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일기를 한번 적어볼려구 했지만 절반 쓰다가 말았슴다.
쓰다가 눈물이 넘 많이 흘려서 ...ㅎㅎㅎ
사실 저는 애기 낳을때 옆에 남편 밖에 없었구 순잔 거의 20시간 했는데 애기가 나오질 않아서
그 아픔을 참지 못해 결굴 帝王切開를 해서 울 아들이 겨우 태여났습니다 .
엄마 한번 되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수술실에서 금방 나왔을때 넘 바빠서 울 남편한테 한말 <나 죽을거 같다>
새벽2시 지나서 면회시간이 끝났다구 하면서 남편한테 5분만 준다구 안해하구 몇마디하구 빨랑 집에 돌아가
서 휴식하라구 간호사가 울 남편한테 예기했어요.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내가 한말 <나랑 얘기하지마 >
<그럼 내 말만 듣어 .내일 아침에 일찍 올태니깐 ....>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넘 바보 같네요.
그리구 수술실에서 울 아들랑 첨 만났을때 귀엽다 잘 생겼다 울 아들이다 라는 생각이 아니구
이애는 등에 털이 왜 이렇게 많니???ㅋㅋㅋ
제가 나쁜 엄마죠?글두 지금은 울 아들이 세상에서 재일 이뻐 ㅎㅎㅎ
쓰다가 눈물이 넘 많이 흘려서 ...ㅎㅎㅎ
사실 저는 애기 낳을때 옆에 남편 밖에 없었구 순잔 거의 20시간 했는데 애기가 나오질 않아서
그 아픔을 참지 못해 결굴 帝王切開를 해서 울 아들이 겨우 태여났습니다 .
엄마 한번 되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수술실에서 금방 나왔을때 넘 바빠서 울 남편한테 한말 <나 죽을거 같다>
새벽2시 지나서 면회시간이 끝났다구 하면서 남편한테 5분만 준다구 안해하구 몇마디하구 빨랑 집에 돌아가
서 휴식하라구 간호사가 울 남편한테 예기했어요.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내가 한말 <나랑 얘기하지마 >
<그럼 내 말만 듣어 .내일 아침에 일찍 올태니깐 ....>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넘 바보 같네요.
그리구 수술실에서 울 아들랑 첨 만났을때 귀엽다 잘 생겼다 울 아들이다 라는 생각이 아니구
이애는 등에 털이 왜 이렇게 많니???ㅋㅋㅋ
제가 나쁜 엄마죠?글두 지금은 울 아들이 세상에서 재일 이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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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ㅎㅎㅎ 쌍둥이 마미님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ㅋㅋㅋㅋ왜서 출산할땐 신랑만 보면 짜증이 나는지 신기하죠?
저는 그래두 손등 꼬집는 정도였는데
여기 남편 머리채를 끄집어당긴 집이 제알기로도 몇집이 잘 됩니다.ㅋㅋㅋ
저두 양수에 9달동안 포해있던 아들넘이 나오자마자
우쨰 이리 밉게 생겼냐 싶습디다.
신랑은 좋다구 싱글벙글하는데말임다.ㅎㅎㅎ
저두 이말은 어디가서 하면 못땐 엄마라구 욕먹을까봐 여직껏 별루 안했어요.ㅎㅎㅎ
그래두 제자식은 메주짝처럼 생겨두 세상에서 젤 이쁘다잖아요?!
지금이야 눈에 걷어넣어도 안아플 지경으로 이뻐서 둑갰슴다.ㅋㅋㅋ
저는 그래두 손등 꼬집는 정도였는데
여기 남편 머리채를 끄집어당긴 집이 제알기로도 몇집이 잘 됩니다.ㅋㅋㅋ
저두 양수에 9달동안 포해있던 아들넘이 나오자마자
우쨰 이리 밉게 생겼냐 싶습디다.
신랑은 좋다구 싱글벙글하는데말임다.ㅎㅎㅎ
저두 이말은 어디가서 하면 못땐 엄마라구 욕먹을까봐 여직껏 별루 안했어요.ㅎㅎㅎ
그래두 제자식은 메주짝처럼 생겨두 세상에서 젤 이쁘다잖아요?!
지금이야 눈에 걷어넣어도 안아플 지경으로 이뻐서 둑갰슴다.ㅋㅋㅋ
마모님 .남편은 그날에 얼마나 나한테 욕 얻어먹었는지ㅎㅎㅎ
배고파서 오니기리하나 먹었는데 나는 냄새난다구 호흡하지말라구 하구 물 좀 마시라구 하는게 안 마시겠다구 소리 벅벅 지르구 ㅋㅋㅋ
배고파서 오니기리하나 먹었는데 나는 냄새난다구 호흡하지말라구 하구 물 좀 마시라구 하는게 안 마시겠다구 소리 벅벅 지르구 ㅋㅋㅋ
ㅎㅎㅎ 감동적임다 ㅋㅋ 유모적으로 썻는데 애기 나올때 쉽지는 않습데다 ㅋㅋ
흑~남자두 이런 고통을 한번 맞보야 하는데ㅠㅠ
너무 수고하셧네요.
진짜 출산시 그 아픔을 생각하면 눔물이 주르륵.....
자기절로도 내가 얼마나 위대한지 ㅋㅋㅋ
저는 준비없이 낳다니 남편이 병원에 뛰여왔을땐
이미 애는 탄생뒤였어요. 막 욕하려고 하니 남편이
눈물 글썽해서 수고했다고 하니 아무말도 못하고....
애 처음 만날쓸땐 나를 닮은곳 한곳도 없어서
섭섭하더군요. 남들은 눈물 흘리구 그러더군만....
애기 잘 키우세요.
진짜 출산시 그 아픔을 생각하면 눔물이 주르륵.....
자기절로도 내가 얼마나 위대한지 ㅋㅋㅋ
저는 준비없이 낳다니 남편이 병원에 뛰여왔을땐
이미 애는 탄생뒤였어요. 막 욕하려고 하니 남편이
눈물 글썽해서 수고했다고 하니 아무말도 못하고....
애 처음 만날쓸땐 나를 닮은곳 한곳도 없어서
섭섭하더군요. 남들은 눈물 흘리구 그러더군만....
애기 잘 키우세요.
명연님
잘 듣구 감다.
전 애당초 순산이 잘 안될까바
제왕절개를 했는데 마취가 잘 되지 않아서
의사손에 피랑 보면서....ㅠㅠㅠ
마치 생손을 칼로 베는듯이
정말 자기절로 손칼에 손을 베여도 얼매 아픕니까?
나두 고생했댔슴다.
님의 고통을 이해할만합니다.
아드님이 건강하게 잘 자란다니 다행이군요.
잘 듣구 감다.
전 애당초 순산이 잘 안될까바
제왕절개를 했는데 마취가 잘 되지 않아서
의사손에 피랑 보면서....ㅠㅠㅠ
마치 생손을 칼로 베는듯이
정말 자기절로 손칼에 손을 베여도 얼매 아픕니까?
나두 고생했댔슴다.
님의 고통을 이해할만합니다.
아드님이 건강하게 잘 자란다니 다행이군요.
제왕절개햇구나 ~
힘들엇겟소 ,,,
엄마배속이 좋앗나보지 ,,, 안나올려구 ㅋㅋ
힘들겟지만 화이팅 !!!
힘들엇겟소 ,,,
엄마배속이 좋앗나보지 ,,, 안나올려구 ㅋㅋ
힘들겟지만 화이팅 !!!

좋은 애기 잘 들었어요..
좋은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