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의 감기

가정육아 · #25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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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10-21 10:49:23 · 조회 346
어제까진 그저 캐하던게 하루밤 자고난게 와늘
눈물에코물에 범벅되자하지므 ㅠㅠ 머리뗑하지
요럴땐 집에서 딱 자기싶은뎅 일하는날이라서 ㅠㅠ
오늘 휴식하는사람들은 얼매좋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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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세상에 · 2007-10-21 10:51:03
오늘에는 소금으 절약하게 됐구낭....
세상에 · 2007-10-21 10:53:17
ㅉㅉ내 까지김치를 해주겠다구 손으 들었댔는데, 보기나 봤는지, 좀 길게 쓴거 아깝습꾸마.
빨간딸기 · 2007-10-21 10:54:11
밉강세셍아 어쨰 소금절약하는 날입둥
밉강세상에는 감기걸리지맙소예.
빨간딸기 · 2007-10-21 10:54:56
나를 까지김치 해주겟다고??
어디 나를 해주자했습덩 마를 해준다했지
세상에 · 2007-10-21 10:55:14
딸기다강 소금으 체먹을 필요가 없다는데 무슨.

짭짤~~~한게 졸졸 흘르재?ㅋㅋ
가짜천사 · 2007-10-21 10:55:48
ㄴㅏ두  맨날  코망내소리  내다가두
인차  일없그  그렇슴더...
세상에 · 2007-10-21 10:56:14
아이, 누기를 그래지무...., 이제 들어와서 보겠지~~~하구 쓴글이지무
세상에 · 2007-10-21 10:57:25
마~~? 마마하무 천진사람들이 말하는거 같읍꾸마.
빨간딸기 · 2007-10-21 11:04:42
이 밉강세상에 콱
소금에 딸기를 체먹는거 봤는감
글무 밉강세상에 한번 맛보지비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21 11:06:02
가짜천사님 내는 코망애소리아니라 눈물에 코물에 재채기에
머리뗑해죽겠습덩 ㅠㅠ
세상에 · 2007-10-21 11:06:17
음하하하, 날 보구 맛보라재?

아니...음훼훼, 날 보구 맛보라재?
빨간딸기 · 2007-10-21 11:07:03
밉강세상에가지김치를 누기를 주겠다고 마던 마마던 알아보므 되지
그렇게 둔함감 ㅉㅉ
머리 팽팽돌고 이해력이 뛰여났다했드만 아니구먼 ㅉㅉ
이라리는 콱
빨간딸기 · 2007-10-21 11:08:04
푸하하,딸기에다 소름뿌려서 먹으라니 저리 좋아화니 크하하
밉강세상에 게걸들었당 캬캬
세상에 · 2007-10-21 11:12:40
요놈이 감기다가 그냥 탁 501를 발라나야징. 떨어 아이 지게서리....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21 12:55:14
요놈의 감기에다 501를 딱 부텨서 밉강세상에게 선물해야지.ㅎㅎㅎㅎ\
어서 받으삼 ㅋㅋ
마모 · 2007-10-21 13:03:05
언니,어제는 수고했소.ㅎㅎㅎ
어제 너무 무리해서 감기걸렸재오?ㅠㅠ
덕분에 나눈 아주 잘 먹었는데 말이요...ㅎㅎㅎ
따가분 물으 많이 마시구 땀으 내오.
삐아리 · 2007-10-21 13:24:32
파 마늘 많이 드시면 감기가 가까이 못옵니다.
빨간딸기 · 2007-10-21 13:40:10
마모야 넌 어제 별로 먹지도않고.ㅎㅎㅎㅎ나는 나머지 처리하자므 또 며칠걸리지므 ㅠㅠ
아니다 요시기는 워낙 내 저항력이 약해서 까딱하다가는
감기걸리지므 주위에 맨 감기 쿨럭거리는사람들이라서 ㅎㅎㅎ
그재두 누가 또 그밀방 알려줘서 지금 뜨거운물 후루룩 거리며
혁명한당 ㅎㅎ
빨간딸기 · 2007-10-21 13:43:14
삐아리님 래일 휴식날에 그 밀방 또 써야겟습덩
마모 · 2007-10-21 14:02:37
우에 풀으 다시 보니 세상에언니 나르 두구 한말이고나.ㅎㅎㅎ
울신랑이 와서 보구 내 세탁기 돌구는 샐루 내쓴글으 지웠습데.
제3자의 각도에서 보면 그 글이 영 사람눈에 거슬리는모내.ㅠㅠ
그래서 지웠소.무슨 풀이 달렷는지두 몰르구.ㅋㅋㅋ

딸기언니,오늘은 지루하갰소.
내 여기서 동미해줄까?ㅋㅋㅋ
빨간딸기 · 2007-10-21 14:05:46
오밉강세상 너를 가찌김치해준단당 ㅎㅎㅎ
너 신랑 생각잘했당 그치않아도 멘저에서 말할까하다 말았지므 ㅎㅎㅎ
내 심심한뎅 띵구해줌 내사 댄다가이 반갑지므 ㅎㅎㅎ
세상에 · 2007-10-21 14:13:50
오...., 어제 먹을라 갔댔구나. 고 도덴있는 모태르.

음..., 집에 고치장, 마른낙지(다 쏠아논거), 마른고치, 순대(요거는 아마 상해서 다 먹어치웠을께), 근담에사 상해서 가재봉투를 한 둬개 들구왔곘짐. ㅋ
빙설 · 2007-10-21 14:48:19
마모야 ㅎㅎ 나두 그글봤다 ,역시 마모답다 하면서 혼자웃었다 ㅎㅎ

좀 걱정했는데 신랑이 지웠으니 다행이구나 ㅎㅎ

딸기야 더운물 많이 먹고 많이 **면서 순환시켜야 독이 빠진다 ㅋㅋ



마모 · 2007-10-21 15:47:00
ㅋㅋㅋㅋ
내 드문드문 이렇게 주새없는샹 잘 하오.ㅎㅎㅎ
세상 지만 잘 났느가 해서리.ㅎㅎㅎ
어제 언니네하구 갈라진담에 연구실에 들렸다가
저낙에 회사나간 신랑하구 같이 돌아오는길에 이께부끄로 눅거리 카라야에서
노래 했소.ㅎㅎㅎ
울신랑 요새 비긴이 부른 오까나와노래에 싹 하마루 해갖구
내 거기 장단에 맞춰서 모리아게루 하느라구
이야싸--싸!하면서 난시지머.ㅋㅋㅋ
이저는 로선으 싹 바꿨다는데.ㅎㅎㅎ

조 세상에 언니 말으 리해하자면 상당한 이이큐없인 안된다는데..
내 저 언닌데 적응하느라구 머리 상당히 비상해진거 같소.하하하하...

빙설이언니두 그냥 요기메 붙어있재?
말은 안하구 눈팅만 죽게 하면서...
담번부터 또 내 싸처풀린냐 하문 데까닥 알케주오.ㅎㅎㅎㅎ 
화 · 2007-10-21 16:50:07
약은   챙겨먹었니?    뭐니뭐니해두   건강제일 이니      몸조심해라.
세상에 · 2007-10-21 17:03:04
이집주인은 다운됐는가? ㅋ

마모답다구? 마모라는게, 내 기억이 확실하다문, 마모세트를 그랜다던데, 그래무, 마모가 마모세트답다구? 하?

~~~이야싸--싸!한거 그래는가?

(손에다가 찰랑찰랑하는거 쥐구 난시쳤는가?)ㅋㅋㅋ
앵두 · 2007-10-21 18:19:58
딸기야 어제는 잘 놀았다. 맛있게 먹었구 ㅎㅎㅎ

건데,감기 고생이다.빨리 나았으면 좋겠다.넘 피곤하면 휴과내구 좀 쉬여라.

다음엔 요꼬하마에서 만나자 ㅎㅎㅎ
세상에 · 2007-10-21 19:12:59
요분들이  엊저낙에 밴새를 싸 먹었구낭.
빨간딸기 · 2007-10-21 19:44:09
밉강세상에 혼자 총명한샹한당 ㅎㅎㅎ
내 순대사 황산에서 싹 먹어버렸지므.근데 다른맛있는거 한가방 꼴똑 가져오느라고
먹어리는 미내 못가져왔지므 ㅠㅠ
빨간딸기 · 2007-10-21 19:45:01
삥썰아 너도 봤니 ㅎㅎㅎㅎ
안그래도 니 알려줘서 오늘 온하루 뜨거운물 후루룩하면서 난리당
풀쩍 거리면서 ㅠㅠ
빨간딸기 · 2007-10-21 19:45:32
마모 어제 또 노래방까지 출마했었니 ㅎㅎㅎ 행복했겠당 ㅎㅎ
아싸싸하면서 잘놀아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21 19:46:08
화야 저쪽 첩약 끓여먹느라고 감기약 안먹고 버틸려고 ㅠㅠ
매일 그 약 끓여먹는게 죽겠당
빨간딸기 · 2007-10-21 19:48:09
밉강세상에 내 드라마보느라고 여기 없었지므 ㅎㅎㅎ


앵두야 ㅎㅎㅎ 담엔 요꼬하마 또 출마해얍지 ㅎㅎ
애기사진 아직도 눈에 샘샘하당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21 19:48:49
밉강세상에 어제 아무것도 안먹었지므 연설만했지므
새리밴대같은 아줌씨들이 와서 나를 타격만 주고갔지므 ㅠㅠ
세상에 · 2007-10-21 20:28:41
황산에서 먹으무 어떻구, 상해서 먹으무 어떻구, 다  그게 그게재?쩝
빨간딸기 · 2007-10-21 20:37:22
어째 황산하고 상해 같은감 쳇
그래 세상에하고 똥세상에 같은감 ㅎㅎ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7-10-21 20:40:29
ㅉㅉㅉ나뚜 된거 하나 내뿜꾸 말레랑.그저 ... ,

세상에 · 2007-10-21 20:47:09
아..., 근데 순대를 큰밸으 드셨음두...? 작은밸으 드셨음두?

글구, 순대는 어떻게 드시는게 소원임두? 다시 말하무 쑥쑥 쏠아서 순대국에 드시는게?

아니무..., 손에다가 턱 쥐구, 간장에다가 툭툭 찍어먹는게?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21 20:49:00
하하하 밉강세상에
치사하다
밉강세상은 어떻게 순대를 드심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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