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반되는 딸두고 일본온지 딱 한주일되네요.
서로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항상같이예요.
딸이랑 매일 매일 채팅하면서 얼굴봅니다.
딸 얼굴볼때면옆에 꼭 엄마가 같이합니다.
근데 내 눈에는 딸만보이는겁니다.
딸보면서 웃기도 울기도하면 울엄마는 그러는
자신이딸이 아까워서 또 눈물흘림다.
그래서 자식사랑은 내리사랑이라는 옛말이
있나봅니다.
서로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항상같이예요.
딸이랑 매일 매일 채팅하면서 얼굴봅니다.
딸 얼굴볼때면옆에 꼭 엄마가 같이합니다.
근데 내 눈에는 딸만보이는겁니다.
딸보면서 웃기도 울기도하면 울엄마는 그러는
자신이딸이 아까워서 또 눈물흘림다.
그래서 자식사랑은 내리사랑이라는 옛말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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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감탄표한나 밖에 아이 보임다.
춘춘님, ㅋㅋㅋ 빠르기도해라. 수정하는새에
오셧군요.
오셧군요.
네 정말 그렇습니다
제가 출산할때 울엄마가
한말이 생각납니다
나는 손녀두 근심되지만 내 딸이 더 근심된다 라고요 ㅎㅎㅎ
저도 역시 딸애가 부지 태여나길 누구보다도 기원했구요 ㅎㅎㅎ
제가 출산할때 울엄마가
한말이 생각납니다
나는 손녀두 근심되지만 내 딸이 더 근심된다 라고요 ㅎㅎㅎ
저도 역시 딸애가 부지 태여나길 누구보다도 기원했구요 ㅎㅎㅎ
귀부인님도 딸이세요? 지금 같이잇나요?
네 둘입니다 ㅎㅎㅎ
애 네살큰 둘째 두살 ㅋㅋ
애 네살큰 둘째 두살 ㅋㅋ
그러세요. 둘다딸이아 기쁘겟네요. 전 이제하나임다. 하나도 넘 힘들게 낳아서
둘째는 우~ 생각하기도 무서워요.ㅎ
같이있다니 부럽네요.
둘째는 우~ 생각하기도 무서워요.ㅎ
같이있다니 부럽네요.
안녕 벌써 일본 들어갔구나. 나는 이달말에 갈거야.
갈 생각하니 맘이 아프다. 이제 남은 일주일 내갠 금같은 시간같구나 ㅎㅎㅎ
일본 도착하면 전화할깨.
갈 생각하니 맘이 아프다. 이제 남은 일주일 내갠 금같은 시간같구나 ㅎㅎㅎ
일본 도착하면 전화할깨.
그래서 세상에서 엄마가 좋아하는가봐요.
그런데애기 그냥 컴퓨터앞에 있는것이 애기눈에 괜찮을까요?
그런데애기 그냥 컴퓨터앞에 있는것이 애기눈에 괜찮을까요?
동감임다.
내 출산할때 60된 울 엄마 딸 생각해서 시중들라 먼 일본까지 왔는데.. 80된 우리 외할머니 일본가 어찌 고생하겠니..하면서 딸 근심하더람다.
물론 이 손녀두 걱정 하지만..
내 출산할때 60된 울 엄마 딸 생각해서 시중들라 먼 일본까지 왔는데.. 80된 우리 외할머니 일본가 어찌 고생하겠니..하면서 딸 근심하더람다.
물론 이 손녀두 걱정 하지만..
언니 올만이다. 준우잘크지?ㅎㅎ
금같은 일주일 준우랑 잘보내고와.
내 쪽지보낸다.
금같은 일주일 준우랑 잘보내고와.
내 쪽지보낸다.
홍장미님,세상에 엄마사랑 무엇을로도 못바꿀겁니다.
위대하잖아요.ㅎㅎ
보고싶은것만 생각하다보니 애기눈에까지는
생각못했어요.
위대하잖아요.ㅎㅎ
보고싶은것만 생각하다보니 애기눈에까지는
생각못했어요.
아라마마님, 년세가 아무리드셔도 엄마가볼때는
애인가봐요.ㅎㅎ
애인가봐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