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쉼터에 심수에 계시는 분이 잇는지요?잇으시면 연락좀 주시겟어요

가정육아 ·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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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씸히~ · 2007-10-22 11:04:48 · 조회 439

    제가 요즘 출장다녀온사이에 우리집에서 글쎄  사기를 당햇어요.
사실은 심수에서 중고차를 사기로햇는데요 거기서 차를 우리가 사는곳까지 가져오기로 햇거든요.조건은
먼저 운송비를 조금 내는거로.그래서 천원을 요구대로 먼저 보내구 차를 기다렷는데 이틀넘게 걸려서
전화가 와서 차를 가져왓으니 먼저 차값의 30%를 내야 차를 보여준다구 하더래요.처음에 말할때는
이런말이 없엇거든요.그래서 안된다구 하니 그쪽서 난리를 하더래요.이렇게 먼곳까지 가져왓는데
이제 안사겟다면 어쩌냐면서.또 차가 좋은데 원래 값이 싸다보니 그런대로 양보를 해서 1만2백원을
먼저 은행으로 후리꼬미를 해줫대요.근데 돈을 보내자 그쪽서 또 차값을 마저 다 내야 차를 볼수잇다면서
나눕더래요.그래서 이번엔 안사겟다구 아까 약속한거랑 틀리니까 이젠 보낸돈을 다 보내달라구 하니까
그러겟다면서 은행구좌를 알려달라구해서 알려줫는데 이미 3흘이 지나도 돈은 커녕 그사람들 전화번호두
다 껴져잇어요.참 세상에 사기당한사람두 문제잇지만 시퍼런 대낮에 간을 빼게 생겻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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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삐아리 · 2007-10-22 11:06:54
당한것 같네요, 모르는 사람한데 산거에요? 주선을 해준 사람이 있을거잖아요, 그쪽으로 알아보시지여
열씸히~ · 2007-10-22 11:08:19
 그런셈이죠.그래서 지금이라도 좀 알아보려구요.핸드폰은 다 꺼져잇으니
안되구 고정전화가 하나잇거든요.그게 어느쪽 전화인지 대개 방향이라도 알아보려구요.
Cathy · 2007-10-22 11:13:44
제가 심천에서 4년 살았었어요...
심천이랑 곳은 외래인의 이민도시로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사기도 뭐 별로 이상한 일이 아닐정도에요...
이건 보나마나 사기에요...
열씸히~ · 2007-10-22 11:27:20
  네,사기맞죠.핸드폰은 안되지만 고정전화가 하나잇으니 혹시 찾을수라도잇는지 찾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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