:37:15
희망님
글쎄말임더...일단 골라바야지요.
ㅎㅎㅎ
내 옷을 골른다면 울 남편이 두 손 들고 나눕슴다.
아무거나 사입으면 되지 하면서도
이쁜옷을 사면 그래도 흐믓해서 웃기만 함다.
백조 · 2007-10-28 00:38:30
참을만함가 ?
1월 2날에랑 가믄 좋은거도 백화점에서 쎄일함다
요를때 삽니다 ㅎㅎㅎ
나비 · 2007-10-28 00:38:56
백조님
답플을 빠드렸구낭......ㅠㅠ
이 정신 보쇼...ㅋㅋㅋ
어느님이 올린 코트 토끼털임까?
토끼털은 잘 빠진다고 그램 난 토끼털은 천상 사지 말아야겠슴다.
알캐줘서 고맙슴다.
마모 · 2007-10-28 00:41:27
코트 이쁨니다.
시착실에서 한번 입어보구 사진찍어서 올리면 멋있게 평가해드리겠는데말임다. ㅎㅎ
요새 어디서 세일하는데 있슴까?
정보를 공유합시다.ㅎㅎㅎ
마모 · 2007-10-28 00:42:25
조거 엉치를 못넘느거 아님까?
겨울에는 그래두 신다리까지 내려오는 코트를 입어야 따뜻하잼까?
나비 · 2007-10-28 00:45:10
마모님
글쎄말입니다...암튼 영 가볍고 좋다 하길래
옛날 학교 다닐때 입어보고 짐 처음임다.
코드는 난 쉽게 추워해서 오리털옷을 잘 입구 다녔슴다.
그리고 또 한나는 7400엔짜리두 양식도 괜찮던데 이제 생각해보니
그걸 입어본게 영 무거운 느낌이 들더란말임다.
셀하는거는 몰루겠슴더....도움이 안대서 미안
백조 · 2007-10-28 01:16:11
제일앞에 회색나는 반코드 ...
에리에 달긴게 토기털임다
보믄 대강 암다
나비 · 2007-10-28 01:29:08
백조님
그렇슴까? 그램 살 때 잘 확인을 해보구 사야징.
늦은밤에 .....고맙슴더
마모 · 2007-10-28 01:43:51
백조는 아직도 안자냐?
예정일이 가까와오니 힘든 모양이구나.ㅎㅎㅎ
지금부터 체력을 저장해야 순산한다.

나비님...ㅎㅎㅎ달려가서 사진보구 왓슴다.고중생같슴다.ㅎㅎㅎ아참,나눈 짧은 치마는 이때까지 살아오는 동안에 한번도 입어본것 같지도 않은데말임다.ㅋㅋㅋ
깜장공주 · 2007-10-28 02:08:58
나비님 몸매 정말 끝내줌다 ~
아까 딸사진 보앗으니 어느정도 나비님 몸매에다 딸의 얼굴
좀 비슷하게 상상 해봣슴다 , ㅎㅎ
나비 · 2007-10-28 06:49:35
님
[39만부자]
어휴...고중생같기는 무슨
요즘은 미니스까도 유행인것 같습데다.
한번 사입고 모델쇼를 해보쇼...얼굴도 내밀구
나비 · 2007-10-28 06:51:28
깜장공주님
천만의 말씀입니다.
내 몸매 자랑하자는게 아이구
옷을 자랑하자구 그랬는디....ㅋㅋ
울 애는 입만 날 닮고 나머지는 아빠....ㅎㅎㅎ
어떤 사람들은 할머니를 많이 닮았다네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뱀들아~~ 어서들오라...하나 쨩2007-10-28 13:133485
요 노래 들은게 어찌 신나는지..영환맘2007-10-28 12:563481
님들은 남편 (남친)과 언제 식사 함께해요 ?月の光2007-10-28 12:4340413
주부님들에께 사무일 아루바이트 정보 하나sunny2007-10-28 12:233683
연애할때 거짓말썻지무 ㅎㅎ유나아2007-10-28 12:1445718
눈 온다는데유리2007-10-28 12:123477
거 정마 대새났지무.sandy2007-10-28 11:5535022
우쭐렁 거렸습니다 ㅋ백조2007-10-28 11:5437115
양력설에 ....유나아2007-10-28 11:403547
급합니다..보험비에 관하여라이라크2007-10-28 11:363613
애기옷 팝니다공주네2007-10-28 11:283484
★한국비자대리★piaohongmei2007-10-28 11:153484
만약 님이라면 어떡할까요?쿄타로2007-10-28 10:5034816
하나쨩마쨘2007-10-28 10:423882
마모 야앵두2007-10-28 10:0735215
이거는 대다이 중대한건데.음..微笑み天子2007-10-28 09:3035013
일본고양이 쥐를 잡아먹슴까?마모2007-10-28 09:2734716
요런날에느 ...유나아2007-10-28 09:2335420
아침부터 살짝 의논홍장미2007-10-28 07:4936410
딱 물어보고 싶아서나만의 행복2007-10-28 00:454125
所得税率심심2007-10-28 00:213474
야심한 밤, 아줌마의 우추한 소리 2탄 ㅎㅎㅎ영환맘2007-10-27 23:2560418
▶ 내가 오늘 바둔 코드 2만4천100엔나비2007-10-27 23:2057431
다들 크리스마스 무슨절목잇어요?쟈스민2007-10-27 22:533796
★★중고컴프터혹은 전기밥가마를 공짜로 NTK부동산에서★★NTK부동산2007-10-27 22:333483
훠궈..쌀쌀이2007-10-27 22:2734917
光都東京쟈스민2007-10-27 22:1336416
비온날 이사..쌀쌀이2007-10-27 21:5134913
오야스미 ㅎㅎ앵두2007-10-27 21:4834827
맛있는 양고기와 질리는 일백조2007-10-27 21:4545220
← 이전169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