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님의 글을 보고...

가정육아 · #24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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蝶 · 2007-10-19 15:24:24 · 조회 363
별로 부모생각이 납니다..
이전에 우리 부모는 항상 자식과 하는 말이...
너네 멀리 가도 행복하게 살면 부모를 돕는것이다...
떠나가라...하던 부모들이...

요즘 특히 명절때 전활 치면 ..
언제 우리도 자식이 옆에 있어서 같이 밥이나 먹겠니 ...
하고 말합니다....

효성이 무엇인지..

지금 돈이 없으면 병도 치료못하니...
옆에 있어도 돈이 없으면 안되고...
ㅠㅠㅠ
무슨 세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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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거울 · 2007-10-19 15:26:53
언니두 이런느낌인데 우리 요렇게 금방 엄마아빠 떠난 애들은 더 오죽하겠심까..
蝶 · 2007-10-19 15:39:20
ㅠㅠㅠ 속이 탄다....
거울 · 2007-10-19 15:40:57
울 아빠 이게 금방 한국간지 사흘됬심다.. 내 요새 맨날 집에 전화합다..아빠한테서 전화 안왔는가구..
미나리 · 2007-10-19 15:43:40
뭐나 양손에 다 쥐자니 안되겠구..어느 하나 선택할수밖에 없네요..

지금은 세월이 좋아서 전화두 하구 멘져로 화상채팅두 할수 있구..

여행철 지나면 뱅기표 눅을때 날아갈수도 있잖아요~

자식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효자입니다~하나씩 잘 챙겨갑시다..행복하세요~
다다 · 2007-10-19 15:48:20
우야. 그러구 보니 울 엄마두 내 생각 하겠다.. 오래동안 전화못했다
전화카드 끊긴거 잊어먹구 사지 않아서..
蝶 · 2007-10-19 15:51:20
거울아...진짜 있을대 잘해주는게 옳은것 같애..

미나리님...이번해에는 집 가지 못한것이 영 후회됩니다...님도 매일 좋은 하루가 되세요..
蝶 · 2007-10-19 15:57:35
다다언니...빨리 전화를 치오...멀리 떨어져 있는 자식이 더 생각 난다고 합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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