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들 도와주세요.
우리 신이 태여난지 두주일이 되는데요.
배불리 먹여도 안자고 저녁이면 두 눈 말똥말똥해서 .....
혹시 어디가 아픈지 ㅠㅠㅠ
잘 자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 신이 태여난지 두주일이 되는데요.
배불리 먹여도 안자고 저녁이면 두 눈 말똥말똥해서 .....
혹시 어디가 아픈지 ㅠㅠㅠ
잘 자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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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혹시 저녘에 애기 목욕해준가요?
명언님의 아들님은 밤에도 안 울고 잘 자세요?
저녁에 애기 목욕해주고 있어요.
애기 우는것과 저녁에 목욕하느것이 관계있어요?
저녁이 되면 무서워서 자지 못하겠네요.
신랑은 양 씨 임니다.
저녁에 애기 목욕해주고 있어요.
애기 우는것과 저녁에 목욕하느것이 관계있어요?
저녁이 되면 무서워서 자지 못하겠네요.
신랑은 양 씨 임니다.
제가 다니던 병원의 간호사가 예기하는게 애기는 목욕해주면 기분이 좋아서 잘 자지 않는다고 예기하는데요. 병원에서두 직접 실험해서 얻어낸 결과래요/
애기는 될수있는대루 아침 10시정도 혹은 오후 3~4시쯤 목욕 해주면 좋태요.
미안해서 또 하나 물어보는데요 남편은 혹시 겐바에서 일하세요?
애기는 될수있는대루 아침 10시정도 혹은 오후 3~4시쯤 목욕 해주면 좋태요.
미안해서 또 하나 물어보는데요 남편은 혹시 겐바에서 일하세요?
울 엄마두 애기는 저녘에 목욕해주문 애기가 잘 자준다구 해서 저녘에 목욕해주군 했는데 잘 자주지 않네요. 그래서 지금은 오후 5시전에 목욕해주구 늦어서 9시전에는 꼭자요
오해하실가봐 그러는데 울 남편이랑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10일에 딸님이 태여낳다구 해서 토마토님두 2주전에 출산 하셨다구 해서 혹시 안해되는 분 아닌가 해서 물어보는거예요.아니라면 저말 미안해요
목욕시간을 고쳐보는게 먼저인것 같슴다.
그리구 한가지는 슈퍼에서랑 공짜루 사용하게 하는 얇실한 비닐주머니로 애 귀주위에서 바삭바삭 소리나게 하면 잘 자는것 같습디다.
바삭바삭소리가 엄마배속에 있을때 소리랑 비슷해서...
그리구 한가지는 슈퍼에서랑 공짜루 사용하게 하는 얇실한 비닐주머니로 애 귀주위에서 바삭바삭 소리나게 하면 잘 자는것 같습디다.
바삭바삭소리가 엄마배속에 있을때 소리랑 비슷해서...
저녁에 배불리 먹여놓구 불을 꺼놓구 있으세요.
깜깜해지면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길래
애기들이 잘 자주는 경우가 많슴다.
그리고 애기들이 듣고 잘자는 음악을 틀어주고요.
제 아들넘은 목욕시켜주면 넘넘 잘 자줍더구만
애기마다 틀리나봐요...
애기가 아직 두주일이라니 좀 이를꺼 같은데
한달가량이 되면 바깥에 안고 나가서 바깥공기를 마시게 하세요.
애기들이 대낮에 바깥에 나가면 밤에 잘 자줍니다.
그리고 안자면 애기밀차에 눕혀서 집안에서 끌구 다녀보면 어떻슴까?
제 아들넘은 밀차에 눕기만 하면 눈감구 자줍디다.
여러가지로 늘궈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깜깜해지면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길래
애기들이 잘 자주는 경우가 많슴다.
그리고 애기들이 듣고 잘자는 음악을 틀어주고요.
제 아들넘은 목욕시켜주면 넘넘 잘 자줍더구만
애기마다 틀리나봐요...
애기가 아직 두주일이라니 좀 이를꺼 같은데
한달가량이 되면 바깥에 안고 나가서 바깥공기를 마시게 하세요.
애기들이 대낮에 바깥에 나가면 밤에 잘 자줍니다.
그리고 안자면 애기밀차에 눕혀서 집안에서 끌구 다녀보면 어떻슴까?
제 아들넘은 밀차에 눕기만 하면 눈감구 자줍디다.
여러가지로 늘궈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명언님, 우리 신이는 8일에 낳써요, 아들이구요 ㅎㅎ
비슷한 시기에 애 엄마가 된것 같은데
이제부터 알고 지내요.
그럼 오늘부터 오후에 목욕 시켜줘봐야겠어요.
비슷한 시기에 애 엄마가 된것 같은데
이제부터 알고 지내요.
그럼 오늘부터 오후에 목욕 시켜줘봐야겠어요.
운이맘 ,바삭바삭 소리 내는걸로 해봐도
애가 그냥 울어대요ㅠㅠㅠㅠ
어디가 아파서 그러는지....
애가 그냥 울어대요ㅠㅠㅠㅠ
어디가 아파서 그러는지....
마모님 항상 조언 주어서 고마워요.
한번 애기밀차에 눕혀놓고 재워봐야겠네요.
좋은 방법 같네요.
임신때 듣던 음악을 틀어줘도 울어대는데....
한번 애기밀차에 눕혀놓고 재워봐야겠네요.
좋은 방법 같네요.
임신때 듣던 음악을 틀어줘도 울어대는데....

무슨 뾰족한 대책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