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컷 자다가 배고파서 눈 떴슴다
눈을 석석비비고 찬찬이 보니 뭐가
폴랑폴랑 끓고 있슴다
남편이 영화를 다운해 보다가 배가 고픈지
언 밴새를 물이 끓이고 있지요
밴새 15개 가지구 둘이 모자란지라
뽀우지 3개까지 렌지에 찡 해서
둘 다 푸시시한채로 냠냠
어휴
치솔질안하고
먹어대기는 아주 오래만임다
자꾸 먹으면 안되는줄 아는데 ...
몸은 점점 더 무거워져서
엉기엉기합니다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ㅠㅠㅠ
눈을 석석비비고 찬찬이 보니 뭐가
폴랑폴랑 끓고 있슴다
남편이 영화를 다운해 보다가 배가 고픈지
언 밴새를 물이 끓이고 있지요
밴새 15개 가지구 둘이 모자란지라
뽀우지 3개까지 렌지에 찡 해서
둘 다 푸시시한채로 냠냠
어휴
치솔질안하고
먹어대기는 아주 오래만임다
자꾸 먹으면 안되는줄 아는데 ...
몸은 점점 더 무거워져서
엉기엉기합니다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또 자러갓는매구나 ㅋㅋ 먹구자구먹구자구 세월좋지모 ㅎㅎ
건강한애기 낳길 ~~~ ^^
건강한애기 낳길 ~~~ ^^
맛있는걸 많이 먹구 이쁜 애기 낳아라. ㅎㅎ
아침부터 썰썰이 일키구 어디 갔음까?....책임지쇼..ㅎㅎㅎㅎ
새벽말 하니깐 나도 엊저녁에 일이 생각남다.
울 애는 배고프면 못잔단말임다...그래서 어제 저녁 먹지 않고 잔게 새벽 12시반에 일어나서 엄마 부르는거 내 넘 자부러바서 눈을 깜고 응 하고 있었던게
아빠 하잼다...그래니깐 울 남편이 제까닥 일어나서 애한테 밥을 먹여주고 과자와 쥬스를 주잼다.그래서 난 그대로 달콤히 잠들었지무..ㅎㅎㅎ
울 애는 배고프면 못잔단말임다...그래서 어제 저녁 먹지 않고 잔게 새벽 12시반에 일어나서 엄마 부르는거 내 넘 자부러바서 눈을 깜고 응 하고 있었던게
아빠 하잼다...그래니깐 울 남편이 제까닥 일어나서 애한테 밥을 먹여주고 과자와 쥬스를 주잼다.그래서 난 그대로 달콤히 잠들었지무..ㅎㅎㅎ

배속에 애기도 배고팟나봄다 ,,,
오라지 않음 출산일이라 기억되는데 막달에는 아마
몸이 더 무거워지고 움직이기 힘들검다 ~
난 그래서 참대곰이라는 말을 많이 들엇슴다 ~ ㅎㅎ
일요일 신랑이랑 맛잇는거 많이 해드시고 잘 보내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