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아들 자랑하루 와서 미안해요.
태여나서 첫날째 찍은 사진인데 역시 커보이지요.
태여나서 첫날째 찍은 사진인데 역시 커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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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와 .. 며칠안됬는데 지금 사진하고 완전 다르게 많이 컷심다..
ㅎㅎ 만세하구 자는 모습 넘 귀여워요
역시 커보여요. ㅎㅎㅎ 달콤하게 자네요.ㅎㅎㅎ
자랑할만 하네요, 십수년이 지나면 얼매나 많은 처녀애들을 울리겠나 ㅎㅎㅎ
지금은 잘 자주구 잘 먹구 그렇게 세게 울지두 않구 그래서 넘 좋은데
좀만 지나면 애를 메기기 시작하겠지요.걱정하네요 ㅋㅋㅋ
좀만 지나면 애를 메기기 시작하겠지요.걱정하네요 ㅋㅋㅋ
이뽀 이뽀 ㅎㅎ
이뿜더
....금방태여난 애기들 보면 다 비슷비슷하네요...
우리딸도 금방태여나서 이런 모습이였는데...ㅋㅋㅋ
우리딸도 금방태여나서 이런 모습이였는데...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