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심장이 약해서 근지 울 아들 오무쯔를 바꿔줄때마다 놀래군해요,
왜냐면 지금 애기는 커는라구 방귀를 잘 끼잖아요ㅎㅎㅎ
오무쯔를 바꿔줄때 엉치를 들어줄때마다 붕~ㅠㅠㅠ 그 소리에 자꾸 놀래지무 ㅎㅎㅎ
울 아들은 기분이 좋아서 다리를 팔딱팔딱거리는데 ㅎㅎㅎ
지금 점심 식사시간인데 이런 글을 올려서 미안해요
왜냐면 지금 애기는 커는라구 방귀를 잘 끼잖아요ㅎㅎㅎ
오무쯔를 바꿔줄때 엉치를 들어줄때마다 붕~ㅠㅠㅠ 그 소리에 자꾸 놀래지무 ㅎㅎㅎ
울 아들은 기분이 좋아서 다리를 팔딱팔딱거리는데 ㅎㅎㅎ
지금 점심 식사시간인데 이런 글을 올려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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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사몬님 .낮에는 괜찮은데 특히 새벽에 일어나서 오무쯔를 바꿔줄때마다 ㅎㅎㅎ
ㅎㅎㅎ기엽슴다.
애기들이 엉치 커지느라구 자꾸 뿅!뿅한다든데.ㅎㅎㅎ
애기들이 엉치 커지느라구 자꾸 뿅!뿅한다든데.ㅎㅎㅎ
ㅋㅋㅋ 그라므 옹치 한번씩 매매해주쇼.ㅋ(농담)
우리 딸도 방귀 영잘 낌다.
우리 딸도 방귀 영잘 낌다.
ㅎㅎㅎ애기방귀소리에 놀라다니
저두 가끔씩 놀랄때가잇어요.
말이 애기방귀지 어른방귀나 같더라구요.
저두 가끔씩 놀랄때가잇어요.
말이 애기방귀지 어른방귀나 같더라구요.
애들이 건강하면 방귀를 잘 낀다구 햇는데 ,,, ㅋㅋ
애기 순한매구나 , 쉼터도 요렇게 다닐수 잇고 ~
암튼 엄마도 애기도 다 건강하길 바랄께 ,,,
애기 순한매구나 , 쉼터도 요렇게 다닐수 잇고 ~
암튼 엄마도 애기도 다 건강하길 바랄께 ,,,
ㅎㅎ 애기데리고 크는게 보는게 재미있지요?
방귀잘키는거는 엉덩이 살붇는라고 그런데요..ㅋㅋ
울아들도 넘잘꼈어요...
일본에 돌아와서 울신랑이 어느날 방귀잘기길레
내가 시어머님보고 울애기아빠도 요즘방귀잘낀다고...
아마 울애기아빠도 엉덩이 살찔라고하느가라고말하니
시어머니가 대기 웃더시라구요..ㅋㅋ
신랑이 좀약한편이라서..ㅎㅎ
방귀잘키는거는 엉덩이 살붇는라고 그런데요..ㅋㅋ
울아들도 넘잘꼈어요...
일본에 돌아와서 울신랑이 어느날 방귀잘기길레
내가 시어머님보고 울애기아빠도 요즘방귀잘낀다고...
아마 울애기아빠도 엉덩이 살찔라고하느가라고말하니
시어머니가 대기 웃더시라구요..ㅋㅋ
신랑이 좀약한편이라서..ㅎㅎ
ㅎㅎㅎ 애기 방귀낄때마다 웃음이 절루 나오요.애기두 가끔씩 기분이 좋아서 입을 동그랗게 해서 휴~할때두 있다니깐요,귀여워 죽겠엉 !
우리 애기만 자기방귀소리에 놀라는줄 알았는데 ㅋㅋㅋ
애들이 원래 주위환경에 아직 익숙하지않아서 많이 놀라구 그래요
우리애기는 옷장손잡이가 딸깍거리는 소리에두 놀라는데요뭐
애들이 원래 주위환경에 아직 익숙하지않아서 많이 놀라구 그래요
우리애기는 옷장손잡이가 딸깍거리는 소리에두 놀라는데요뭐
아마 이제부터 애기들이 잘놀랄껌다. 귀도 틀때도 되고해서
놀릴때마다 엄마가 살짝안아주면 좋대요..
그래두 엄마품이 최고래요..ㅋㅋ
머리두 쓰다듬여 주고
놀릴때마다 엄마가 살짝안아주면 좋대요..
그래두 엄마품이 최고래요..ㅋㅋ
머리두 쓰다듬여 주고

진짜 심장이 약하네요.
근데 저두 임신한후 별로 잘 놀라는것 같은 느낌이 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