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가정육아 · #24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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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u · 2007-10-19 13:13:12 · 조회 347
여러분들이랑 연락은 많이 못하고 신세만 잔뜩지고 애기나러 중국에 갔다가 다시 일본에왔기에
인사드리려고 들어왔습니다.
여러분들의 덕으로 애기는 순리롭게 태여났고 서운한것은 일땜에 애기를 중국에 두고 올수밖에
없었어요.
지금은 금방돌아와서 일하고있는 상태라 사진이랑 올릴수없는데 후루 오리면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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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チュ-リップ · 2007-10-19 13:19:18
훙쥬님,
오래만이네요.반가워요.
애기 출산 하셨구나,축하해요.
왕자예요,공주예요?
앞으로 애기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흉쥬님도 몸 조심하면서  일 하세요.
영환맘 · 2007-10-19 13:20:47
수고하셨어요..

애기 두고와 가슴아프겠네.
힘내서 인차 데려오세요....

몸조리 잘 하시구요.
hongjiu · 2007-10-19 13:29:10
チューリップ님 안녕하세요?
절 기억해주신분이 있어서 넘 기뻐요.
애기는 여자애입니다.
님은 잘지냈어요?
춘 춘 · 2007-10-19 13:30:39
오카에리나사이.

엄마된걸 축하합니다.

애기 보구 싶고 힘들때면 종종 와서 마음도 풀고 그러세요.

그리구 몸조리 잘하시구요.....ㅋㅋ
현이2 · 2007-10-19 13:30:49
훙쥬님.....
오래간임다.중국가서 출산하셨구나.
시간타서 애기사진두 올려주쇼.
몸조리두 잘하시구,,,,

hongjiu · 2007-10-19 13:31:31
영환맘님 쉼터의 스타님 !!!
제 몸은 살이 많이 올라서 걱정일뿐 너무 건강한테
진짜 님 말씀대로 애기를 두고와서 넘 가슴아프네요.
힘을 내야겠는데 다니고 있는 직장도 맘에 안들고......
sandy · 2007-10-19 13:31:58
오랜만임다. 딸임까?
엄마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사진두 보여주세요.
수니 · 2007-10-19 13:33:56
일본에 돌아왔군요.
출산앞두고 돌아간다는 소식이랑 봄의 향기한테서 많이 들었었는데.
늦었지만 출산 축하드려요.
애기 두고와서 자꾸 눈에 밟히겠군요.
힘드시겠지만 같이 있게될 그날까지 화이팅해요.
그리구 나도 궁금한게 왕자예요,공주예요?
우리 지명이한테 어떤 친구가 생겼나 궁금해서요 ㅎㅎ 
hongjiu · 2007-10-19 13:34:37
춘춘님 오랜만에요. 반갑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솔찍히 애기땜에 쉼터도 때로는 멀리합니다.
다른분들이 올린사진이랑 보면 넘 보고싶고......
애기 데리고 있는분들은 넘넘 행복해보여서 제가 더 슬퍼지네요.
hongjiu · 2007-10-19 13:37:23
현이엄마님 안녕하세요
그런데 현이엄마님 아이디 바꾸었어요?
아니면 제가 원래 이름기억에는 약한편이여 혹시 님을 잊으셨나?
제가 잊었으면 넘 미안하구요 지금부터라도 잘 부탁드립니다.
hongjiu · 2007-10-19 13:39:38
산디님 반갑습니다.
그리구 고맙습니다.애기나기전에 님의 글이랑 많이 읽고 도움이랑 많이
받았어요.
후루도 여러가지로 잘 부탁드립니다.
hongjiu · 2007-10-19 13:43:28
수니님 봄의 향기님이랑 잘알아요?
축하해주셔서 많이많이 고맙구요. 님의 말씀대로 자꾸 눈앞에 나타나는거 있지요.
지명이한테는 여자동생이 생겼어요.
며칠전에 지명이 한번봤어요.
넘넘 잘생겨졌어요.
그날 지명이 집에 가고나서 우리애기 보고싶어 죽는지 알았어요.
우리딸 못보는대신 이번주 휴식날에 지명이 보러 갈라 그래요.
기회있으면 저도 알고 지내주세요.
마모 · 2007-10-19 13:47:24
출산하신걸 추카드림다.ㅎㅎㅎ
애기데려오는 날까지 우리 서로서로 위안하면서 화이팅합시다.!!ㅎㅎㅎ
hongjiu · 2007-10-19 13:51:57
마모님두 애기 중국에 있어요?
마모 · 2007-10-19 13:54:52
녜.저두 아들넘을 중국친정집에 던지구 왔습니다.
못뗀 엄마구 불효자식이랍니다.
수니 · 2007-10-19 14:03:28
훙쥬님 내 봄의 향기랑 잘 알죠 ㅎㅎ
벌써 십몇년전부터 알구지냈는가?ㅎㅎ
훙쥬님이랑 친하게 지내는것도 알구 ㅋㅋ
그럼 언제 봄의 향기집에서 만나요.
<내 봄의 향기 허락도 안받구 약속부터해서 될려나?ㅋㅋ>
hongjiu · 2007-10-19 17:07:36
마모님두 저랑 같네요.
넘 안타까운일이죠?
저 그래서 한국이라도 취직할가 생각해요.
그러면 울어머니도 애기랑 한국에 같이 불러서 살수있을거 같아서요.
일본에는 우리 어머니가 말안통한다고 넘넘 오기싫대요.
hongjiu · 2007-10-19 17:09:51
수니님 지명이보러간다는 명의로 가면 봄의향기님도 좋아할거예요.
수니님 얼굴 빨리 보고싶네요.
그렇고보니 님이랑 봄의향기님이랑 비기면 제가 제일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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