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랑... 딸이랑 싹 중국 보내구...
혼자 쓸쓸하게 주말을 맞아서...
씸터에서 어슬렁 그리다가...
노래라두 신청해 볼가 했는데...
노래 제목이 생각이 안남다.
노래방 가본지가 언제던지...
어찌다 노래 생각이 나무...
적어두 5년전에 노래지무...
정말 나그네가 되였단 말인가...
슬픔돠....ㅠㅠ
혼자 쓸쓸하게 주말을 맞아서...
씸터에서 어슬렁 그리다가...
노래라두 신청해 볼가 했는데...
노래 제목이 생각이 안남다.
노래방 가본지가 언제던지...
어찌다 노래 생각이 나무...
적어두 5년전에 노래지무...
정말 나그네가 되였단 말인가...
슬픔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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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아...글구...찬찬히 드레다 본게 내 혼자 아이콘이 없느거 가투루함다.
나비님 딸이 돐생진이라서 보냈슴다. 나두 담주말에 감다 ^^
눈이 초롱초롱한딸을 중국 보내구나니
눈앞에 새물 새물 하지요 ?ㅎㅎㅎ
눈앞에 새물 새물 하지요 ?ㅎㅎㅎ
어...언니 운서 데리구 중국갔구나...ㅋㅋ 보기싶갰다얌...오빠두 빨리 가우~
가서 사진 마이마이 찍어오~^^
가서 사진 마이마이 찍어오~^^
백조님...마누라보다 딸이 보구 싶슴다...ㅎㅎ
그레스...ㅎㅎ 요즘두 헤염칠라 댕기니?
아이댕기우...-_-;; 아이댕긴지 10달이나 되는데 이재사 물어보메...ㅎㅎ
내 담달에 이사가지무...신코이와에...이사가무 다시 수영 시작할가해서...
그나저나 운서 지내 날이갈수록 점점 더 고바지우...ㅎㅎ
이재 그재두 오빠이름을루 검색해서 운서 사진으 보느라구...ㅋㅋ 한 둬장 퍼다가
내 싸이에 올레야지...ㅋㅋ
내 담달에 이사가지무...신코이와에...이사가무 다시 수영 시작할가해서...
그나저나 운서 지내 날이갈수록 점점 더 고바지우...ㅎㅎ
이재 그재두 오빠이름을루 검색해서 운서 사진으 보느라구...ㅋㅋ 한 둬장 퍼다가
내 싸이에 올레야지...ㅋㅋ

정말 섭섭하게 됐슴덩...빨리 다시 데려오쇼.
그래도 한가정이 모여살아야 남자들두 일하는게 힘나잰쿠 멈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