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이제야 돌아와서 인사늦엇다. 오늘 토요일이라 쉼터가 조용하네.ㅎ
모두 가족끼리 재미나는 주말보내겟지?
나, 우리 이쁜딸 외할머니한테두고 16일날밤12시에 일본에 왓다.
(그리구 우리딸 90일만에 혼자 엎디고 90일 좀 넘으니 이빨나왓다.
못믿겟지.ㅋㅋ 인제 아래이빨이 두대가 보인다. 25일이면 4달이다.)
딸이랑 갈라지기싫어서 많이도 울엇다. 우리딸한테 엄마용서하라구
빌기도하고 엄마잊지말라구 다짐도하고. 뭐 이런 삶이다있을까?
눈에넣어도안 아픈 내새ㄲ ㅣ뿌리치고 돈번다고 도망왔으니.휴~ 내가 미쳣지.
우리 친구들 요즘뭘하니. 쉼터에서 안보이는것같더라. 서리맞고 다들 힘없나.
서리맞은뱀들 다 어디굴로 들갓니??
화목이~ 너뭐하길래 요즘 쉼터 꼼짝안해? 그렇게 바쁘니??ㅎ
당근이~ 두아들 키우느라 눈코뜰쌔없지.
딸기야~ 너도 요즘 쉼터에서 잘 안보이는같더라??
태양아~ 넌 뭘하니? 아들이랑 같이잇니? 아들중국돌아갓던가? 미안!
오누이맘~ 너도 매일 전쟁이겟지? 난 하나보기도바쁘던데 너참 오누이 어떻게 키우니?
은잎아~ 너도 요즘 바쁜가보네 쉼터에서 안보이네. 그래도 가끔씩은 얼굴 내밀어라잉!
빙설아~ 니글 보고 반가워서 대답도 모르면서 달려갓다. 너도 바쁘니? 난 요즘 집에서 논다.
그리구 많은 동갑들 다들 바쁘니? 난 매일 집에서 노니까 한가해서 미치겟다야.
언제 시간되면은 뱀들모여서 수다나떨자.ㅎㅎ
모두 가족끼리 재미나는 주말보내겟지?
나, 우리 이쁜딸 외할머니한테두고 16일날밤12시에 일본에 왓다.
(그리구 우리딸 90일만에 혼자 엎디고 90일 좀 넘으니 이빨나왓다.
못믿겟지.ㅋㅋ 인제 아래이빨이 두대가 보인다. 25일이면 4달이다.)
딸이랑 갈라지기싫어서 많이도 울엇다. 우리딸한테 엄마용서하라구
빌기도하고 엄마잊지말라구 다짐도하고. 뭐 이런 삶이다있을까?
눈에넣어도안 아픈 내새ㄲ ㅣ뿌리치고 돈번다고 도망왔으니.휴~ 내가 미쳣지.
우리 친구들 요즘뭘하니. 쉼터에서 안보이는것같더라. 서리맞고 다들 힘없나.
서리맞은뱀들 다 어디굴로 들갓니??
화목이~ 너뭐하길래 요즘 쉼터 꼼짝안해? 그렇게 바쁘니??ㅎ
당근이~ 두아들 키우느라 눈코뜰쌔없지.
딸기야~ 너도 요즘 쉼터에서 잘 안보이는같더라??
태양아~ 넌 뭘하니? 아들이랑 같이잇니? 아들중국돌아갓던가? 미안!
오누이맘~ 너도 매일 전쟁이겟지? 난 하나보기도바쁘던데 너참 오누이 어떻게 키우니?
은잎아~ 너도 요즘 바쁜가보네 쉼터에서 안보이네. 그래도 가끔씩은 얼굴 내밀어라잉!
빙설아~ 니글 보고 반가워서 대답도 모르면서 달려갓다. 너도 바쁘니? 난 요즘 집에서 논다.
그리구 많은 동갑들 다들 바쁘니? 난 매일 집에서 노니까 한가해서 미치겟다야.
언제 시간되면은 뱀들모여서 수다나떨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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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래 딸기야,반갑다. 그심정 어찌 말로하겟니.휴~ 인젠 어찌나 잘 웃는지
모른다. 깔깔거리구. 말도 뭐라고 쫑알거린다.
너 중국갓다왓니? 집은 어딘데 나한테 연락하지그랫니.ㅎ
이번감기 힘들다하더라.하루빨리 감기 툭툭털어내라.
그래 우리 꼭 만나야디. 넌날봣지만 난널못봣잖아.흫!
모른다. 깔깔거리구. 말도 뭐라고 쫑알거린다.
너 중국갓다왓니? 집은 어딘데 나한테 연락하지그랫니.ㅎ
이번감기 힘들다하더라.하루빨리 감기 툭툭털어내라.
그래 우리 꼭 만나야디. 넌날봣지만 난널못봣잖아.흫!
안녕하세요.하나쨩.반갑네요
나두 뱀띠니깐 말놓을게.
딸 놔두구 오느라구 마음만이아팟겟다..
앞으로 요로씨구ㅋㅋㅋ
나두 뱀띠니깐 말놓을게.
딸 놔두구 오느라구 마음만이아팟겟다..
앞으로 요로씨구ㅋㅋㅋ
하나쨩아 ㅎㅎㅎ 내왔당~
무슨애가 그렇게 빨리 성숙되니?ㅎㅎㅎㅎㅎㅎ
그 귀여운걸 가슴아파서 어떻게 떼여놓구 왔니 ,
참 무슨 놈의 세월인지 ㅉㅉ
난 요새는 한창 집찾느라구 난시다 ~ㅎㅎㅎ
요새는 뱀들의 출동이 좀 뜸해졌다~ㅎㅎ 시간나면 자주 연락하장~~
무슨애가 그렇게 빨리 성숙되니?ㅎㅎㅎㅎㅎㅎ
그 귀여운걸 가슴아파서 어떻게 떼여놓구 왔니 ,
참 무슨 놈의 세월인지 ㅉㅉ
난 요새는 한창 집찾느라구 난시다 ~ㅎㅎㅎ
요새는 뱀들의 출동이 좀 뜸해졌다~ㅎㅎ 시간나면 자주 연락하장~~
저도 새로 가입한 뱀띠이예요.
귀여운 딸님을 두고 온 심정 잘알수 있어요.
전 한달된 아들을 두고 왔어요.
다 같이 힘냅시다
귀여운 딸님을 두고 온 심정 잘알수 있어요.
전 한달된 아들을 두고 왔어요.
다 같이 힘냅시다

그래도 앞날을 위해서 좀만 참아라.
나도 요짐 중국갔다와서 힘들고 감기왔는지 머리뗑해서
짬만 나면 누워구분당 ㅎㅎ
언제 시간나면 모임조직해서 또 수다떨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