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명태

가정육아 · #25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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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0-26 15:23:51 · 조회 414
그 전번에 진미명태를 샀는데..

어찌두 땅땅한지.. 빨래방치 할 정도루.

그래두 이빨이 좋아서. 억지로 옥시짱 찢어먹듯이 먹었슴다.


두드려 먹자니 만숀이라.. 아래층 영향줄것 같구..

좋은 방법 뭐가 있슴까??


글구.. 옥시국시온면두 먹구싶구.. 좋은 레시피.. 알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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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만남 · 2007-10-26 15:26:42
와...영환만쎔다...
난 울신랑이 없으면 진미명태 혼자 못먹음다...
혼자서 막 두드리면서  역세질해도 아이되던데...
맥주랑 하면서 명태 드세요.ㅎ
미인송 · 2007-10-26 15:27:53
진미명태맹그느 사람인데 욕먹을가봐 이재 삭제했짐 ㅎㅎㅎ
그나저나 술군이 다르단데 ㅎㅎ
쟈스민 · 2007-10-26 15:27:58
ㅎㅎㅎ
여하튼 유머센스는 누구두 못따릅니다.

불궈서 동태국이랑 해먹으면 않되요?
아니면 오늘 저처럼 훙쏘우밍타이위 해먹어봐요.

Why? · 2007-10-26 15:28:17
불거노무 아이됨까?
                
파란장미 · 2007-10-26 15:31:35
ㅋㅋㅋ

진미명태 먹자무 ... 물을 끼얹은 다음 써료봉지에 싸서 꽁꽁 동여서 둬시간 놔두거나 ...

다른 방법은 물을 끼얹은 다음 랍프에 싸서 덴시렌지에 넣구 30초 찡해내면 된다 .


근데 이건 따가워서 수갑끼구 해야 하구 뜨거울때 찢어나야 먹을수 잇다 . 식으면 다시 땅땅해져서 ...

난 보통 첫번쨰 방법 쓰는데 불시로 먹구 싶음 두번째 방법 ㅎㅎ
영환맘 · 2007-10-26 15:44:19
만남님.

울 나그네는 뜯다가 힘들어서. 제혼자 먹소. 하구 날 줍데다..

그래서 혼자 다 먹었슴다.ㅎㅎ
영환맘 · 2007-10-26 15:46:34
미인송님.. 그건뭐.. 다 아는 일이니깐뭐.. 괜찮아요..

ㅎㅎㅎ

땅두.. 지렁이 들어가서 뚜지므.. 푸실푸실해지는게 좋재..
벌거지두 배안에서 들어가서. 뚜져주므.. ㅎㅎㅎ

소화 왈왈 되재..ㅋㅋ
영환맘 · 2007-10-26 15:51:07
쟈스민님.. 유머센스사 뭐..

내 마른걸 좋아하지. 국이랑.. 다 싫어함다..
영환맘 · 2007-10-26 15:53:16
와이님.. 불거놓므 초채하므 좋지...
마른거 먹기는.. 좀..
영환맘 · 2007-10-26 15:54:09
장미야.. ㅎㅎㅎ

그램 이제 한번 해봐야겠다. 쎄쎄..
☆와가마마 마녀☆ · 2007-10-26 16:45:31
나두 진미명태는 맛은 굿이던데......먹기힘들어서 포기했슴다.ㅋㅋ

영환맘님 스고이데쓰.ㅎㅎ

온면은  계란스프에다가  매운 풋고추랑 파 볶은치미를 해서 놓아 먹음 댄대가이 맛있읍디다.ㅎㅎ
蝶 · 2007-10-26 16:57:35
명태 말을 하니 마른 명태 못 먹어본지도 영 오란것 같다..
이제 집에 가면 많이 먹어야지..
사과 · 2007-10-26 17:07:11
나는 명태를 집에서 뜯으면 사처에 날려서 베란다에서 뜯게 햇더니
온 베란다에 명태 척추뼈대가 가뜩 널렸습다.
맛은 있는데 먹기 힘들어서 ㅋㅋㅋ
쥰마미 · 2007-10-26 17:31:39
진미명태 변하지 말라구 그렇게 했담다

울 부모 이번에 올떄 100개나 가지구 왔습데다 ㅎㅎ

사면서 땅땅하니 먹기 전에 물에 넣었다 꺼내서 좀 있다 뜯으면 된다 하더람다

근데 난 땅땅한거 좋아해서 그대로 뜯어 먹습다 ㅎㅎ


사과 · 2007-10-26 17:37:38
쥰마미님 100개문 몇년 먹겟습다.ㅎㅎㅎ
쥰마미 · 2007-10-26 17:49:38
사과님 한달새에 벌써 50개 먹었씁다 ㅎㅎ
ROBIN · 2007-10-26 18:32:47
진미명태 진짜 맛으느 죽이지무.................
다다 · 2007-10-26 21:32:40
울집두 하나 먹다가 포기하구 던져둔채루 있습다 ㅋㅋ
난또 별다른 방법이있는가 해서 인차 들어왓더니....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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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웠슴다 ㅎㅎㅎ오아&#492007-10-26 16:235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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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넘 행복해보여서.........☆와가마마 마녀☆2007-10-26 13:14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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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부끄럽지 않았지요영환맘2007-10-26 12:176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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