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목욕을 해줄때마다 기분이 좋아서 근지 우는것두 인차 그쳐요.
태여나서 18일
태여나서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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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아이가 넘 건강하네요.....통통한아이..넘 귀엽습니다.
ㅋㅋㅋㅋ,아기 두손 꼭 쥐고, 저 진지한 표정이 너무 이뻐요.
아이들은 다 목욕하기 좋아하나봐요.
저도 이제 내년에 애기 태어나면, 금방 수영 데리러 갈려구요.
아가야, 항상 건강하거라.
아이들은 다 목욕하기 좋아하나봐요.
저도 이제 내년에 애기 태어나면, 금방 수영 데리러 갈려구요.
아가야, 항상 건강하거라.
아기 넘 귀엽네요. 건데 태여난지 18일보다 훨씬 큰애 같네요 ㅎㅎㅎ
18일? 커보이네요...한달됐다해도 믿겠어요 ㅎㅎ
귀엽습니다,,,
귀엽습니다,,,
두주먹을 불끈 쥐구 이모하구 권투하겠냐?
기엽네용~~ㅎㅎㅎ
기엽네용~~ㅎㅎㅎ
와우... 욕조가 맘에 들어요... 아기도 귀여붜요..
18일밖인데 큰애같이 보이내요
목욕하니까 좋은지. 건강하게 잘 크거라
목욕하니까 좋은지. 건강하게 잘 크거라
금방 태여날때 2996g밖에 안됬는데 누가 봐두 울 애기가 거의 한달된 애기보인다구 하네요.ㅎㅎㅎ이쁘게 봐주서 감사 감사 
아기..이뽀요.ㅎㅎ
건강히..잘키우세욤.ㅎㅎ
건강히..잘키우세욤.ㅎㅎ
ㅎㅎ 아들 이쁨다. 근데 저 귀한 고추ㅋㅋㅋ
더 이쁨다.
더 이쁨다.
왕자님 귀엽네요 ㅎㅎ 감기 조심하구요
아이고 귀여워라 주먹으 꼭 쥐구 ...우리애는 지금 컸노라구 어찌나 물장구 치면서 애르 매끼는지 ㅉㅉㅉ 18일쨴데 애가 커보이네요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