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구 데이트

가정육아 · #252615

← 가정육아

미인송 · 2007-10-23 23:00:52 · 조회 399
오늘은 남편이 일찍 돌아오니까 둘이서 나가서 한잔하구 ㅎㅎ
근데 남편이 그럽니다 .
저를 보구 남들처럼 남편모르게 엄마르 돈이라메 드려라구
자기가 모르는체하겠으니 좀 나두 그렇게 해보랍니다.
그래서 내가 내 그러무 울엄만데 욕으 먹는다하니까
한번 그래보랍니다 .엄마 어찌는가 ㅎㅎ
내 그래서 돈이 얼매 안되는거 머 남편으 속이구 보내겠는가
그럼 엄마 돈으 받구두 내놓구 기뻐두 못하시겠는데
이랬짐 ㅎ
하여간 남편의 마음은 알겠는데 나느 글케 못한다구
이날이떄까지 아이그래다가 지금와서 불세르 그래무
엄마가 데비 근심할거라구 싫다했음다 ㅎㅎ
내 넘 고지식한가 ㅎㅎ
정말 엄마들은 딸이 가마이 주는돈으 방가바할가 ??

하여튼 론쟁하구 둘이서 노래방가서 목이 쉴떄까지
스트레스 쫙쫙 풀구 왓음다 ㅎㅎ 테맨우라메 추메 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원 · 2007-10-23 23:51:49
ㅎㅎㅎ 스트레스 쫙쫙 풀고 좋겠슴다.
미인송님 솔직한 모습도 보기좋구...
 
15년 지나서도 이렇게 사이좋게 데이트하메 살고싶슴다.
dpzhl · 2007-10-23 23:56:06
너무도무던한남편입니다,우리집은난리날텐데.될수록이면남편속이지않는데좋다고봅니다.그리구결혼했으면자기가정이중요하지뭐.물론친정엄마도많이생각나지많은.난그렇게는하기싫은데
미인송 · 2007-10-24 07:37:22
원 ㅎㅎㅎ 저의 남편이 저의 부모님들을 많이 챙겨주려하구 제가 시부모님들을 많이 챙겨주려하는게 아마두 부부원만의 비결중의 하나같슴다 ㅎㅎ
dpzhlㅋㅋ 그렇죠 ㅎㅎ 저두 저런거 딱 싫슴다 ㅎ 내 데비 스트레스쌓일같애서 ㅎㅎ
근데 저의 남편은 내가 저래무 저의 엄마두 남들 엄마처럼 기분이 좋아하잴가하구 생각하는모냄다 ㅎㅎ
砂時計 · 2007-10-24 12:45:44
그 집 부부는 보통이 아닌 같습니다
테메우랑 추메...하하하 웃겨라~~~~~~~~~~~~
ㅋ
미인송 · 2007-10-24 13:21:19
스나도께이 ㅎㅎㅎ 웃겹지 ㅎㅎ이나이에 ㅎ그것두 노래방에서 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흑장미님 가지김치 정말 맛잇어요,,고마워요해와달2007-10-24 10:573506
중년을 아름답게 보내려면....펌 글蝶2007-10-24 10:413476
마지막으로 ㅎㅎㅎ귀부인2007-10-24 10:3734812
조쌍호우ㅎㅎㅎㅎ귀부인2007-10-24 10:2037625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햇내기2007-10-24 10:193474
총각&유부남.微笑み天子2007-10-24 10:0742527
저기..에미리2007-10-24 09:5657512
쇼크귀부인2007-10-24 09:3334731
요 여자애 캐릭터 그려낸 만화가 이름 알려주세요 ^^찡이2007-10-24 09:135963
애기호구에 관하여홍홍2007-10-24 09:0248318
내 아침부터 홀딱 쑈~하나 쨩2007-10-24 08:4649434
요새는 사는 같으루 하지무.sandy2007-10-24 08:3538313
나가노에..사시는분계심꺄??MUN MINA2007-10-24 07:443486
엄마와 앵두-펌글蝶2007-10-24 07:163549
심심해서,,,하나 쨩2007-10-24 02:2734912
통장관리마쨘2007-10-24 01:173879
한밤중에 심심해서...ㅎㅎCAT2007-10-23 23:3638811
태여난지 어제같건만 벌써 5개월입니다.幸福への扉2007-10-23 23:2739011
오늘저녁료리ヒヨコ2007-10-23 23:2039319
또 신세지러 왓습니다.藍2007-10-23 23:063762
학습참관수학은 밥이다2007-10-23 23:053567
▶ 남편하구 데이트미인송2007-10-23 23:003995
반성...수학은 밥이다2007-10-23 22:313476
애기엄마들친구사귑시다왕자엄마2007-10-23 22:2941410
내 정마 그 집 엄마한테 콱 알려주고 싶짐나비2007-10-23 22:274166
등기하러 가던 날원2007-10-23 22:1748821
ㅋㅋㅋMr. 게으른 너구리2007-10-23 21:184021
고소한 ㅎㅐ바리가씨빨간딸기2007-10-23 21:0534721
가지고추 장졸임찡이2007-10-23 21:0547710
싸구려채구 1빨간딸기2007-10-23 21:0436520
← 이전170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