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시어머랑 함께 사는분들은 어떻게 서로 이견이랑 맏는지요
일본온지 소로소로 일년이 되지만 아직도 습관때문데 참 여러움을 겪고 있어요
문제는 음식습관이요 할머니가 생활비를관리하고 생활하니깐 그 습관에 따라 내가
살아야하는게 엄청 힘들어요 할머니는 외식을 좋아하는지 맨날 외식만 하고 야채가
비싸다하면서 고기랑물고기랑 가라아게랑 자꾸 해먹으니 막 미칠것 같아요
맨처음 왔은때 하두 외식을 많이 하기에 내가 그러면 안된다고 신랑을 얼려서 외식이 즘즘하더니만
요즘은 또 시작이 되였어요 한달에 막 6번7번씩 해요 다 가자고 하는데 나만 맨날 가지말자고
하는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돈 돈 하고 가지 말자고 하는것 같아서 그것도 그렇고
하루이틀사는것고 아니고 앞으로도 쭉 함께 살아야겠는데 -------
야채를 좀 먹자고 몇번이고 얘기햇는데 별로 먹을꺼 없다네요 영양가 영양가 하면서
맨날 고정된음식만 먹으니깐 음식섬취가 제대로 되는것 같지 않아요
신랑이 몸이 좀 뚱뚱한 편이예요 전번에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했는데 심장이 좀 나쁘대요
비만이 있으니깐 아마도 그런가 봐요 그런데 할머니가 나보고 여기껏 그정도 아니였는데
볶음요리많이 먹어서 그렀대요 사실 볶음요리도 일년치고 몇번해먹지 않았어요
내가 오후에 일나가니깐 주로 저녁은 할머니가 하는데 해주는게 고마운일이지만
앞으로 건강이 참 걱정이 되네요 저도 요즘 3킬로 정도 올랐어요
따로 살자니 할머니 년금도 없고 연세가 많은 상황이라 좀 근심스럽고 함께
이대로 살려니깐 돈도 모여지지 않고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것같고 신랑이 이젠 시어머니손에서
그렇게 습관이 되여서 저녁에 엄청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하니깐 나는 아침에 일찍일어나
운동하는 습관이 있는데 저녁에 충분히자지 못하니깐 항상 머리도 아프고 해요
사소한 일들이 스트레스로 쌓이네요
하두 답답한지라 질서없는 글 올렸어요
일본온지 소로소로 일년이 되지만 아직도 습관때문데 참 여러움을 겪고 있어요
문제는 음식습관이요 할머니가 생활비를관리하고 생활하니깐 그 습관에 따라 내가
살아야하는게 엄청 힘들어요 할머니는 외식을 좋아하는지 맨날 외식만 하고 야채가
비싸다하면서 고기랑물고기랑 가라아게랑 자꾸 해먹으니 막 미칠것 같아요
맨처음 왔은때 하두 외식을 많이 하기에 내가 그러면 안된다고 신랑을 얼려서 외식이 즘즘하더니만
요즘은 또 시작이 되였어요 한달에 막 6번7번씩 해요 다 가자고 하는데 나만 맨날 가지말자고
하는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돈 돈 하고 가지 말자고 하는것 같아서 그것도 그렇고
하루이틀사는것고 아니고 앞으로도 쭉 함께 살아야겠는데 -------
야채를 좀 먹자고 몇번이고 얘기햇는데 별로 먹을꺼 없다네요 영양가 영양가 하면서
맨날 고정된음식만 먹으니깐 음식섬취가 제대로 되는것 같지 않아요
신랑이 몸이 좀 뚱뚱한 편이예요 전번에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했는데 심장이 좀 나쁘대요
비만이 있으니깐 아마도 그런가 봐요 그런데 할머니가 나보고 여기껏 그정도 아니였는데
볶음요리많이 먹어서 그렀대요 사실 볶음요리도 일년치고 몇번해먹지 않았어요
내가 오후에 일나가니깐 주로 저녁은 할머니가 하는데 해주는게 고마운일이지만
앞으로 건강이 참 걱정이 되네요 저도 요즘 3킬로 정도 올랐어요
따로 살자니 할머니 년금도 없고 연세가 많은 상황이라 좀 근심스럽고 함께
이대로 살려니깐 돈도 모여지지 않고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것같고 신랑이 이젠 시어머니손에서
그렇게 습관이 되여서 저녁에 엄청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하니깐 나는 아침에 일찍일어나
운동하는 습관이 있는데 저녁에 충분히자지 못하니깐 항상 머리도 아프고 해요
사소한 일들이 스트레스로 쌓이네요
하두 답답한지라 질서없는 글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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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휴...일본 시어머니 아니래뚜 같은 민족이래뚜 같이 살믄 서로가 많이 불편하구
애나다구 봅니다. 지금 따로 살 처지는 아니니깐 어쩔수 없군요.
내아는 상해 여자는 그래서 자기 반찬은 따로 해먹는다 합데다.
님이 드시고 싶은거는 사서 만들어서 드세요.
할머니가 음식하면 남편하구 둘이서 드시겠지문요.
글구 외식하기 좋아 하시는거는 어쩔수 없다구봅니다.
하루이틀 아니구 습관된생활이 당장에서 고쳐 안질껍니다. 차라리 둘만 보내시던가...
타협하느라면 님이 건강에 문제가 오지 않습니까.
애나다구 봅니다. 지금 따로 살 처지는 아니니깐 어쩔수 없군요.
내아는 상해 여자는 그래서 자기 반찬은 따로 해먹는다 합데다.
님이 드시고 싶은거는 사서 만들어서 드세요.
할머니가 음식하면 남편하구 둘이서 드시겠지문요.
글구 외식하기 좋아 하시는거는 어쩔수 없다구봅니다.
하루이틀 아니구 습관된생활이 당장에서 고쳐 안질껍니다. 차라리 둘만 보내시던가...
타협하느라면 님이 건강에 문제가 오지 않습니까.
아침에는 야채쥬스를 마시고
점심은 님이 준비하시면 사라다 같은걸 꼭 올리시고
시어머님한테 야채의 중요성을 싫어하시더라두 자꾸자꾸 설명해드리고
저녁은 적게 드시는건 어떠신지요.
남편두 시어머님두 다 같이 건강하셔야 님두 행복하실거 아니겠어요?
진심은 서로 통한다구 하니까 언젠가는 님 마음을 알아주실거예요.
시어머님 걱정되셔서 같이 산다구 하는 님 마음이 이쁘네요~
점심은 님이 준비하시면 사라다 같은걸 꼭 올리시고
시어머님한테 야채의 중요성을 싫어하시더라두 자꾸자꾸 설명해드리고
저녁은 적게 드시는건 어떠신지요.
남편두 시어머님두 다 같이 건강하셔야 님두 행복하실거 아니겠어요?
진심은 서로 통한다구 하니까 언젠가는 님 마음을 알아주실거예요.
시어머님 걱정되셔서 같이 산다구 하는 님 마음이 이쁘네요~
cathy 님 글쎄요 고기도 먹으면 좋지만 매일같이 먹이니깐 질려서
못살겠어요
싼디님 반찬은 따로 해먹을때도 있는데 문제는 그것도 건강에 좋지 않으니깐
먹지말라는둥 어쩌니깐 그게 오히려 더 스트레스에요
고마워요 이렇게 빨리 플 달아줘서----------
오늘은 비가 오네요 날씨도 쌀쌀하고 -------------
못살겠어요
싼디님 반찬은 따로 해먹을때도 있는데 문제는 그것도 건강에 좋지 않으니깐
먹지말라는둥 어쩌니깐 그게 오히려 더 스트레스에요
고마워요 이렇게 빨리 플 달아줘서----------
오늘은 비가 오네요 날씨도 쌀쌀하고 -------------
병원데리구 가서 의사입을루 고기적게 먹구 남새마이 먹어라는말으 듣게 하쇼,,
일본사람들이 원래 의사말이라무 100%듣습다,,오래 살겠다구,,,
일본시어머니들이 진짜 며느리하구 쌈하는건 절반 자랑인가 함다,,,
그나저나 대새났슴다,,,아직두 오래잇어야 되는데 말임다,,,
일본사람들이 원래 의사말이라무 100%듣습다,,오래 살겠다구,,,
일본시어머니들이 진짜 며느리하구 쌈하는건 절반 자랑인가 함다,,,
그나저나 대새났슴다,,,아직두 오래잇어야 되는데 말임다,,,
이쁜이님. 님이 자꾸 만들어서 드시면 시어머니두 한입두입 드셔보게 됨다.ㅎㅎㅎ
식생활습관을 고친다는게 그리 간단하지 않치무.
미안하지만 난 내입에 맞는거 가끔씩 해 먹갰다구 양보하지 마쇼.
그리구 정말 님 마음이 착합니다. 시어머니를 거두시느라구 수고하십니다.
글구 시어머님두 열심히 반찬 만들어놓으면 님이 다른거 해드신다면
기분이 안 좋을것입니다.
기분 상하지 말게 잘 이야기 하세요.
식생활습관을 고친다는게 그리 간단하지 않치무.
미안하지만 난 내입에 맞는거 가끔씩 해 먹갰다구 양보하지 마쇼.
그리구 정말 님 마음이 착합니다. 시어머니를 거두시느라구 수고하십니다.
글구 시어머님두 열심히 반찬 만들어놓으면 님이 다른거 해드신다면
기분이 안 좋을것입니다.
기분 상하지 말게 잘 이야기 하세요.
참 답답하겠슴다.ㅉㅉ
요즘 야채 그리 아이비싼데......글쎼 유기농이라므 비싼건 당연하지만.....
그럼 님 그냥 야채 있잼까.캬베츠랑, 닌진이랑, 피망, 가지, 머 이런거....아이므 배채사다가 배채김치절구구 머 이러면서 님이 해보쇼....
그리구 야채중요하다는 반그미 요즘 많잼까..특히 요리반그미....
그런거 보무 떼까닥 핑도를 고정시켜놓구 요리배우는척 같이 보게 하쇼.
그런데서 야채 마이먹음 좋구 머 어찌구 비타민어찌구하메 말잘하니까 그냥 보다나므 님 시엄니드 좀은 개변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야채 그리 아이비싼데......글쎼 유기농이라므 비싼건 당연하지만.....
그럼 님 그냥 야채 있잼까.캬베츠랑, 닌진이랑, 피망, 가지, 머 이런거....아이므 배채사다가 배채김치절구구 머 이러면서 님이 해보쇼....
그리구 야채중요하다는 반그미 요즘 많잼까..특히 요리반그미....
그런거 보무 떼까닥 핑도를 고정시켜놓구 요리배우는척 같이 보게 하쇼.
그런데서 야채 마이먹음 좋구 머 어찌구 비타민어찌구하메 말잘하니까 그냥 보다나므 님 시엄니드 좀은 개변할지 모르겠네요.
이쁜이님은 참말로 마음이 착한분이시네요.
저는 일본시어머니하구 반년두 못살구 분가햇습니다.
같이사는이상은 어쩔수없습니다.
한쪽귀로 듣구 한쪽귀로 흐르세요.
그렇지 않으면 님이 스트레스받아서 병생김니다.
치나미니 울집은 제가 뒤에서 실랑께말하면
실랑이 시어머니께 잔소리합니다.ㅎㅎㅎ
저는 일본시어머니하구 반년두 못살구 분가햇습니다.
같이사는이상은 어쩔수없습니다.
한쪽귀로 듣구 한쪽귀로 흐르세요.
그렇지 않으면 님이 스트레스받아서 병생김니다.
치나미니 울집은 제가 뒤에서 실랑께말하면
실랑이 시어머니께 잔소리합니다.ㅎㅎㅎ
오이 한주머니하고
고추장 한통 사다놓구
식사때마다 와삭와삭 씹어 잡수쇼 ㅎㅎㅎ
의아한 눈길로 보겠지만
차차 습관될겁니다
고추장 한통 사다놓구
식사때마다 와삭와삭 씹어 잡수쇼 ㅎㅎㅎ
의아한 눈길로 보겠지만
차차 습관될겁니다
남편 먼저 설득하세요...건강땜에 살도 좀 내리워야하기에...
야채랑 많이 먹어야 된다구...
남편시켜서 시어머니하고 말하게 해야지...님이 어덯게 뭐라 하겟나요..
아니면 생활비 다 쥐고 안주면 님절로 나가서 좀씩 일해서
야채랑 사다가 저절로 만들어 먹든지...
휴...챰 안됏네요..일본사람들 좀 곳떼리하가 많아서 ...
야채랑 많이 먹어야 된다구...
남편시켜서 시어머니하고 말하게 해야지...님이 어덯게 뭐라 하겟나요..
아니면 생활비 다 쥐고 안주면 님절로 나가서 좀씩 일해서
야채랑 사다가 저절로 만들어 먹든지...
휴...챰 안됏네요..일본사람들 좀 곳떼리하가 많아서 ...
일본에 시어머니랑 같이 산다는게 참 어려운 일입니다.
일본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고직한 부분이 있어서 말로 설명하여 통할거라고 생각하면 그건 오상입니다.
백조님 말처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님이 직접 야채를 사다가 사라다를 만들어 식탁에 올린다거나, 중국에 집에서는 건강 위해서 매번 식사때면 야채를 안 빼놓는다던가 얘기를 하면서 말입니다.
근데 말이죠. 전 외식을 좋아합니다. 진짜로 우리 집에서 그랬으면 좋겠어요.ㅎㅎ
일본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고직한 부분이 있어서 말로 설명하여 통할거라고 생각하면 그건 오상입니다.
백조님 말처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님이 직접 야채를 사다가 사라다를 만들어 식탁에 올린다거나, 중국에 집에서는 건강 위해서 매번 식사때면 야채를 안 빼놓는다던가 얘기를 하면서 말입니다.
근데 말이죠. 전 외식을 좋아합니다. 진짜로 우리 집에서 그랬으면 좋겠어요.ㅎㅎ
조 위에 백조님 웃겻네
와삭와삭 ㅋㅋㅋ
저두 일본 시어머니랑 <올해 부터 세간나서 따루삼>10년같이 생활해 왓슴다.
음식이 안 맞으면 정말 힘들죠?
아직 일본온지 1년쯤이면 습관안될수도 잇습니다.
오래되면 자연적으로 습관될거구 본인이 먹구 싶은거 있으면 따루 해먹으세요.
시어머니가 건강에 좋지 않다구 말하면 <내 본인만 먹겟으니 애기때부터 먹어나서 괜찮다>구 하쇼 ㅎㅎ
일본사람들이 확실히 음식은 영양가 따지메 먹슴다.
울 시어머니두 보니깐 먹으메서리 이거는 어떻게 좋구 저거는 어떻게 좋구 하메서리 먹는단 말임다.
그러니깐 일본사람들이 장수하는가 싶네요 .
우리사머 영양가 잇던 없던 맛있으면 되는데...
첨엔 미소시루.쯔께모노.니모노....... 습관안되서 밥맛이 다 떨어지던게...
오래되니 지금은 기가쯔이따라 일본음식만 만들게 되네요
전 지금은 일본요리 안 먹는게 없이 아므거다 다 먹슴다.
와삭와삭 ㅋㅋㅋ
저두 일본 시어머니랑 <올해 부터 세간나서 따루삼>10년같이 생활해 왓슴다.
음식이 안 맞으면 정말 힘들죠?
아직 일본온지 1년쯤이면 습관안될수도 잇습니다.
오래되면 자연적으로 습관될거구 본인이 먹구 싶은거 있으면 따루 해먹으세요.
시어머니가 건강에 좋지 않다구 말하면 <내 본인만 먹겟으니 애기때부터 먹어나서 괜찮다>구 하쇼 ㅎㅎ
일본사람들이 확실히 음식은 영양가 따지메 먹슴다.
울 시어머니두 보니깐 먹으메서리 이거는 어떻게 좋구 저거는 어떻게 좋구 하메서리 먹는단 말임다.
그러니깐 일본사람들이 장수하는가 싶네요 .
우리사머 영양가 잇던 없던 맛있으면 되는데...
첨엔 미소시루.쯔께모노.니모노....... 습관안되서 밥맛이 다 떨어지던게...
오래되니 지금은 기가쯔이따라 일본음식만 만들게 되네요
전 지금은 일본요리 안 먹는게 없이 아므거다 다 먹슴다.
어제 올라오지 못해서 이제 오늘 컴 열어보니깐 여러분들 엄청 많은 조언이 올라왔네요
맨날 영양가 영양가 하면서 내가 신랑하고 그런얘기를 하니깐 신랑도 그래요
엄마는 본인이 좋아하는건 영양가가 높고 남이 좋아하는건 영양가가 없고
그래서 며칠전 메추리알사다가 신랑변또에 좀 넣을까고 하니깐 그게 몸에 엄청 해롭대요
그러면서 사지않고 그러니깐 내가 막 스트레스 받는거에요 예로부터 팅로런이얜이라고
하지만 신랑도 영양을 고루섭취하지 못하니깐 아마도 많이 실하고 그런거 같아요
습관이란게 참 무서운가 봐요 나는 맨날 오이랑 장에 푹푹 찍어먹고 그래야 되는데
백조님 말처럼 하여간 여러분들 조언 남겨줘서 고마워요 많이 참고할께요
맨날 영양가 영양가 하면서 내가 신랑하고 그런얘기를 하니깐 신랑도 그래요
엄마는 본인이 좋아하는건 영양가가 높고 남이 좋아하는건 영양가가 없고
그래서 며칠전 메추리알사다가 신랑변또에 좀 넣을까고 하니깐 그게 몸에 엄청 해롭대요
그러면서 사지않고 그러니깐 내가 막 스트레스 받는거에요 예로부터 팅로런이얜이라고
하지만 신랑도 영양을 고루섭취하지 못하니깐 아마도 많이 실하고 그런거 같아요
습관이란게 참 무서운가 봐요 나는 맨날 오이랑 장에 푹푹 찍어먹고 그래야 되는데
백조님 말처럼 하여간 여러분들 조언 남겨줘서 고마워요 많이 참고할께요
jinbao 님 저두 분가 하고 싶은데 할머니가 올해년세가74에요
거기다가 년금도 없고 연세가 있으니깐 다리가 뼈가
서로닿여서 아픈가 봐요 그래서 일월다 수술도 한다네요
우리신랑이 맏이라 만약 따로산다해도 한달에 생활비에
방세까지 대줄려면 한10만정도는 나가야 된대요 그렇게
돈대주고 어떻게 살겠어요 그러니깐 아예 나가살자고 몇번이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그렇게 쉽게 되질않네요
jinbao님은 좋겠네요 따로 살아서 나두 일본올때는 몇달 생활에
적응될때까지 같이 산다그러더니 살짝 속혔어요 다리잡혀서
이제 세간나서 살것같지 못해요 나두 신랑하고 말하면 신랑이
시어머니랑 말하는데 그게 다시 시어머니가 나한테 분풀이식으로
하니깐 참 어렵네요 백년도 못살인생인데 왜 이렇게 맘을 비우지
못하고 사는지 나두 모르겟어요
거기다가 년금도 없고 연세가 있으니깐 다리가 뼈가
서로닿여서 아픈가 봐요 그래서 일월다 수술도 한다네요
우리신랑이 맏이라 만약 따로산다해도 한달에 생활비에
방세까지 대줄려면 한10만정도는 나가야 된대요 그렇게
돈대주고 어떻게 살겠어요 그러니깐 아예 나가살자고 몇번이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그렇게 쉽게 되질않네요
jinbao님은 좋겠네요 따로 살아서 나두 일본올때는 몇달 생활에
적응될때까지 같이 산다그러더니 살짝 속혔어요 다리잡혀서
이제 세간나서 살것같지 못해요 나두 신랑하고 말하면 신랑이
시어머니랑 말하는데 그게 다시 시어머니가 나한테 분풀이식으로
하니깐 참 어렵네요 백년도 못살인생인데 왜 이렇게 맘을 비우지
못하고 사는지 나두 모르겟어요
파룬님 백조님 아마도 행동으로 보여줘야 되겠어요 오이랑 많이 사다놓고
그냥 눈치보지 말고 장에 찍어먹고 그래야지 앞으로 십년같이있을지
이십년같이 있을지 모르니깐 나를 제재할려니 내가 먼저 죽을것 같아요
와이님 할머니가 뭔 병원에서 영양가 책을 가져왔어요 근데 맨날 먹어야 된다
뭐 어쩐다 하면서 내가 오히려 몸에 나쁜걸 자꾸 먹자고 그런대요
내가 틀렸는지 나두 잘 모르겠어요
클로바 님도 대단하시네요 시부모님 모시고 10년이면 있는고생 없는고생 많이 했겠네요
큰일이 아니라 작은일이 머리가 아프고 스트레스가 쌓일때가 많아요
항상 시어머니가 나를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는것 같아요
시어머니 주위에 전부 이혼한 사람들이라 시어머니도 젊어서 이혼하고
그러니깐 중국사람들은 일본이좋아서 국적넘길려고 왔나 그래생각하나 봐요
그런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신랑하고 얘기하고 신랑은 나를
믿는데 시어머니는 외국인 그것고 중국인며느리가 맞아들어온걸 좀 수치로
생각하나 봐요 하늘우르러 부끄러움이 없는 인생을 살아왔던 나이지만 좀
시어머니 설득하기에는 아마도 긴긴 시간이 흘러야 될꺼 같아요
그냥 눈치보지 말고 장에 찍어먹고 그래야지 앞으로 십년같이있을지
이십년같이 있을지 모르니깐 나를 제재할려니 내가 먼저 죽을것 같아요
와이님 할머니가 뭔 병원에서 영양가 책을 가져왔어요 근데 맨날 먹어야 된다
뭐 어쩐다 하면서 내가 오히려 몸에 나쁜걸 자꾸 먹자고 그런대요
내가 틀렸는지 나두 잘 모르겠어요
클로바 님도 대단하시네요 시부모님 모시고 10년이면 있는고생 없는고생 많이 했겠네요
큰일이 아니라 작은일이 머리가 아프고 스트레스가 쌓일때가 많아요
항상 시어머니가 나를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는것 같아요
시어머니 주위에 전부 이혼한 사람들이라 시어머니도 젊어서 이혼하고
그러니깐 중국사람들은 일본이좋아서 국적넘길려고 왔나 그래생각하나 봐요
그런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신랑하고 얘기하고 신랑은 나를
믿는데 시어머니는 외국인 그것고 중국인며느리가 맞아들어온걸 좀 수치로
생각하나 봐요 하늘우르러 부끄러움이 없는 인생을 살아왔던 나이지만 좀
시어머니 설득하기에는 아마도 긴긴 시간이 흘러야 될꺼 같아요
이쁜이 시어머님 어쩜 울시어머니하구 비슷한점이 많은거같아요.
우리 시어머니두 금년에 년세가74이고 젊을때 이혼햇답니다.
우린 시어머니가 나랑 싸우고나서 혼자나가서 따로살겟다구해서 분가하게됫슴다.
생활비는 우리가 한달에 6만엔씩 주고 년금한달에 4만엔씩 나오는걸로 생활유지하고잇슴다.
저의 시어머니두 아들한테 잔소리들으면 아들없을때 저한테 배푸리를 해서 제가 못참고 싸움벌어지게됫음다.
하지만 이렇게 따로사니 참 편하고 좋습니다.물론 두집 생활을하면 돈이야 아깝지만 마음편한거로 만족합니다.
시어머니두 혼자 나가서 살겟다구햇으니 지금 같이살구싶어두 말두못하구
한주일에 3.4번은 울집에 와서 샤워두 할겸 손자두 볼겸 자주 옵니다.
미울때두 잇지만 가끔씩 저녘늦게 집에 돌아가는 뒤모습보면 불쌍하기두 합니다.어쩌겟습니다.님두 마음고생많이 하겟지만 힘냅시다.
우리 시어머니두 금년에 년세가74이고 젊을때 이혼햇답니다.
우린 시어머니가 나랑 싸우고나서 혼자나가서 따로살겟다구해서 분가하게됫슴다.
생활비는 우리가 한달에 6만엔씩 주고 년금한달에 4만엔씩 나오는걸로 생활유지하고잇슴다.
저의 시어머니두 아들한테 잔소리들으면 아들없을때 저한테 배푸리를 해서 제가 못참고 싸움벌어지게됫음다.
하지만 이렇게 따로사니 참 편하고 좋습니다.물론 두집 생활을하면 돈이야 아깝지만 마음편한거로 만족합니다.
시어머니두 혼자 나가서 살겟다구햇으니 지금 같이살구싶어두 말두못하구
한주일에 3.4번은 울집에 와서 샤워두 할겸 손자두 볼겸 자주 옵니다.
미울때두 잇지만 가끔씩 저녘늦게 집에 돌아가는 뒤모습보면 불쌍하기두 합니다.어쩌겟습니다.님두 마음고생많이 하겟지만 힘냅시다.

저는 일년가도 고기를 찾지 않는 사람이래서...
시어머니를 설득시키는 방법밖에 없겟는데...
저는 좋은 대책이 안 나와요.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