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읽어주세요

가정육아 · #256327

← 가정육아

I D · 2007-10-26 16:26:21 · 조회 831
저를 아시는 분은 없겟지만 좋은일 한다하시고 좀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아소개 드리겟습니다

저' 토끼띠                남친 '듣기좋을 정도로 년상  보통 회사원

사귄지 2년 좀 않됨(먼거리 연애 일년넘구 동거생활 6개월미만 )

집근처 30메터 떨어진곳에 24시간영업하는 슈퍼잇음.(세이유 )

집근처 100메터 떨어진곳에 싸구려 남새시장 잇음 摆摊卖货的小商店

집근처 30분정도 떨어진곳에 유명한 공원있음  モノレール5정거장떨어진곳에두 유명한공원 있음

먼거리연애할때 이럭저럭 사귀여왓어요 , 남친 성질이 좋지못한거는 알앗지만 좀 참으면서 살앗왓어요

함께생활하기시작해서부터 저가 불만인지 둘 사이에 금이가고 잇엇어요 , 남친 평일에는 저녁 22시쯤에

집에 돌어오구 저는 23시 24시되면 자는거에요 ,주말에는 남친이 15시까지 잠을자구잇어요 . 일어난후

슈퍼에 저녁준비할거 사러가자면 피곤하다구 남친이 거절합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데리구갈적두잇구

둘이 싸우면서 갈적두잇구 ,웃으면서 갈적이 적엇습니다 ,그러다가 저두 거절당하기싫구,남친눈치보면서

남친 기분생각하면서 슈퍼가가자할적두잇구 ,,,한마디루 10번 말하면9번은 거절합니다 ,처음 몇달은  남친

이 30메터 떨어진슈퍼에 가고 ,저는 100메터 떨어진슈퍼에 간적두 적지않앗어요.요즘 4달동안 우리

둘은 함께 슈퍼간적없구 4달동안 외식한적 없어요 ,주말에는 남친은 아예 바깥출입을 않합니다  집근처 공

원구경은 더욱 말할것없죠 (동거생활시작해서 주위에 공원잇다는것을 알앗음 .입구까지 갓다가 시간때문에

들어가보지 못햇고 ,전차타고 가는공원에는 가본적이 없슴 )

두주일전 저 가 진심으로 눈물 흘리며 말햇어요 --헤여지자구 ,,

남친--그러자 ,헤여지자

저--주일마다 여행가자구 않그래 ,주일마다 외식하자구 않그래 ,30메터 떨어진슈퍼에두 함께 않가는 사람

      이   앞으로  임신한다음에두 산보두 않가구 아이하구 공원놀이두 않할사람이야 ,지금몇달동안 보아서
    
     는 나 우울증 걸릴것같애 ,,아무리 힘들어두 15시까지 자구 슈퍼에두 함께 않가주는 심정 이해가 않되 ..

남친 --주일마다 슈퍼같이 가자하는 심정 이해 않되 ,가기싫다는데 왜 그냥 끌구가려하는지 이해 않되 ,,

  

     이렇게 서로서로 이해해주지못합니다 ,그래서 헤여지려합니다 ,하지만 당장 아파트 잡지도 못하고

     (저가 집찾고잇는것을 남친두 알고잇어요 )

    며칠전 ,10%희망을가지구(저두 꽃나이두 아니구 될수록이면 참아보려구 ) 또 함께 슈퍼가자햇어요 .

    또 거절 당햇어요 ..정말 앞길이 막막해요 . 매일매일 울고잇어요 ,혼자 살 생각하면서 ,혼자 살면서

   남친 그리워질 생각하면서 ,매일매일 울고잇어요 ,

    여러분들의 도움을 청하려합니다

    이 집을 떠나야 하는지 ,,,참으면서 살아야하는지 ,, 6개월 같이 살면서 4달동안 슈퍼 함께않가구 공원놀

    이 한번두 없구  바깥출입않하는 남자하구 살아야 하는지 ㅠㅠㅠ

    물론 좋은 점두 잇기는하지만 ㅠㅠ

     속상합니다 ,

    여러분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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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앵두 · 2007-10-26 16:32:10
휴....

읽구나니 마음이 무거워지지만 ,정말 왜 꼭 슈퍼에 가야하나요?

서로 싫다는거 안하는게 좋을상싶은데. 글구 남친은 휴일은 푹쉴려하는데 좀 쉬게 내버려두지요. 님이 하기싫은 일 억지로 시키면 좋겠어요?

부부란 같이 살면 서로 이해하느라두 자주 싸울떼도 있어요. 그리구나면 서로 무슨 불만이 있는가 알게되구. 대방이 좋아하는거,싫어하는거두 알수 있구요.

아직도 정이 있으면 잘 얘기하구, 서로 이해하면서 한번 잘 해보세요.

미인송 · 2007-10-26 16:37:24
남친이 많이 피곤한가보네요 .세시까지 일어못나는걸보면 ㅎㅎ
앵두님말처럼 우쨰 딱 같이 슈퍼르 가야합니까 ?
머 쌀이랑 무거운걸 살때무 얼려서 같이가두
어지간한 채소느 혼자가서 사오무되잼다 ㅎ
우리느 남자같이 가무 이것저것 예산에 없는것두 막 사서
혼자가서 훌떡 사가지구오는데 ㅋㅋㅋ
그래두 인연인데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
그리구 남친분몸보신부터시키는게 좋을같슴다 .
남자여자만나서 살면서 처음부터 다맞는건 아니잖슴까?
같이 살면서 서로 상대방을 맞춰주면서 사는게지 ㅋㅋ
일방적으로 상대방을 강박하무 아이됨다 .
앵두 · 2007-10-26 16:39:34
미인송님 말씀 참타당하다구 봅니다. 정말 그래요. 울 부부도 결혼해서 반년은 많이두 싸웠는데,잘 되길 바람니다.
☆와가마마 마녀☆ · 2007-10-26 16:39:47
당장 그집에서 나오쇼.

글구  눈에서 멀어짐, 맘에서두 멀어진다구  눈에서 아이보임  금방 님두  맘에 평온으찾을수있을껨다.

그구 그런남자.....지금 그런거면  결혼함 더 함 더했찌  나아질 가망은 없으니까  님이 못참겠슴  여기서그냥  쿨하게 헤어지쇼.

세상에 그사람밖에 남자 없는것두아인데머.

님 힘내시구.......아자!!
밥순이 · 2007-10-26 16:40:17
휴...........

요새 나오는 고마샬 문뜩 생각남다...
【これからは二人で一つのことをやることに!】
슈퍼가구 안가구...가 문제아이라구 봄다.
슈퍼사 혼자가드 디지모...
중요한건 둘이 코뮤니케숀이랑게 아임까....
남친이 휴일에 오후 3시까지 잠까????
그마이무 푸~욱 휴식한거 아임까????
그때무 저낙먹을준비 할꺼드 번연히 알구 있겟는데...ㅉㅉㅉ
머....이게 중요한게 아이구...

쥔장님!!!!
이남자 아이다 하구 생각하무 제저레 끈내쇼.
시간랑비아인가구 생각딤다...(개인적생각이니깐...)


백조 · 2007-10-26 16:40:21
혼자 슈퍼에 못가는 이유는 뭐입니까 ?

그런거가지고 싸우고 울 일이라믄
맨날 싸워도 끝이 없슴다

대신 주말에 설겆이랑 시키지요
사몬 · 2007-10-26 16:40:51
음~ 그냥 같이 살다가 갈라져 살자면 힘은 들것 같지만....
그나저나 지금은 제일 라부라부해야 할땐데 지금부터 이러면 어쩝니까?
슈퍼랑 가서 도는게 싫다면 외식하는것도 싫은건 좀 이해가 아니 감니다.
자기 마음에 내키는 선택을 하세요.
미인송 · 2007-10-26 16:40:52
와가마마 코멘트 둑임다 ㅎㅎㅎ
빙설 · 2007-10-26 16:40:55
슈퍼 가구 안가구 문제인게 아니라 ,

남친이 너무나 여자마음 몰른다고 생각함다 .

여친은 그냥 같이 산책삼아 하고싶을 뿐이겠는데 ,

그만한것도 어째 이해못해주는지 휴~~~

그게 섭섭해서 갈라지자는 여친맘도 모르고 달래줄 생각은커녕 그냥 갈라지자하는 남자가 한심해 보임당 . 그남자에게는 아직도 사랑이 남아있는감?
밥순이 · 2007-10-26 16:42:04
어찌무.....ㅠㅠㅠ

멘트 보구 혼자 웃구 감다....
결혼한분하구 싱글의 틀린점!!!하하하
☆와가마마 마녀☆ · 2007-10-26 16:43:33
미인송님~~~~~~~~~둑이머임다??혹시 굿?ㅋㅋ
미인송 · 2007-10-26 16:45:46
와가마마 ㅎㅎㅎ 죽인다는거 둑인다 ㅎ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0-26 16:46:37
아~~ㅋㅋ 내또 촌님이 요즘 유행어에는 깜깜이래서...ㅋㅋ 잘배우구 감다.쎄쎼.ㅎㅎ
쟈스민 · 2007-10-26 16:47:00
결혼한사람들의 비결이 아마 사람마음 잘헤아주는것이라 생각되네요.
저는 반대로 아이디님 남편이 나쁘다구 생각하는데

슈퍼에가서 이것저것 사구하면 짐두 많아지구
그리구 먹는것 서로 상담하면서 결책내려서 사면
좋구 ...슈퍼에가서 아기자기하게 채소하는부부 모습 보기좋은데요.
여하튼 남편이 갈형편이면서 않가는것이 리해않되요.
30메터,100메터 둘다 넘 가까운데..

아이디님,님남친이 님과 안맞는 모양입니다.
님이 별 가지구싶다해두 응 따주마 하구 서슴없이
대답하는남자 찾으세요.

☆ Lucky ☆ · 2007-10-26 16:49:19
남남이 같이 산다는거 쉬운 일이 아니죠,,
서로 양보하면서 산다고 하지만 한쪽의 일방적인 양보는 필요없다고봅니다
글쎄 스파같은건 여자들이 혼자다녀도 별문제 아니겟지만,,
한창 연애중엔 그래도 두사람이 나란이 다녀오는것도 좋지 않을가 싶은데
암만 힘들다고 ,,가끔씩  같이 공원에 산보하러가지도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님이 어느만큼 대방을 사랑하는지는 님 자신이 제일 잘 알거아닙니가?
그리고 남자분도 님을 얼마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알것이 아닙니가?
현실은 한쪽에서만의 희생으로는 안되는겁니다
잘 생각해보고 님이 혼자서 내려야 할 경정이네요 ..
저라면 못참아유,,,
쥰마미 · 2007-10-26 16:50:56
헤여지세요

지금 상황에서 적어도 따로 있으며 서로 마음의 정리를 해야 할꺼 같애요

제가 이렇게 말하면 남의 일이니 쉽게 말하는거 같겠지만

일이 그 정도로 발전했으면 특히 결혼전에 애두 없는 상황에서 말이예요

지금두 남자 못이기면 이담 결혼생활이 뻔해요

전 누가 옳구 그르구가 문제가 아니라 남자의 태도 문제라구 생각해요

사귄지 3년두 안됐구만 이뻐서 죽어두 모자라겠구만 ㅉㅉ

여자가 헤여지자는데 사랑한다면 적어도 놀라기라두 해야 하지 않겠어요 ?

그대로 헤여지자구 내치는 사람 애두 아니구 어려서 그럼 또 몰라두 ㅉㅉ

근데 일이 이정도로 된건 님의 차실이 큼다 서로 편해야 같이 살지 어쨰 사람 그리 들들

복아댐다 남친을 사랑한다면 먼저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 부터 생각해야지 ㅉㅉ

행복맘 · 2007-10-26 16:53:17
머 그런 일 갖구 헤여짐다?
울 애기 아빠한테 비기문 아무것두 아니구나....
울 애기 아빠는 열번 말해 열번 다 아이감다....
외식 못해본지두 영 오래 돼서 ...기억이 잘 아이남다...

싫다는 사람 기어코 끌구 슈퍼 끌구 가려는 의도를 모르겠슴다...
혼자 퍼뜩 가서 사오문 되는일을.....

일본에선 다들 힘들구 피곤하잼다.... 나뚜 울 신랑 너무하다구 생각했는데
정작에 둘이 중국에 가니깐 편안해그런지 같이 걷기두 하구 그랩데다.... 그래서
다 이해해주려함다....

헤여지구 그냥 생각할 사람이라면 서로 이해하메 헤여안지구 오래오래 사는게
좋다구 생각됨다....

넘 길게 써서 미안함다...
Why? · 2007-10-26 16:54:26
어째 딱 슈펌까? 다른데르 놀라가자구 아이됨까?
남자두 남자구,,그 한번좀 동미해주무 무스게 줄어든담까?

그나저나,,울구불구 하지말구 조용히 한잔하메 얘기 해보쇼,,
혼자서 속으 앓아받쟀자,,,님이 손햄다,,,
행복맘 · 2007-10-26 16:54:52
미인송님...참 젊으시다... 죽이다를 둑이다로 표현두 하구..ㅎㅎ
부럽슴다... 항상 그렇게 젊게 살아야는데...
candle · 2007-10-26 16:56:01
아마두 헤여지는게 좋을것 같슴니다...

지금도 님한테 등한한데 결혼하면 아마 더 하면 더 햇지

잘해줄것 같지는 않습니다...(자극을 받지 않은이상 ㅠㅠㅠ)

하나 · 2007-10-26 16:57:37
ㅠㅠ 어쩌다 같은 토끼띠가 나왔넹...
님의 마음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읽구나니 남친이 마음이 없는거 같네요.
님을 사랑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니까 결혼하기전에 아니다시푸면 콱 헤여져버리세요..
결혼하구나면 더 헤여지기 힘들어지니깐...
그리구 다른인연 만날때까지 기다리세요..
꼭 맞는 인연이 나타날꺼에요..
어차피 늦은 결혼 더 늦으면 뭐라합니까...
요즘엔 다들 늦게 하는터라 남자들 많아요..
힘내세요...파이팅!!
랑정 · 2007-10-26 16:59:52
그런남자하구 헤여지는게 상책일뜻함다...
아직 결혼두 않햇는데 벌써부터 그렇게 나오면 나중에 님말처럼
애두 있구 그러면 님만 고생하게 생겼슴다...
난 내가 님의 상황이라면 뒤돌아보지않구 갈라지겠슴다~~
미인송 · 2007-10-26 17:05:42
행복맘 햐---- 내 머 젊게산다구  ㅎㅎㅎ
눈빛 · 2007-10-26 17:14:20
슈퍼가는 문제가 아니군요
남친이 그만큼 님을 사랑하지 않는가 봄다,아니면 남친이 신체가
너무 허약한가?그면 여자도 보호못할것이니 아예 갈라지세요
결혼 잘못하면 힘들테니까

sandy · 2007-10-26 17:16:53
몸 움직이기 싫어 하는 게으른 남자는
결혼하면 님이 고생입니다.
지금 동거중이라서 님한테 잘 보일려래도 같이 도와주구 놀러두 델꾸 갈것인데
손톰만큼이라두 랑만을 모루고 상대를 배려할줄 몰루는 사람이군요.

어릴때 어떻게 자랐답니까?
혹시 형제 많은 중에서 사랑을 못받았다는 소외감에 자랐던가.
아니면 어머니하구 떨어져 살았던가..
원인이 있을껍니다.
그 근본적인 원인땜에 그 분은 아마 나이 들어두 그럴껍니다.

님이 그 남친하구 헤여 지지 않을려면 딱 한가지방법만 있습니다.
그 사람이 개변되기를 기달리지 말고 님이 개변해야 합니다.
남친이 그런 사람인걸 묵인하고 바라지 말아야 하는것입니다.

스파같이 가줄것두 바라지 말고 휴일에 가족서비스 할것도 바라지 말고.
애기 낳아두 고소다떼 도와줄것을 바라지 말고 견디여 낼수 있다면
결혼해두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포키❤ · 2007-10-26 17:20:34
아마두 먼거리연애땜에 두사람 사이 서로 료해가 부족한거 같네요..
정작에 동거생활 해보니까 생각햇던것보다 많이 틀렷나봅니다..
게다가 남친되는 사람이 많이 바쁘니까 더구나 귀잖아해하는것 같구...

근데 남친이 밤 열시 넘어 들어오는데...님이 열한시부터 자면 서로
대화랑 나눌 시간이 거의 없잖아요..님이 조금 힘들더래도 늦게 자면서
서로 대화랑하고 그러면 어떨가요...? 서로가 사이가 좋으면 아무리 힘들더라도
같이 슈퍼 가주고 놀러랑 가자고 할건데...아직 1년반 정도면 정말 젤 잼있게 보낼
때인데~~휴...

근데 헤여질려고 맘까지 먹엇으면 무서울거 없어요...집이야 싼거라면 얼마든지
있으니까..정말로 그 집에서 나올려면 얼마든지 나올수 있는겁니다..
그담엔 혼자서 억척스레 벌어서 저절로 멋있게 생활하면 되는거고...

일하고 학생이면 학교 다니고 직장인이면 직장다니고 하느라면 ...바뻐서도
다른 생각할 겨를이 없을것 같은데...그러느라면 자연히 잊어질겁니다..
님이 참아서 해결이 될 일이라면 좀더 참으시고...안될것 같으면 헤여지고...
마모 · 2007-10-26 17:21:41
님 남친하고 좀 더 많이 대화해보세요...
男女搭配,干活儿不累라고
같이 있는거 힘들면 더이상 따페이할 필요없이
다른 인연 찾아가는거 좋슴다.
연인이나 부부라는게 서로 같이 있어서 편안하고 잼있을걸 목표로 해야지
힘들다면 꼭 그원인을 찾아내서 해결해야 합니다.
남집 사정이라 좋다 그르다는 못말하겠는데
님 남친하고 꼭 한번 잘 대화해보세요.
사과 · 2007-10-26 17:22:55
님 마음 이해됨니다.
나두 같이 산보하기 싶을때는 콘비니 가자구 할때 있으니까요.
남친이 님을 사랑하지 않는게 아닌가요?
우리 남편두 쇼핑이랑 다니기 싫어하지만 두문두문은 같이 가는데요.
그리구 먹구 싶은게 없는가두 물어보구 채소 사러두 휴식날에는 같이 가요.
그렇게 님에게 전혀 관심이 없으면 콘비니 가는게 싫은 문제가 아니라구 봐요.
결혼해서 후회하느것보다 지금 잘 생각하구 판단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東京 · 2007-10-26 17:24:25
他人事で気軽に言うことではないが、個人的には別れたほうが良いと思います。もちろん今はつらいけど、結婚してからはもっともっと一人で泣くことが多くなるかも。時間を無駄にしなで、だから、今のうち心を鬼にしてでも、別れること選択してください。三年間の付き合いなんかより、この先の幸せが大事です。頑張ってください。
砂時計 · 2007-10-26 17:26:56
제가 보기에는 슈퍼가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여자에 대한 배려심이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그 한가지로만 싸운다면 글 쓰신 님 좀 과분 한것같구요...

다른 일도 여러가지로 안 맞는다면 지금 헤여지는게 좋을 같습니다.
힘들겠지만 매일 매일 울 필요 없습니다
그래 헤여지자 하구 주저 없이 말하는데 아퍼하지마세요..
다른 삶을 살고 이제 아껴주는 사람 만나면  지금 선택한 길이 옳다구 느껴질겁니다.

밖에나가서 사람두 만나구 하면 더 낳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큰 소리 치메 갈길 가쇼 .

너무 쎄게 나왔는감?????????

tiam · 2007-10-26 17:53:11
스파가구안가구 문제가 아닌거같네요
당사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겟지만
힘든사랑은 빨리 포기하는게 좋아요
잠시는 힘들더라도
맞는 사람을 만나기위해서는
용기를 냅시다
계절따라 변하는 여 · 2007-10-26 19:22:24
한창 재밋을  때에  그렇다니  좀  안댔네요  ㅠㅠ  하지만  남남이  같이 사는게  우찌  무스게나  다  내  뜻대르 데갰음다?    그래두  2년동안  연애해서  동거까지  시작했다는거는     두분  마음은  통하는데는  있다는게  아이 갰음다 >

남친분하구  대화를  잘  나누어보세요 ..남친  어떤걸  하기 좋아하구  어떤걸  싫어하는가?  그리구   현재  어떤 고민을  가지구 있는가  등등    말들어선    남친두   많이  지쳐있는것같네요,  우선먼저  남친  몸  심심건강 잘 챙기쇼

주인장두   많이  힘들어보이지만     다른 사람  만나두   다  그런저런   고통은 받게뎀다
원 · 2007-10-26 19:26:36
창뚱 부루 똰퉁
제 생각에는 생각 잘해서 갈라지는게 더 나을게 같습니다.
지금도 잘 안해주는데 결혼하고나면 더 힘들겁니다 .
꿔보러한접시 · 2007-10-26 19:50:38
단순한  슈퍼문제가  아니군요.

서로  관심이  부족하다고  보아요.

특히  남성분이.....

22시에  집에온다해서  그렇게까지  피곤한건  아닐텐데....

저도  매일  22시 23시에  퇴근하거든요.



그리구  아무리  피곤해도  약간  참으면서  같이  가주는게  옳다고 생각하고

딱  못갈정도라면  거절하더라도  말투를  좀  부드럽게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해요.

말하는것을  봐서는  아마  가기  싫어서  그래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주저없이  갈라지자는  말에  동의하는거  보아서는

아마도  이미  금이  갈대로  간것  같구요......



계속  참고  같이  있어두  기껏해서  지금  상태이지

더  이상  발전할것같지  않는데요.....
유정 · 2007-10-26 20:26:30
참 남친이 너무 님의 마음을 모르는것 같슴다.좀 사람이 차갑지 않슴까?
그런 남잔 결혼해도 너무 자기밖에 몰라서 님이 힘듬다.결혼은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보다 자기를 좋아서 뭐나 다 해주는 남자과 해야합다.
지금 아직 결혼전이구 동거 6달밖에 안됐으면 이뻐서 죽을땐데.
아무튼 마음약하게 뒤를 돌아봐선 안됨다.지금 세월에 여자도 혼자서
씩씩하게 잘살수 있슴다.화이팅--
등갓이 · 2007-10-26 23:01:39
맨날 아내 심부름만 하는 나는 뭐지...ㅡㅡ
백조 · 2007-10-27 02:25:00
맨날 아내 심부름만 하는 나는 뭐지...ㅡㅡ???

최고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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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도움 바랍니다.근시12007-10-26 13:493643
내 동생^^,하나 쨩2007-10-26 13:4941118
北京烤鸭微笑み天子2007-10-26 13:353469
광고에 나오는 입원보험계절따라 변하는 여2007-10-26 13:303477
红烧鲤鱼微笑み天子2007-10-26 13:3034812
일본에서 웨딩드레스 사진찍은분들원2007-10-26 13:243474
갱년기 ㅋㅋ앵두2007-10-26 13:1536012
아~~ 넘 행복해보여서.........☆와가마마 마녀☆2007-10-26 13:143476
급해요 저도와주세요눈의 꽃2007-10-26 12:4934816
내 한나 에피소드르Why?2007-10-26 12:4034710
보신탕에 대해서원2007-10-26 12:2538112
이럴때는 부끄럽지 않았지요영환맘2007-10-26 12:1764527
우리 옆집일본 영감탱이ㅋㅋ하나 쨩2007-10-26 12:093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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