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놀러왔어요.ㅎㅎ(마쨘) 빨리와봐라..수정

가정육아 · #25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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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쨩 · 2007-10-25 07:48:01 · 조회 405
하은이  오늘 꼭  4달인다.  배속에  있을땐  언제
나올까햇는데   새상보니까  크는것도  무우처럼  쑥~쑥~ 잘
크네요.ㅎㅎ  어제 밤에는  하도  보고싶어서  잠도  못잤어요.
하은이  일찍부터  아침인사  드림니다.  좋은하루  되시라구요.
쉼터  이쁜  이모님들  하은이  많이~많이~  이뽀해주세용~.

인제는  컷다고  오샤부리만  물려주면  누워서 놀다가도
혼자  잠이들어  잔담다. 기특하죠.ㅎㅎ
이모들 나 보고  그냥 가지마시고   플 많이~~  심어주세요.
*백일 사진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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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sandy · 2007-10-25 07:51:57
이쁨다.. 근데 애기 중국에 있씀까? ㅠㅠㅠ
엊저녁두 늦게 주무신 같던데 이리 일찍 일어나심니까.
애기 생각에 몸이 상하갯씀다. ㅠㅠㅠ
하나 쨩 · 2007-10-25 07:56:27
녜,  애기  중국에  두고왔어요.
보고싶을땐  잠도 안오고  눈물만....
하나 쨩 · 2007-10-25 08:00:12
글쎄요,  저도  그러구 싶은데  아직  그럴 형편도
아니라서요. 흑~흑~
sandy · 2007-10-25 08:08:33
미안함다. 내 풀 다 지우갰씀다.

애기 이쁨다.~!
하나 쨩 · 2007-10-25 08:10:47
 싼디님,  우리남편도  내한테  미안한지
내가  아무리  짜증내고  신경질써도
다  묵묵히  받아드림다.  그사람도 힘든데.
나만 부모인것도 아닌데  남편하구  애 보고싶다고
걸구들군함다.  내참,  나쁜  엄마에  못된  마누라임다.
미안하긴요.   그런것 없슴다. 
sandy · 2007-10-25 08:14:12
이미 이렇게 된거 어찌갰슴까.
언제쯤 데려온다는 목표를 딱 세우구 그동안은 참고
님 건강땜이라두 마음 놓구 일본에서 간바르 하쇼.
자꾸 생각해두 몸만 상하잼까. ㅠㅠㅠ
하나 쨩 · 2007-10-25 08:19:47
머리로느는  뻔히  알면서도  마음이  자꾸아픔다.
뭐 얼마나  더  좋은 생활하겟다구  하나밖에 못키우는 자식
새 ㄲ ㅣ  떼던지고와서  지금  뭘하는지.ㅠㅠㅠㅠㅠㅠㅠ
자꾸 눈물만..........
미안함다.  싼디님께  아침부터  이런소리해서.
sandy · 2007-10-25 08:24:28
휴.......내 미안함다. 괜히 아픈 마음을 자꾸 건드려놔서 말임다.
멀 어떻게 하믄 되갰는지....조금 더 크믄 보육원 들갈수 있을때믄 델꾸 오쇼.
힘들때는 울집에 가끔씩 맡겨두 됨다. 내 이께부끄로 사는데....
하나 쨩 · 2007-10-25 08:28:12
싼디님,  정말  감사함다.  이렇게  야사시이해서
복 많이  받으실꺼예요.싼디님,  열심히 위안해주셔서
지금  아픈마음  많이  정리가 됨다.
sandy · 2007-10-25 08:32:12
내 무슨 야사시이 한게 아임다. 원래 애기를 곱아 하는데머.
이전에두 바쁘믄 낸데 맡기라구 글 올린적 있는데 맡기는 사람 한사람두 없습데다.
미안해서 그런지. ㅎㅎㅎ
그램 차라리 보육원 일당으로 계산해서 한시간에 얼마씩 돈 받는 다구 하믄 맡기갰는지.
하여간 애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니지무. 더구나 일하면서 키우자믄 말임다.
애기 아플때두 그렇고 열이 나두 그렇구 보육원에 못 데려가잼까.
그럴때는 내 좀 봐줘두 되는데.
내 사실 아들땜에 어디두 못나감다.
매일은 힘들구 바쁠때 뜨문뜨문은 얼매든지 볼수 있는데 말임다.
하나 쨩 · 2007-10-25 08:45:01
싼디님도  힘들텐데  말만이라도  넘  감사함다.
증말 애기 고와하는맴다.ㅎ
지금 울하은이랑  채팅함다.  오늘  예방주사 맞으러
가는날이라  내또  잔소리할려구요.
주사  맞을땐  많이 우는데.  아프다구 어찌나  밸쓰면서우는지
내드 막  같이 울었댔음다.
사파이아 · 2007-10-25 08:58:24
이그....꿀벌옷으 입구 있네   ㅎㅎㅎ살도 포동포동하구 골두 번쩍 쳐들구  ....ㅎㅎㅎ
이쁜 하은이 잘 보구감다
앵두 · 2007-10-25 09:01:39
오하요.

어제 저녁엔 미안하네.올 저녁엔 꼭 올릴게 ㅎㅎ

애기 백날이니 컨애같네,포즈도 귀엽구.

부지런히 벌어서 애기 빨리 델구오라이 .
하나 쨩 · 2007-10-25 09:02:40
사파이아님,  감사함다.하은이 60일되니까
저렇게  머리  번쩍 쳐  들었어요.
하나 쨩 · 2007-10-25 09:04:19
  앵두야,  ㅎㅎ  무지데스네,ㅋ
난  니  뭔일 잇나햇다. 실랑하구  라브라브하느라
쉼터오는걸  잊었어??
plum · 2007-10-25 09:13:28
하나쨩
마음 넓게 먹어라 ...
누가 봐주는 지는 몰라두 그래두 너보다 애기 키운 경험두 있구 하니까
잘 키울거다...니가 키운다구 애 잘 키운다는 보장은 없잖아...
나도 애기 한달반 되는거 중국에 나두구 와서 세살되여서 데리구 왔다...
그사이 눈물두 얼마나 많이 흘리구 우리 신랑한테 투정두 얼마 했는지 모른다...
그래서 반년에 한번씩 꼭 가보군 했다...
그게 니 마음이지 애가 아직 어려서 자기를 잘 먹여주고 잘 아껴주는 사람이 엄마인가 한다...나중에 두살지나면 알게 되면 데려와도 늦지 않다...ㅎㅎㅎ
그리구 애기 떼여놓은 대신 다른데서 힘내야지...아니면 애기 생각만하구 다른거 못하면
의미가 없어지는거 아닐까?
동갑아,간밧데!
랑정 · 2007-10-25 09:14:49
니네 하은이 진짜 올된같으다야..
머리두 번쩍들구 이발두 난다지~~
포동포동 넘 귀엽다...
아기 태양 · 2007-10-25 09:18:35
이쁜 하은이 사진 보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될것 같다.

하나쨩도 죤 하루 ~~
plum · 2007-10-25 09:19:52
애기 너무 귀엽다...우쓱우쓱 잘 자라주네....ㅎㅎㅎ
내 너 마음이 안타까운것만 생각하다나니 애 사진에 대해서 말을 못해서 또 왔다...
하나 쨩 · 2007-10-25 09:21:03
프람아,  울 엄마가봐주는데  내보다야  더 잘 키우겟지
그리구 동생도 거들구한다. 지금  사람 알려구 할때라
내  동생을  엄마인가한단다.
내 그런말들음   마음이  더 아프다.
동생이  우유먹이면  더  잘먹구  개만  쳐다본단다.휴~~
진짜  엄마는  여기잇는디.
하나 쨩 · 2007-10-25 09:22:42
랑정아. 맞다. 얘가 왜 이리올댄지  참~
모두  엄마, 아빠  초과햇단다.
하나 쨩 · 2007-10-25 09:25:09
태양아, 오하요, 지성이  잘 잇지??
지성이하구  니사진도  다시한번 더  올려주렴.
얼굴  가물가물하는게  내 이래도 잊어버린다.
아니구  가족사진 올려라.
회사일 바쁘니?? 쉼터에서 자주  못보네.
하나 쨩 · 2007-10-25 09:27:45
프람아,  자꾸자꾸 와라.대  환영이다.
진짜  빨리큰다.
랑정 · 2007-10-25 09:42:30
자식은 원래 엄마 아빠 초과해야되는거다 ㅎㅎㅎ
넌 성공한거지 .....
하나 쨩 · 2007-10-25 09:43:54
그래  내  대  성공한것같다.
니 춰주니까  내  어깨가  으쓱~
랑정 · 2007-10-25 09:44:06
아기태양아 ㅎㅎㅎ
지성이하구 찍은사진 한장 올려라 이참에 ~~~
하나쨩...지성이 되게 잘생겼다 ㅎㅎㅎ
하나 쨩 · 2007-10-25 09:52:07
태양아 보고잇니??
랑정아,  내도  지성사진  한번봣다.
내  사위로    욕심이좀  ............

하나 쨩 · 2007-10-25 10:08:13
마쨘,  오늘은  봤어?? 니오길 기다린다
봤으면  지울란다.ㅎㅎ
아기 태양 · 2007-10-25 10:17:47
미안~ 인제야 봤다...
사진이 카메라에 있어서 내 래일 정리해서 올리마...
래일까지 기다려라 ㅋㅋㅋ
하나 쨩 · 2007-10-25 10:20:52
그래라  너  토요일에는 뭘하니??
모임이 조직 안될것같은데  우리  둘만이라도
볼까??  지성이  데리구 온나.
하나 쨩 · 2007-10-25 10:29:06
야~  또  어디갓나?  니지금 일  바쁘나?
홍장미 · 2007-10-25 10:57:07
하은이 정말 이쁘네요..ㅋㅋ
귀여워서 깡 깨물어놓고 싶어요..
하은이 엄마랑 같이 않있나보내요..
하은이 건강하기를 ..
하은이 엄마 화이팅!!
빨간딸기 · 2007-10-25 11:07:05
하나쨩 울멋쟁이 지성이를 눈독 들이니
거참 내 이담 딸낳으므 지성이 사위삼자고 하는뎅 ㅎㅎㅎㅎㅎ
하나 쨩 · 2007-10-25 11:22:11
홍장미님, 중국에두고와서  이리 난시아님까,
하은이  이뻐해 주셔서 감사함다.
하나 쨩 · 2007-10-25 11:25:12
딸기야, 그램 지성이 니가지라.
니야봐라  지성이 울하은이랑  어디  어울리기나하나ㅋ
울하은이  안준다.
지성이  울하은이를  코 질질 흘리메 따라다녀도
안준다.ㅋ
행복사랑 · 2007-10-25 11:50:36
하나쨩 하은이 정말 귀엽다 포동포동한게 ㅎㅎ
보고싶어서 어떡하니 휴~~
그래도 힘내라  ..무슨말이 위로가 될지 찾지 못하겠다 ㅠㅠ
하나 쨩 · 2007-10-25 12:33:32
행복아, 니 하은이보구 이쁘다고하고
여기왓다 플달구 간것만으로도  위로가됏다.
고마워.
jane · 2007-10-25 13:55:41
하은이 너무 귀여워요. 저 사진에서도 안아오고 싶습니다.ㅋㅋ
하나 쨩 · 2007-10-25 14:21:58
안아가지마쇼,  나도  새 ㄲ ㅣ라곤  조곳밖에
없슴다.ㅋ
왕자엄마 · 2007-10-25 14:52:52
아이구...공주님...귀여워...앙=물어줄가??너무귀여워서 뽀뽀.....
애들크는게정말빠름니다.하루하루그냥애가건강히무럭무럭자라주면그것보다더기쁜게어디있겠슴니까.인젠다컷네요 오샤브리물려주면혼자서두다자구-키특해라
하은이쨩인사잘받았슴다.하은이두매일매일즐거운하루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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