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힘으로 어떻게 할수 없다는것을 잘 알면서 왜 자꾸 집착하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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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무승거 그램두?
그런게 있어요...
그런거라니?
내 그 우울으 풀어주기싶은데......
내 그 우울으 풀어주기싶은데......
풀어지지 않으니까 우울해 졌는데 그 우울을 풀어준다는것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고 그냥 도망가는걸 도와주는 거 잖아요..
ㅋㅋㅋ좌우간 아무게나 도와주기 싶어서 그래짐.
우선 십점을 드려야 겠네요..
머이 풀어지지 않니?
잡아맸던 머리카락이?
린스 써라, 머리 매끌매끌해지게...
샴푸만 쓰니 머리만 자꾸 엉켜지드라...
잡아맸던 머리카락이?
린스 써라, 머리 매끌매끌해지게...
샴푸만 쓰니 머리만 자꾸 엉켜지드라...
어구...어린 나이에 무슨 나야미가 그렇게 많아...내일 일어나면 다 잊어버리게 된다..ㅎㅎ
거울님 ....집착하문 더 헝켜요. 생각 바꿔서 다른 각도로 생각해도 안 풀어질까요?...
힘들어마용..... 모두 걱정하잖아요.....
힘들어마용..... 모두 걱정하잖아요.....
무슨 일로 그래는가?
거울은 항상 락관적인것 같은데 오늘은 갑자기 우울하다니
좀 오까시이네에...........화이팅
거울은 항상 락관적인것 같은데 오늘은 갑자기 우울하다니
좀 오까시이네에...........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