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마 페이푸함다.
요즘 들어서서 날씨 변화가 심하다보이
애가 자주 병원에 드나들거던요.
그래서 직장생활하면서 애를 키우는 여성분들이
정말 위대하게 보인단말임다.
찌나미니 님들 남편들은 일찍 들어와서 시중을
들잰가고 생각하고 있지만은
울 남편은 맨날 신 새벽에 들어오다싶이
ㅠㅠㅠ
그래서 난 취직활동을 시작하자 해도 겁이 남더.
내가 회사다니면서 혼자서 애를 돌보고 집일을 다 한다는것은 정말 무리라구
그러나 이렇게 펄쩍이 들어앉아노는것도
내 청춘만 아깝지.....어떻게 하믄 좋을까?
남편은 자기 회사는 잔업아이 하믄 안되는매
내가 회사를 바꾸라고 해도 테꿍지처럼 떡 틀구 앉아서
떠날 념을 안하지.........휴
내 신세도 가련함다...생각해보믄
애는 인젠 중국 아이가겟다고 떼를 쓰지
ㅠㅠㅠ
직장생활하면서 애를 키우는 분들
경험담 들려주세요.
제가 취직활동을 하는데 힘이 되게설말임다.
잘 부탁드리겟슴다.
꾸벅
요즘 들어서서 날씨 변화가 심하다보이
애가 자주 병원에 드나들거던요.
그래서 직장생활하면서 애를 키우는 여성분들이
정말 위대하게 보인단말임다.
찌나미니 님들 남편들은 일찍 들어와서 시중을
들잰가고 생각하고 있지만은
울 남편은 맨날 신 새벽에 들어오다싶이
ㅠㅠㅠ
그래서 난 취직활동을 시작하자 해도 겁이 남더.
내가 회사다니면서 혼자서 애를 돌보고 집일을 다 한다는것은 정말 무리라구
그러나 이렇게 펄쩍이 들어앉아노는것도
내 청춘만 아깝지.....어떻게 하믄 좋을까?
남편은 자기 회사는 잔업아이 하믄 안되는매
내가 회사를 바꾸라고 해도 테꿍지처럼 떡 틀구 앉아서
떠날 념을 안하지.........휴
내 신세도 가련함다...생각해보믄
애는 인젠 중국 아이가겟다고 떼를 쓰지
ㅠㅠㅠ
직장생활하면서 애를 키우는 분들
경험담 들려주세요.
제가 취직활동을 하는데 힘이 되게설말임다.
잘 부탁드리겟슴다.
꾸벅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몇시간씩 낮에 알바정도로 가볍게 하믄 되잼까?????
직장 다니구 애두 보구 하는건 정말 헐챈데......
직장 다니구 애두 보구 하는건 정말 헐챈데......
앵두님
저두 그렇게 다니고 싶은데
파견회사도 비자땜에 일 많이 못함다.
혹시 들키면 불법이 되니깐......그래서 유학비자로 바꿔보고 싶었는데
일단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애가 어릴 때 돈을 못벌믄 공부래도 해놓구
나중에 써먹을수 없겠냐고 생각해서
그래면 적어도 150만엔은 날라갈거라고 각오하고 있지만두.........불쌍하게 됐슴다.
저두 그렇게 다니고 싶은데
파견회사도 비자땜에 일 많이 못함다.
혹시 들키면 불법이 되니깐......그래서 유학비자로 바꿔보고 싶었는데
일단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애가 어릴 때 돈을 못벌믄 공부래도 해놓구
나중에 써먹을수 없겠냐고 생각해서
그래면 적어도 150만엔은 날라갈거라고 각오하고 있지만두.........불쌍하게 됐슴다.
[4급시민] |
내 청춘시절만 허비하고 나도 내 노릇을 해야지
애는 크면 날 떠나겟는데 그렇다고 남편만 믿고 살수는 없잼다?
울집 남자 전혀 날 지지 안해줌다.
자기는 잔업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면서 누기 널 일해라니?
내 또 무슨 놀고 먹는걸 원하길래...........휴
애기나 잘 키우오~!
남들은 절 부러워하오. ㅉㅉㅉ
남들은 절 부러워하오. ㅉㅉㅉ
놀구 먹기는 무슨 놀구 먹는다구
애기 보구 집 거두구 제 지지 아이해주믄 나그네 어찌 나가서 사업 잘하는데.
여자와남자의 분공은 따로 돼있는 법이요.
지금 여자들이 기 세져서 그렇치문.
일본두 능력있는 여자일수록 시집 아이 가구 혼자 삽데.
저는 이미 가정을 택한 이상 가정이 첫째지. 아이요?
글구 아이 크믄 언제래뚜 다시 사회나가 복귀할수 있지무.
그동안 배울꺼나 배우구 일은 하지 마오.
몸이 힘들믄 애한테 짜증내게 되구
애 한테 짜증내믄 애 성격두 나빠진다오.
애기 보구 집 거두구 제 지지 아이해주믄 나그네 어찌 나가서 사업 잘하는데.
여자와남자의 분공은 따로 돼있는 법이요.
지금 여자들이 기 세져서 그렇치문.
일본두 능력있는 여자일수록 시집 아이 가구 혼자 삽데.
저는 이미 가정을 택한 이상 가정이 첫째지. 아이요?
글구 아이 크믄 언제래뚜 다시 사회나가 복귀할수 있지무.
그동안 배울꺼나 배우구 일은 하지 마오.
몸이 힘들믄 애한테 짜증내게 되구
애 한테 짜증내믄 애 성격두 나빠진다오.
샌디 언니 말에 동감임다...........자식키우고 남편 뒷받침해주는게 무슨 청춘 허빔까....
근데 샌디......언니라구 불러두 괜찬슴까????????
근데 샌디......언니라구 불러두 괜찬슴까????????
난 집에 주부들이 부럽기만 한데........
로빈. 엥? ㅎㅎㅎ 도우조. 동생이 또 한명 생겼씀다. ㅎㅎㅎ
잘 부탁함다예..........
로빈. 나두 잘 부탁함다. 
애나 잘 키우세요
심심하면 알바나 좀하구
알바두 회사일들도 많은데
애가 잇으면 회사는 무리할것 같은데
애가 잇기전에 다니던 회사라면 몰라두
애가 잇으면 잘 안받아준대요
나두 밖같 세상을 좋아하는데
인젠 집안 머저리 되네요
그래두 내 아들 불쌍해서 ㅎㅎㅎ
울 남편은 내가 노니가 좋대요 ,,,,,,
내가 회사그만안둔다구 막 심술부렷거든요
심심하면 알바나 좀하구
알바두 회사일들도 많은데
애가 잇으면 회사는 무리할것 같은데
애가 잇기전에 다니던 회사라면 몰라두
애가 잇으면 잘 안받아준대요
나두 밖같 세상을 좋아하는데
인젠 집안 머저리 되네요
그래두 내 아들 불쌍해서 ㅎㅎㅎ
울 남편은 내가 노니가 좋대요 ,,,,,,
내가 회사그만안둔다구 막 심술부렷거든요
싼디언니
지금은 애가 작으니 돈이 적게 든다고 생각합니다만
점점 크면 돈이 많이 들겠는데
애만 키우면서 논다는게 말이 아님다.
그래서 오늘두 토우시신탁끄래도 해보자고 은행에 갔던김에
물어보고 왔슴다.
지금은 애가 작으니 돈이 적게 든다고 생각합니다만
점점 크면 돈이 많이 들겠는데
애만 키우면서 논다는게 말이 아님다.
그래서 오늘두 토우시신탁끄래도 해보자고 은행에 갔던김에
물어보고 왔슴다.
또곰 있다 다시 와야징......암튼 이렇게 빨리 조언을 주셔서 고맙슴다.
꾸벅
꾸벅
싼디언니
말두 도리가 있는 말임다.
언니는 내보다 못해서 아들하고 남편 시중만 하겠는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확실히 일거양득이란건 쉽지 않슴다.
찌나미니 워낙부터 알고 싶었던건데
촬영기술같은거는 돈이 많이 듭니까?
말두 도리가 있는 말임다.
언니는 내보다 못해서 아들하고 남편 시중만 하겠는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확실히 일거양득이란건 쉽지 않슴다.
찌나미니 워낙부터 알고 싶었던건데
촬영기술같은거는 돈이 많이 듭니까?
로빈님
내 그래도 마음은 낡지 않았단말임다.
그냥 옛날 회사 다니던 시절이 그리워나면서
일본 와서도 도모가세기 생활이 그러워난단말임다.
자동차관련회사인데 제가 있을 때만 해도 영 잘 나갔단말임다.
재 취직한다면 자동차관련회사 시스템관리직으로 하고 싶은것이 나의 소원이란말임다.
내 그래도 마음은 낡지 않았단말임다.
그냥 옛날 회사 다니던 시절이 그리워나면서
일본 와서도 도모가세기 생활이 그러워난단말임다.
자동차관련회사인데 제가 있을 때만 해도 영 잘 나갔단말임다.
재 취직한다면 자동차관련회사 시스템관리직으로 하고 싶은것이 나의 소원이란말임다.
현이맘님
정말 행복하시군요.
울 남편은 대체 무슨 심리인지
알고도 모르겟슴다.
내가 취직하겟다믄 한번 해바레....아니면 누기 널 일해라니?
하면서 바르잰 소리만 한답니다.
나두 그래서 한번 걸구 들었지무.
그램 회사에서 구비당하던 말던 잔업을 하지 말고
저녁8시전으로 들어와서 애 시중 집거두매 여러가지를
다 도와줘야 한다고 으름장 놓았슴다.
그래니깐 겁이난다 하면서 더 말 못하더군요.
정말 행복하시군요.
울 남편은 대체 무슨 심리인지
알고도 모르겟슴다.
내가 취직하겟다믄 한번 해바레....아니면 누기 널 일해라니?
하면서 바르잰 소리만 한답니다.
나두 그래서 한번 걸구 들었지무.
그램 회사에서 구비당하던 말던 잔업을 하지 말고
저녁8시전으로 들어와서 애 시중 집거두매 여러가지를
다 도와줘야 한다고 으름장 놓았슴다.
그래니깐 겁이난다 하면서 더 말 못하더군요.
나비. ㅎㅎ 사진 이야 어디 써먹지 못하지무.
취미로 하는게지무.
한달에 삼천엔이요.아이 비싸지무.
사진기 비싸지무.십만 정도.
글구 매번 사진 다섯짱씩 숙제로 내는데 그걸 찍을라 여기저기 댕여야짐. ㅎㅎ
취미로 하는게지무.
한달에 삼천엔이요.아이 비싸지무.
사진기 비싸지무.십만 정도.
글구 매번 사진 다섯짱씩 숙제로 내는데 그걸 찍을라 여기저기 댕여야짐. ㅎㅎ
싼디언니
행복하구나머...하고 싶은 일두 하고
아드님을 위해 가정을 위해 정성 다 하고
촬영두 한개 기술이니깐 언제 가서 써먹을지 누가 알아요?
사진관 같은거 꾸려도 되고 전 미용에 흥취가 있어서
그냥 피부관리나 다니군 함다.
행복하구나머...하고 싶은 일두 하고
아드님을 위해 가정을 위해 정성 다 하고
촬영두 한개 기술이니깐 언제 가서 써먹을지 누가 알아요?
사진관 같은거 꾸려도 되고 전 미용에 흥취가 있어서
그냥 피부관리나 다니군 함다.
저도 일하면서 애를 키울 자신이 없어서 우리애는 아직 중국에 잇습니다,,
금방 두돐이 지낫는데 소로소로 데려올 준비도 해야 되고 ,,
근심임다,,
금방 두돐이 지낫는데 소로소로 데려올 준비도 해야 되고 ,,
근심임다,,
해와달님
반가와요...이리 늦은 밤에 플 달아줘서
저두 남편을 기다리느라고 이리저리 뒤번지면서 놀고 있담다...ㅋㅋ
저두 3돐8달까지 중국에서 키웠어요.
애가 한돐하고2달이 좀 넘을 때 시집에 두고 나왔다가
아무래도 본가집에 맡기는게 좋을것 같아서 반년후에 들가서 울 집에 갖다놓고
올해는 내가 들갔다가 부모님이랑 애랑 다 같이 나왔어요.
확실이 애를 키우면서 일한다는건 힘든일이에요.
혹시 무던한 회사를 만나면 근처 보육원에 넣고 일하면 어떻겠는지
전 그래서 일하는거 포기했슴니다만 맘만은 살아있슴다.
반가와요...이리 늦은 밤에 플 달아줘서
저두 남편을 기다리느라고 이리저리 뒤번지면서 놀고 있담다...ㅋㅋ
저두 3돐8달까지 중국에서 키웠어요.
애가 한돐하고2달이 좀 넘을 때 시집에 두고 나왔다가
아무래도 본가집에 맡기는게 좋을것 같아서 반년후에 들가서 울 집에 갖다놓고
올해는 내가 들갔다가 부모님이랑 애랑 다 같이 나왔어요.
확실이 애를 키우면서 일한다는건 힘든일이에요.
혹시 무던한 회사를 만나면 근처 보육원에 넣고 일하면 어떻겠는지
전 그래서 일하는거 포기했슴니다만 맘만은 살아있슴다.

울 회사랑 보면 시간도 일찍 끝나서 갈수 있구, 마음대로 쉬던데요.
그대신 안오는 날이면 월급이 없지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