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금방 동경에 이사햇을때 내 혼자잇을때
울집에 드문드문 이상한것들이 나타낫거든요.
내 쪼꼬만 더 도를 닥앗으면 破魔の矢로 없애버리겟는데
힘이 없으니 눈만 똥그랗게 뜨고 볼수박에 없어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늦잠자구 일어나서 샤와할려구 머리에 샴퓨
가득 발랏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리지 않겟어요.
두세사람이 왓다갓다하면서 걸어다니는 소리에 먼가 찍찍하는
소리도 계속 들렷읍니다.
그 만숀은 주인집까지 5집박에 안사는데다 낮에는 모두 일하러
나가서 누구도 없고 영 조용하거든요.
이놈의 귀신이 이제는 완전히 지롸ㄹ 하고 잇네라고 열받아서
머리가 샴퓨투성이로 방에 들가봐도 아무것도 없는데
찍찍 소리는 계속 낫구요.
바닥에 샴퓨를 뚝뚝 떨구면서도 오시이레랑 침대밑이랑
샅샅이 뒤져두 귀신은 커녕 쥐꼬리도 없엇어요.
다시 목욕실에 들어와서 숨죽이고 조용히 들엇더니
웬지 복도에서 소리가 들렷어요.
다시 나와서 문에 귀를 딱 대고 들으니 ---
이놈의 귀신들이 울집문에 테프를 다닥다닥 붙여서
문을 봉쇄햇단 말이...
아무리 귀신이라해두 너무 열받아 발로 문을 빵
걷어차면서 데떼 이께라고 소리쳣어요.
그랫더니 문박이 한순간에 조용하더니
스미마센,쿄까라 카베오 누리까에 스루노데
우루사깟다라 고멘나사이
라고 하데요
그래서 아차 하고 생각해보니 집주인이
며칠전에 박에 벽을 다시 칠하겟으니 좀 냄새가
나더라도 참아달라던 말이 생각나서..
어찌 챙피하던지
머리는 그냥 샴퓨를 묻힌대로 잊지 알몸으로 집안을 뒤지다니
추워서 부들부들 떨리지...
목욕탕에 다시 들가서 머리 감으면서 혼자 킥킥거리며
웃엇음다.ㅎㅎㅎ
울집에 드문드문 이상한것들이 나타낫거든요.
내 쪼꼬만 더 도를 닥앗으면 破魔の矢로 없애버리겟는데
힘이 없으니 눈만 똥그랗게 뜨고 볼수박에 없어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늦잠자구 일어나서 샤와할려구 머리에 샴퓨
가득 발랏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리지 않겟어요.
두세사람이 왓다갓다하면서 걸어다니는 소리에 먼가 찍찍하는
소리도 계속 들렷읍니다.
그 만숀은 주인집까지 5집박에 안사는데다 낮에는 모두 일하러
나가서 누구도 없고 영 조용하거든요.
이놈의 귀신이 이제는 완전히 지롸ㄹ 하고 잇네라고 열받아서
머리가 샴퓨투성이로 방에 들가봐도 아무것도 없는데
찍찍 소리는 계속 낫구요.
바닥에 샴퓨를 뚝뚝 떨구면서도 오시이레랑 침대밑이랑
샅샅이 뒤져두 귀신은 커녕 쥐꼬리도 없엇어요.
다시 목욕실에 들어와서 숨죽이고 조용히 들엇더니
웬지 복도에서 소리가 들렷어요.
다시 나와서 문에 귀를 딱 대고 들으니 ---
이놈의 귀신들이 울집문에 테프를 다닥다닥 붙여서
문을 봉쇄햇단 말이...
아무리 귀신이라해두 너무 열받아 발로 문을 빵
걷어차면서 데떼 이께라고 소리쳣어요.
그랫더니 문박이 한순간에 조용하더니
스미마센,쿄까라 카베오 누리까에 스루노데
우루사깟다라 고멘나사이
라고 하데요
그래서 아차 하고 생각해보니 집주인이
며칠전에 박에 벽을 다시 칠하겟으니 좀 냄새가
나더라도 참아달라던 말이 생각나서..
어찌 챙피하던지
머리는 그냥 샴퓨를 묻힌대로 잊지 알몸으로 집안을 뒤지다니
추워서 부들부들 떨리지...
목욕탕에 다시 들가서 머리 감으면서 혼자 킥킥거리며
웃엇음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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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담두 큼다.
크하하하하...
진짜로 웃겼슴다.ㅎㅎㅎ
하두 문벅차구 안나가시길 잘했지
안그럼 춘꽝와이쎄할뻔 했슴다.ㅋㅋㅋㅋ
진짜로 웃겼슴다.ㅎㅎㅎ
하두 문벅차구 안나가시길 잘했지
안그럼 춘꽝와이쎄할뻔 했슴다.ㅋㅋㅋㅋ
난 또 정말 귀신이 나타났는가해서 조마조마해본게 ㅋㅋㅋ
넘 웃겼슴다~~~
넘 웃겼슴다~~~
마녀님; 진짜 두구두구 옛말임다.
사과님; 내 본래 그러한 어두운걸 잘 보길래서..ㅠㅠㅠ
사과님; 내 본래 그러한 어두운걸 잘 보길래서..ㅠㅠㅠ
마모님; 내 어찌 박에 사람이 잇다구 생각햇겟음까?ㅎㅎㅎ
랑정님; 내 그날은 더 조마조마햇음다, 막 다 벗구라도 나가자햇는데..
랑정님; 내 그날은 더 조마조마햇음다, 막 다 벗구라도 나가자햇는데..
샌디님; 새기 아이구 아줌마임다. 결혼한지는 오라두
애기 없으니 좀 새기인척 함다.ㅋㅋㅋ
애기 없으니 좀 새기인척 함다.ㅋㅋㅋ
ㅎㅎ 그사람들이 놀랏겠습다.
크하하하하
막 머리에 상상을 했어요.
정말 귀신인가 했는데 ㅎㅎㅎ 이런일이였군요 ㅎㅎㅎ
막 머리에 상상을 했어요.
정말 귀신인가 했는데 ㅎㅎㅎ 이런일이였군요 ㅎㅎㅎ
어메 알몸으로 다니나 네총객들이 좋은 노릇할뻔 했습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 배터지게 웃구 감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앵두님;
나는 더 정말 귀신인가 햇잼까 ㅎㅎㅎ
딸기님; 근데 문박에 사람이 총각인지 아바인지 몰라서..ㅋㅋㅋ
스카이님;
웃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담다.ㅎㅎㅎ
나는 더 정말 귀신인가 햇잼까 ㅎㅎㅎ
딸기님; 근데 문박에 사람이 총각인지 아바인지 몰라서..ㅋㅋㅋ
스카이님;
웃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담다.ㅎㅎㅎ
하하하하하하
그렇게두 안 알립데까?
샤워하다가 막 집안 뒤짐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두 안 알립데까?
샤워하다가 막 집안 뒤짐까?ㅋㅋㅋㅋㅋㅋㅋㅋ
지니님 총객이므 그나마 다행이라두 영감들이 봤더므 어찌 잠자겠습덩 ㅋㅋㅋㅋ
정말 담두 큼다..
내같으면 심장 쿵당쿵당해서 번저진지 옛날이겟슴다.ㅎㅎ
내같으면 심장 쿵당쿵당해서 번저진지 옛날이겟슴다.ㅎㅎ
모래시계님;
내 드문드문 그런짓으 잘함다.ㅎㅎㅎ
딸기님;
지나친 상상은 금물입니다.ㅋㅋㅋㅋ
내 드문드문 그런짓으 잘함다.ㅎㅎㅎ
딸기님;
지나친 상상은 금물입니다.ㅋㅋㅋㅋ
으하하
그사람이 억울햇겟다 ㅎㅎㅎ
그사람이 억울햇겟다 ㅎㅎㅎ
지니님 웃겼음당 ㅎㅎㅎㅎㅎ
난 무서워 무서워 하면서 겨우봤는뎅 ㅎㅎㅎ
난 무서워 무서워 하면서 겨우봤는뎅 ㅎㅎㅎ
현이맘;
내보다 그사람들이 얼마 더 놀랏겟니..ㅎㅎㅎ
문데 테프발라는데 안에서 냅다 차서..ㅋㅋ
빙설님;
임신부님들두 잇는데 진짜 무서운 얘기를
쓰면 안되죠.ㅎㅎㅎ
무서운 얘기 좋아하면 따로 해줄게요
내보다 그사람들이 얼마 더 놀랏겟니..ㅎㅎㅎ
문데 테프발라는데 안에서 냅다 차서..ㅋㅋ
빙설님;
임신부님들두 잇는데 진짜 무서운 얘기를
쓰면 안되죠.ㅎㅎㅎ
무서운 얘기 좋아하면 따로 해줄게요
주방장님 덕분에 오라간만에 배를 끌어안고 웃어봤음다 ㅎㅎ
진짜 재미있는 분임다
진짜 재미있는 분임다

이게 다 시간지남 이렇게 옛말된다는게겠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