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슬픔니다 어쩌면 이런일이????/

가정육아 · #253825

← 가정육아

마야 · 2007-10-24 21:39:47 · 조회 643
임신 6주가 다 돼서 오늘 검진하러 갓습니다 근데 이게 멉니까? 애기가 이미 죽어 잇다구 합니다 전번에 갓

을 적만 해도 심장이 뛰엿엇는데.....머가 먼지 몰겟습니다  신체좋고 누구보다 든든하다고 믿엇던 자신한테

서 이렇게 쉽게 애가 떨어지다니? 믿을수가 없습니다...의사는 영문도 모른다고 합니다 왜서 이렇게 됏는지

진짜로 모르겟습니다...요즘엔 그냥 래년에 태여날 애기 생각만하면서 살아왓는데?  래일에는 또 긁어 내야

한다고 합니다.. 한번 류산하고 나면 자꾸 류산이 된다고 하던데 참 무섭습니다..이러다가 애기 못 낳는게 아

닌지? 류산하고 나서 애기 가진분들 잇습니까? 몇달이 지나서 애기 가졋습니까? 그리구 임신하면 어떻게 주

의해야 합니까?ㅠ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꽃과나비 · 2007-10-24 21:45:15
안됐네요.ㅠㅠㅠㅠ  가슴 아프시겠어요..

애기는 반년정도 피하는게 좋을겜다.... 힘내세요..~~
해와달 · 2007-10-24 21:47:19
참으로 안됏습니다,,
근데 좋잖게 생각할지는 모르겟지만 배안에서 죽은 태아는 어디가 건강하지 못하기에 그렇게 된다고 들엇습니다,,혹여 살아서 태여난다고 해도 어디가 건강하지 못하면 얼마나 본인도 그렇고 부모도 애탑니까?
그러니까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새로운 건강한 애기를 가질 준비를 하세요,,
한번 류산햇다고 해서 잘 류산된다는 법은 없습니다,,제가 아느 사람도 님과
똑같은 상황이 엿엇는데 지금은 애를 낳고 잘 살고 잇습니다,,
CAT · 2007-10-24 21:48:03
안정기 들어가기 전에 애기가 잘못된건 엄마탓이 아니래요.
그리고 한번 류산했다 해서 자꾸 류산한다고 할수 없어요.
저도 작년에 임신했다가 9주만에 게이류류산으로 수술을 하고
석달후에 다시 임신해서 금년 8월에 건강한 딸을 낳았어요.
저의 친구도 작년초에 류산했는데 요즘 전화치니 임신 5개월이래요.
그러니 너무나 걱정하지 말고 마음바꿔서 이후를 위해서 몸조심 잘하세요.
하나 쨩 · 2007-10-24 21:48:07
참,, 가슴아픈  일이네요.  우선  마음 가라않지고
크게  생각하세요,  일이 이렇게  된이상  어쩌겠어요.
간  애기는 잊구   빨리  좋은생각하면서
새로운 애기  맞을  준비해야죠. 휴~
그애기랑  인연이  아니엿다  생각하면 안될까요?
더이상  어떻게  위안하면  좋을찌  몰라서  지송함다.
춘 춘 · 2007-10-24 21:48:33
류산하고 반년후이면 임신을 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많이 많이 슬프지만 인연이 아니였구나 생각하시고
크게 마음 먹으세요.

뭐니 뭐니 해도 신체가 제일 중요합니다.
다음에 애기를 맞이할려고 해도 엄마 몸이 건강해야 합니다.

이미 떠나간 애기는 잡을수 없으니
다음에 찾아오는 애기를 맞이할 준비를 든든히 하세요. 
마야 · 2007-10-24 21:55:09
류산된게 꼭 마치 내가 죽인것처럼 느껴지여 참말로 속상해서 죽겟어요... 좀만 더 주의 하엿더라면 이런 결과가 없지 않앗냐고 생각 되구요..  진짜로 괜찮겟지요??  힘들때던 슬픈 때던 쉼터 여기가 잇어서 참말로 행복입니다 ...
sandy · 2007-10-24 22:04:11
참 안됏슴니다.
다음에 임신할때는 안정을 취하세요.
너무 힘들면 안됩니다.
그리구 자궁을 깨끗이 긇어낸담에 더 임신하기 쉽습니다.
몸에는 안좋으니깐 한동안 몸 춰세우시구 하시는게 바람직 합니다.
임신다시 하실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藍 · 2007-10-24 22:17:47
참 안됏네요.  새 생명이  마야님과  부모자식의  인연이  없어서  사라졋다고  생각하고  몸을  잘 챙기세요.  저도  첫애는  류산하고  또 자궁에 혹이 생겨서 수술까지 하고  작년에  딸을 낳앗어요.  그것도  수술후  2달후에 임신해서  의사를 놀래워지만  딸애는  건강하기만  해요. 그러니  힘내세요.
t&k · 2007-10-24 23:53:43
정말 안타까운 사정이네요
이런 상황은 엄마탓이 아니라고 들었어요 .힘내세요
저도 한줄만되면 5달되는 애기 인산으로 떨궜어요.애기가 건강치 않아서...
몇달지나면 또 임신할수 있다고 말들었으니 함께 힘냅시다

첫눈 · 2007-10-25 00:57:34
 참 안타깝네요. 하지만 넘 실망하지 마세요.
우리친척언니도 한번류산된적이 있는데 지금은 또 임신4개월이라네요.배속의 애기는 넘 건강해서 대세라네요.ㅎㅎ 그러니깐 넘 걱정마시고요. 윈님들의 말씀처럼 안정을 취하세요. 그럼 좋은 소식 기대할께요.
백조 · 2007-10-25 03:24:23
생리가 정상적주기로 연속 3번오면 가능합니다
엄마탓이 아닙니다
생명력이 약한 수정란이였습니다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천천히 풀어가세요
사실 이런 례가 많습니다
현이 맘 · 2007-10-25 05:40:38
일없슴다 나두 처음  출혈로 자연유산되엿슴다
그렇게 바라던 애기엿슴데 ㅎㅎㅎ
그리구 1년3달후에  또 임심햇어요
지금은  36주  넘어가고 잇어요
물론 애기두 넘넘  건강하구요
그러니가 힘내세요
백조님  말대로 주기  3번만오구 임심준비하면돼요
그전에는 피임세요 자궁ㅢ 상처가 잇어서  3번오기전에
또 임심하면 류산되기 쉽다고 하데요
그리구 힘내세요
피오나 · 2007-10-25 17:15:40
너무 속상해하지마쇼.그건 님의 탓이 아니니까.그런 경우는 대부분이 수정란에 이상이 있어서 그렇담다.
저도 두번이나 연속 계류류산했슴니다.그리고 지금은 임신 9주구요.아직까지는 애기가 잘 자라고 잇담니다.
몸 건강히 춰세우면 애기도 다시 찾아올검니다.힘내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동경부근분들 부부가 야친 얼마인 집에서 삼까?사과2007-10-25 11:2346028
파스포트 부쳐도 되는지?료료료2007-10-25 11:223468
만약 ㅋㅋㅋ앵두2007-10-25 10:5737536
대만비자 앵두님...계셔요?해피^^2007-10-25 10:333589
우리집에 남자.ㅋ하나 쨩2007-10-25 10:2745852
아래집글으 보니미인송2007-10-25 09:5636317
말띠들 좀 모여바여~ㅎㅎ태생이2007-10-25 09:5250137
하마트면 큰 망신 할번 했슴다...ㅜㅜ지구별2007-10-25 09:4138520
경제권을 틀어쥐면서...동그라미2007-10-25 09:4037438
희정이 쉼터에 백일인사 왔어요 ㅎㅎ사파이아2007-10-25 09:3737510
한달에 수입이 백만엔 되는 사람들은근시12007-10-25 09:1282928
남편하구 소우단하느 금액미인송2007-10-25 09:0941844
버는만큼 소비도 크기 마련이지무나비2007-10-25 08:5734611
육개장 스프 만들고 싶은데요.근시12007-10-25 08:093492
또 놀러왔어요.ㅎㅎ(마쨘) 빨리와봐라..수정하나 쨩2007-10-25 07:4840540
중국 호박으로 어떻게 하면..蝶2007-10-25 07:376753
영재생활원에 대하여...천사의유혹2007-10-25 05:453512
머리가 아파요옥씨티개2007-10-25 05:233574
내 갑자기 이런얘기하면.....하나 쨩2007-10-25 00:4034918
지난 6년 사진정리에 ...뿌리뀨아2007-10-25 00:1244112
옥주현요가???새마을2007-10-25 00:003472
지금 여기 몇명있심까.거울2007-10-24 22:3334916
어제 저녁료리하늘땅 별땅2007-10-24 22:2243414
ホームベーカリー뿌리뀨아2007-10-24 21:553799
▶ 넘~~넘 슬픔니다 어쩌면 이런일이????/마야2007-10-24 21:3964313
앵두야...plum2007-10-24 21:0634819
우울해 죽겄네..ㅠㅠㅠ꽃과나비2007-10-24 21:013479
중국에서 基金하는분들~ 은행카드는 어떻게 카이후햇는지?찡이2007-10-24 20:4634812
단풍보러 갈려는데요,.,.,,,깜장곰2007-10-24 20:414202
뼈에 금이 슬었을때..유나2007-10-24 20:373514
← 이전170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