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랫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3월달에 출산해서부터 매일 아들애와 <씨름>하느라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네요..
우리 아들애가 컴에 질투를 하는지 언제나 잘 자다가도 내가 컴을 켜기만 하면 눈을 뜨고 찡얼대거든요...
ㅠㅠㅠ
덕분에 내가 좋아하는 컴도 자주 켜지 못하고
더욱더 좋아하는 쉼터도 자주 들여다보지 못하는 신세죠..
이제 금방도 아들애 안고 깊은잠 재워놓고야 틈을 타서 컴을 켰어요 ㅎㅎㅎ
주제를 지나 잔소리가 더 길어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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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작년 2월달에 저의 시부모님이 일본에 다녀갔어요..
그때 오셔서 4달동안 지내고 돌아갔었죠..
그런데 좀전에 출산한 계기로 남편이 시부모님 한번더 초청하면 어떨가고 저한테 물어보는거예요..
말로는 우리 애를 돌봐준다고..
하지만 그것은 핑계?일뿐이죠..
왜냐면 우리 시어머님은 눈이 안좋아서 한쪽눈은 완전히 실명한 상태고
남은 한쪽눈도 청광염으로 시력이 엄청 떨어져서 조금만 어두워도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거든요..
그리고 우리 시아버지는 대남자주의라 남자들이 주방에 서는걸 싫어하거든요..
작년에 왔을때도 내가 한번은 생리통으로
알바도 쉬고 일찍 돌아와서 그대로 저녁준비를 다해놓고 누워있을때
늦게 학교에서 들아온 남편이 식욕없는 나를 위해 죽을 끓여줘서 먹는데
우리 시아버지가 하는 말이
<여기 저기 아프다 할려면 일이고 뭐고 다 걷어치워라!!>하며 호통치는거예요..
전 너무 억울해서 변명할 말 한마디 생각안나더라구요ㅠㅠㅠ
그런 시부모님 초청해서 어떻게 저의 애를 돌봐준다고 그러는지??
오히려 제가 아들애도 돌볼라 시부모님 시중할라..
그것두 하루 24시간 시부모님 상대로 매일 지내라하면
솔직히 저는 생각만해도 겁부터 나는걸요..
손자 보고싶은 시부모님 마음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다시는 작년의 마음고생 겪고싶지 않거든요..
익숙치 않은 애기시중으로 혼자서 매일 애기하고 씨름하는데
거기에 시부모님시중까지 겹친다면 정말 미쳐버릴지도 ㅠㅠㅠ
지금까지 두번 말을 꺼냈는데
처음에는 그냥 못들은척 지나가고
두번째는 <이제 다시 초청하면 난 정말 너무 힘들다고.. 애기도 돌봐야되고 시부모님 시중도 하느라면 너무 힘들다고..>그랬어요..
싫으면서도 확실하게 싫다고 말이 나가지 않네요..
이제 다시 말이 나오면 어떻게 말해야 할가 걱정이네요..
남편마음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좋은 방법 없을가요?
될수록 서로 기분좋게 마음 상하지 않게 해결하고 싶거든요..
저는 워낙 성격이 곧아서 성질 나면 앞뒤가르지 않고 확 말해버리는지라
이번만은 그러고 싶지 않아요..
좋은 비결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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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할미꽃님 심정 충분히 이해할만해요.
진짜로 시부모들은 함께 지내보지 못하면
몰라요. 시부모들하고는 서로 떨어져 있어야
서로 좋은 감정 유지 할거 같아요.
저도 지금 시부모님들 와 계시는데
너무 스트레스 쌓여요. 신랑은 회사 다니는데
아침에나가면 저녁에 들어오고. 제가 공부를 하니까
당연히 시부모들과 매일 붙어 잇는시간이 오라지요.
이것저것 너무 힘들어서 요새는 밥맛도 다 떨어졌어요.
신랑하고도 차마 말도 못하겟어요. 그러면 서로서로가
모순에 엉켜질가봐서요. 거저 가실때까지 꾹참고 아무말도
않하면 아무일도 없다고 내가 참는데 진짜로 힘들어요.
할미꽃님은 이미 힘든 경과 다 껶었는데 어찌 두번다시 껵을수가
있겠어요. 절대로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러면 마음에도 신체에도
다 해가 가요. 꼭 남편분 하고 이것저것 말못했던 사정이랑
차근차근 말해서 못하게 해야지요. 정 보고 싶다면 애가 좀 큰다음
중국 데리고 놀러가는 쪽이 낫을같아요. 비결찾기가 힘드네요.
진짜로 시부모들은 함께 지내보지 못하면
몰라요. 시부모들하고는 서로 떨어져 있어야
서로 좋은 감정 유지 할거 같아요.
저도 지금 시부모님들 와 계시는데
너무 스트레스 쌓여요. 신랑은 회사 다니는데
아침에나가면 저녁에 들어오고. 제가 공부를 하니까
당연히 시부모들과 매일 붙어 잇는시간이 오라지요.
이것저것 너무 힘들어서 요새는 밥맛도 다 떨어졌어요.
신랑하고도 차마 말도 못하겟어요. 그러면 서로서로가
모순에 엉켜질가봐서요. 거저 가실때까지 꾹참고 아무말도
않하면 아무일도 없다고 내가 참는데 진짜로 힘들어요.
할미꽃님은 이미 힘든 경과 다 껶었는데 어찌 두번다시 껵을수가
있겠어요. 절대로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러면 마음에도 신체에도
다 해가 가요. 꼭 남편분 하고 이것저것 말못했던 사정이랑
차근차근 말해서 못하게 해야지요. 정 보고 싶다면 애가 좀 큰다음
중국 데리고 놀러가는 쪽이 낫을같아요. 비결찾기가 힘드네요.
저도 임신전에 친정부모 시부모 어느쪽 와도 상관없다했었는데 친정엄마오니깐 넘 편합니다.그냥 자라던때 처럼 응석도 부리고 ..밥 먹곤 달랑 나앉고... 그러다가 생각나는게 만일 시부모들이 오셨더라면 시부모들이 푹 쉬여라 괜찮다하더라도 제쪽에서 어려워서 몸이 불편해도 괜찮다하면서 이것저것 하겠죠.. 매사일 잘 처리하느라 시부모님들 신경건드릴라 항상 신경곤두세워야하고
지금 애기 돌볼때는 마음도 편해야 하고 신경도 쓰지 말아야 애한테 좋지요.시부모들이 오면 그만큼 정력이 그쪽에도 가고 또 마음도 항상 긴장상태에 있어야할텐데...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가요?조용히 편한 마음으로 온갖 정렬을 애한테 퍼붓으면서 애기 잘 키우겠다고.
지금 애기 돌볼때는 마음도 편해야 하고 신경도 쓰지 말아야 애한테 좋지요.시부모들이 오면 그만큼 정력이 그쪽에도 가고 또 마음도 항상 긴장상태에 있어야할텐데...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가요?조용히 편한 마음으로 온갖 정렬을 애한테 퍼붓으면서 애기 잘 키우겠다고.
相性가 맞지않는 고부 사이는 흔히 있는일입니다. 못된 며느리, 못된시어머니, 누구 잘못인가는 논하지말구요.. 맞지않을경우에는 얼굴마주하는 일을 적게하는게 최상입니다.
적게만나서 좋은인상을 남기기는 별로 어려운일아닐꺼에요.
저는 시부모님 모셔와서 8킬로 다이어트 <성공>경험이 있습니다.
내 자식을 봐서라도 좋은 며느리 되여야겟는데.. 일년에 한두번 만나게되니, 시부모님들
얼굴에서 웃음이 보입니다.
해결에 조언을 모해서 죄송한데요.. 시트레스쌓이면 모유도 적어져요..남편한테 애기좀큰담에 함모셔오자고 달래보세요..^^*
적게만나서 좋은인상을 남기기는 별로 어려운일아닐꺼에요.
저는 시부모님 모셔와서 8킬로 다이어트 <성공>경험이 있습니다.
내 자식을 봐서라도 좋은 며느리 되여야겟는데.. 일년에 한두번 만나게되니, 시부모님들
얼굴에서 웃음이 보입니다.
해결에 조언을 모해서 죄송한데요.. 시트레스쌓이면 모유도 적어져요..남편한테 애기좀큰담에 함모셔오자고 달래보세요..^^*
아 글고 질문이랑 상관없는 얘긴데요.. 일본에서 인공각막이식수술 하던데..거의 소경과다른없던 친구가 시력 0.01 그수술하고 광명을 되찾엇대요..老眼도 수술할수잇대요.
시어머님께 수술해드리면 좋을꺼같네요.. 이름이 레시크 ..
시어머님께 수술해드리면 좋을꺼같네요.. 이름이 레시크 ..
여자들은 출산후 호르몬분비 문란이 오기 쉬워 정서파동이 심하다고 들었어요.
게다가 애기 돌보는것도 경한 일이 아니여서 출산 우울증을 앓는 엄마도 심심찮게 있다네요.
시부모님이 오시느것때문에 아주 부담이 되고 마음이 무겁다고, 남편하고 사실해도 말해보세요.
누가 옳고 그르고가 아니라 원래 시부모님은 편한 상대가 아니잖아요.
이런 정황하에서 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애 엄마 정신건강이 나빠질건 불보듯 뻔한 일이니
사실대로 지금 심정을 말하면 남편도 당연히 마누라를 생각해서 시부모 요청할려던 생각을 바꿀것 같네요.
그럼 애 잘 키우세요.
게다가 애기 돌보는것도 경한 일이 아니여서 출산 우울증을 앓는 엄마도 심심찮게 있다네요.
시부모님이 오시느것때문에 아주 부담이 되고 마음이 무겁다고, 남편하고 사실해도 말해보세요.
누가 옳고 그르고가 아니라 원래 시부모님은 편한 상대가 아니잖아요.
이런 정황하에서 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애 엄마 정신건강이 나빠질건 불보듯 뻔한 일이니
사실대로 지금 심정을 말하면 남편도 당연히 마누라를 생각해서 시부모 요청할려던 생각을 바꿀것 같네요.
그럼 애 잘 키우세요.
그래두 친정부모를 부르세요
저두 친정부모가 와서 도와주었는데 많이 편안했어요
출산후 매나네 막 신경나구 우울하구 할때가 있었어요
그래두 자기부모니까 막 신경두 쓰구 그랬어요ㅎㅎㅎ
시집부모와는 그러지 못하구 하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거예요
아무튼 할미꽃님 절대 시집부모는 삼가하세요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라두 친정부모를 모셔오는것이 정답입니다
저두 친정부모가 와서 도와주었는데 많이 편안했어요
출산후 매나네 막 신경나구 우울하구 할때가 있었어요
그래두 자기부모니까 막 신경두 쓰구 그랬어요ㅎㅎㅎ
시집부모와는 그러지 못하구 하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거예요
아무튼 할미꽃님 절대 시집부모는 삼가하세요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라두 친정부모를 모셔오는것이 정답입니다
시자 들어가면 시금치도 싫다는 말이 잇듯이 어쨋든 시집은 어려운 존재이지요
전 시부모님 얼굴 뵌적도 없으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래도 살아계신다면 잘 해드리고픈 맘입니다
우리도 시집 육형제에 막내인데 이번 돌아가 출산하고 이상분들로 엄청 많은 사랑 받앗어요
그래도 조리기간중이 자꾸 기차타고 오니 몸조리가 제대로 안되엿어요
남편하고 사근사근하게 싫다고 말해보세요
좋게 말하면 대부분 남자들이 이해하고 받아줘요
그리고 대신 다른 방법으로 효도하겟다고 하면 어떨런지
전 시부모님 얼굴 뵌적도 없으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래도 살아계신다면 잘 해드리고픈 맘입니다
우리도 시집 육형제에 막내인데 이번 돌아가 출산하고 이상분들로 엄청 많은 사랑 받앗어요
그래도 조리기간중이 자꾸 기차타고 오니 몸조리가 제대로 안되엿어요
남편하고 사근사근하게 싫다고 말해보세요
좋게 말하면 대부분 남자들이 이해하고 받아줘요
그리고 대신 다른 방법으로 효도하겟다고 하면 어떨런지
정말 집집마다 다 여러가지 고민이 있는것 같네요.
저도 시집부모들하고 정말 잘 지낼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제가 어려울때 애기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었는데
아무런 얘기도 없으시더니,시누이가 애기 낳았을때는 와서 돌봐주더라구요.
휴....그러니까 또 무지 섭섭하던데요.ㅎㅎ
도움이 안되는 리플이라서 미안하네용^^
저도 시집부모들하고 정말 잘 지낼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제가 어려울때 애기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었는데
아무런 얘기도 없으시더니,시누이가 애기 낳았을때는 와서 돌봐주더라구요.
휴....그러니까 또 무지 섭섭하던데요.ㅎㅎ
도움이 안되는 리플이라서 미안하네용^^
그집 처지가 딱하게 됐네요.
집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뭐라고 말하기 힘들지만
전 시부모님들하고 오래 같이 있어서 그런지 정도 많이 들고 그래요.
같이 있다나니 애기도 시집에서 다 키워주고
제가 일본와있는 6년간 우리 아들시부모들 손끝에서 자랐어요.
지금 와서 일본에 데려오려하니까
손자한테 너무 정이 들어서 넘겨주기 싫어해요.
우리아들도 제부모보다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더 정있어하구요.
남편이 부모효도하고 싶어 그러는것 같지만
님이 싫다면 몸조리기간은 시부모요청하는거 삼가하는게 좋을상 싶네요.
몸도 회복되여 괜찮을때 요청하든지 하면 어떨가요?
남편한테 좋게 말해보세요.
웬간한 사람이라면 이해해줄거예요.
집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뭐라고 말하기 힘들지만
전 시부모님들하고 오래 같이 있어서 그런지 정도 많이 들고 그래요.
같이 있다나니 애기도 시집에서 다 키워주고
제가 일본와있는 6년간 우리 아들시부모들 손끝에서 자랐어요.
지금 와서 일본에 데려오려하니까
손자한테 너무 정이 들어서 넘겨주기 싫어해요.
우리아들도 제부모보다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더 정있어하구요.
남편이 부모효도하고 싶어 그러는것 같지만
님이 싫다면 몸조리기간은 시부모요청하는거 삼가하는게 좋을상 싶네요.
몸도 회복되여 괜찮을때 요청하든지 하면 어떨가요?
남편한테 좋게 말해보세요.
웬간한 사람이라면 이해해줄거예요.
지금 애보기도 힘든데 시부모님 오시면 솔직히 너무 힘들다고,
지금은 초청하지말라고 얘기하는게 좋을같아요.
남편의 효도의 마음도 이해해드리고 싶으면 한번 시부모님뵈러 중국에 다녀가는쪽이 더 좋을같네요. 돌아가서 얼굴뵈여드리고 친정집에 있으면 될거 아닙니까?
저는 시부모님얼굴을 한번밖에 못보았기에 좋은분이라는 인상은 있지만
함께 지내기는 싫네요. 남편이 부모님들과 성격이 맞지않아 함께있길 꺼려하니
더 말을 꺼내지도 읺고 있어요..
지금은 초청하지말라고 얘기하는게 좋을같아요.
남편의 효도의 마음도 이해해드리고 싶으면 한번 시부모님뵈러 중국에 다녀가는쪽이 더 좋을같네요. 돌아가서 얼굴뵈여드리고 친정집에 있으면 될거 아닙니까?
저는 시부모님얼굴을 한번밖에 못보았기에 좋은분이라는 인상은 있지만
함께 지내기는 싫네요. 남편이 부모님들과 성격이 맞지않아 함께있길 꺼려하니
더 말을 꺼내지도 읺고 있어요..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일일이 회답하고싶은데 우리 애기떄문에 천천히 답플 달 시간두 없네요..
미안해요..
저두 다시 남편한테서 초청하자는 말이 나오면
솔직하게 너무 힘드니까 당분간은 혼자서 키워보겠다고 할거예요..
이담에 정 봐주겠다고 그러면 저로서는 애기 놓고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시부모님 옆에서 눈치보며 아들애 키우는건 더 힘들거니까
아예 완전히 맏기겠다고 해볼거예요..
그러면 아마 포기해줄거겠죠?
우리 시어머니 눈이 안되니까 시아버지가 일일이 애보는것두 불가능하니깐요 ㅎㅎ
제가 좀 못된 생각한느거죠?
ㅎㅎ
고마워요..
아들애때문에 이만 써야겠어요..ㅠㅠㅠ
일일이 회답하고싶은데 우리 애기떄문에 천천히 답플 달 시간두 없네요..
미안해요..
저두 다시 남편한테서 초청하자는 말이 나오면
솔직하게 너무 힘드니까 당분간은 혼자서 키워보겠다고 할거예요..
이담에 정 봐주겠다고 그러면 저로서는 애기 놓고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시부모님 옆에서 눈치보며 아들애 키우는건 더 힘들거니까
아예 완전히 맏기겠다고 해볼거예요..
그러면 아마 포기해줄거겠죠?
우리 시어머니 눈이 안되니까 시아버지가 일일이 애보는것두 불가능하니깐요 ㅎㅎ
제가 좀 못된 생각한느거죠?
ㅎㅎ
고마워요..
아들애때문에 이만 써야겠어요..ㅠㅠㅠ

그래서 싫다고 말했습니다.
시부모같이 매일 남편도 없는 집에 낮에 같이 있을거 생각하면 너무
힘들것같았고 말이 애기를 봐준다지 내가 더 스트레스를 받을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가서 출산하기로 결정졌습니다.
시집이 아닌 제 부모가 있는집에서
도움이 될수없는 리플을 달아서 죄송합니다,
님하구 제가 처지가 같으니까 리플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