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식구들한테 너무 섭섭합니다.

가정육아 · #25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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丸子ちゃん · 2007-10-24 16:31:16 · 조회 814
국경절때 남친집으로 인사드릴러 갔었어요.
갈때 사과한상자, 배한상자, 생대추한빡스,
그리고 살은 계를 16마리 제일 큰거 암커로 골라서 비행기타고 갔었어요.
그리고 남친부모에게  명품속벌세트皮尔卡丹内衣 사드리고
남친 형하고 형수한테 옷 한벌씩 사드리고 조카에게는 손목시계 하나 다줬어요.
처음 만나는거라  제 나름데로 정성끗 선물해서 갔었어요.
근데말이죠. 고맙다란 말 한마디로 끝나버리더라구요.
돌아올때 저의 남친보고 저한테 옷한벌 사주란 말만 하더군요.
너무 섭섭한거 있죠. 비싸고 안 싸고가 문제가 아니라 성의가 들어있지 안나요?
단 백원이라도 저의 손에 쥐주면서 옷 사입어라고 하면 저가 얼마나 기뻐할까요.
이건  돈문제가 아니레요.  
저의 부모는 남친 만났을때 옷한벌 사주고 돈도 몇백원 주고 했었는데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말입니다.  사돈보기하러 남친부모가 울집에 찾아갔었는데요.
울 집엔 할머니도 계시고 하는데 어쩌면 빈손으로 찾아갈수있겠어요?
단 과일이라도 사들고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빈손으로 가서 울집 접대 잘 받고 돌아갈때 저의 어머니가 사과배 한상자 사서 보냈답니다.
휴~ 너무 속상하네요. 울 집 사람들 얼마나 섭섭했겠어요.
이것저것 시집에서 다 해준다해더라도 친정부모는 딸이 아깝고 섭섭하다고 하던데
우리 부모는 얼마나 섭섭했겠어요.
너무 속상해서 남친한테 전화때렸어요.
그니깐 남친도 의외인지 그래?하면서 말을 피하더군요. 자기는 몰랐다면서....
결혼은 우리 둘이가 서로 좋아서 하는거지만
남친부모쪽이 너무 섭섭하게 나오니깐 정말 말할수없이 섭섭하네요.
남친이 돈 한푼 없는데도 저가 좋다고 결혼해주겠다고 하는데
남친집에서는 왜 그렇게 떳떳하게 나오는거죠?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일처리를 할줄 몰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저가  맘에 안 들어서 그런가요? 통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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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거울 · 2007-10-24 16:34:33
서운하게 됫네요.... 남자집에서 너무 합니다.. 없어도 도리는 따져야 하는데 말입다..
앵두 · 2007-10-24 16:37:16
너무 많이 사줬구만요.

그냥 과일만 사들구 가면 되지,식구들꺼 다 챙겼네 ㅉㅉㅉ

울 시어머니는   6년전인데 돈 5백주면서 옷사입어라하던데 .
잼없어~ · 2007-10-24 16:38:27
서운해도 우찌겟슴까. 시집에서 정말 딱한 일 ㅡㅡ
돈이 없어서 주지 못햇을수도 잇잖슴까
좋게 리해하고 생각할수 밖에 없죠..

지금은 본가집에 남친의 현재정황을 잘 설명해드리구
이후 남친이 잘 벌게 되면 그때 본가집에 잘 해줘요..
행복맘 · 2007-10-24 16:38:38
섭섭하게 됐음다.. 진짜루...
다른건 몰라두 어떻게 사돈보기 갈때 빈손에 간담까? 례절같은거 전혀 모르는집 아님까?
그리구 사돈보기에 무슨 여자집에서 접대한담까? 물한잔 내놓구 그저 보낼게지...
근데 사돈보기 왜 본인들은 참가하지 않았슴까? 본인들두 참가해야잼까?
plum · 2007-10-24 16:39:06
없는 사람의 자존심이 아닐까요....너그럽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서로 좋아서 결혼을 했다하더라도 나중에 경제상의 문제가 화근이 될것 같네여...
영환맘 · 2007-10-24 16:39:18
지금부터 이런 문제 마음 아프구 신경쓰이고 하면..

결혼후 더 심합니다..

경험담입니다..

잘 고려해보세요..

서운한 결혼.... 음....
蝶 · 2007-10-24 16:39:42
섧은 마음은 이해됩니다....그런데 그건 가정환경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영환맘 · 2007-10-24 16:43:06
경제 되는 여자와 빈곤한 남자집이 자주 생기는 충돌 같슴다..

님은 남친과 남친집안.. 경제 사유방식을 이해못하고..
그집도 님을 이해 못할겁니다...

후~~~~~
丸子ちゃん · 2007-10-24 16:45:52
우리 둘다 외지에 있어서 사돈보기할때 참석하지 못했어요.
남친가정조건 그렇게 없는 집은 아닌데요. 원래는 영 못살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부모가 한국에서 몇년 잘 있었어요. 힘들게 한국에서 번돈 쓰기 아깝겠지만 
쓸데는 써야되는거 아닌가요?  전 그래도 남친이 잘해주니깐 남친보고 결혼한다고
하지만 절 키워주신 저의 부모한테 미안하기 그지없습니다.  
랑정 · 2007-10-24 16:46:06
며누리감 첫걸음에 것두 선물수태사가지구 갔는데 어쩌무 빈손에 보냄까 ㅠㅠ
그리구 사돈보기할때두 그렇지 ....
너무 한같슴다....
sandy · 2007-10-24 16:47:22
그 집습관이 그래서 그렇슴다.
거 가만히 보니 그런 인사례절을 몰루는 집이 꽤나 되더군요.
그러니깐 이제부터 님두 빈손으로 가고 하면 됨다.
그렇다구 그집에서 꼬디 쓰지 않을꺼니깐요.
그리구 너무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가까이 하다가 시집에 불만이 있으면 남편한테 말하게 되고
남편은 자기부모흉하면 듣기 싫을것이구.
그러다나면 서로 기분이 잡치지 않습니까.

님 집과 님남편집 사이보다두
님과 님 남편의 앞으로 생활이 더 중요하니깐
다 잊어버리구 둘의 앞날만 잘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시집문제나 본가집 문제땜에 둘 사이가 벌어지구 시간이 오래 지나면
서로 티각태각하게 되여 이혼하는 경우두 많더군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단둘의 앞날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춘 춘 · 2007-10-24 16:52:18
본인이 없이 사둔보기르 해두 됨까?
듣다 듣다 첫소림다.

근데 시집에서 너무 했습다.
말로 사둔보기인에 어떻게 빈손으로 가서 대접만 딸랑받구 옴까?ㅉㅉㅉ

결혼은 두 사람만 좋아서 한다고 다 되는게 아님다.
시집은 밉던곱던 한평생 얼굴 맞대면서 살아야 합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다면
님이 많이 참아야 할것 같습다.
잘 고려해보세요.
t&k · 2007-10-24 17:13:29
넘 섭섭합네요
결혼하면 두가정이 하나로 되는것과 한가진데
지금부터 그렇게 섭게 지내면
결혼한후 더 많은일이 생길거예요
그러나 결혼할 생각이라면 방법없이 꾹 참구
남편만 보면서 살아야겠네요
한평생의 일이니 잘 생각해보시죠
アリサ · 2007-10-24 17:20:37
시부모란건 다그렇습니다 ..나두울 집사람하구 울 엄마만나러 갓을때 난 돈한푼없이 갓는데 엄마가 우리한테 뭉치돈줘서  잘놀구 왓슴다 ..

근데 남편엄마는 머든 좀 틀려요 ....왜서 같은 부모인데 이렇케 다른지 ....
현이 맘 · 2007-10-24 17:37:55
나두 울시어머니한테서  뭐 가진것두  돈두 없슴다
울시어머니는 돈두 많슴다
그래두 난  별루 서운하지 않던데 ,,,돈은 안주구 옷두 안사주구 해두
말로만  따뜻하두 난 그걸로 만족임다
부모한테는 바라는게 아니라 해주어야된다구 생각함니다
남편을  훌륭한사람 주엇으면 만족이 아님니가?
난 그렇게   생각함다
울 시어머니두  울 남편은 옷이랑 많이 사주어두  난
안 사주엇슴다...ㅎㅎㅎ 그래두 난  서운하지 않앗슴다
하여튼  울 시어머니 재산이 이다음엔 다 우리건데  ㅋㅋㅋㅋ
근데  돈은 안두어도 먹고싶다는건 아무리 비싸구 해두 다 사줌다
그런건 사람마다 다름다 딱 돈을 안주고 옷을  안 사준다해서 
며느리를  미워하구 실어하는건 아님다
사람마다  다르니가 특수한 사람이라 생가하문 되지
❤포키❤ · 2007-10-24 17:51:52
휴.....넘한 집안이네요...
어쩌면 며느리첫걸음에 그렇게 많이 사들고 갓는데두 ..그렇게 대한대요..
정말 화나게 생겻네요...지금부터 그럼 이제 결혼후엔 섭섭한 일들이
더 많아지겟는데......암튼 사랑하는 남편 낳아줫으니 많이 참구 살아야겟네요.
丸子ちゃん · 2007-10-24 17:58:50
여러분 , 여기서 화풀이 하고 나니 맘이 좀 풀리네요.
시부모가 좀 무뚝뚝한 편이에요. 인사처리랑 잘 못하고 하는거 알려요.
근데 맘은 좋게 보여요. 몰라서 그렇겠지뭐.
정말 하나하나 다 따지고 살려면 너무 힘들거 같아요.
인생 한번 사는거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져서 살 필요 어디 있겠어요.
마음 넓게 먹기로 결정했어요.
좋은 남편감 낳아주셔서 고마단 맘으로 나중에 잘 되면 저가 효도 다 해드릴려구요.
그리고 인정이 철철 넘치는 가정으로 만들거에요. ㅋㅋㅋ
행복한 가정 꾸릴겁니다. 아자아자 , 화이팅 ! 
여러분들도 무슨 일 생기면 다 좋게 생각합시다.
그래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수있답니다. 킥킥킥
사과 · 2007-10-24 18:10:08
그건 정말 너무 함다.
며느리가 못마땅한게 아니면 여자집을 업신여기는게 아님까?
남친두 너무함다.어디 그런법이 있습까?
여자집부모는 딸을 곱게 키워서 남주는것두 가슴아픈데 이런 대우 받으면
얼마나 섭섭하겟습까?
그것보다 딸이 앞으로 결혼해서 이쁨받지 못할까봐 눈물이 날겁다.
그러니까 남친보구 가시집부모 서러움이 풀리게 잘 하라구 하쇼.
アリサ · 2007-10-24 18:19:12
사과님   말 맞는거 같슴다 ....
이런일이 잇는게 다 남자가 일처리 잘못하기때문이라구 봄다 ..

남자가 자기 안해좋은말 부모하구 말 많이하무 시집부모두 이렇케 일처리 안햇을꺼라
생각함다 ..

파룬 · 2007-10-24 18:24:22
처음부터 뭐 그렇게 선물 사들고 다닙니까.
그럴 필요 없는데 말입니다.
오히려 거꾸로 해야 하는게 아닙니까.
그러나 지금 돈 내고 배운걸로 하고 일후에 일처리 할때 시집에 맞춰서 하면 됩니다.
결혼후 경제문제로 말 많을거 같은데 많이 신경 쓰이겠어요.
하나 쨩 · 2007-10-24 18:35:03
님이  처음부터  너무  잘할려고  하는것같네요.
여자가  머리숙이구 들가는것   같단말임다. 
그렇다구  머리  쳐들란말은  아니구요.
시집에서  며느리  첫걸음에   빈손으로  돌려보내면
정말 얼마나  열받는지 모름다.  내  동생도  그래서
울엄마가 화나고  내또 씩씩거리구  울아버지  쳇하구
뭐  그래다가  결국말라졋니만..  그일때문은아니구요.
며느리  첫걸음에  빈손으로 돌려보낸것드  모잘라서  사둔보기에
빈손으로 갓담까?ㅉㅉㅉ  사둔집을  아주   웃읍게보는가  아님
처사한줄 모르는집안인가??
내가다  막  열  치솟네요.  님  부모들  어찌  참앗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벤다 · 2007-10-24 18:44:57
처음부터 그렇게 많이 들구 갈 필요가 없엇슴다 ,첨엔 위천 받을라 가는건데 ,그래구 친척집 한고패 빽 돌면서 다 돈 가지는데 ,그래구 ,본인들이없는데 무슨 사돈보김다 ,남자쪽에서 친척들이랑 데리구 녀자집으 오므 여자집에선 자기 친척들까지 데리구 식당가서 한바탕 차려 먹구 남자집에서 돈탁 내구 옴 되는데 ,여자집에서 딸 시집 못보내 안달내는것처럼 하므 안됨다 ,딸 부모들이 그래서 좀 서운한맘이래두 달래지 어찌겟슴다 ,하여튼 본인들이 잘 토론해서 처리햇어야함다 ,
인생 · 2007-10-24 18:51:29
시집문제 뭐 어떻게 말하면 남친문제로 되는것  같은데요.
아무리 경제가 안 된다해도 말 한마디 따뜻하게 해주어도 섭섭하지는 않겠는데.
그리고 빈손으로 ..헉~~~~~아리에나이~~
백조 · 2007-10-24 20:23:13
처음부터 수태 틀렸군
나쁘게 듣지 마세요

1 남자가 먼저 여자집에 인사가야 함다
2 남친집에 첫걸음에 무진작 들고 가지 말아야 한다
   침에 발린말과 간단한 과일 꾸러미가 제격이다
3 남친이 여자집에 인사갔을대 닭이나 잡아주고 ㅎㅎ
   여자집에선 돈 줄 필요가 없다
4 남친의 일처리 방식이 좀 문제 있음
  사돈보기 가는데 두 본인이 참석안하고 ?
  돈도 안가지고 간다는걸 남친이 몰랐단게 너무 이해할수 없슴
5 여자가 물건 사들고 미래 시부모를 보러 갔는데
  돈한푼 없이 ? 이처사도 남친이 몰랐단게 이상함 ...

결론 여자가 대접을 받으려면
비싸게 놀아야지 ...
남친을 꼬드겨서 받아낼줄도 알아야 하고 ...

이왕 이렇게 된바하군
멀리즉이 하는게 상책일거 같슴다
치사해 · 2007-10-24 20:40:01
이 일은 남친한테 말 하는기 더 날거 같네요
남친이 재 부모한테 례이사항을 알려드리야 함당
안거려면 한평생 안해줄거요
심 · 2007-10-24 21:06:19
남의집자식도 귀한 자식이라고 여기는 마음가짐이 부족한 시부모님들이라고 여깁니다.
두 가정의 문화배경이 다르군요, 시집가서도 여러가지로 서운한 일들이 많을까 걱정입니다.
 어무쪼록 자신을 너무 수월히 내비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눈빛 · 2007-10-24 21:15:27
님부모께서 얼마나 섭섭해했을가? 시집쪽에도 문제있지만
남친되는분도 참 답답하구나
처음부터 넘 틀린것 같아요
님 이렇게 행복하게 살수 있을지 자신이 있는지?사람들 참 상식이 모자람다
이후에 결혼해도 님이 힘들것같내요
내사 시집에서 정말 잘하지뭐,첫걸음에도 돈도 없는데 내한테 돈 만원
내놓길래 난 필요없다고 안받았지.마음속으론 넘 감동되였어요,내가면
옷살거 없냐며 물건사면 시부모들이 서로 돈내겠다는데
그러니까 결혼하면 좀 못되게 나오세요,
난 성질이 더럽어서 시보모도 맛갖지 않으면 얼굴을 붉히고 난시니깐
시집에서도 내 고집이 황우라고 다 알지요,난 그렇게 섭섭하게는 못사니까
폭팔해버려야지,내가 넘 한것같아도 할 말은 하고 살아야지

탕로야 · 2007-10-24 21:31:33
첫걸음에 너무 많이 챙겨간거같아요. 
서운하게 된건 사실이죠. 하지만 아마 그집 습관이 그런가봄니다.
저의들 경우에는 남편부모님들이 다 한국에 계시고 또 시간상관계로 사둔보기 없이
 그냥 결혼식 올렸어요. 울집은 자식이라군 딸 하나뿐이라 부모님들 많이 섭섭했을꺼라구 생각합니다. 그래도 부모님들께서 너그럽게 생각하시고 이해해주시더라구요. 

솔찍히 저의시집도 인사예절을 잘모르는 집입니다. 결혼날에도 대장함도 없드라구요.
근데 뭐 며느리가 싫어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그냥 그집 습관이고 또 인사예절을 잘챙기지 안는집이여서 그렇습니다. 좀 서운하긴했지만 그집 습관이그렇구나 하구 너그럽게 생각하구 지내버렷습니다. 시집문제나 본가집문제나 서운한거 따지고들구 또 마음에 그냥두구 하면 앞으로 잘지내기 힘들어집니다. 시집부모들한테 서운한마음 그냥 마음에 두게되면 정도 안갈꺼구 또 그로인해 남편하구 자꾸 옥신각신하게 될껍니다.  

중요한건 님과 남편의 감정,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것이 중요한거아니겟어요.
결혼해서 살다보면 서운하구 답답하구 이해할수없는일들이 많습니다. 
별로 큰문제아니면 넓은마음으로 감싸주고 이해해주면서 좋은것을 많이 생각하면서 살아야죠. 그렇다고 너무 참지만 말고 가끔씩 남편한테 혹은 직접 시부모님들한테 서운하다구 말하세요. 


 
해와달 · 2007-10-24 21:33:27
시집을 벌써부터 그렇게 잘 해주면 그게 습관이
되여서 그냥 그렇게 받아야하느가 하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잘 해주더라도 가느정 오는정이 잇어야 해줄
힘도 나지 않겟습니까?

근데 사둔보기에 빈손으로 갓다는거는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친정집부모들도 좀 따뜻하게 말 해놔야 하는건데...


보라 · 2007-10-24 22:48:52
한번 시어머니한테 맛잇는거 사달라 해보세요 ㅎㅎ
옷두 이쁜걸루 시어머님한테 사달라고 졸라보세요
아들만 잇는 집은 무뚝뚝하답니다 ^^
애교두 부려보고 , 떼질쓰면서 남들은 다 사주는데 시어머님두 사달라 해보세요  
말을안하면 그냥 모르거든요
천천히 달라지겟죠 ㅎㅎ
전 시어머님이랑 이렇게 친해졋답니다 ^^
빨간딸기 · 2007-10-24 22:53:31
사돈보기할때므 남자집에서 여자집에 돈가져가는게 아닌감?
글구 사돈보기 음식도 남자집에서 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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