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수 해보신 분들 알려주쇼.

가정육아 · #25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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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ヨコ · 2007-10-25 12:15:14 · 조회 347
어제 어느분에 올린 십자수를 보구 저두 한번 도전하구 싶어졌단 말임다.

그런데 첨부터 큰거하지말고 작은것 부터 해보라는데 혹시 첨부터 너무큰거하면 실패할수있다는얘기지예?

그리고 경험두 없씀더.그래도 첨에 이쁘고 큰거해보고싶은데 완전 무리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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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빨간딸기 · 2007-10-25 12:16:51
언니도 심심하므 해보우
해본사람들은 다 영 잼있답데 ㅎㅎㅎ
인젠 본격적으로 가정주부하겠단말이요.
나비 · 2007-10-25 12:18:57
난 옛날에 십자수란게 머인가 했슴다.
그런데 해서 올린거 보이 영 곱습데다.
님두 이쁘게 해서 올려주쇼.
옛날 아는 친구가 십자수하는 한국회사에 취직해서 영업을 했다는데
난 십자수라니 기독교가 머리에 뜨더라구요.
그래서 속을루 영 웃껴바햇단데...알고 본게 내 영 어리석어보이지무....ㅎㅎㅎ
ヒヨコ · 2007-10-25 12:19:08
딸기야 어제 누군가 올린 십자수가 어찌나 욕심나는지 그림을 내 컴에다 저장해놓구 보구보구 또 본다.ㅎㅎㅎ
내사 이젠 가정주부지무.ㅎㅎㅎ
ヒヨコ · 2007-10-25 12:21:24
하하하 나비님 웃김다!ㅎㅎㅎ
십자수라니 예수를 떠올렸다는 말임다예,정말 그러구보니 떠올릴만두 함다!
어제그그림이 정말 너무 이뻐서 집에 걸어놓지않구는 못견딜것 같씀다!
이번주 휴식일에 남편하구 재료를 사러 가기로 했씀다!ㅎㅎㅎ
나비 · 2007-10-25 12:28:28
히요꼬님
ㅎㅎㅎ
남편이 그런것까지 해줌다...행복하군만요.
난 쇼핑할 때면 혼자서 다님다.
남편이 내가 골를 때면 짜증부린단말임다....ㅠㅠㅠ
백조 · 2007-10-25 12:28:38
므하하
첫작품 두달반 ㅋㅋㅋ
인형크기 각각 20센치 22센치 ㅎㅎㅎ
장난아니게 신게이 납디다
난 덜렁이 대서 ㅎㅎ
줄으 자꾸 오낀단말임다 ㅋㅋㅋ
백조 · 2007-10-25 12:29:19

자랑왔슴다 ㅎㅎㅎ
행복사랑 · 2007-10-25 12:33:14
 애기옷에다랑 수놓는 십자수 일본에 파는게 있습니까 ?
내 담달부터 집에서 노는데 넘 심심해서 ㅎㅎ
나비 · 2007-10-25 12:35:58
글쎄말임다...저두 흥취가 있는데
지금 있는 시간을 잘 이용할겸 유치원에 가서도 애들이 붋어하게서리
울 애두 자랑하기 영 좋아하지무....ㅎㅎㅎ
찌나미니
백조님이 만든 십자수두 영 이쁨다.
ヒヨコ · 2007-10-25 12:49:49
백조는 보기만 다르게 영 알뜰하더구만!나는 원래 덜렁거리는 성격이돼서 뭘 오래동안 품들여서하지 못하지무ㅠㅠㅠ
그래두 딱 욕심나서...
저 십자수두 넘 이쁘게 됐구만!!
나나 · 2007-10-25 12:50:57
너두 십자수 하자구 그래니?
나두 요즘 십자수 하느라고 정신없다 ㅎㅎㅎ
글구 나는 http://guxiangwuchan.com/shop/good.php?code=10
요기서 샀다 ㅎㅎㅎ
전번에 범띠모임할때 장미하고 가져다 달라했짐 크크크
영 잼있다 ㅎㅎㅎ 아직까지는 ㅎㅎㅎ
행복 · 2007-10-25 12:54:24
언니 난 일본에서 샀는데 처음부터 쿠숀가바를 만들었소!ㅎㅎㅎ
지금은 한국 쿠숀가바하는게 너무 복잡해서 곱아두 신경질이 나오!ㅋㅋㅋ
일본거는 한 일주일에 하나 만들었는데 한국거는 내 좀 하기 싫어서 이젠 3달 넘은것두 채 못했소!ㅎㅎㅎ
언니두 한번 해보오!ㅎㅎㅎ
ヒヨコ · 2007-10-25 12:55:18
행복사랑님,
저두 이번휴식일에 전문점으로 가보려구요.지금까지는 십자수정보를 잘모름니다.
나나 · 2007-10-25 12:57:10
행복이 어쩌다 오늘은 시간이 있어서 쉼터에서 헤매니?
요새는 어찌나 바쁘게 도는지 통 말할새 있어야지 ㅎㅎㅎ
ヒヨコ · 2007-10-25 12:58:10
나비님,그러게 백조는 료리두 잘하구 팔방미인임다! 
행복 · 2007-10-25 13:00:29
내 나나언니랑 보기싶어서!ㅋㅋㅋ
히요꼬 언니 삐지겠당!ㅎㅎㅎ 히요꼬 언냐 우리 나나언니랑 같이 만날가?ㅎㅎㅎ
ヒヨコ · 2007-10-25 13:04:04
나나야,너두 십자수 하니?큰걸루 시작했니?아니면 작은걸루 하니?나두 지금 십자수욕심나서 죽을 지경이다
ㅋㅋㅋ
ヒヨコ · 2007-10-25 13:06:03
행복아----나는 니 보기싶어서 죽는줄 알았다!ㅎㅎㅎ
잘있니?운동두 열심히 견지하구?
그래 우리 이제 만나자!ㅎㅎㅎ
나나 · 2007-10-25 13:07:23
나는 저레 쿠숀 만든다 ㅎㅎㅎ
남자 여자 있는걸로 조 위에 백조님이 만든거랑 좀 비슷할께다 크크
이재 테두리 다 완성했다 아직두 속을 수놓이해야 한다 ㅎㅎㅎ
먼저 연필로 칸을 쳐놓고 근담에 만드니깐 괜찮다 ㅎㅎㅎ
ヒヨコ · 2007-10-25 13:07:31
나나야,행복아,내 지금 한쪽으로 멘저하면서 왔다갔다하자니 글이 좀 늦다!ㅎㅎㅎ
미안!
ヒヨコ · 2007-10-25 13:08:57
나나야,내 한번니하는거 가봐야겠다!
큰걸로 시작했니?
나나 · 2007-10-25 13:09:48
행복아 근데 저 십자수 만드는거 말이다 실 여섯오리짜리인데 세오리씩 갈라서 만드니?
내 테두리만 만드는데 몰라서 여섯오리가지구 다 만드니 벌써 까만 실이 모자란다 히히히
아 글구 옷을 입힐때는 여섯오리가지고 다 해도 되는거야? 속을 만들때두 세오리 가지고 하는거니?
행복 · 2007-10-25 13:17:37
히요꼬 언냐, 내고 보구 싶어?ㅎㅎㅎ 그럼 우리 만나자!ㅋㅋㅋ
앵두 · 2007-10-25 13:19:55
언니 ㅋㅋㅋ 십자수 이쁜걸루 하세요.간밧데,
ヒヨコ · 2007-10-25 13:21:07
행복아---물론이지?!너는 내 않보구싶던 모양이구나ㅠㅠㅠ
언제 메신저래두 할려구 지켜보문 항상 오푸라인이더라!
행복 · 2007-10-25 13:21:20
나나언냐, 난 다 여섯오리로 했소. 일본거는 다 여섯오리라구 설명서에 썼더라구 그니깐 실두 남았는데.
근데 한국거는 설명서에 안써서 난 다 여섯오리로했소. 한국거는 아는 동생한테서ㅓ 만들구 나머지를 가져서 모자라는 실은 쌌지무.
근데 언냐 테두리를 먼저 안하는데.ㅉㅉㅉ
테두리는 제일 마지막! 나하구 물어보지! 근데 그림에 따라서 상관없을때두 있을지 모르겠지만.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25 13:21:52
행복아 공부는 잘하니
내 요짐 니안보여서 영 보기싶었지므 ㅠㅠ
그래 어제 학교가면서 연락했다는게당 ㅎㅎ
ヒヨコ · 2007-10-25 13:23:58
앵두야,그러게 이쁜거 고르러 이번주휴일에 미세에가보려구!ㅎㅎㅎ
ヒヨコ · 2007-10-25 13:26:32
딸기는 그바쁜데 여기도 와서 삐쳤구낭ㅋㅋㅋ
행복 · 2007-10-25 13:29:37
딸기두 내가 보구 싶었냐!ㅎㅎㅎ 고맙당! 나두 니 보구 싶어!ㅎㅎㅎ

히요꼬 언냐 나두 언니 보구 싶어서 미치개!ㅎㅎㅎ 우리 당장 만나교!ㅋㅋㅋ
나나 · 2007-10-25 13:31:34
테두리 젤 마지막에 한다구? 하하하
그런거 난 테두리 먼저 까만실로 다 만들었는데 이제 옷을 입히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ㅎㅎㅎ
몰라 다 해놨는데 이제와서 고칠수도 없구 그냥 이대로 할래 앙-------
ヒヨコ · 2007-10-25 13:41:52
행복아,ㅎㅎㅎ 우리 꼭 만나자!ㅎㅎㅎ 거짓말이 아니겠지?ㅋㅋㅋ
나는 담해에나 널보겠는가구 했는데 말이다ㅋㅋㅋ
지금부터 활랑거린다!ㅎㅎㅎ
귀부인 · 2007-10-25 13:51:00
언니     짜이유 ㅎㅎㅎ
완성되문  사진  올리세요 ㅎㅎㅎ
ヒヨコ · 2007-10-25 13:52:21
부인아 너얼굴 보기도 힘드네!ㅎㅎㅎ
엊저녁에두 그냥 삐꺽하구 사라졌지?기달렸단다!ㅋㅋㅋ
귀부인 · 2007-10-25 13:55:59
ㅋㅋㅋ

애들  재운다는게     나두  그만 히히


이럴땐  정말  체력이   알리지무   휴---
내   나이  타령  하는게  아니라    진짜   일년일년   틀려유  ㅎㅎㅎ
행복 · 2007-10-25 14:04:44
언니 내 일볼라 갔다 다시 올게!ㅎㅎㅎ
ヒヨコ · 2007-10-25 14:13:03
부인아!애들 둘이나 키우는게 그렇지 않구ㅎㅎㅎ
하여간 대단하다! 일본에서 애기하나 키우는것두 막 탈망살이에 빠지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화이팅해라!
キリン쨩 · 2007-10-25 14:14:15
히요꼬님..
나뚜 거기메 교미신신이란데...
어디서 파는지 날 알려주오...^^
마모 · 2007-10-25 15:27:13
언니,나두 한달전에 시작했는데
여자애 얼굴이 절반 나온상태로 오시이레안에 처박아뒀쏘.ㅋㅋㅋ
내껀 연길서 사온건데 울언니가 젤 간단한거 달라고 하니까
조기 우에 백조꺼 비슷하게 애둘이 결혼하는 그림을 주더라오.
한 둬날 해봤는데 할때는 잼있든데
후에 잔등 풀치구 앉아있기 바빠서 지금은 다치지두 않소.
울둘이 비싸이해볼까?ㅎㅎㅎ
동력이 잇음 우째 다시 집어들구 해보구 싶은 생각이 들겠는두...ㅋㅋㅋ 
ヒヨコ · 2007-10-25 18:54:31
키린님,제가 이번주 토요일에 가서 여러모로 알아보구 여기다 글올릴께요!ㅎㅎㅎ
ヒヨコ · 2007-10-25 18:56:33
마모야,
글쎄,지난번 니가 올린 플을 보니까 하다가 그만 뒀다고 썼기에 그만 더럭 겁을 먹었단다ㅠㅠㅠ
그래두 무지 욕심나서 않되겠다!ㅎㅎㅎ
잔등 풀쳤으면 앉아서 하기 힘들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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