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한나 에피소드르

가정육아 · #25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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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 2007-10-26 12:40:41 · 조회 347
금방 일본와서 한달 지났는가?
한 심양에 한족여자애하구 반년정도 함께 산적이 있다,,,

아빠트 일층이라 일본물정 아무도 모르는 둘이
빨래를 해서 해가 바짝 났다구 베란다에다가 널었짐,,,
채소사러 나갔다 오니까 시다기 반다,,,
둘이께 다 도둑...그것두 아래 빤쯔만,,,
기딱 막혔슴다,,,원래 몇개 가지구 아이온거 아부라,,글쎄,,

그래서 방법이 없이 둘이 또 빤쯔 채구르 나갔슴다,,,
새거래두 싫어서 한번 씻어서 집에 사람이 있으니까 빨랑 마르라구
또 베란다에 걸어논게  땐스 보는샐루 또 메이유아~~미쵸~~~

한 둬달 지나 이 여자애 남친이 생겼지모,,,
문제는 집에 자꾸 끄서들인단마이,,,딱 6조되는 완름에 밤에 자구 가지머,,
생각해보쇼,,내 얼매 싫었겠는가,,,이건 둘째치구

그 남자두 와서 땐스보는데 그날두 해 나니까 남자두 있구 하니까 그 한족여자애
밖에다가 걸어났슴다,,자기거는 일없다는게야,,,ㅎㅎㅎ 글쎄 들이박헤 같이 자는게머,,,

그랜게 갑자기 이 남자 벌떡 일어나서 신두 아이신구 막 박으 뛰여나가지머,,,
그 땐스에 베란다에서 도둑질 하는게 삐췄단말임다,,,
우에 빨간 티사쯔,,밑에 꺼먼 쟈지,,
신두 아이신구 잡을라 뛰여간게 햐~~~그 도둑이 정말 빠름다,,
자전거 타구 내 뛰는게 못따르지머,,,

그랜게 문제는 삼일인가 나흘인가 지난뒤에
울집 문앞에 종이봉지한내 놓여있었슴다,,,
심양아 내보구 [언니,,무슨 물건으 사구 요기다가 갔다 났소?]하구 물어보더란말이,,
그래서 내 [아이 아무것두 아이샀다] 하니까 가 그거 열어봤지모,,
그랜게 내 완 기원할뻔했슴다,,,
우리 도둑맞친 시다기 다 그주머니 않에 들어있슴다,,
돌게 줬다는게짐,,,그 안에 프라스 쓰구난 콘돔 두개 들어있구,,,새거두 아이지머,,,

햐~~내 살다살다 저런 변태는 처음임다,,,
머리카락이 쫙 서는거 갓습데다,,
그래서 내 다음달에 당장 그 집나와서 다른데 이층에 집 맡은게
그기두 미친늠,,,옆집 40되는 아즈바이 글쎄 힐끔힐끔 하던게
널어노무 없어지지모,,,그래서 내 꺼는 셋트르 사두 다 반중건중,,,

햐~~그거 도둑질해서 머 어찌는두,,,가져가무 가져갔지 왜 돌려주는가,,,입어라구?
진짜 못삼다 못살어,,,내 그후부터 죽어두 1층 2층에서 아이삼다,,,

무스게 모잘나서 도둑질하는두,,,정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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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마모 · 2007-10-26 12:45:23
하하하하하하...미친늠의 변태쉬끼들이..
너는 그런데 시따기를 그리 잘 잊어먹냐?
그 돌려줬다는거 들으면 정말 기가 막히는구나.ㅎㅎㅎ
원 · 2007-10-26 12:47:42
캬,이것  읽는데 아쓸해나네요ㅎㅎㅎ콘돔 더 으쓸하구 ㅎㅎㅎ
치나미니 나도 이런 일 당해봤어요
일층에 아는 언니 하고 같이 사는데 옷걸이에 속옷하고 양말만 걸어놨는데
글쎄 그 옷걸이 통채로 다 들고 갔어요 휴

그후부터 일본사람한테 물어봐서 남자옷사서 남자팬티랑 옷이랑 걸어놨더니
일없더라구요 ㅎㅎㅎ
무지개 · 2007-10-26 12:52:15
님도  많이 잊어먹었네요

저도  많이  잊어먹었담니다 ...밖에  걸어놓았는데  그것도  내가  사는집이  젤  안쪽에  밖에서는  안보입니다. 
시다기를  쫙  걸어놓았는데  쎄트로  ㅋㅋ   그런데  빤쯔만  가져갔단말입니다...

빤쯔도  다  안가져가고  한나만  달랑  남겨주었담니다  ㅎㅎ

내  입을거  없을가봐  걱정해서  한내  남겨주는  모양인데 ...  내가  젤로  싫어하는 타입만  남겨주고 ㅜㅜㅜ  ㅋㅋㅋ

하나 쨩 · 2007-10-26 12:53:35
으~ 내  몸이 막떨림다.
진짜  변태가  많다니까요.ㅠㅠㅠ
여러가지로,,,,
하늘땅 별땅 · 2007-10-26 12:53:57
ㅎㅎ 너두 당해봤구나 내 친구들두 일층에서 살때 시따기 널어놓은게 싹 도둑마쳐서
그다음부터 안널었단다  근데 너두 그렇다 왜 한번 당했으면 그다음부터 밖에다 널지 말아야지 ㅋㅋ
사몬 · 2007-10-26 13:00:07
진짜 상상도 못할 변태 쐐끼들 ㅉㅉㅉㅉㅉㅉ
그래길래 집에 남자 있어야 한다니깐
하두 남자니깐 쫓아 나가지
여자 혼자 산다는게 진짜 무섭다야.
행복맘 · 2007-10-26 13:02:59
정말 일본에 무슨 변태 그리 많은지...
운동화신만 도적질하는 변태 ....  안경만 도적질하는 변태... 
팬티 도적질하는 변태중에는 전문 아줌마들 팬티만 도적질하는 변태두 있담다...
으ㅡ... 생각만 해두 메스겁슴다...

그 팬티 도로갔다논 변태는 제 똘기운거 복수하느라 그랬잼다...
앵두 · 2007-10-26 13:07:05
참 기가 딱 막히구나.

정말 변태놈들이 ㅉㅉㅉ

건데,시타기 돌려주는게 아니구,이야가라세이다,ㅠㅠㅠ

정말 조심해야지, 이런말 들얼때마다 일본이 더 싫어진다.
유미네 봄제비 · 2007-10-26 13:32:33
저는 일본에서 8년동안 1층에 있어두 도둑맞쳐못봤어요 .
근데 중국에서 학교다닐때 침실에 여자애판쯔 도둑질하는거
제눈으로 봤씀니다 .아주 잘난  몸두 튼튼한 총각이였는데
진짜 뭐가 모자라는지 ...도둑잘한거 자기 바지안에 꾸겨넣는거까지
봤는데 우리가 소리친바람에 버리고 달아났어요 .
장춘에랑 변태 영 많씀다 . 
Why? · 2007-10-26 14:51:01
정마 일본변태는 못말김다,,,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엉뚱한 일 하이글쎄...
미나산두 조심하쇼,,,잊어먹지 말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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