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집의 베란다가 1메터X6메터정도 되거든요.
한쪽절반은 빨래도 널고 하는데 쓰고 한쪽절반은 그냥 비여있어
채소나 좀 심어볼가 해서 경험있는 분들께 좀 아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
쭈~욱 시내에서 자라서 채소라는거 심어본 경험도 없어요.
평소엔 회사다니니까 가꾸기 쉬운 걸로 하려고 합니다.
무슨 채소가 자래우기 쉽고 벌레가 잘 끼지 않는지요?
그리고 채소가 있으면 모기등 날벌레가 생기지 않을가요?
한쪽절반은 빨래도 널고 하는데 쓰고 한쪽절반은 그냥 비여있어
채소나 좀 심어볼가 해서 경험있는 분들께 좀 아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
쭈~욱 시내에서 자라서 채소라는거 심어본 경험도 없어요.
평소엔 회사다니니까 가꾸기 쉬운 걸로 하려고 합니다.
무슨 채소가 자래우기 쉽고 벌레가 잘 끼지 않는지요?
그리고 채소가 있으면 모기등 날벌레가 생기지 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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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마늘,파.
저 지금 베란다에 햇배추씨 뿌렸는데,잘 되겠는지 모르겠어요.ㅎㅎ
그래도 매일매일 물주고 새싹 돋아나는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래도 매일매일 물주고 새싹 돋아나는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모두들 빠르시네.ㅎㅎ
그런데 흙은 사서 쓰세요?
그런데 흙은 사서 쓰세요?
네 흙은 홈센터에서 한봉다리 사왔어요.
일본은 길가에 나무를 꺽어도,남의 땅 파와도 다 절도행위라니
무서워서 돈내고 사는수밖에 없잖아요.ㅎㅎㅎ
일본은 길가에 나무를 꺽어도,남의 땅 파와도 다 절도행위라니
무서워서 돈내고 사는수밖에 없잖아요.ㅎㅎㅎ
저도 베란다 키워보았는데 콩크리트바닥에다 흙은 옅고 하니 여름철에 하루만 물 안주어도 말라버리더군요.
동화속에서처럼 나팔꽃 덩쿨뻗어 올라가게 ..계획은 좋앗는데 생각대로 안되더군요.
지금은 부추밖에 없어요.겨우내 관리 하지 않아도 저절로 잘자라요.깍아먹어도 또 나고...
동화속에서처럼 나팔꽃 덩쿨뻗어 올라가게 ..계획은 좋앗는데 생각대로 안되더군요.
지금은 부추밖에 없어요.겨우내 관리 하지 않아도 저절로 잘자라요.깍아먹어도 또 나고...
전번에 테레비에서 봤는데
줄뻗는 식물, 예를 들어 오이 등 을 베란다에 심으면
여름에 자연랭방작용도 하고 좋다고 들었는데 어떨가요?
진드기가 낀다거나 하면 회사다니면서 수습하기도 바쁠가봐 걱정돼서요.
줄뻗는 식물, 예를 들어 오이 등 을 베란다에 심으면
여름에 자연랭방작용도 하고 좋다고 들었는데 어떨가요?
진드기가 낀다거나 하면 회사다니면서 수습하기도 바쁠가봐 걱정돼서요.
다다님, 부추요? 레타스 말이예요? 사니레타스? 아니면 둥그런 레타스?
그런데 깎아먹는다는건 웬말이예요?
그런데 깎아먹는다는건 웬말이예요?
부추 일본말 니라 입니다. 연변말로는 염지라 하나?
중국서 오는 친구가 씨 가져다 줘서 심었는데 가위로 잘라 먹었다는 말이예요..ㅎㅎ
중국서 오는 친구가 씨 가져다 줘서 심었는데 가위로 잘라 먹었다는 말이예요..ㅎㅎ
아, 그렇지. 레타스는 상추지. ㅎㅎ
그게 좋을상 싶네요.
그게 좋을상 싶네요.
저도 베란다에다 채소 심고 잇어요 간단해요
긴화분과 홁을 사다가 씨를 그냥 뿌리기만 하면 되요 가끔씩 물좀 주고
전요 남편이 썅채를 좋아해서 썅채를 심엇어요 세번 갈라서 심엇더니 좋더라고요
한번에 많이 심으면 같이 자라서 인차 쇠더라고요 그러니까 시간차이를 두고 심는게 좋아요 고추 상추를 심엇던건데 실패를 햇어요 그래서 샹채만 심어요
도움이 되겟는지 모르겟지만 한번 해보세요
긴화분과 홁을 사다가 씨를 그냥 뿌리기만 하면 되요 가끔씩 물좀 주고
전요 남편이 썅채를 좋아해서 썅채를 심엇어요 세번 갈라서 심엇더니 좋더라고요
한번에 많이 심으면 같이 자라서 인차 쇠더라고요 그러니까 시간차이를 두고 심는게 좋아요 고추 상추를 심엇던건데 실패를 햇어요 그래서 샹채만 심어요
도움이 되겟는지 모르겟지만 한번 해보세요
별나라님, 비료는 안줘도 돼요?
별나라님 . 썅채씨를 어디서 구했나요? 일본에도 파는것이 있는지요?일어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저도 한번 심어볼가하는데 씨를 못구했어요.
썅채씨를 중국에서 가져다 벼란다에 심었습니다.
한두개 남겨두면 크게 자라서 꽃도 피고,
그 씨를 받아서 다시심기를 두번 했습니다.
근데 바람이 없으면 크게 자리지 못하데요.
또 한국갔을때 들깨씨를 사다가 심었는데,
깨잎향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것도 씨받아서 다시 심어 봤습니다.
비료는 않주고,
평소에 마신 차잎을 모아서 화분에 줍니다.
한두개 남겨두면 크게 자라서 꽃도 피고,
그 씨를 받아서 다시심기를 두번 했습니다.
근데 바람이 없으면 크게 자리지 못하데요.
또 한국갔을때 들깨씨를 사다가 심었는데,
깨잎향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것도 씨받아서 다시 심어 봤습니다.
비료는 않주고,
평소에 마신 차잎을 모아서 화분에 줍니다.
전 비료 않주도 되던대요
여러분들의 좋은 아드바이스 감사합니다.
신심이 생기는데 한번 도전해 보겠어요.
봄도 무르익어가는데 이젠 농사차비?나 해봐야죠.
신심이 생기는데 한번 도전해 보겠어요.
봄도 무르익어가는데 이젠 농사차비?나 해봐야죠.
파는 저항력이 강하니 씨도 잘붇고 잘크고
한번 씨붙으면 위만 짤라 먹고 뿌리를 나두면 그냥 자라죠...ㅎㅎㅎ
그러고 지금 계절에는 호무쎈타에 가면 여러가지 나에(야채모)를 팔아요.
고추. 가지. 불구 등등은 키우기도 쉽고
고추하고 가지는 벌레도 잘 치지 안치만 전혀 치지 않는건 아닙니다.
한번 키워보면 재미들어 해마다 신경쓰게 되죠....ㅋㅋㅋㅋ
한번 씨붙으면 위만 짤라 먹고 뿌리를 나두면 그냥 자라죠...ㅎㅎㅎ
그러고 지금 계절에는 호무쎈타에 가면 여러가지 나에(야채모)를 팔아요.
고추. 가지. 불구 등등은 키우기도 쉽고
고추하고 가지는 벌레도 잘 치지 안치만 전혀 치지 않는건 아닙니다.
한번 키워보면 재미들어 해마다 신경쓰게 되죠....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