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2살

가정육아 · #248526

← 가정육아

영환맘 · 2007-10-18 23:08:08 · 조회 787
자꾸 올린다구 욕할래기 없기..

어찌다가 묵은 사진이 많이 나와서. 자꾸 올리고 싶어서요..ㅎㅎㅎㅎ


10년전 사진이라.. 많이 회억하게 되고..

북경에서 출근할때.. 찍은겁니다..

많이 어리죠.. 활발하구..

오늘까지 부지런히 올리구.ㅎㅎㅎ 잠시 휴식하겠슴다..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5)

고개길 · 2007-10-18 23:15:30
타이에 갔댔는감?.................ㅎㅎ
마모 · 2007-10-18 23:19:57
언니 엉치 영 보기 좋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신랑 그립데다.ㅎㅎㅎ
ヒヨコ · 2007-10-18 23:21:14
엉치ㅎㅎㅎㅎ
백조 · 2007-10-18 23:22:46
처녀때부터 고추에 심각한 연구를 하셨구만 ㅎㅎㅎ
영환맘 · 2007-10-18 23:24:00
고개길님.. 우에 북경이라구 썼는데..

그 북경.. 세계공원??이더라.. 그기에서 찍은겜다..
영환맘 · 2007-10-18 23:24:38
마모님.. 에.. 우째.. 엉치만 보면스리...
영환맘 · 2007-10-18 23:25:23
히요꼬... 같은 여자두 엉치 보기 좋아하는감..ㅋㅋㅋㅋ

사실 나두 글쎄.. 남의 여자 젖으 보기 좋아하긴 하다만...ㅎㅎㅎ
영환맘 · 2007-10-18 23:25:43
백조야..

고추.. ㅋㄷㅋㄷ..
빨간딸기 · 2007-10-18 23:27:22
영환엄마 치치당 ㅎㅎㅎㅎ
어쨰 젊어서부터 남의남잔데
막 손대면서 ㅎㅎㅎㅎㅎ

가만 지켜본게 쌀개디같습덩 허허
영환맘 · 2007-10-18 23:32:51
딸기..

내 안 쌀갰슈~~

내사 발갰지.. 쌀개지사 않았어요..ㅎㅎㅎㅎㅎ
사과 · 2007-10-18 23:40:08
지금두 영 활발하잼까?더 활발하문 고마르하짐 ㅎㅎㅎ
그 엉치 재미 있습다 ㅎㅎㅎ
그런데 색안경 안끼구 크게 찍은거 올리쇼.
그냥 영환맘 글을 읽으면서 얼굴이 궁굼햇는데.
qjfrjwl · 2007-10-18 23:45:01
딱 중간에 사진은 엉치자랑 하느라고 찍은겜다?

그 사진찍는 사람이 얼마나 무안했겠슴까.

하하하
삐아리 · 2007-10-18 23:50:53
저 고추 불쌍해라 끌~끌
따바이텐더 쏴류망아
등이나 좀 · 2007-10-19 06:16:10
이게 어디 강청같슴두  등이나 좀
귀부인 · 2007-10-19 06:27:47
범언니  포즈 죽이는구나 ㅋㅋ
글구  우에분들  코멘트두 ㅋㅋㅋ
plum · 2007-10-19 09:04:18
ㅋㅋㅋㅋㅋ
멋있는 사진 잘 보구 갑다...
어제건 벌써 지웠더군요...잔넨.......
아침부터 기분이 상쾌해지네요...ㅎㅎㅎ
에미리 · 2007-10-19 09:14:39
잼잇는 사진 잘봣음다.ㅎㅎ

포즈두 영 묘하게 잘했음다.ㅎㅎ

나뚜 기분이 좋아진것같슴다.ㅎ
jane · 2007-10-19 09:35:37
북경에 유람가신 타이나 인도 쪽에 사람 같아 보임다 ㅋㅋㅋ
영환맘 · 2007-10-19 10:34:21
사과님두 어째 내 엉치 좋아하면스리..ㅎㅎ
영환맘 · 2007-10-19 10:39:57
해님..

ㅎㅎㅎ 엉치 자랑하느라구 찍은겜다..

바라바라 뿡.. 하면스리.. 크하하.
영환맘 · 2007-10-19 10:40:55
삐아리님..ㅎㅎㅎㅎ

내 원래 우추재..ㅋㅋ
영환맘 · 2007-10-19 10:41:58
등이나 좀 아즈바이..

강청아줌마 어떻게 생겼는가 영 궁금했슴두??
영환맘 · 2007-10-19 10:45:12
귀부인..ㅎㅎㅎㅎㅎ
영환맘 · 2007-10-19 10:46:03
프람님.. 오하요우.

어제건 너무 희한해서 제깍. ㅋㅋㅋ
영환맘 · 2007-10-19 10:53:39
에미리님.. 기분 좋아진다니 나도 기분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영환맘 · 2007-10-19 10:54:22
쟈너님.. 글쎄.. 그때는 머리 어째 저리 텁숙한지..ㅋㅋ
현이2 · 2007-10-19 10:54:58
22살....넘 애티나구 곱슴다.
사진두 멋있게 잘 나오구....ㅎㅎㅎ
근데 저아래 사진으 못본게 쇡이 타서.....어째 싹 지웠슴까?ㅠㅠㅠㅠㅠ
영환맘 · 2007-10-19 10:59:36
현이엄마.. ㅎㅎㅎ

아래사진 궁금해 하지마쇼.. 보므 쇼크받슴다..

이젠 요 사진두 지우겠슴다..ㅎㅎ
세상에 · 2007-10-19 11:03:20
zzz정말 독특한 포즈......

내 정마 이 사진으 보구, 내 스물두살때 북경서 어떤 옷으 입구 어떻게 사진찍었등가 하는게 골에서 주마등처럼 떠오릅꾸마.

글쎄 그거 여기메다가 올리문사 촌넘이 꼬장할러 중앙에 올라간 사람처럼 보이긴 하겠지만은 말이. ㅎㅎㅎ
당근 · 2007-10-19 11:10:48
들어와 보믄 없구 요기도 없구..ㅠㅠ 내 어째 요즘은 자꾸 굼떠져서 사진 한장두 못봤소..
아야나 · 2007-10-19 11:45:17
한발 늦엇짐 ㅠㅠㅠ
영환맘 · 2007-10-19 12:26:33
세상에.. ㅋㅋㅋㅋ

한번 보깁소.. 내 영 궁금하꾸마..
영환맘 · 2007-10-19 12:26:53
당근이.. ㅎㅎㅎㅎ 밤바..
영환맘 · 2007-10-19 12:27:25
아야나님.. ㅠㅠㅠㅠ  다 지웠슴다.
clownegg · 2007-10-21 21:07:39
나도 보고십는데.영 지웟네.맹랑해라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영주권에 대하여나와 아들2007-10-19 08:513483
실해져서 맞는 옷이 없어요...sunny2007-10-19 06:2834712
가슴이 답답합니다....레몬2007-10-19 04:4453916
가짜취직비자태풍2007-10-19 01:0339810
알콜중독밀방 보슈함다.사과2007-10-19 00:0335513
▶ 내 나이 22살영환맘2007-10-18 23:0878735
어떻게 하면 실해질수 있을가요?고개길2007-10-18 22:4934712
우동ㅎㅎㅎヒヨコ2007-10-18 22:4634712
오늘은 보라색으로--ㅎㅎ福덩어리^^2007-10-18 22:0154929
사이타마겐에 사시는 분들..신데렐라2007-10-18 22:013476
내 사실 지금 속이 얼었음다미인송2007-10-18 21:1739021
자기가 실하다구미인송2007-10-18 21:1134726
친척초청비자에 대해 물어봅시다.bc2007-10-18 21:113472
오늘 처음 꿔버러우 만들어봤음다하늘땅 별땅2007-10-18 20:5557922
시집에다 전화를 치는거가짜천사2007-10-18 20:5141412
쉼터열매CAT2007-10-18 20:4735612
양로촬땐 할때 사진과 충격사진.. (18살).. ㅋㅋ영환맘2007-10-18 20:4076736
커블사진거울2007-10-18 20:4037714
우리언니 일본경유 한국 갈수있을가요 ?friend2007-10-18 20:353515
서울에 어디 놀러가면 재미있죠...즈바사2007-10-18 20:133485
싼디님네 고양이보구 울집 냥이 사진두 올려봄다..ㅎㅎ상큼이2007-10-18 19:593471
오늘 순대를 ㅋㅋㅋ앵두2007-10-18 19:5034617
연변에서 영어 배울려구 하는데요보배2007-10-18 19:463503
충격적인 사진..영환맘2007-10-18 19:3969522
메신져를 잘 아는 분녹색장미2007-10-18 19:244582
단기비자 연장CAT2007-10-18 19:233476
암코양이하니하니2007-10-18 18:5534812
고구마 버거하니하니2007-10-18 18:4541919
저녁메뉴임니다 ~깜장공주2007-10-18 17:4749213
개띠양띠 궁합이 어떻심까.거울2007-10-18 17:4553013
← 이전171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