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궈..

가정육아 · #257528

← 가정육아

쌀쌀이 · 2007-10-27 22:27:46 · 조회 349
불씨다 훠궈먹기싶은건 어찜까..
내 어쨰 요지간에 막 쩡페이 되자구 그래는지..
자꾸 머 먹기싶슴다..
근데 훠궈는 불씨루 해먹을수두 없구..
딱 머 먹기싶은건 체내에 그 성분이 모자라서 그렇다는데..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앵두 · 2007-10-27 22:28:35
그럼 내일이라두 가서 먹으세요 ㅎㅎㅎ
깜장공주 · 2007-10-27 22:31:36
양념이랑 사다가 집에서 해먹어도 별맛이던데 ,,,
외식도 좋지만 가끔씩 집에서두 해보쇼 ~ ㅎㅎ
요즘 날씨에 딱인것 같슴다 ~
스카이 · 2007-10-27 22:32:11
먹구싶은거 꾹꾹 먹구 힘내야지...
난 안먹으면 인차 병나버리는 성질이라
살찌는 건 겁이 안난다.ㅎㅎ
쌀쌀이 · 2007-10-27 22:32:12
근데 우리 사는 이부근에 있는것 같지 않슴다..
또 오늘 이사와서 잘 모르기두 하구..ㅎㅎ
그리구 일본 샤브샤브는 별루구..
요꼬하마엔 있는지 모르겠슴다..
근데 오늘 금방 갔다왔는데..
내일 또 갈려믄 남편한테 욕 먹을것 같구..흑흐ㅎㅎ
쌀쌀이 · 2007-10-27 22:33:51
깜짝 공주님 :
근데 그 양념 글쎄 어디서 구하는지 몰라서 그램다..

스카이야:
응..나두 다이어트하느라구 안 먹구 그러지는 않는다..
그래다보니..일본와서 근이 좀 불었짐..ㅎㅎ
앵두 · 2007-10-27 22:33:52
어딘데요? 요꼬하마면 제가 잘 가는 미세있는데,값두 눅구 맛도 좋구 .
깜장공주 · 2007-10-27 22:39:36
집집마다 해먹는 방식이 다르긴 하겟는데 일본식으로
해드실려면 슈퍼에 가도 잇을거고
중국식이라면 중국식품에 가서 훠궈양념이랑 사다가
해드시면 되잼까 ?
번거로우면 나가서 외식을 하고 ~ ㅎㅎ
t&k · 2007-10-27 22:40:22
쌀쌀이두 꼬꼬구나
말 낮춰두 괜찮아?ㅎㅎ
쌀쌀이 · 2007-10-27 22:40:42
앵두님:
진짜임까..
내 도쯔까임다..
요꼬하마에서 가깝슴다..
어딘가 좀 알려주쇼..

깜짝공주님:
글쎼 말임다..해먹자구 가마랑 사오기는 했는데..
양념 살러가자니..아쓸해서..ㅎㅎ
쌀쌀이 · 2007-10-27 22:42:08
티앤드케이:
응 내 꼬꼬맞다..
근데 내 이렇게 집접 말 낮췄다..
반가반가..꼬꼬를 또 한나 알았짐..ㅎㅎㅎ잘 부탁한다..
t&k · 2007-10-27 22:50:13
나두 반갑다
꼬꼬 한나 또 알아서 ㅎㅎ
잘 부탁한다

신오오끄보에 맛잇는 훠궈땐이 있던데 가봤니?
이름이 뭐라했던가 깜박이다
쌀쌀이 · 2007-10-27 22:51:49
ㅎㅎ근데 내 신오오끄보랑 영 많이 떨어졌단말이다..ㅎㅎ
요꼬하마믄 괜찮겠는데..ㅎㅎ
t&k · 2007-10-27 23:02:29
아,요꼬하마구나
나두 가나가와껜이지만 요꼬하마하군 좀 멀다
중화제두 작년에가구 못갔짐
쌀쌀이 · 2007-10-27 23:05:29
ㅇㅇ그러야,,
난 쭝화제는 자주 간다,,그래두 아직은 잘 모르짐.ㅎㅎ
t&k · 2007-10-27 23:16:35
난 쭝화제 앞의 공원이 영 맘이 들어서 가끔 간다
거기가서 앉아잇으믄 영 기분이 좋더라 ㅎㅎ
마모 · 2007-10-28 00:16:49
갑자기 추워져서 그렇잼까?
저두 오늘 비 출출 오면서 아쓸하니까 샤부샤부생각이 납디다.
훠꿔료랑 사다가 집에서 냠냠해두 좋잖슴까?ㅎㅎㅎ
앵두 · 2007-10-28 10:04:27
어제 저녁 그만 또 잠이 들어서,이제야 봤어요 ㅎㅎㅎ

이세쟈키몰 마쯔자까야 뒤에 동방홍이란 중국집이 있어요. 저녁에 5시부터 새벽까지 영업하는데,맛이 쥑입니다.값도 눅구,한번 가보세요.촬두 있구,동북요리두 있어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뱀들아~~ 어서들오라...하나 쨩2007-10-28 13:133485
요 노래 들은게 어찌 신나는지..영환맘2007-10-28 12:563481
님들은 남편 (남친)과 언제 식사 함께해요 ?月の光2007-10-28 12:4340413
주부님들에께 사무일 아루바이트 정보 하나sunny2007-10-28 12:233683
연애할때 거짓말썻지무 ㅎㅎ유나아2007-10-28 12:1445718
눈 온다는데유리2007-10-28 12:123477
거 정마 대새났지무.sandy2007-10-28 11:5535022
우쭐렁 거렸습니다 ㅋ백조2007-10-28 11:5437115
양력설에 ....유나아2007-10-28 11:403547
급합니다..보험비에 관하여라이라크2007-10-28 11:363613
애기옷 팝니다공주네2007-10-28 11:283484
★한국비자대리★piaohongmei2007-10-28 11:153484
만약 님이라면 어떡할까요?쿄타로2007-10-28 10:5034816
하나쨩마쨘2007-10-28 10:423882
마모 야앵두2007-10-28 10:0735215
이거는 대다이 중대한건데.음..微笑み天子2007-10-28 09:3035013
일본고양이 쥐를 잡아먹슴까?마모2007-10-28 09:2734716
요런날에느 ...유나아2007-10-28 09:2335420
아침부터 살짝 의논홍장미2007-10-28 07:4936410
딱 물어보고 싶아서나만의 행복2007-10-28 00:454125
所得税率심심2007-10-28 00:213474
야심한 밤, 아줌마의 우추한 소리 2탄 ㅎㅎㅎ영환맘2007-10-27 23:2560418
내가 오늘 바둔 코드 2만4천100엔나비2007-10-27 23:2057431
다들 크리스마스 무슨절목잇어요?쟈스민2007-10-27 22:533796
★★중고컴프터혹은 전기밥가마를 공짜로 NTK부동산에서★★NTK부동산2007-10-27 22:333483
▶ 훠궈..쌀쌀이2007-10-27 22:2734917
光都東京쟈스민2007-10-27 22:1336416
비온날 이사..쌀쌀이2007-10-27 21:5134913
오야스미 ㅎㅎ앵두2007-10-27 21:4834827
맛있는 양고기와 질리는 일백조2007-10-27 21:4545220
← 이전169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