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ㅎㅐ바리가씨

가정육아 · #25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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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10-23 21:05:56 · 조회 347
전번날 먹은 몇가지채와 금방 볶은 해바라김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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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삐아리 · 2007-10-23 21:09:01
메뉴가 너무 풍부한거 같아요, 오늘 무슨날이에요? 아님 항상 이래요?
ヒヨコ · 2007-10-23 21:18:46
휴우,이렇게 맛있는료리를 저들끼리 먹었구나ㅠㅠㅠ
중간에 양배추위에 올려논건 뭐냐?
빨간딸기 · 2007-10-23 21:18:48
뺴아리님 전번날 친구들하고 먹은겜당
내 맨날 무슨 돈에 이렇게 혼자서 풍부하게먹겠습덩 ㅎㅎ
빨간딸기 · 2007-10-23 21:19:49
ㅎㅎㅎ 꼬꼬언니 언니만 홀랑 빼놓고 우리만 먹었소 ㅎㅎ
담에 만들떄므 언니를 위해서 만들께
양배추우에올려놓은게 돼지고기 ㅎㅎ
한국 불고기 양념에 볶아서 올렸지므
원 · 2007-10-23 21:28:02
완전히 잔치상이구낭ㅎㅎㅎ
깐두부순대 먹고싶당
도라리 무침두ㅎㅎ
빨간딸기 · 2007-10-23 21:29:32
원님 오숑 좀 드리겠습덩 ㅎㅎㅎㅎ

밴새해먹느라 맨 풋챔당
오누이마미 · 2007-10-23 21:41:22
완전 잔치상을 펼쳐놨구만,그 친구들이 부럽다!나두 일찍 알았으면 갔을건데너무 맞있어보인다!나중에 나두좀해줘!
빨간딸기 · 2007-10-23 21:46:36
오누이맘아 저런걸 먹고프면 약속 잘지켜야한당 알찌 ㅎㅎㅎ
그래야 해줄꺼얌 담에 시간나면 또 만나자
원 · 2007-10-23 21:53:06
ㅎㅎㅎㅎ 제 양띠라 풋채밖에 모름다.
이제 쓩...하고 감다ㅎㅎㅎ

자고로 여자하고 해바라기 옆에못나둔다던데 음...벌써 없어졌겠당 ㅎㅎㅎ
오누이마미 · 2007-10-23 21:54:27
야,태풍떄문에 그런걸 어쩔수없었지.나혼자라면야 인츰 달려갔겠는데 혹이 둘씩이나
붙은 사람이라서,ㅋㅋㅋㅋㅋㅋ.언제까지 예기할래!히히.
빨간딸기 · 2007-10-23 21:55:39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죽을때까지 이야기할란당
빨간딸기 · 2007-10-23 21:57:07
ㅎㅎ 원님 저 음식은 인젠 빤빠구
해바라기는 오늘저녁 볶은거라 많습당
1키로 사와서  얼렁얼렁오쇼
백조 · 2007-10-23 22:07:04
어이구 배고파
저거 보니 또 배고프네 ㅎㅎㅎ
랑정 · 2007-10-23 22:51:45
해바라기 맛있데 ㅎㅎㅎ
담에가무 나두 좀 까자 ~~~
빨간딸기 · 2007-10-23 23:39:01
백조님 배고프면 얼렁 드세요 ㅎㅎ
딸램이 먹고프단데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23 23:39:37
랑정아 오늘 시장가서 1키로사다가 볶았다 ㅎㅎㅎㅎ
담에 니올때므 사다 놓을꼐 ㅎㅎㅎ
마모 · 2007-10-23 23:46:45
ㅋㅋㅋㅋㅋㅋ이거 눈에 익던거구나.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23 23:49:41
ㅎㅎㅎㅎ 마모야 눈에익니
이담에 맛있는거해줄께.ㅎㅎㅎㅎㅎㅎㅎ
랑정 · 2007-10-24 09:00:56
내 엊저녘에 어쩌다가 들어왔더만 니는 방만 세개 달랑만들어놓구 종무소식이 됐더구나..

우에노 나두 가구싶네 ㅎㅎㅎㅎ

언제 갈까 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10-24 09:45:18
갈라면 이번주밖에없는데 넌 쌍발이라며 담달에 언제 시간내서 가자
랑정 · 2007-10-24 09:47:12
응 쌍발이요 ㅠㅠ
할일두 없이 자리만 지키는 쌍발이다 ㅋㅋㅋ
담달에 같이 시간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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