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 아침에 우리 애기를 보육원에 데려갔다.
근데 일은 거기서 발쌩
글쌔 한살반 되는 남자애가 쫑드르르 달아와 우리 딸이 가지구 노는 놀음감을 뻈는다.
우리딸 비록 10달이지만 그래두 놀음감 안 빼았끼겠다구 기르쓰구 꽉 쥐구 있다.
그러자 그 남자애 우리 딸의 머리를 찰싹 해 놓았다,
그순간 물론 우리딸 와- 하구 울음이 터지구,
내 속이 철썩! 머리 뗑! 어찌 가슴이 아프든지 정말 형용 못하겠다.
내 글쎄 겉으로는 웃음을 게바르면서 [다이죠으브,,,]하면서 내 딸 끌어 않았지만
속은 정말로 안 좋았다.
보모들 물론 내 딸페를 해주었지만, 그래두 내 눈으로 내 딸이 맞는걸 보니 흑흑...
모두 이렇게 자라겠지믄...
딸아! 억세게 자라라!
근데 일은 거기서 발쌩
글쌔 한살반 되는 남자애가 쫑드르르 달아와 우리 딸이 가지구 노는 놀음감을 뻈는다.
우리딸 비록 10달이지만 그래두 놀음감 안 빼았끼겠다구 기르쓰구 꽉 쥐구 있다.
그러자 그 남자애 우리 딸의 머리를 찰싹 해 놓았다,
그순간 물론 우리딸 와- 하구 울음이 터지구,
내 속이 철썩! 머리 뗑! 어찌 가슴이 아프든지 정말 형용 못하겠다.
내 글쎄 겉으로는 웃음을 게바르면서 [다이죠으브,,,]하면서 내 딸 끌어 않았지만
속은 정말로 안 좋았다.
보모들 물론 내 딸페를 해주었지만, 그래두 내 눈으로 내 딸이 맞는걸 보니 흑흑...
모두 이렇게 자라겠지믄...
딸아! 억세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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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이런글 보니까 보육원 보내기가 아까워서 어찜까?
이제부터 보낼려구 준비중인데 ....
발개돌이님 아드님이 너무 우낌다 .
이제부터 보낼려구 준비중인데 ....
발개돌이님 아드님이 너무 우낌다 .

우리 아들은 보육원가면 여자애를 보면 끄러안고 뽀뽀를 해놓아서 골이 아픕니다 .
이제는 좀 괜찮아졌습니다 ㅎㅎ 여자애를 많이 울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