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집 언제 사냐 하는 말이 나왔음다.ㅎㅎㅎ
말하다 보니까 아직 내 방이 없다구 신랑하구 투정? 질 하는데 ㅋㅋㅋㅋ
울 아들 저쪽에서 놀다가 건네와서
「ママ、どうした?」
「ママまだ自分のお家がなくてさびしいの」
「ママ、ちょっと待って。今お家造るから...」하더니...
놀이감 집짓기를 가져다 크다만 집으 짓어줍데다...ㅎㅎㅎㅎㅎㅎㅎ
요런게 행복이란게 아이겠음까?......ㅋㅋㅋㅋㅋ
말하다 보니까 아직 내 방이 없다구 신랑하구 투정? 질 하는데 ㅋㅋㅋㅋ
울 아들 저쪽에서 놀다가 건네와서
「ママ、どうした?」
「ママまだ自分のお家がなくてさびしいの」
「ママ、ちょっと待って。今お家造るから...」하더니...
놀이감 집짓기를 가져다 크다만 집으 짓어줍데다...ㅎㅎㅎㅎㅎㅎㅎ
요런게 행복이란게 아이겠음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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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홍장미님.....감사함다...요새는 정말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말이 많아서 재밌기만 함다.ㅎㅎㅎ
그러게요..이제부터 시작이겠슴니다.
아들은 자신이 새로운단오가 듣겨서 신기하지만
부모입장에서는 그신기한 말을 듣게되는게 더 신기하지않습니까?
이쁘게 키우세요.ㅋㅋ
아들은 자신이 새로운단오가 듣겨서 신기하지만
부모입장에서는 그신기한 말을 듣게되는게 더 신기하지않습니까?
이쁘게 키우세요.ㅋㅋ
홍장미님..........옙...ㅋㅋㅋㅋㅋ
효성하는 좋은 아드님 두셔서 참 행복하겠슴다.ㅎㅎ
나두 이담에 그런 아들낳았으람.ㅎㅎ
나두 이담에 그런 아들낳았으람.ㅎㅎ
마녀님......조렇게 예쁜 말 할때두 있지만 어떤때는 제 필요한 말만 알아들을 때두 있음다..ㅎㅎㅎㅎ 마녀님 아들 화이팅~~~~ㅋㅋㅋ
정말 기특한 아이입니다..ㅋㅋ
에구,,,부러워라~~~
니 아들과의 대화보구 나두 내 미래를 상상해본다.
기특한 아들하구 멋진 남편...부러운 가족이다.언제 니 실랑 실물 보러 가야징~
기특한 아들하구 멋진 남편...부러운 가족이다.언제 니 실랑 실물 보러 가야징~
거울님.......기특하긴 하죠?ㅋㅋㅋㅋ
백합님......빨리 아들 보쇼ㅎㅎㅎ.엥? 아들 이미 있는감?ㅎㅎㅎㅎ
홍홍아........ 우리 이제 니 편해지문 가족이 같이 유빈이 보러 갈게..ㅎㅎㅎ 니 아들 자랑 더 할 날두 멀잰다..ㅋㅋㅋ
백합님......빨리 아들 보쇼ㅎㅎㅎ.엥? 아들 이미 있는감?ㅎㅎㅎㅎ
홍홍아........ 우리 이제 니 편해지문 가족이 같이 유빈이 보러 갈게..ㅎㅎㅎ 니 아들 자랑 더 할 날두 멀잰다..ㅋㅋㅋ

항상행복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