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낙에 멀 먹기 싶은가 하구 나그네 하구 아들하구 물어보니깐.
둘다 야끼니꾸 먹을라 가잠다.
내 둘이만 가라구. 난 어째 아침 점심 다 찰떡먹은게 속이 안좋아서 고기 생각 없다구 하니깐
아들이 엄마 아이가믄 자기두 아이 가갯는모내. ㅎㅎㅎ
거 이럴땐 아들이 곱지무.
아무래두 같이 가서 야끼니꾸 먹어야갰슴다.
사실 비오니깐 나가기 싫은데.
월급두 나왔지 나그네 야끼니꾸 먹갰단데 돈아끼자는 말 못하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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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히요꼬. ㅎㅎㅎ 그래 말이요. 근데 찰떡 먹은게 속이 아이 좋단데.
너무 마이 먹었는지. ㅠㅠㅠ
내 밸이 나믄 눈에 보이는거는 다 쥐여뿌리니깐그래지무. ㅋㅋㅋ
너무 마이 먹었는지. ㅠㅠㅠ
내 밸이 나믄 눈에 보이는거는 다 쥐여뿌리니깐그래지무. ㅋㅋㅋ
원래 찰떡 먹으면 소화잘안되지무.
나는 그럴때면 약보다도 콜라를 마시오.
야끼니꾸 그저 맛으보구 넘 많이 들지마오.위가 더 아파날께.
나는 그럴때면 약보다도 콜라를 마시오.
야끼니꾸 그저 맛으보구 넘 많이 들지마오.위가 더 아파날께.
그렇소? 콜라 마여야 하는가?
하여간 거 찰떡 먹은게 소화 아이 돼서 죽갰단데.ㅠㅠㅠ
야끼니꾸 정마 쪼꼼 먹아야갯쏘. ㅠㅠㅠ
속이 아이 좋아 죽갯단데.
하여간 거 찰떡 먹은게 소화 아이 돼서 죽갰단데.ㅠㅠㅠ
야끼니꾸 정마 쪼꼼 먹아야갯쏘. ㅠㅠㅠ
속이 아이 좋아 죽갯단데.
우리는 집에서 야끼니끄해먹었습다.
이런날에는 제 집이 제일 좋지무.
이런날에는 제 집이 제일 좋지무.
좋구만 나도 야기니꾸 먹고 싶은대 날 사줄 사람 없는가?
많이 먹고 저녁에 힘냅소
많이 먹고 저녁에 힘냅소
사과.ㅎㅎㅎ 집에서 아이먹갰담다.
커피. 사진보니 부자 같더니만 어째 사달라 하는가? ㅎ
커피. 사진보니 부자 같더니만 어째 사달라 하는가? ㅎ
어우,잘 잡삿는가?
ㅎㅎㅎ 남편동무 야끼니꾸생각에 [ 자기야 빨리 컴에서 엉덩이를 떼~] [전화는 나중에 하고 끊어] 아이합데?흐흐흐
하여간,떼질은 어른, 아이 가려서하는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들이 하는것 같소.ㅋㅋㅋ
ㅎㅎㅎ 남편동무 야끼니꾸생각에 [ 자기야 빨리 컴에서 엉덩이를 떼~] [전화는 나중에 하고 끊어] 아이합데?흐흐흐
하여간,떼질은 어른, 아이 가려서하는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들이 하는것 같소.ㅋㅋㅋ

그리구 밑에 글보구 한마디 하는데 그큰아들하구 너무 무서운네 하지마오!
아들이 심장이 나빠지겠소.어찌 무섭게 놀았으문 나그네 망치를 치워놓았겠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