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요새 영 못된 궁리만 하고 있슴다...ㅎㅎㅎ
또곰 알바르 하는체 하지무.
그래서 남편보고 좀 머해달라고 한게
제는 맥이 없어 못하겠으니
인젠 사먹으면 된다하지모.......엉.........?
글쎄 애가 없고 단둘일 때는 난 콘비니 붙어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애가 있으니 자연히 음식에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
암튼 알았다고 니 이제 두고 바라....내 속을루 중얼거렸지무
그래서 내가 생각한게 이제 시집부모가 오면
내 밖에서 알바 뛰는체하고 도서관에랑 붙어있고
집에 일은 몽땅 시엄마를 넘겨줄려고
ㅋㅋㅋ
애를 시중드는 일부터 시작해서
집을 거두는 일, 그리고 설겆이...........난 있사이 관계안하자구
채소사들이는거는 일요일에 남편이랑 같이 냉장고에 꽉꽉 채워놓고
ㅎㅎㅎ
열븐들은 어떻게 생각함두?
내 나쁜 며느린가 아니면 못된 여자인가
아니면
남편 버릇을 잘 떼놓다는고 ????????ㅋㅋ
또곰 알바르 하는체 하지무.
그래서 남편보고 좀 머해달라고 한게
제는 맥이 없어 못하겠으니
인젠 사먹으면 된다하지모.......엉.........?
글쎄 애가 없고 단둘일 때는 난 콘비니 붙어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애가 있으니 자연히 음식에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
암튼 알았다고 니 이제 두고 바라....내 속을루 중얼거렸지무
그래서 내가 생각한게 이제 시집부모가 오면
내 밖에서 알바 뛰는체하고 도서관에랑 붙어있고
집에 일은 몽땅 시엄마를 넘겨줄려고
ㅋㅋㅋ
애를 시중드는 일부터 시작해서
집을 거두는 일, 그리고 설겆이...........난 있사이 관계안하자구
채소사들이는거는 일요일에 남편이랑 같이 냉장고에 꽉꽉 채워놓고
ㅎㅎㅎ
열븐들은 어떻게 생각함두?
내 나쁜 며느린가 아니면 못된 여자인가
아니면
남편 버릇을 잘 떼놓다는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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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정말 날마다 알바를 뛰면 뭐 시부모가 다 해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알바 뛰는체 하멘서리 도서관에랑 가서 있으무 너무 하잼까?
나는 그렇게 까지는 못할것 같습다.
근데 알바 뛰는체 하멘서리 도서관에랑 가서 있으무 너무 하잼까?
나는 그렇게 까지는 못할것 같습다.
음...저의 생각이라면...
나비님이 그러시면 남편분이 자기 엄마만 고생시킨다고 핀잔주지 않을까요?
반대로 시어머님도 나비님이 집일을 안하고 자기아들만 고생시킨다고 생각하실꺼 같구요...
적어도 울신랑은 저를 그렇게 생각하고 잔소리할꺼 같슴다.
지금 남자들 효자가 많은지라...
울신랑두 철이 적게 들어서 저는 서러운걸 기회 봐가면서 모두 하소연합니다.
어떤때는 눈물까지 찔찔 짜면서...
그래 그런지 제가 하소연했던건 모구 기억하구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슴다.
부부사이에는 뭐니뭐니해도 대화가 필요합니다.ㅎㅎㅎ
대화로 안통하고 그래도 말을 안들으면 무력도 좀 써가면서...
제가 조금 아는체해봤슴다. ㅎㅎㅎ
나비님이 그러시면 남편분이 자기 엄마만 고생시킨다고 핀잔주지 않을까요?
반대로 시어머님도 나비님이 집일을 안하고 자기아들만 고생시킨다고 생각하실꺼 같구요...
적어도 울신랑은 저를 그렇게 생각하고 잔소리할꺼 같슴다.
지금 남자들 효자가 많은지라...
울신랑두 철이 적게 들어서 저는 서러운걸 기회 봐가면서 모두 하소연합니다.
어떤때는 눈물까지 찔찔 짜면서...
그래 그런지 제가 하소연했던건 모구 기억하구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슴다.
부부사이에는 뭐니뭐니해도 대화가 필요합니다.ㅎㅎㅎ
대화로 안통하고 그래도 말을 안들으면 무력도 좀 써가면서...
제가 조금 아는체해봤슴다. ㅎㅎㅎ
나두 우리 부모가 동생네 애 보는데 힘들어 하니까 괘씸하던데...
남편 질들이기
웃는얼굴 -명령조 - 막이그러져가는 똥씹은표정 --입이한발나온채로 씩씩거리기 --
눈물이 빌빌--일반폭력 싼물건 드러메장질하기 --고급폭력 빈베도보로루 남편향해 뿌리기
시엄마 있을때만
더 잘하는게 좋을것 같슴다
이게 고부관계를 부드럽게 만들거 같은데 ...

웃는얼굴 -명령조 - 막이그러져가는 똥씹은표정 --입이한발나온채로 씩씩거리기 --
눈물이 빌빌--일반폭력 싼물건 드러메장질하기 --고급폭력 빈베도보로루 남편향해 뿌리기
시엄마 있을때만
더 잘하는게 좋을것 같슴다
이게 고부관계를 부드럽게 만들거 같은데 ...
뭐라고 아도바이스했으면 좋을지 모르겠군요...케이스바이케으스니깐....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집일이 그렇게 힘들고 감당못할일이 아니라고 생각함니다...
그러구 더우기는 남편이 밖에서 사먹어도 된다고 이해해주는데...
저같으면 밖에서 사먹으면 한달에 이렇게 이렇게 많이드는데
그러면 당신 소비돈 얼마얼마 줄여야 되는데 그래도 괞찮겠냐고
슬쩍슬쩍 웃으면서 말하겠습다...
그래길래 힘이 들지만 나도 노력하고 당신도 좀더 노력해서
우리 돈 아끼는게 어떻겠습니까?하구 얼리면 말 안들을 까요?
부부지간에도 어떨때는 개인 리익을 건드리면서 자극주는것도 한개 방법이거든요.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집일이 그렇게 힘들고 감당못할일이 아니라고 생각함니다...
그러구 더우기는 남편이 밖에서 사먹어도 된다고 이해해주는데...
저같으면 밖에서 사먹으면 한달에 이렇게 이렇게 많이드는데
그러면 당신 소비돈 얼마얼마 줄여야 되는데 그래도 괞찮겠냐고
슬쩍슬쩍 웃으면서 말하겠습다...
그래길래 힘이 들지만 나도 노력하고 당신도 좀더 노력해서
우리 돈 아끼는게 어떻겠습니까?하구 얼리면 말 안들을 까요?
부부지간에도 어떨때는 개인 리익을 건드리면서 자극주는것도 한개 방법이거든요.ㅋㅋㅋ
싼디언니
내 한번은 일요일날에 5시간 맡겨놓은것도
제대로 못바서 속이 타 그램다.
애두 다시는 아빠랑 같이 아이 있겠다고 하지
집은 수라장이 되고 ㅠㅠㅠ
전혀 버릇이커녕
그래서 내 요 방법 생각했단말임다.
찌나미니 울 남편이 엄마를 영 아까바 한단말임다.
내 생각하믄 질투나지무....그램 안해는 그렇게 아까바 아이 하는가 말임다.
내 한번은 일요일날에 5시간 맡겨놓은것도
제대로 못바서 속이 타 그램다.
애두 다시는 아빠랑 같이 아이 있겠다고 하지
집은 수라장이 되고 ㅠㅠㅠ
전혀 버릇이커녕
그래서 내 요 방법 생각했단말임다.
찌나미니 울 남편이 엄마를 영 아까바 한단말임다.
내 생각하믄 질투나지무....그램 안해는 그렇게 아까바 아이 하는가 말임다.
춘춘님
히히히
내 알바르 그렇게 많이 못뜀다.
지금은 그냥 2일내지 3일 하루에 4시간밖에
내 원래부터 집일 하기 닝가떼임다.
그래서 시엄마 오믄 내 알바 좀 더 찾아하고 집일은 아이 하자고
울 남편도 집 일 하는게 얼마나 바쁜거 알라고
그리고 일부러 토일 알바를 찾아할라고...........ㅋㅋㅋ
히히히
내 알바르 그렇게 많이 못뜀다.
지금은 그냥 2일내지 3일 하루에 4시간밖에
내 원래부터 집일 하기 닝가떼임다.
그래서 시엄마 오믄 내 알바 좀 더 찾아하고 집일은 아이 하자고
울 남편도 집 일 하는게 얼마나 바쁜거 알라고
그리고 일부러 토일 알바를 찾아할라고...........ㅋㅋㅋ
그리구 보충하면
시어머님 잠간 와 있는 동안에도 제대로 안하는건 아주 명석하지 못한 판단입다..ㅎㅎ
부부간의 모순은 부부간에 해결을 봐야 한다고 봅니다...
시어머님 잠간 와 있는 동안에도 제대로 안하는건 아주 명석하지 못한 판단입다..ㅎㅎ
부부간의 모순은 부부간에 해결을 봐야 한다고 봅니다...
마모님
글쎄 말이 통하면 좋지요.
평일에는 얼굴맞댈새도 없거니와 토요일요일도 어찌할 새도 없이 시간이 다 흘러버린단말임다. 애의 피아노 학습,그리고 복과공부 하고 나면 집안일은 내가 시름이 안놓여서 혼자 하지만 그럼 애라도 잘 봐주면 내가 말하지 않겠건만
맨날 애하고 싸운단말임다.
오늘도 애가 내하고 좋아하는가네서
그저 엄마밖에 몰룬다 하면 입이 한마리 나와서 회사가잼다.
둘이 싸울 때면 내 뒤골이 뗑해짐다.
글쎄 말이 통하면 좋지요.
평일에는 얼굴맞댈새도 없거니와 토요일요일도 어찌할 새도 없이 시간이 다 흘러버린단말임다. 애의 피아노 학습,그리고 복과공부 하고 나면 집안일은 내가 시름이 안놓여서 혼자 하지만 그럼 애라도 잘 봐주면 내가 말하지 않겠건만
맨날 애하고 싸운단말임다.
오늘도 애가 내하고 좋아하는가네서
그저 엄마밖에 몰룬다 하면 입이 한마리 나와서 회사가잼다.
둘이 싸울 때면 내 뒤골이 뗑해짐다.
사과님
ㅎㅎㅎ
님은 남자동생인가요?
남편이 올바른네 하믄사 내도 말없이 잘하겠는데
쩍하면
사먹으면 되지 한다니깐
그까짓 돈을 벌어들여오면설...그래서 나도 또꼼 벌어들여놓는체하고
여자 힘든걸 다시 잘 알아두라고 그런 방법 쓸려는검다.
ㅎㅎㅎ
님은 남자동생인가요?
남편이 올바른네 하믄사 내도 말없이 잘하겠는데
쩍하면
사먹으면 되지 한다니깐
그까짓 돈을 벌어들여오면설...그래서 나도 또꼼 벌어들여놓는체하고
여자 힘든걸 다시 잘 알아두라고 그런 방법 쓸려는검다.
백조님
글쎄 그렇게 하는것도 한시기지
벌써 작년과 비해도 판판 틀린단말임다.
가문마다 다 틀리겠지만
님의 말대로 하면
내가 이집에 노예인가 한단말이......그래서
내가 생각해낸게 이게 좋은 방법일것 같애서
울 남편은 내 돈으 벌어들여오믄 입이 헤벌쭉해지지무.
내 영 이해아이 가는게
제가 2일동안 잔업하믄 나오는 돈을 내가 끽끽 거리구
한달 벌어들여오는데 것도 좋아한단 말임다.
글쎄 그렇게 하는것도 한시기지
벌써 작년과 비해도 판판 틀린단말임다.
가문마다 다 틀리겠지만
님의 말대로 하면
내가 이집에 노예인가 한단말이......그래서
내가 생각해낸게 이게 좋은 방법일것 같애서
울 남편은 내 돈으 벌어들여오믄 입이 헤벌쭉해지지무.
내 영 이해아이 가는게
제가 2일동안 잔업하믄 나오는 돈을 내가 끽끽 거리구
한달 벌어들여오는데 것도 좋아한단 말임다.
푸룸님
좋은 방법이네요.
저두 집안일 하는 직규도 막 따지면서 말한적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사먹기 보다는 같은 돈이 들어도 자기절로 만들어먹는게
맛이 있단말임다.
애가 없으면 저두 대충대충 먹고 지내겠지만
애의 건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둘이 좀 맞들어서 하면 좋은 일은 해줬으면 하는데
말을 듣지 않는단말임다.
좋은 방법이네요.
저두 집안일 하는 직규도 막 따지면서 말한적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사먹기 보다는 같은 돈이 들어도 자기절로 만들어먹는게
맛이 있단말임다.
애가 없으면 저두 대충대충 먹고 지내겠지만
애의 건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둘이 좀 맞들어서 하면 좋은 일은 해줬으면 하는데
말을 듣지 않는단말임다.
푸룸님
그렇다고 내가 시엄마 왔다고 알바도 안하고 집일만 하는건
말이 안됩니다.
난 밖에서 일하는게 집에서 일하는것보다 훨씬 편합니다.
남편도 제 엄마가 바쁜걸 바야 버릇이 고쳐질게 아닌가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내가 시엄마 왔다고 알바도 안하고 집일만 하는건
말이 안됩니다.
난 밖에서 일하는게 집에서 일하는것보다 훨씬 편합니다.
남편도 제 엄마가 바쁜걸 바야 버릇이 고쳐질게 아닌가고 생각해서
나비님
부부간에 밖에 일이든 집일이든 같이 받들고 노력하는게 중요하죠...
님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는가 해서 집일만 해도 벅차는데 이렇게 알바할려고 하는
내 마음 어째 이해못하는가 하쇼...
그리구 가정일 하는게 힘들어 그러는것보다두 나두 남들처럼 일을 같이 하면서 아기자기하게 살아보기 싶어그런다 하쇼....
절대 성내지 말고 안타까워하면서 말해보쇼...
화를 내면 지지않으려고 하는 쪽으로 생각하기에 더 누그러안듭니다...
부부간에 밖에 일이든 집일이든 같이 받들고 노력하는게 중요하죠...
님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는가 해서 집일만 해도 벅차는데 이렇게 알바할려고 하는
내 마음 어째 이해못하는가 하쇼...
그리구 가정일 하는게 힘들어 그러는것보다두 나두 남들처럼 일을 같이 하면서 아기자기하게 살아보기 싶어그런다 하쇼....
절대 성내지 말고 안타까워하면서 말해보쇼...
화를 내면 지지않으려고 하는 쪽으로 생각하기에 더 누그러안듭니다...
나비님
시부모님 오셨다고 알바하지 말라 말이 아니라
님의 생각 그자체가 행동에서 나타날거니깐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겁니다...
알바하구 와서 힘들어도 시부모인데 잘할려구 노력하구
시부모님들 집에서 수고했다구 집들어올때 맛있는거라도 하나 들구 오구 하면
남편인들 시부모인들 왜 감동 안먹겠습니까?
시부모님 오셨다고 알바하지 말라 말이 아니라
님의 생각 그자체가 행동에서 나타날거니깐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겁니다...
알바하구 와서 힘들어도 시부모인데 잘할려구 노력하구
시부모님들 집에서 수고했다구 집들어올때 맛있는거라도 하나 들구 오구 하면
남편인들 시부모인들 왜 감동 안먹겠습니까?
푸룸님
그래말임다...내 알바한다고 말하믄
누기 널 일해라고 했니?
요래면서 날 기채워준단말임다.
흑흑
요즘은 일하는것도 그렇고 힘이 안남다.
원래는 알바는 심심풀이로 하고
좀 취직이나 할까내서 힘써 볼까 했는데
자기는 잔업이 많단 탓으로 집일은 뒤전이니
내 속이 얼매나 타겠슴다?
그래서 내가 구비당해도 괜찮으니 잔업을 하지 말고
8시에 돌아와서 고소다떼시겐이나 해달라고 했슴다.
그래말임다...내 알바한다고 말하믄
누기 널 일해라고 했니?
요래면서 날 기채워준단말임다.
흑흑
요즘은 일하는것도 그렇고 힘이 안남다.
원래는 알바는 심심풀이로 하고
좀 취직이나 할까내서 힘써 볼까 했는데
자기는 잔업이 많단 탓으로 집일은 뒤전이니
내 속이 얼매나 타겠슴다?
그래서 내가 구비당해도 괜찮으니 잔업을 하지 말고
8시에 돌아와서 고소다떼시겐이나 해달라고 했슴다.
푸룸님
글쎄 난 인젠 그럴 열정도 싹 식어버렸슴다.
글고 잘해줘 잘해주는거 모르더란말임다.
그래서
인제는 시부모랑하고는 거리를 두고 살고 있슴다.
글쎄 난 인젠 그럴 열정도 싹 식어버렸슴다.
글고 잘해줘 잘해주는거 모르더란말임다.
그래서
인제는 시부모랑하고는 거리를 두고 살고 있슴다.
그 남편 정말 사상이 틀렸구먼...ㅠㅠ(남의 남편을 욕해서 미안합다...)
여자라구 코소다떼만 해라는게 어디 있습까?
자기 잔업만 잔업인가?난 우리 신랑이 잔업하는것도
내 일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일찍들어오게 합다...
잔업안해서 일 떼울일이면 그만해라 했습다...
아니면 일만하고 살려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
누군 뭐 보모인가?
그럼 돈 더 많이 벌어서 보모를 청해라쇼....
여자라구 코소다떼만 해라는게 어디 있습까?
자기 잔업만 잔업인가?난 우리 신랑이 잔업하는것도
내 일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일찍들어오게 합다...
잔업안해서 일 떼울일이면 그만해라 했습다...
아니면 일만하고 살려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
누군 뭐 보모인가?
그럼 돈 더 많이 벌어서 보모를 청해라쇼....
남편 습관 떼어준다는 핑계로
자신이 하던 궂은 일을 시부모님한테
떠맞기려는 심보는 아님다? ㅎㅎㅎ
자신이 하던 궂은 일을 시부모님한테
떠맞기려는 심보는 아님다? ㅎㅎㅎ
나비님..일단 대화로 안통하는 사람이면 아픈척하고 누워잇으세요.. 저는 이방법이 최고던데..ㅎㅎ 몸은 아프고 밥맛도 없어서 밥도 잘 못먹는데 최대 가련한 표정으로 머가 먹고싶다고 집에서 해달라고 부탁하면 되던데요..ㅎㅎ 글구 시어머니 왓을때 그래도 남편이나 시어머니에게나 다 잘하는척하는게 좋을것같아요..남자들 감정이 무딘것같아도 자기 부모한테하는 태도나 이런거는 묘하게 알아보아요..ㅎㅎ
[49만부자] |
그게 잘못인지 몰루겠슴다...그러나 남편이 정 아이 해주믄 엄마래도 시켜야지
아님둥?
푸룸님
ㅎㅎㅎ
그래말임다...나두 잔업땜에 집일 뒤전이니 신경질이 나서
막 구비당해두 일없다고 큰 소리 쳣슴다.
님은 회사다니니깐 남편의 도움을 응당 받아야 할것 같네요.
나두 남편이 좀 두손 맞들어주면 밖에 일도 열심히 뛰여보자고 생각하던중에
쩍하면 밖에 나가 먹는단지 아님 일을 하지 말라는지..........ㅠㅠㅠ
나두 집일보다 바깥일 하기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하두 애를 생각해서 성격을 죽이고 집안에 가만 앉아있는게
어떤 땐 속에 불이 나는 같슴다.
그래서 가끔씩 여기와서 맘을 풀고 가군 함다.
ㅎㅎㅎ
그래말임다...나두 잔업땜에 집일 뒤전이니 신경질이 나서
막 구비당해두 일없다고 큰 소리 쳣슴다.
님은 회사다니니깐 남편의 도움을 응당 받아야 할것 같네요.
나두 남편이 좀 두손 맞들어주면 밖에 일도 열심히 뛰여보자고 생각하던중에
쩍하면 밖에 나가 먹는단지 아님 일을 하지 말라는지..........ㅠㅠㅠ
나두 집일보다 바깥일 하기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하두 애를 생각해서 성격을 죽이고 집안에 가만 앉아있는게
어떤 땐 속에 불이 나는 같슴다.
그래서 가끔씩 여기와서 맘을 풀고 가군 함다.
왜서 결혼까지 한 자식이 잘못한거 부모가 고생해야 함다?
남편이 맘에 안들면 두드려패쇼. ㅎㅎㅎ
불쌍한 시부모 고생시키지 말고.
그러다가 시부모와의 관계라도 악화되면 어찜다.
남편이 맘에 안들면 두드려패쇼. ㅎㅎㅎ
불쌍한 시부모 고생시키지 말고.
그러다가 시부모와의 관계라도 악화되면 어찜다.
조은날님[새가족] 그렇게 하는체 하면 울 남편보다 울 애가 맘이 아파하지무...그래서 내가 애를 생각해서라도 그렇게는 못함다. 글구 시엄마 왔을 때는 일부러 밖에 일이 바빠서 못하는체하면 남편인들 어찌하겠슴다? 그래서 제 엄마가 바쁜걸 보면 좀 셈이 들겠는가고 그램다.//// |
음.. 하튼 여자들이란 애가 잇으면 요렇게 고려하는게 많아짐다..난 아직 애기는 없는지라 잔머리 잘 굴리는데.. ㅎㅎ 정 안되면 나비님 얘기대로 바쁜척 밖으로 한며칠 나돌아보쇼.. 그램 남편분이 좀 달라지는가.. 근데 너무 오래 그러지는말시고.. 아무것도 모르고 오신 시어머니야 먼 죄가 잇겟음다..ㅎㅎ 나같으면 시어머니한테 얘기를 할것같음다.. 남편이란 사람이 여자 바빠 돌아치는데 도와안준다고.. 그램 시어머니 아들은 야단치거나 하겟지머..
조은날님
울 시엄마는 아들만 셋이래서 며느리 아까운거 몰룸다.
제 아들만 잘 난는가 하지
그래서 착한 나두 못된 여자가 돼버렸슴다.
암튼 우린 막내니깐 시엄마 울 집 오자는 말은 못할게구
그러나 와 있는 동안만은 뒤시중은 잘 해달라 이거지요.......하하
울 시엄마는 아들만 셋이래서 며느리 아까운거 몰룸다.
제 아들만 잘 난는가 하지
그래서 착한 나두 못된 여자가 돼버렸슴다.
암튼 우린 막내니깐 시엄마 울 집 오자는 말은 못할게구
그러나 와 있는 동안만은 뒤시중은 잘 해달라 이거지요.......하하

늙은이 불쌍하재요?
나그네 한테 아를 맡기구 저는 어디로 하루 이틀 없어지오.
그래야 제 힘든거 알지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