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놓구 다마내기 탕친거 하구 소고기 히끼니꾸 당근 잘게 썰어서 넣구 소금으로 간하면서 볶슴다.
고구마를 삶든거 쪄서 껍질 벗기구 막 으깹니다.
고구마 으껜데다가 우에껄 넣구 막 버무리구는 손으로 둥글게 빚습니다.
빚은거를 밀가루에 살짝 구불려 낸담에 기름놓은 후라이판에 약한불로 앞뒤면 잘 번지면서 굽습니다.
마지막에 도마도 케챱을 짜서 우에 놓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맛있더구만 울 아들은 고기 적게 들갔다구 난시지무ㅠㅠ
사실 내 레시피보다 고기 마이 넣었는데 그랜단 말임다. ㅠㅠ
저게 이제 커서 어떤 여자 만나갰는지. ㅠㅠㅠ
울 사둔이 이글 보믄 또 난시하갰슴다. ㅋㅋ
고구마를 삶든거 쪄서 껍질 벗기구 막 으깹니다.
고구마 으껜데다가 우에껄 넣구 막 버무리구는 손으로 둥글게 빚습니다.
빚은거를 밀가루에 살짝 구불려 낸담에 기름놓은 후라이판에 약한불로 앞뒤면 잘 번지면서 굽습니다.
마지막에 도마도 케챱을 짜서 우에 놓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맛있더구만 울 아들은 고기 적게 들갔다구 난시지무ㅠㅠ
사실 내 레시피보다 고기 마이 넣었는데 그랜단 말임다. ㅠㅠ
저게 이제 커서 어떤 여자 만나갰는지. ㅠㅠㅠ
울 사둔이 이글 보믄 또 난시하갰슴다. 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깜장 공주님 이건 튀기지 않슴다. 그냥 굽음 됨다. ㅎㅎ
ㅋㅋ 굽는거구나 ~
내 잘못봣슴다 ,,,
내 잘못봣슴다 ,,,
맛있어 보인다..오늘 니 알려준 레시피대로 호박비빔밥을 해먹엇느데 영 맛있더라..ㅋㅋㅋ
깜장 공주님. ㅎㅎㅎ 한번 해드쇼. 아이들이 좋아 할것 같은뎅.
나비언니. 호박비빔밥 먹을만 하지? 근데 울 아들은 아이 먹소. ㅠㅠㅠㅠ
나비언니. 호박비빔밥 먹을만 하지? 근데 울 아들은 아이 먹소. ㅠㅠㅠㅠ
어이구 솜씨 아주 좋쏘~ㅎㅎㅎ
가망 보믄 니 영 알뜰하구 여자답구나..이런거까지 다 하구..
나는 시끄러와서..저레 삶아내구 만다..그채므 고구마바스하구~
가망 보믄 니 영 알뜰하구 여자답구나..이런거까지 다 하구..
나는 시끄러와서..저레 삶아내구 만다..그채므 고구마바스하구~
아뿔싸!우리 딸이 요리 공부까지 해야 된단말임까?
엄마를 닮으면 요리 실력이 별루겠는데..
걱정거리 또 하나 늘었슴다..ㅋㅋㅋ
고구마 말을 하니깐 우리 저번주 일요일에는
저기 강화라는데 가서 고구캐기 체험을 하구 왔슴다..ㅎㅎ
첨을루 고구마라를 캐봤슴다...재미있었슴다..
엄마를 닮으면 요리 실력이 별루겠는데..
걱정거리 또 하나 늘었슴다..ㅋㅋㅋ
고구마 말을 하니깐 우리 저번주 일요일에는
저기 강화라는데 가서 고구캐기 체험을 하구 왔슴다..ㅎㅎ
첨을루 고구마라를 캐봤슴다...재미있었슴다..
미나리 언니. 햐. 내 한나두 알뜰하지 못하우.ㅋㅋㅋ
얼리왔쏘. ㅎㅎㅎ
아들이 입이 빠니깐 할수없이 가지가지 죠센 해 보우. ㅎㅎㅎ
얼리왔쏘. ㅎㅎㅎ
아들이 입이 빠니깐 할수없이 가지가지 죠센 해 보우. ㅎㅎㅎ
줌마님. 사둔이 왔씸까? ㅋㅋㅋ
나두 울 아들데리구 고구마 체험 작년에 했댔슴다. 영 재밋씁데다.
거나저나 울 며느리 잘 큼까? ㅎㅎㅎㅎ
울 아들은 입이 빠서 여자 고생할것 같슴다.
거저 고기하구 닭알 해주믄 말이 없는데 그것만 멕이믄 몸에 아이 좋치무.ㅎㅎㅎ
나두 울 아들데리구 고구마 체험 작년에 했댔슴다. 영 재밋씁데다.
거나저나 울 며느리 잘 큼까? ㅎㅎㅎㅎ
울 아들은 입이 빠서 여자 고생할것 같슴다.
거저 고기하구 닭알 해주믄 말이 없는데 그것만 멕이믄 몸에 아이 좋치무.ㅎㅎㅎ
이거 먹는거 맞는지???음~~
천엽. 보기만 하는게요. ㅋ
달달한게 맛있겠어요.
한입맛보게 여길로 던져주세 ㅋㅋㅋ
한입맛보게 여길로 던져주세 ㅋㅋㅋ
앵두님. ㅎㅎ 애기들이 좋아 함더.애들 해주쇼. ㅎㅎㅎ
한입뗴구 남은것두 사진 남기우...ㅎㅎ
천엽이 동생 ㅋㅋㅋ 오랜만이구나 ㅎㅎㅎ 그동안 어디에서 잠수했나?
싼디님 열매는 또 어디에서 땟겼어요? 아깝게 ㅋㅋㅋ
저두 한번 챠렌지해야겠어요 .금방 밥먹었는데 또 보니까 먹구싶어서 ㅋㅋㅋ
싼디님 열매는 또 어디에서 땟겼어요? 아깝게 ㅋㅋㅋ
저두 한번 챠렌지해야겠어요 .금방 밥먹었는데 또 보니까 먹구싶어서 ㅋㅋㅋ
앵두누님두 올만입니다,,,ㅎㅎ
요즘은 바쁘신지???ㅎㅎ
요즘은 바쁘신지???ㅎㅎ
뭐.. 잘 하네..
나는.. 그냥.. 맨밥에 대수대수..ㅎㅎ
나는.. 그냥.. 맨밥에 대수대수..ㅎㅎ
와 먹음직 함다.우리 신랑 버거를 되게 좋아하는데 버거는 어떻게 함까?
천엽. 헐. 없소. 밤바.
앵두님. ㅎㅎ 천엽이 동생임드? ㅋㅋㅋ
열매 내 꼼치와뒀지무.
천엽. 이룬 돌아가메 누님이갰구나.ㅉㅉ
영환맘. 휴. 아들땜에 할수 없이 한다. ㅠㅠ
하늘땅. ㅎㅎ 그냥 버거 그램까? 내 이전에 올린게 있는데
찾아보쇼. ㅎㅎㅎ
앵두님. ㅎㅎ 천엽이 동생임드? ㅋㅋㅋ
열매 내 꼼치와뒀지무.
천엽. 이룬 돌아가메 누님이갰구나.ㅉㅉ
영환맘. 휴. 아들땜에 할수 없이 한다. ㅠㅠ
하늘땅. ㅎㅎ 그냥 버거 그램까? 내 이전에 올린게 있는데
찾아보쇼. ㅎㅎㅎ

요런 튀김같은건 별루 할줄도 모르고 해서 하자구도 안함다 ,
남편이 고구마 무지 좋아하는데 요렇게 한번 만들어봐야겟슴다 ~
잘 배웟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