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재 말임다. 날 아주아주 잘 대해주지요. 한족이라서 그런지 료리도 여러가지로 잘 하지 내
가 한 일본음식이나 조선음식은 별로 않먹씀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턴 저절로 료리랑 하던데 그
러다나니 그사람이 식사준비하는때가 내보다 더 많네요. 아침에도 내보다 먼저 깨여나서 집안
을 좀 거두고 밥준비하고 카텐열고 신선한 공기를 들이킬때면 내가 눈부신 해빛때문에 깨여나
지요. 내가 게으른거도 있겠지만 이전에 아줌마들의 말에 의하면 결혼전부터 잘 습관시켜야 결
혼후에 그대로 잘 나간담니다. 절때 우리부모처럼 아버진 집돌아오면 텔레비 틀어놓고 신문을
보기만하고 어머닌 몸이 아파도 다 혼자서 노력해야만하는 생활을 지내기 싶지않지요.
헌데 남친이 날 너무 양보해주어서 그런지 나도 드문드문 과분한 행동을 해버림니다. 어제
는 함께 멀리로 외식 나가려 했는데 차에 금방 앉아서 내가 먹고싶은걸 집에 둔것이 생각나
서 인차 다시 내리려 했더니 그사람은 시끄럽다며 길가다 사줄꺼니 그냥 가자해요. 그러다
가 빨간신호등 앞에서 차 세우고 괘씸해하는 날 보고 그사람은 자꾸 웃씀니다. 더욱 괘씸하
다 생각나서 집열쇠가지고 아무말도 없이 차에서 훟 내려서 난 걸어서 되돌아 왔지요. 그사
람이 꼭 다시 돌아올꺼라고 생각하면서 말임다. 정말 시간이 좀 지나서 그사람이 다시 차몰고
날 따라와서 등등한 표정으로 밥먹으러 가지말자해요. 난 그닥 가고싶지 않았는지라 차라리
잘 되였다고 생각했지만 마음 한구석이 좀 섬뜩해짐니다. 이러다가 결혼후엔 날 단단히 닦아
세울까봐... 지금은 속으로 단단히 벼르고 있지않을까... 남자들은 결혼전후에 완전히 변한다든데
그런 말이 정말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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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사실님이 넘 하다는 생각 드네요 .결혼 한뒤에 복수당한다는 건 님이 한행동을 보면 좀
ありえる話し。
ありえる話し。
...내 지금 반성하는 중임다...
ㅎㅎ,아직 어린가봐요.
결혼이 뭐 사기치기도 아닌데
以小人之心,度君子之腹~ㅋㅋ 내말이 좀 과햇다면미안해요.
그럼 당신은 지금 좀 과하게 하고
결혼하면 잘 대해주려고?
이건 복수가 아니고 은혜갚음이라고 해야하나요
한족이든 일본사람이든 조선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사람마음은 한가집니다.
보는것은 믿음을 주지만
느낀것은 진실을 드러낸다는 우리말이 있어요.
결혼이 뭐 사기치기도 아닌데
以小人之心,度君子之腹~ㅋㅋ 내말이 좀 과햇다면미안해요.
그럼 당신은 지금 좀 과하게 하고
결혼하면 잘 대해주려고?
이건 복수가 아니고 은혜갚음이라고 해야하나요
한족이든 일본사람이든 조선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사람마음은 한가집니다.
보는것은 믿음을 주지만
느낀것은 진실을 드러낸다는 우리말이 있어요.
나도 영 와가마마한 사람이지
결혼전엔 뭐도 잘들어주고 했는데 결혼해서 아도 있고하니
지금은 내가 너무 하면 거뜰떠보지도 안거나 큰소리로 말하거나
발로 툭차거나 아프진 않지만 ,그래서 지금은 내가 사죄하지뭐,
나도 성질이 그러니깐 할수없는데 ,근데 남자들은 다 그렇다고 봅니다
너무 과하면 다 싫증이 나기 마련이지요
결혼전엔 뭐도 잘들어주고 했는데 결혼해서 아도 있고하니
지금은 내가 너무 하면 거뜰떠보지도 안거나 큰소리로 말하거나
발로 툭차거나 아프진 않지만 ,그래서 지금은 내가 사죄하지뭐,
나도 성질이 그러니깐 할수없는데 ,근데 남자들은 다 그렇다고 봅니다
너무 과하면 다 싫증이 나기 마련이지요
복수란 말에 가슴이 썰렁 했습니다.남자들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요.
언제나 하염없이 잘 해주는 타입도 있는가 하면 결혼하는 순간에 변해버리는 사람도 있지요.보복 당하는 거 두려우면 와가마마 하드라도 가끔은 아주 가끔이라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사랑을 주세요.계절이 바뀔 때면 몸보신탕도 많들고 일에 지쳐서 힘들어 할때 조용히 다가가서 맛사지도 해주고요.
여자는 무조건 순종하기보단 가끔은 앙탈도 부리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답니다.
언제나 하염없이 잘 해주는 타입도 있는가 하면 결혼하는 순간에 변해버리는 사람도 있지요.보복 당하는 거 두려우면 와가마마 하드라도 가끔은 아주 가끔이라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사랑을 주세요.계절이 바뀔 때면 몸보신탕도 많들고 일에 지쳐서 힘들어 할때 조용히 다가가서 맛사지도 해주고요.
여자는 무조건 순종하기보단 가끔은 앙탈도 부리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답니다.
있을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노래도 있어요 ㅎㅎㅎ 어제는 넘 했네요 미안하다고 말 못하면 남친한테 잘하세요.남친께서 넘 잘해주시네요 .결혼전이던 결혼후이던 거울님 얘기한것처럼 대화가 필요해요 .누가 더잘해주나보다 내가 상대방한테 더잘해줘야지 하면 크게 싸울일 없다고 보는데요 ㅎㅎㅎ 남친이 잘해줄때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주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나중에 후회하지말고요 ....
大丈夫じゃないの、わたしも漢族と結婚したけど。結婚前も結婚後も同じでした。安心して。
한남자를 다루는건
여자의 영원한 과제입니다 ㅎㅎㅎ
여자의 영원한 과제입니다 ㅎㅎㅎ
백조님...정답임다.ㅋㅋㅋ
복수할 생각이 있는 여자랑은 결혼하지도 않을껨다.
결혼한후에 복수할꺼 걱정할 시간이면
그 시간에 어떻게 남친을 잘 삶아버리겠는가를 생각하쇼.
결혼한후에 복수할꺼 걱정할 시간이면
그 시간에 어떻게 남친을 잘 삶아버리겠는가를 생각하쇼.
근데 우째 미소파도로 부터
같기로 바뀌였는감 ?ㅎㅎㅎ
같기로 바뀌였는감 ?ㅎㅎㅎ
주인장 넘했습덩.암만 먹고파도 그래도 외식이라고 나갔음 다른거 먹어야지 이긍 기차라

연애하나 결혼하나 대화가 중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