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앤주고...

가정육아 · #250477

← 가정육아

福덩어리^^ · 2007-10-21 22:20:25 · 조회 441
어제 학교갈려다가...오랜만에 언니오빠랑 불리워서.. 데이트 햇어요.ㅎㅎ
언니가 스시사줘서...맛잇게 먹구..또 쇼핑 좀 햇어요.^^;;

오빠(그 언니실랑)가...나는 비싼옷만 사입는가 생각하구 잇엇데요.;;
그래서 언니가...같이 쇼핑나가면...싼데만 골라서 다닌다구 알려줫더니만...
입고다니는거 봐서는 전혀 그렇게 안보엿다네요..ㅠㅠ.;;

학교에서도 같은 연구실일본애한데...내가 부자집 딸인줄 알앗데요..;;
사실 몸에 걸구 다니는거 비싼거 없는디..;;전에 보여준 보라색 신발도 1990앤인뎅..ㅠㅠ;;
그렇게 사치만 따지게 보엿나봐요..;;
웬지 좀 서운해요.;; 그냥 패션에 애착심이 잇는거 뿐인데..ㅠㅠ;;

패션이라는게..비싼거만 걸치구 다녀야만 패션이 아니다구 생각해요.;;
싼것도 자기몸에 맞게 ..이쁘게 입구 다니는게 패션이라구 생각하는 저예요.ㅎㅎ;;

어제 요거...1050앤주고 삿어요.;;4천앤넘게 하는걸...ㅎㅎㅎ 기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미인송 · 2007-10-21 22:24:08
나뚜 기뽀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쁘네 옷이 ㅎㅎ
빨간딸기 · 2007-10-21 22:25:02
이뻐요.복덩어리님 옷 진짜 이쁘게입네염
福덩어리^^ · 2007-10-21 22:28:49
미인송님...저 아세요? 혹시 우리 서로 아는 사람??ㅎㅎㅎ
               나뚜 기뽀 이러시길래....혹시나해서요..누구시죠??
딸기님...항상 고마워요..^^
쟈스민 · 2007-10-21 22:31:11
나두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데 ㅎㅎㅎ
색상두 맘에 든다
얼굴색이 희니 무슨색두 어울릴거다

나두 옷은 원래가격대로 사는것보다
꼬옥 세일해서 사는것이 기분좋아
아니면 자기가 손해본것 같아
아줌마 다 됫나?ㅋㅋㅋ

세일해서 사면 세일해 받은 부분으로
시시콜콜한것,맛잇는것을 산다
福덩어리^^ · 2007-10-21 22:34:24
언니야....진짜 오랜만이예요.^^;;
나도 샅샅이 훓어서...싸게 사는거 좋아해요..ㅎㅎㅎ
먹는데는 돈 팍팍 써는 편이예요..ㅎㅎㅎ

언니 내 요즘...태여나서 처음으로 앞머리 푹 짤랏어요..ㅎㅎㅎ
요즘은 매일매일 기분도 좋구...머하도 다 행복해요..
다들 가을 탄다는데...내가 이상하나봐요.ㅎㅎㅎ
앵두 · 2007-10-21 22:37:28
센스 넘 좋아요. 이옷두 이쁘요.

이 옷입구 또 사진 올려주세요.

그리구 ,옷입구 다니는거 다른 사람 상관안해두 되요.

나의 취미는 옷사입는거밖에 없는데 ㅋㅋㅋ

옷은 비싼것두 좋지만, 년령에두 맞게 입으야해요.

중년쯤 되면 질이 좋구 ,브랜드가 맞지만 아직 나이도 어린데 마음껏 타노시미해야지요.

그리고 저번에 사진보니 스타일도 좋던데 ㅎㅎㅎ
클로바 · 2007-10-21 22:40:08
저번에 사진 살짝 훔쳐 봣는데..<훔쳐봐서 미안함ㅠㅜ>
몸매두 좋구 옷입는 센스두 영 좋아보임다.
드문드문 여기와서 복님 아도바이스 빌어야겟네요 ㅎㅎ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0-21 22:44:05
ㅋㅋ 멋잇구만   옷을 입고 사진하나 올리지  나도 좀보게서리
福덩어리^^ · 2007-10-21 22:44:21
앵두언니...ㅎㅎㅎ 이제부터 딸기언니앵두언니 뱀띠언니들 보면 언니라구 부를께요.;;
근데 부르구 나니까...아직 좀 서먹서먹하네요..ㅎㅎㅎ

사실 오늘 저녁에 벌써 입엇어요..ㅎㅎㅎ
사진 올릴려다가...요즘 자꾸 올려서 미안해서...안올렷어요..ㅎㅎ

네 언니말 맞아요.. 년령에 따라서 맞게 입어야 한다구 생각해요.;;
나도 요즘은 조금 무리할때 잇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ㅎㅎ
중년이 되면..그래도 좀 비싼거 입어야 돈다구 생각해요.;;;
그래서 아빠엄마꺼는 비싼걸로 사드려요..ㅎㅎ

앵두언니 여성맛이 철철 넘치는게....너무 이뻐요.^^;;
아까 사진 봣거든요..ㅎㅎ
빨간딸기 · 2007-10-21 22:46:04
복동어리야 자주 만나 이야기하느라면 서먹서먹한 감이 없어진당 ㅎㅎㅎ
서로 불편함없이 편하게 지내장
福덩어리^^ · 2007-10-21 22:46:37
클로바님...ㅎㅎㅎ 훔쳐보면...벌금해야 되는데요..ㅎㅎㅎ
              대신 이제부터 많이 이뻐해주삼..ㅋㅋ
커피처럼 달콤한 키스님..ㅎㅎㅎ 사실 오늘 이거 입고 잇는뎅..
                                  인츰 사진 찍어서 올릴까~~요?ㅎㅎ
클로바 · 2007-10-21 22:48:18
그럼 이제 부터 벌금 안하게끔 돈내구 볼게요 ㅎㅎ
근데 조 옷에다 뭘 받쳐 입어요?
젊은들 한테서 이 아줌마 좀 배워야지 ㅋㅋ
福덩어리^^ · 2007-10-21 22:48:30
딸기언니....그럼 이제부터 잘 부탁해요.^^;;
              쟈스민언니랑 친하게 지니는거보니까...나도 마음이 가서요.ㅎㅎㅎ
              이렇게 봐도 ...좀 가오미시리가 심해요. 다들 안믿어주지만요..ㅎㅎ
福덩어리^^ · 2007-10-21 22:49:18
클로바님...조금만 기달려요.;; 내 오늘 입은거 폰으로 찍어서 올릴께요..ㅎㅎ
                 난 오늘 청바지에 퍼이해서 입엇어요.ㅎㅎ
클로바 · 2007-10-21 22:52:42
네 .기다릴께요 .
내 오늘 이시간 까지 앉아 있으니 배고파서 ㅠㅜ
아래 흑장미님 가지 김치 도착했으면 제꺼덕 밥 한사발 해 치우겟는데ㅋㅋ
지금 밥 먹을까... 걍 참구 자는가..생각 중인데 ㅋㅎㅎ

쟈스민 · 2007-10-21 22:53:42
복덩이야 내칭구들 다  좋지?ㅎㅎㅎ
난 집에서랑 기분 좋은데
밖에 나갈때 옷껴입을때면 최고로 기분나쁘다
작년 입엇던 옷들이 다 터질정도로 되서...ㅠㅠㅠ

전에 연예인 마나베카오리 보구 제일 무서운것이 뭔가하니까
뚱뚱해지는것이란데
정말 내가 심심히 당햇다.

뚱뚱해지는것 정말 무섭다
니는 항상 이쁜몸매 유지하기
옷센스 보장하기를

니두 바이트 힘들게 하구왓는데 빨랑 자거라
오야스미
클로바 · 2007-10-21 22:57:39
복님 지금 사진 찍는 중임다?ㅎㅎ
찍는바에 얼굴두 자알 보이게서리 찍어서 올리세요 .
클로바 · 2007-10-21 23:01:47
잉.....플다는새루 사진이 올랏네
얼굴 보였으면 좋겟는데요 ㅋㅋ
사스가 복님 이네
짧은안에 긴적삼 입으니 지금 이계절에 딱이네요 .
참고로 하겟슴다 .
잘 배우고 감다.
그럼 오늘은 이만하구 자야겟으니..
오야스미나사이 zzzzzz
福덩어리^^ · 2007-10-21 23:05:33
클로바님... 저녁에 배고프면 먹어야죠..ㅎㅎ
              근데 낫또랑 같이 드세요.;; 그럼 적게 살로 가요.ㅎㅎ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ㅎㅎ
쟈스민언니야...응...언니친구들 다 좋아.. ;;
                   언니친구들이니까...정도 가네..ㅎㅎ
                 나도 요즘에 열씸히 스트렛치 하구 잇어요.ㅎㅎ
                 그럼 언니도 잘자요.^^;;
福덩어리^^ · 2007-10-21 23:10:38
클로바님....오야스미나사이...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군대 반쯔 아이콘근시12007-10-21 22:333460
▶ 1050앤주고...福덩어리^^2007-10-21 22:2044120
아직 몇이 있는지?ㅎㅎ앵두2007-10-21 22:0740552
하두 먹기싶어서...........나만의 행복2007-10-21 22:015085
한국드라마 보는 싸이트 부탁해요떠나고싶다2007-10-21 21:133736
해바라기님..........들려주세요 ...........メロン2007-10-21 20:475414
東京都育英資金 &#22888;&#23398;生の募集sandy2007-10-21 20:4552120
음특한 일본 앙까이들.sandy2007-10-21 20:0078927
동경사립중고등학교 진학상담회sandy2007-10-21 19:4740211
물어봅시다 ...아야나2007-10-21 19:3739111
남편이 어저느 나르미인송2007-10-21 19:2066771
급합니다.지혜를 빌려주세요쯔보미2007-10-21 19:133485
애기 있는 분들께안개비2007-10-21 18:003853
품위있는 여성은 ..거울2007-10-21 17:564825
흑장미님 가지김치라이라크2007-10-21 16:215115
우리집 병아리미쨩엄마2007-10-21 16:0455112
꿈에서 죽은 자신을 보았어요,사는게 별거 아니다2007-10-21 15:243482
흑장미님 가지김치 너무너무 맛좋았슴다.스카이2007-10-21 14:465272
어제밤에삐아리2007-10-21 14:293768
빨강.파랑...관광 온천입니다.클로바2007-10-21 13:1735617
다이어트 기구소망2007-10-21 13:003517
다들 ..쿄타로2007-10-21 12:333488
억지로 들어왔슴다홍장미2007-10-21 12:3248213
가지김치 사세요.ㅋㅋㅋ홍장미2007-10-21 11:3658614
어머니를 일본에 부르고 싶는데 필요한 서류는?kiki2007-10-21 11:263497
요놈의 감기빨간딸기2007-10-21 10:4934639
심심한디가짜천사2007-10-21 10:423507
요 아래 밴새말이 나와서 ㅋ유나아2007-10-21 09:1934711
옥매트에 관하여.Backspace2007-10-21 08:5637010
어느 회사로 갈것인가??/유지2007-10-21 08:4337310
← 이전171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