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남자.ㅋ

가정육아 · #25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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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쨩 · 2007-10-25 10:27:11 · 조회 458
내 애기낳느라구 나그내 버리구  집에가서 6달있었던게 ㅋㅋㅋ
그새 내  많이  그리웟는지  지금 날  영  고와한단말인다.
전에드  고와햇지만  지금더  말할떼없짐.
그냥  신경질쓰구  소리  깩깩쳐드  뭐라구  큰소리  안침다.
그래내  원래  집에서  와가마마던게  지금 형편없음다.
내 이래므  아이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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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2)

미인송 · 2007-10-25 10:28:53
ㅎㅎㅎㅎ 얼매나 보기싶었겠음다 ㅎㅎ 거기다 지금 둘이니깐 더할겜다 ㅎㅎ
그나저나 신경질으 넘 쓰무 빨리 늙는데 ㅎㅎ
빨간딸기 · 2007-10-25 10:29:34
지금은 그리움떔에 니 꽦꽥 소리쳐도 가만있지
좀만 시간나바라 뜨문뜨문 같이 소리나오므 잼없으니
인젠 적당히 꽦꽥 소리지르고 웃어줘라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lum · 2007-10-25 10:30:00
ㅋㅋㅋ
행복하구나....ㅎㅎㅎ
앵두 · 2007-10-25 10:30:47
ㅋㅋㅋㅋ

너 신랑 너보구 무서워하겠다 크하하하

좀 부드럽게 해줘라. 남편 불쌍하다 ㅋㅋㅋㅋ

물론 나두 어제저녁 신랑한테 꽥꽥했지만 ㅋㅋㅋㅋㅋ
하나 쨩 · 2007-10-25 10:31:18
미인송님,  글쎄말임다.  어지간이  보기싶엇던매지예 .
빨리 늙으므 아니됨다. 내아직  새파란 나이인데.ㅋ
미샤 · 2007-10-25 10:31:57
ㅎㅎㅎ 애기낳구 지위 높아졋다는게당..ㅋㅋㅋ 근데 소리는 적당하게 뻑뻑 지르고~ 딸기 말처럼 같이 고바해랑~~
미인송 · 2007-10-25 10:32:09
하나쨩 ㅎㅎ 그나저나 지렁이두 밟으무 꿈틀한단데 어저느 조금씩 거두어들이는게 좋을게 ㅎㅎㅎ
하나 쨩 · 2007-10-25 10:32:49
딸기,  너~ 왜 우리 이쁜 하은이보고  플도 안 달았어.캐~캐~

알써  내  적당히  깩깩거릴께 오~
하나 쨩 · 2007-10-25 10:33:30
프람,  행복해  보일려구 ㅋ
하나 쨩 · 2007-10-25 10:34:43
앵두야,  너  혹시  어제  나그내랑  전쟁한건 아니지?
애기 놀란다.  소리치지말라 잉~
하나 쨩 · 2007-10-25 10:36:16
미샤야, 알써  고바해줄란다. 잘될지는ㅋ

미인송님, 나드  그랠까함다. 내 이래다
똘기우므  큰일임다.ㅋ
랑정 · 2007-10-25 10:38:50
애낳으면 지위두 높아지는감 ㅎㅎㅎ
나두 빨랑 낳아서 지위좀높아져야겟다 ㅋㅋㅋ
앵두 · 2007-10-25 10:39:14
우리집엔 내가 전쟁할려해두, 신랑이 본채만채한다. 그래서 전쟁이 안 일어나지머,

나 집에 가면 신경질 잘 부려서 ㅋㅋㅋ 이젠 배속식구를 생각해서 나도 부드럽게 해야지 ㅋㅋㅋㅋ
앵두 · 2007-10-25 10:39:43
랑정아 ㅋㅋㅋ 넌 지위높잔아 ㅋㅋㅋㅋ
랑정 · 2007-10-25 10:41:24
앵두 ㅎㅎㅎ

글두 울신랑 지위내보다 높다는게다 지금은 ㅋㅋㅋ
하나 쨩 · 2007-10-25 10:41:31
랑정아, 지위 높아진게  아니구  날  그동안 그리워서
그랜단데. ㅋ


앵두야,  니나그내  왜  니랑  상대안되나보다.ㅋ
하나 쨩 · 2007-10-25 10:42:29
랑정아, 니네집은  니네  나그내  애가졋니??ㅋ
앵두 · 2007-10-25 10:43:25
랑정아  그건 너가 지위를 양보해서 그러지,뭐나 다 잘 챙겨주니깐 ㅋㅋㅋ 이제 애가지면 많이 부려먹으라 ㅋㅋㅋ

하나쨩   헤헤헤 ,너 스루도이하구나 ㅋㅋㅋ
앵두 · 2007-10-25 10:44:04
하나쨩  크하하하하 ,물마시다가 하마트면 큰일날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랑정 · 2007-10-25 10:44:15
하나쨩 ㅋㅋ
나두 울나그네 내대신에 애낳아줬으무 좋겠당 ~~~
선주 · 2007-10-25 10:45:20
여자라는게 그래므 아이되지~

자꾸 깩깩소리치거나 신경질으 쓰므

나그네 조망간 화르낼께요~

그램 부부사이 금이가재~

항상 웃으면서 잼잇게 보내두 길지않은 인생인데

신경질이랑 쓰지 말앗슴~하는 바램~ㅎㅎ

주제넘엇다므 미안~
랑정 · 2007-10-25 10:45:59
앵두 ㅎㅎㅎㅎ
그래야겠다 ....
지금부터 좀씩 습관시켜야지 ㅎㅎㅎ
하나 쨩 · 2007-10-25 10:49:02
앵두야,  큰일나도  된다.  큰일나봣자  개끼는
정도겟지.ㅋ  애기야  미안~


랑정아,나도 그래길 바랫는데  울나그내 글쎄
자기가   다른건 다  할수있는데
애기는  못낳갯다드라.  그래  내보구 낳으라해서.
  내  할수없이  (예,알았음다.)햇다.
앵두 · 2007-10-25 10:50:25
ㅋㅋㅋㅋㅋ

남자두 애길 낳을수 있다면 난 절대 안낳을거다 ㅋㅋㅋ
하나 쨩 · 2007-10-25 10:50:29
선주님,  주제 하나드 안  넘었소 ㅋ
길지않은인생  나드  웃으면서 살꺼요.ㅎㅎ
하나 쨩 · 2007-10-25 10:52:03
랑정아.  뭔 습관?? 애기 낳는  습관??ㅋ
하나 쨩 · 2007-10-25 10:53:16
앵두야, 나뜨  배에  크다만 자국이난게
베기싫어  죽갯다.힝!
랑정 · 2007-10-25 10:55:10
하나쨩 ㅎㅎ
니 영 히들이당~~
하나 쨩 · 2007-10-25 10:55:11
딸기  삐지구  도망갓나?  니네  가
어디갓는지  모르나??
가르  수배할라  다녀야갯다.
앵두 · 2007-10-25 10:55:34
하나쨩  랑정인 남편한테 넘 잘 해주니깐, 남편한테 일 시키는 습관을 말하는거다 ㅋㅋㅋ  

너 제왕절개해서 낳았구나, 고생이다야,휴 ,,,,,,,
하나 쨩 · 2007-10-25 10:56:02
니  내르 빨리보고싶디.ㅋ
미샤 · 2007-10-25 10:56:27
얘들아,기실은 남자 복강에 수정란을 넣으면 여자와 똑같이 애를 10달 배속에서 키워서  낳을수 잇다더라~~ 예전에 미국에 그런남자 잇엇어!! 분명히 티비에도 나고 그랫엇다....
하나 쨩 · 2007-10-25 10:58:34
앵두야,  너  지금  많이먹나??
좀 적게먹구  배속에  돼지르  작게키워라 잉!
안그램  니  순산힘들다. 죽을고생한다.
내 우리 하은이르  배속에서  3900까지
키웟잖아. 그 큰걸  내  어찌 순산하나
내므  돼지나??ㅋ
랑정 · 2007-10-25 10:59:40
미샤...
나두 그런소리 이전에 들은같기두 하다 ㅎㅎㅎ
근데 남자가 애낳을려면 더 고통스럽겠지~~~
미샤 · 2007-10-25 11:00:21
내 요기서 살짝 물어보자,,,애기엄마들아,,, 배는 언제부터 커지니?? 나 요즘 배가 고무풍선처럼 갑자기 푹~~푹~~커지는 느낌이라서 몸이 받어주기 바쁘다, 배가죽이 당기워서 손으로 슬슬 만지면 아플정도록말다.. 특히 요 일주일채~~현재 15주 4날인데...이거 정상맞니???
하나 쨩 · 2007-10-25 11:01:07
야, 미샤야 니 무슨 그런소리??
왜 이재하나,  언녕 해줬으므  내  울집남자르
애 낳게햇지. 참 , 아쉽다.
앵두야,  너드 지금 배속에  잇으니 안되구

랑정아,  미샤말 들엇디. 남자드 된단다.
귀담아 들어라 잉~
하나 쨩 · 2007-10-25 11:04:19
미샤,지금  4달이나? 아직 배 클라므  한참  멀엇다.
지금은  커져도  감각이 없는데.
배가 땅땅해지나??

근데  넌  남자가 애 낳을수잇는걸 알면서드
니  왜  애기 낳나??  이상하네?? ㅋ
앵두 · 2007-10-25 11:06:02
그래 ,적게먹구 작게 낳아서 크게 키워야지 ㅋㅋㅋㅋㅋㅋ 난 요즘에 먹는거 보통인데두 체중이 쭉쭉 늘어나구 배도 많이 커진다 .ㅠㅠ


미샤야  난 임신전부터 배살이 자꾸 늘어나던게 병원가니 5주라하더라.배는 하루하루가 커진다.이젠 배를 만지면 빵빵하다.ㅠㅠㅠ
하나 쨩 · 2007-10-25 11:07:04
앵두 니  몇달이나?
미샤 · 2007-10-25 11:07:46
하나쨩..ㅎㅎ 옹, 이상하다 요즘 배가 막 나오자한다,,어쩌니? 넘 이른거 같은데....ㅋㅋ 배가 딴딴하기도 하다~~~

울집남자 제배속에 이미 곱이 꼴똑차서 넣을데 없다고 그래서 내 할수없이..ㅋㅋㅋㅋ
앵두 · 2007-10-25 11:12:26
하나쨩  나 지금 19주6일이다
하나 쨩 · 2007-10-25 11:14:52
니 호리호리하나?  아님  보통?? 아님  뚜뚜
1,호리호리하므  아직  나올려면  멀엇구  배안나왔으니
아플리가 없지 ㅋ
2,보통이므 살짝 알리짐. 감각드잇구
3,내처럼  뚱뗑이므  와늘 배 나와서  임신한걸 다 알정도
배도 살살 땡기는감이 잇던가?ㅋ


니남자 곱이 고똑찼으므  아이 넣는것드옳다.  그곱에

눌리워서  애  숨이나  바르쉬갯나어디.

하나 쨩 · 2007-10-25 11:16:33
그램 니딱  미샤보다  1달 빠르나.
큰일낫다. 내  니네  아들 볼라다니자므
발바닥에  털이나갯다. ㅋ
빨간딸기 · 2007-10-25 11:17:31
미샤야 인젠 배나오기시작하니
혹시 너 아들놈 빨랑 나오고싶어 팍팍 크는거 아냠?
전번날 앵두배보니깐 뚱기적거리며 걸더라 크기는 어느정도라 말못하겠고 ㅎㅎㅎㅎ
하나 쨩 · 2007-10-25 11:20:46
딸기야,  미샤 아들이라나?  아직은  모를 텐데.ㅋ
미샤 · 2007-10-25 11:22:09
난 그럼 뚱뗑이여서  배가 지금 이렇게 빨리나오나? 체중도 음식량도 큰 변화없는데 배만 똥똥 붓고 잇다...ㅋㅋ 청바지가 눌리워서 못입겟단말이다..ㅋㅋㅋ
하나 쨩 · 2007-10-25 11:28:11
내 듣기론  니 영  호리호리하단것 같으던데?
난 임신해서부터  바지 입어못봣다.
애기  숨차할까봐.


얘들아  저~밑에  내글에가봐라 내  아기태양이
충격받는 소리하구왓다.
야~ 언제  나타나나보자.ㅋ
앵두 · 2007-10-25 11:32:30
딸기야 ㅋㅋㅋㅋ 나 지금 배구뽈하지머 ,크기는 ,전번토요일보다 요즘 더 크진것같다 .

하나쨩  많이 걸어면 털이 나니? ㅋㅋㅋㅋㅋㅋ
행복사랑 · 2007-10-25 11:34:08
하나쨩 행복한 타령이구나 ㅎㅎ
부부는 좀 갈라져 있어야 중한거 아는감??
근데 난 남편두구  애낳으러 중국에 못가겠다 ㅠㅠ
가끔은 일본에서 낳기보다 중국에 가서 친정에서 해주는밥먹구 싶은데 ㅎㅎ
하나 쨩 · 2007-10-25 12:29:49
앵두야,  ㅋㅋ 내발은 많이 걸음 털이 날까한다.


행복아,너도 임신? 울 나그내  지금 날 이뻐 죽는다.ㅋ
하나 쨩 · 2007-10-25 12:44:47
행복아,  우리 그램 아기태양, 행복,하나.이렇게 셋이 만날까?
토요일 좋으니 일요일좋으니?
태양이도  빨리와야  토론하갯는데.ㅠㅠ
마쨘 · 2007-10-25 22:08:23
하나쨩..넌 그래도 같이잇으면서 땍땍거리지..난 같이도 안잇으면서 너무 땍땍거려서..

모르겟다.이제오면 날 안잡아먹을려는지..저번에 나보구 포기햇단다...같이 대들면 내가

더 짹짹거려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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