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제 배경을 살짝 말합시다.
한달반전에 저의 집에 이상한 사람이 한번 왔댔어요.
리사이크루 고미 회수가격이 오르길래 오늘내로 고미가있음 내라고 하면서
갇떼니 저의집에 막 들어온적이 있어요.
그뒤로 한번 또 제가 혼자 집에 있는데 누군가 문두드리길래 다레?해두
반응이 없길래 나가보니 밖에 누구도 없는거 있죠?
그래서 별루 울집을 자꾸만 도둑넘이 노리고있는거 같아서 많이 오시랍습디다.
어제 집가는 전차안에서 신랑한테서 전화왔어요.
소리죽여 받는데 전화기안에서 신랑 소리가 흘려나옴다
"어디까지 와?아침에 나갈때 집문 잠갔니?
집에 도둑이 들었다,파소콘이구 카메라구 다 들어갔다.
집이 발칵 뒤집혔다!!"
제가 그렇게 근심하던 일이 끝내 터졌슴다.
이 18놈의 도둑놈쉬끼 살아있는 동안 내손에 잡하지 말라.
붙들기만 하면 상판을 갈기갈기 찢어놓을테니까...
전차에 앉아있는 동안에 별생각이 다 듭디다.
파소콘이구 카메라는 둘쨰치구 그안에 저장해뒀던
아들넘의 사진하구 비디오...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는 늠이라면 메모리카드만 남겨줬으면...
그리구 약혼반지랑 결혼반지두 들어갔을가?
아침에 나올때 분명히 문잠궜는데...
전차에서 내려서 허둥지둥 무슨 정신에 집까지 달려왔는지 몰름다.
집들어와서 보니 신랑이 엉뎅이를 흔들거리며
저를 보구 혀를 홀랑거림다.
제가 집 늦게 오는거 맘에 안들어서 괘씸해서 얼렸대요.
이 나그네쉬끼... 상판이 찢어질 대상이 바뀌였슴다....
어떻게 끔찍하게 놀랐는지 정말로 10년 감수한거 같슴다.
그래도 도둑이 안든걸 정말 천만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걸 교훈으로 카메라안의 메모리 카드를 뽑아서 따로 저장하고 귀중한 물건은 따로 치워뒀슴다.
마감으로 신랑을 혼내느라 저두 딴수를 하나 뒀답니다ㅋㅋㅋ
한달반전에 저의 집에 이상한 사람이 한번 왔댔어요.
리사이크루 고미 회수가격이 오르길래 오늘내로 고미가있음 내라고 하면서
갇떼니 저의집에 막 들어온적이 있어요.
그뒤로 한번 또 제가 혼자 집에 있는데 누군가 문두드리길래 다레?해두
반응이 없길래 나가보니 밖에 누구도 없는거 있죠?
그래서 별루 울집을 자꾸만 도둑넘이 노리고있는거 같아서 많이 오시랍습디다.
어제 집가는 전차안에서 신랑한테서 전화왔어요.
소리죽여 받는데 전화기안에서 신랑 소리가 흘려나옴다
"어디까지 와?아침에 나갈때 집문 잠갔니?
집에 도둑이 들었다,파소콘이구 카메라구 다 들어갔다.
집이 발칵 뒤집혔다!!"
제가 그렇게 근심하던 일이 끝내 터졌슴다.
이 18놈의 도둑놈쉬끼 살아있는 동안 내손에 잡하지 말라.
붙들기만 하면 상판을 갈기갈기 찢어놓을테니까...
전차에 앉아있는 동안에 별생각이 다 듭디다.
파소콘이구 카메라는 둘쨰치구 그안에 저장해뒀던
아들넘의 사진하구 비디오...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는 늠이라면 메모리카드만 남겨줬으면...
그리구 약혼반지랑 결혼반지두 들어갔을가?
아침에 나올때 분명히 문잠궜는데...
전차에서 내려서 허둥지둥 무슨 정신에 집까지 달려왔는지 몰름다.
집들어와서 보니 신랑이 엉뎅이를 흔들거리며
저를 보구 혀를 홀랑거림다.
제가 집 늦게 오는거 맘에 안들어서 괘씸해서 얼렸대요.
이 나그네쉬끼... 상판이 찢어질 대상이 바뀌였슴다....
어떻게 끔찍하게 놀랐는지 정말로 10년 감수한거 같슴다.
그래도 도둑이 안든걸 정말 천만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걸 교훈으로 카메라안의 메모리 카드를 뽑아서 따로 저장하고 귀중한 물건은 따로 치워뒀슴다.
마감으로 신랑을 혼내느라 저두 딴수를 하나 뒀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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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남편하구 와늘 칭구구나 ^^
근데 남편 그방법 좀 오버햇구나.
마모머리가 파뿌리 된것 아니지?ㅎㅎㅎㅎ
근데 아키스랑 하는사람들 그렇게 사람 정보 알아낼지 모르는데
경각성 높여.
왕양부로우면 않되지
근데 남편 그방법 좀 오버햇구나.
마모머리가 파뿌리 된것 아니지?ㅎㅎㅎㅎ
근데 아키스랑 하는사람들 그렇게 사람 정보 알아낼지 모르는데
경각성 높여.
왕양부로우면 않되지
ㅎㅎㅎ 남편이 마모님을 넘 보고싶었네요 
나두 보구 화뜰 놀랐다야 참 
그런 농담은 서로 삼가하는게 낫겠다 ㅎㅎ
둘다 명길게 오래오래 살아야지 ㅎㅎㅎ
그런 농담은 서로 삼가하는게 낫겠다 ㅎㅎ
둘다 명길게 오래오래 살아야지 ㅎㅎㅎ
마모님 전차안에서 별의별 생각을 할때까지 제가 막 바빠나서 ,,, ㅋㅋ
놀랫슴다 ~ 정말 도적이 들엇나햇는데 ,,,
일본에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혹시 무슨일로 찾아와두 집안에는
절대 들여놓지 마쇼 ~
놀랫슴다 ~ 정말 도적이 들엇나햇는데 ,,,
일본에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혹시 무슨일로 찾아와두 집안에는
절대 들여놓지 마쇼 ~
와이야...속옷 잊은적이 있냐?일본에 정말 변태가 많다.울집이 빈보라서 뭘 들어갈꺼는 없다지만 정작 도둑이 들었다는 소리 들으니까 속이 섬뜩하더라.ㅠㅠ
쟈스민언니...휴...그러재두 이담부터 그런 장난 쓰지 말라구 엄중경고르 했소.그래두 덕분에 교훈섭취르 하고 이저는 도둑방비 대책을 대구있단말이요.ㅎㅎㅎ포지티부 한면도 있소.ㅋㅋㅋ
명연님...신랑이 저를 보구 싶어한거 아니구 신랑 배가 저를 보구 싶어했담다.배가 고파죽갰는데 집와보니 먹을 밥이 없어서 심술나서 그런거죠.ㅠㅠ
빙설이언니...흑흑흑...안그래두 어제 놀라 죽을뻔했쏘.ㅠㅠ앵두언니 말로는 내 100살까지 문제 없이 살꺼 같다든데 내 아무래두 어제 일땜에 90살까지밖에 못살거 같소.흑흑흑...
깜장공주님...제가 원래 가까운데 나들이 다닐때면 집열쇠도 안잠그고 다니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상한 남자가 온뒤로부턴 아쓸해서 문단속에 영 명심한답니다.누가 문드두려도 이저는 먼저 누군가 하고 물어본담에 나가는 습관도 키웠슴다.조심하지 않으면 언제 무슨 봉변을 당할지도...ㅠㅠ
쟈스민언니...휴...그러재두 이담부터 그런 장난 쓰지 말라구 엄중경고르 했소.그래두 덕분에 교훈섭취르 하고 이저는 도둑방비 대책을 대구있단말이요.ㅎㅎㅎ포지티부 한면도 있소.ㅋㅋㅋ
명연님...신랑이 저를 보구 싶어한거 아니구 신랑 배가 저를 보구 싶어했담다.배가 고파죽갰는데 집와보니 먹을 밥이 없어서 심술나서 그런거죠.ㅠㅠ
빙설이언니...흑흑흑...안그래두 어제 놀라 죽을뻔했쏘.ㅠㅠ앵두언니 말로는 내 100살까지 문제 없이 살꺼 같다든데 내 아무래두 어제 일땜에 90살까지밖에 못살거 같소.흑흑흑...
깜장공주님...제가 원래 가까운데 나들이 다닐때면 집열쇠도 안잠그고 다니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상한 남자가 온뒤로부턴 아쓸해서 문단속에 영 명심한답니다.누가 문드두려도 이저는 먼저 누군가 하고 물어본담에 나가는 습관도 키웠슴다.조심하지 않으면 언제 무슨 봉변을 당할지도...ㅠㅠ
저희 집도 삥뽕해서 문틈이로 보면 사람이 없을때 잇거든요
마치 장난으로 눌러만 놓고 가버리는것같은것처럼...
같은 마음에 조마조마하면서 읽었는데 ㅎㅎㅎㅎ
롱담이여서 다행이네요 ㅎㅎㅎ
마치 장난으로 눌러만 놓고 가버리는것같은것처럼...
같은 마음에 조마조마하면서 읽었는데 ㅎㅎㅎㅎ
롱담이여서 다행이네요 ㅎㅎㅎ
나도 글 읽으면서 막 속이 조마조마했는데 ㅎㅎㅎ
이런 거짓말해서 10년 감수하면 어떡하냐?
보신탕 해먹어야겟다 ㅎㅎㅎㅎ
이런 거짓말해서 10년 감수하면 어떡하냐?
보신탕 해먹어야겟다 ㅎㅎㅎㅎ
웃는꽃님...요샌 일본도 정말 치안이 나쁜거 같슴다.정말로 조심해야지 안그럼 어떻게 당할지도 몰르는거 같슴다.ㅠㅠ
원아...안그래두 요샌 보신탕 생각이 슬그머니 나는데말이다. 울집두 한번 사먹을까 한다/ㅎㅎㅎ
원아...안그래두 요샌 보신탕 생각이 슬그머니 나는데말이다. 울집두 한번 사먹을까 한다/ㅎㅎㅎ
집에 혼자 있을때는 문이랑 열어주지 않는게 상책이다.
친구면 전화치구 오구 실랑이면 열쇠 갖구 있구 하니.....
문을 열어주면 시끄러운 일이 많아서 신문 주문해라던가
nhk값으 내라던가 ㅉㅉㅉㅉㅉ
친구면 전화치구 오구 실랑이면 열쇠 갖구 있구 하니.....
문을 열어주면 시끄러운 일이 많아서 신문 주문해라던가
nhk값으 내라던가 ㅉㅉㅉㅉㅉ
우야~~
난 정말 들어갔는가해서 놀랐다 휴~~
점심에 한잠엎데서 자구 쉼터왔더만 ㅎㅎㅎㅎ
그래두 니신랑 농담한거라서 정말 다행이다....
난 정말 들어갔는가해서 놀랐다 휴~~
점심에 한잠엎데서 자구 쉼터왔더만 ㅎㅎㅎㅎ
그래두 니신랑 농담한거라서 정말 다행이다....
사몬아...알써...조심해야지.ㅎㅎㅎ이저는 문두드리는 소리만 들어두 머리털이 쭈뼛해난다야.ㅠㅠ
랑정언니...회사서 막 자두 되오?와---좋구나.ㅎㅎㅎ울신랑 조만간에 거짓말으 안하는데 어제는 좀 열불 난거 같으루 하오.ㅋㅋㅋ나두 반성하구 있지먼.ㅎㅎㅎ
랑정언니...회사서 막 자두 되오?와---좋구나.ㅎㅎㅎ울신랑 조만간에 거짓말으 안하는데 어제는 좀 열불 난거 같으루 하오.ㅋㅋㅋ나두 반성하구 있지먼.ㅎㅎㅎ
실랑이 농이지나치네요. 그러다 뒤로 번저지므
어찜까??
중간까지 읽으면서 내막 속이 덜덜했음다.
그런 롱 다시는하지 말라하쇼.ㅋ
어찜까??
중간까지 읽으면서 내막 속이 덜덜했음다.
그런 롱 다시는하지 말라하쇼.ㅋ
나뚜 정말 도둑 들었나했다 ㅠㅠㅠㅠ
귀중한 물건은 잘 건사해라 , 너 신랑 이런 농담은 못하도록해라,얼마나 놀랐겠니?ㅉㅉㅉ
귀중한 물건은 잘 건사해라 , 너 신랑 이런 농담은 못하도록해라,얼마나 놀랐겠니?ㅉㅉㅉ
같은 양이돼서 말 놓아 되지? ㅎㅎ
근데 너 진짜 많이 놀랐겠다 그래도 농담이니까 웃고 넘어가지만 너말대로 컴퓨터랑 가져갔으면 그 소중한 아들사진 없어지면 얼마나 가슴아프야 .다행이다 ㅎㅎ
근데 농담 진짜 과한것 같다 내같으면 심장이 받아 못들이겠다 ㅋㅋ
근데 너 진짜 많이 놀랐겠다 그래도 농담이니까 웃고 넘어가지만 너말대로 컴퓨터랑 가져갔으면 그 소중한 아들사진 없어지면 얼마나 가슴아프야 .다행이다 ㅎㅎ
근데 농담 진짜 과한것 같다 내같으면 심장이 받아 못들이겠다 ㅋㅋ
마모님 ㅎㅎㅎㅎ이렇게 메모남겨서 미안해요
ㅎㅎㅎ 저는 마모님글을보면서 어쩌나하면서 많이 근심하다가
마지막에 글을 보고 혼자 집에서 깔깔웃고말았슴다.
남편이 너무나 우스워서....
그래요 이제는 좋은 물근 잘건사해두시구
옆에 누구따라오는가 잘봐요..ㅋㅋ
ㅎㅎㅎ 저는 마모님글을보면서 어쩌나하면서 많이 근심하다가
마지막에 글을 보고 혼자 집에서 깔깔웃고말았슴다.
남편이 너무나 우스워서....
그래요 이제는 좋은 물근 잘건사해두시구
옆에 누구따라오는가 잘봐요..ㅋㅋ
마모님! 진자 감짝햇네요 ㅋㅋㅋ 저는 밑에까지 읽어안보구 지금 회사직원과 일본에는 뭐 요즘 개인짐에 리사이클 할 고미도 내놔라는 도둑놈도 있으니 조심해라고 했는데 ㅋㅋㅋ 마지막 글읽고 아니라고고 말 못하고 그냥 나만 알고 있어요 ㅎㅎㅎ 진짜 놀랬어요 ㅋㅋㅋ 이전에 제가 일본에 와서 100엔 숍에가서 30만엔 들어가는 동전통사서 500엔 동전 많이 저축하였는데 글쎄 제가 알바하는 도중 남자친구가 전화와서 도둑놈 내 통장 안에 돈만 가져갔다고 연락받고 일하다가 어떻게 전철타고 집까지 왔는지 몰라요 .방금 글 읽으면서 이전에 생각하면 얼마나 조마조마 하면서 읽었는지요 .참
지금 임신중인데 배속에 애기까지 놀랬네요 ㅎㅎㅎ 암튼 결과가 거짓말이니 다행이예요 .신랑도 참 ㅋㅋㅋ 울다가 웃겠네요 ㅎㅎㅎ
덕분에 이전에 잃어버린 동전 회상하겠네요 ㅋㅋ
지금 임신중인데 배속에 애기까지 놀랬네요 ㅎㅎㅎ 암튼 결과가 거짓말이니 다행이예요 .신랑도 참 ㅋㅋㅋ 울다가 웃겠네요 ㅎㅎㅎ
덕분에 이전에 잃어버린 동전 회상하겠네요 ㅋㅋ
하나쨩님~~ㅎㅎㅎ신랑은 단단히 수리해놨심다.ㅎㅎㅎ
앵두언니~~어제는 정말 놀랐쏘,내처럼 심장이 든든한 사람두 막 앞이 새까매지던데..ㅠㅠ
하늘땅 별땅아~~ㅎㅎ그래 동갑이구나,반갑다.ㅎㅎㅎ울신랑 좀 장난이 과분했지?남자들은 이런데 대수롭지 않은가보다.도둑마치면 다시 새거 사문 돼지 하드라.휴...
홍장미님~~저두 지금은 웃음밖에 안나옵니다,어제는 정말 놀랐는데...덕분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두 듭디다.ㅎㅎㅎ
행복한 사람님~~젤 처구절에 쓴건 사실입니다.제이름으로 검색해보면 <뭔가 이상합니다>라는 글이 있을텐데 그때 리싸이클한다고 뻥치고 울집에 이상한 남자가 왔다간걸 쓴적이 있슴다.듣자니 일본도둑들 아주 깨끗하게 도둑질한다든데 님도 당한적이 있나요?우리 외국사람들이야 아무리 잘살아봤댔자 툭털어서 먼지뿐인데...왠만하면 좀 도둑늠들도 봐주시지..ㅋㅋㅋ
앵두언니~~어제는 정말 놀랐쏘,내처럼 심장이 든든한 사람두 막 앞이 새까매지던데..ㅠㅠ
하늘땅 별땅아~~ㅎㅎ그래 동갑이구나,반갑다.ㅎㅎㅎ울신랑 좀 장난이 과분했지?남자들은 이런데 대수롭지 않은가보다.도둑마치면 다시 새거 사문 돼지 하드라.휴...
홍장미님~~저두 지금은 웃음밖에 안나옵니다,어제는 정말 놀랐는데...덕분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두 듭디다.ㅎㅎㅎ
행복한 사람님~~젤 처구절에 쓴건 사실입니다.제이름으로 검색해보면 <뭔가 이상합니다>라는 글이 있을텐데 그때 리싸이클한다고 뻥치고 울집에 이상한 남자가 왔다간걸 쓴적이 있슴다.듣자니 일본도둑들 아주 깨끗하게 도둑질한다든데 님도 당한적이 있나요?우리 외국사람들이야 아무리 잘살아봤댔자 툭털어서 먼지뿐인데...왠만하면 좀 도둑늠들도 봐주시지..ㅋㅋㅋ
hahaha
그 정도루 끝났으면 잘됐어유..ㅎ 손에 땀을 쥐구 마지막까지 내리 읽었찌..
휴~~~~~~~~~얼리왔꾸나..ㅉ
그 정도루 끝났으면 잘됐어유..ㅎ 손에 땀을 쥐구 마지막까지 내리 읽었찌..
휴~~~~~~~~~얼리왔꾸나..ㅉ
캬~~~결말이 영 반전이구나 휴,,,
그나저나 그렇게 놀라구 가마이잇음까????
내같으므 한절반 팻겟음다 흠~~
그나저나 그렇게 놀라구 가마이잇음까????
내같으므 한절반 팻겟음다 흠~~

하하하,,웃구간다,,,너나그내 닌데 또 한바탕 ,,
상상해두 불싸하다,,,
원래 일본에 이상한 사람많재?
난 일본와서 시다기르 얼매 잊어먹었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