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매 빨랐는가므..

가정육아 · #24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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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0-18 16:22:42 · 조회 553
아래 결혼 속도전..ㅋㅋㅋ



내 울 남자 만나서.. 키키..
그날. 같이..좀 식사하구..
같이 비디오 볼라가구..

내 꼬셔셔 뽀뽀하구..
첫눈이 빠져서..ㅍㅍㅍㅍ (믿지? 모두들.. 내 이 마음을?)
ㅋㅋㅋ

남자 맘에 딱 들므 꼬셔야짐..
안꼬시므.. 이후 기회없짐..


다음.. 일주일 후에 남자 볼러 대련갔다오구..

다음이야.. 결혼.. 전주곡은 보통 속도였짐...

이 여자.. 오늘 좀..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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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7)

Why? · 2007-10-18 16:24:29
완저이 한달에 후닥닥 다 해버렸단말인가?
난 어째 문자이 이해 못해서 ㅎㅎㅎ
sandy · 2007-10-18 16:25:17
나두 기회는 아이 놓치는 사람이지무. ㅋㅋ
거울 · 2007-10-18 16:25:54
ㅎㅎㅎㅎ 밥먹구 비디오방에 갔댔습까.. 무신 비디오 봤심까..
마모 · 2007-10-18 16:26:18
처깜 만나서 뽀뽀까지 했슴까?
와~~~우!
심심 · 2007-10-18 16:26:21
정말 빠르구나
근데 정말 순함다
하잔대로 다 해주니
영환맘 · 2007-10-18 16:26:49
와이..

첫깜으 한달사이에 해버렸지..ㅋㅋㅋ

다음은 보통속도라구 했잼까..ㅋ
마모 · 2007-10-18 16:27:11
나눈 울신랑하구 만나서 14년만에 겨우 손 줴본 정돈데말임다.ㅋㅋㅋ 
영환맘 · 2007-10-18 16:27:12
싼디.. 니두 공개해라..ㅋ
영환맘 · 2007-10-18 16:27:45
거울이..

그게 .. 내 선택한겐데..

제목이 <결혼 할가요?>ㅋㅋㅋㅋ
미인송 · 2007-10-18 16:28:09
영환맘이 헉 정마 헐채우 ㅎㅎ 남자들두 못내미는거 여자가 와늘 쭉쭉 밀구나갔으이 ㅋㅋㅋ
plum · 2007-10-18 16:28:26
꼬셔서 넘어왔으니깐 대단합다..ㅋㅋㅋㅋ
난 어째 그런 감각이 너무 무뎌서 자기를 좋아하는지
안 하는지두 잘 모른단 말입다...ㅎㅎㅎ
거울 · 2007-10-18 16:28:36
결혼할가요? 어느나라 영화입까... 누기랑 나오는거?
영환맘 · 2007-10-18 16:28:41
마모님.. 남자 마음에 들무.. 뭐.. 첫날이거나.. ㅎㅎㅎㅎ

시간이 문제 아니지..
거울 · 2007-10-18 16:29:24
마모언니 그럼 중학교때부터 형부랑 만났단말입까..
마모 · 2007-10-18 16:29:49
언니...한가지 물어봐두 돼지?첫키쓰는 누가 리도했슴꺄?ㅋㅋㅋ
영환맘 · 2007-10-18 16:30:01
심심님..

남자사 음특으리 해서 따라오지..
sandy · 2007-10-18 16:30:09
지금은 만난 첫날두 같이 자재야?
키스 무슨 그리 대단하니. ㅋㅋㅋ
마모 · 2007-10-18 16:30:48
거울아...그래.우리는 12살에 만났다.ㅋㅋㅋ한창 좋을때지...짜개바지 금방 졸업하구ㅎㅎㅎ
영환맘 · 2007-10-18 16:31:56
마모님..

에그.. 14년만 손쥐는게 얼매 속이 떨렸갰슴까???

미인송 · 2007-10-18 16:32:13
여기메 플이 오르는속도두 둑이는구나 ㅎㅎ
거울 · 2007-10-18 16:32:54
야.. 12살이면 소학교 6학년이나 중학교 1학년때구나..
그때는 언니 쇼린쓰하메 다녔다메.. 거짓말이구나 . 남자뚜 만나구 다녔구나머..
plum · 2007-10-18 16:33:02
마모야
너랑 신랑이 동창이니?ㅋㅋㅋ
너 신랑 14년 만에 손쥐게 해서 속 많이 태웠겠다...ㅎㅎㅎㅎ
영환맘 · 2007-10-18 16:34:14
미인송님..

울집은 내가 주동돼야지.. 남자 수집어서..ㅎㅎ
거울 · 2007-10-18 16:34:41
마모언니.. 세상에.. 내저번에 처사랑 1탄을 올릴때 소학교때부터 연애한다고 웃었잼가..
언니 경험 낸데 좀 알려주쇼.. 내 2탄을 구성하는데 도움이 되게서리말입다..
plum · 2007-10-18 16:35:24
싼디님
그렇게 말하니깐 나도 싼디님에 대해서도 점점 궁금해집다..ㅎㅎㅎ
연애사를 확 공개하쇼...
내 오늘은 가지 말고 여기서 놀아야지...ㅎㅎㅎ
영환맘 · 2007-10-18 16:36:18
프람님.. 너무 빠져서 모르지...아임까??
마모 · 2007-10-18 16:36:22
언니...아닌게 아니라 처깜 손쥘때 울신랑 부들부들 떱디다.하하하하...
거울아...그때는 세상뚜거리 없었다.연애라는 두 글자두 어떻게 쓰는줄 몰랐다.ㅋㅋㅋ
프럼언니...내 울신랑으 14년 따르느라구 고생했다는데울신랑 오늘 내쓴 요거 봐야 하는데.그램 웃음주먼지 흔들거리게서리...ㅋㅋㅋ
sandy · 2007-10-18 16:37:28
프람님. 엥? 내 연애사 이전에 다 공개 했댔는데..
난 목걸이에 얼리와 결혼햇숨다. ㅋㅋ
6만엔 짜리 목걸이. ㅋㅋㅋ
영환맘 · 2007-10-18 16:37:29
거울이.. 한국영화임다...

요남자와 결혼하자구.. 그걸 선택했지므..
에미리 · 2007-10-18 16:38:57
그러니깐 몇일만에 되는감??하도 빨라서 내 좀 머리 윙해졌짐.ㅋㅋㅋ
지구별 · 2007-10-18 16:39:08
여기에 비하무 나느 와늘 마라손했구나....ㅎㅎㅎ

에? 산디님, 나두 연애사 못들었는데, 언제 말했슴까? ㅋㅋ 다시 말하쇼, 좀 상세하게...
거울 · 2007-10-18 16:39:34
와아.........................영환맘 사람보는 눈 죽이는구나... 인사부출신임두...
ヒヨコ · 2007-10-18 16:40:04
여자나 남자나 맘에 딱들면야 잡아야지무ㅎㅎㅎ
기회는 한번가면 못올수있으니까ㅋㅋㅋ
기실 매사일이 다 그런게 아닌가?

그리고 마모야,너네 사랑얘기를 한번 써올려라!ㅎㅎㅎ 엄청 기대된다!
sandy · 2007-10-18 16:40:31
지구별. 휴....머 다른게 없소. 어즌 너무 오래돼서 다 잊어버렷단데.
목걸이 사주니깐 돈이 있는가 해서 결혼햇찌무. ㅋㅋㅋ
알구본게 저축이 한나두 없는 사람이지무. ㅋㅋㅋ
plum · 2007-10-18 16:42:24
영환맘님
내 어릴때 여자라는게 완전 남녀관계에 대해 아무 생각없이 남자애들하구 놀러 다녔단말입다...ㅎㅎㅎㅎ

마모야
니가 14년 따랐니?일편단심이네...ㅋㅋㅋ
나도 어쩌다가 그렇게 좋은 사람이 없었는지 초중때 뭉쳐서 놀러다니던
동창하구 결혼했다...ㅋㅋㅋ
plum · 2007-10-18 16:46:18
싼디님
ㅋㅋㅋㅋ
돈많은가 해서 결혼한게 저축이 하나도 없습데까?...하하하...!
님한테 잘 보이느라구 돈 많이 써서 그렇겠지 뭐....ㅋㅋㅋ
그런 남자를 보면 진짜 투자할줄 안단 말입다.....ㅎㅎㅎㅎ
영환맘 · 2007-10-18 16:46:47
아~~~  틀린것 같네..

영화 이름.. 키스할가요? 던가??? 

7년 넘어서 다 잊었네요
거울 · 2007-10-18 16:47:19
언니들때까지는 동창들끼리 잘 결혼하고 했는멤다..
우리때는 동창들까는 맨날 같이 붙어 놀아두 연애랑은 아이했는데.말입다..
지구별 · 2007-10-18 16:51:07
산디님-
에이, 또 순진한척 한다...프흐흐흐~
사람이 좋아서 뽕하구 가서 결혼했갰지머, 목걸이는 핑계구....ㅋㅋㅋㅋㅋ

거울님-
우와, 동창이랑은 연애 아이 했슴까? ㅋㅋ 세대차인모내구나...

거울 · 2007-10-18 16:55:28
에.. 우리때는 무슨 자유공간이랑 이런거 더 따져서 동창하고 같은 회사사람하고는 연애 하는거 아니라 했심다..
sandy · 2007-10-18 16:55:28
프람. 휴..그래서 내 얼리왓다는게짐. 사기 결혼이지무.ㅠㅠ

지구별. 햐. 돈 있는가 해서 결혼하게 순진한게요? ㅎㅎ
난 인물이랑 아이 보지무. 키두 아이 보구. 능력 보는데말이요. ㅋㅋ
지구별 · 2007-10-18 16:59:26
산디님, ㅋㅋㅋ 돈 있는가 해서 결혼한게 순진하다는게 아이구,
목걸이르 줬다구 돈 있는가 하구 생각했단게 순진하단 말이지무....ㅎㅎㅎㅎㅎㅎㅎ
( ^o^)v · 2007-10-18 18:00:16
나그네를 고바하는매구만 ..이전에 나그네 흉보는글 본적있는같은데 ..

나그네를 미버하는가 했쓰꾸마..
다다 · 2007-10-18 18:02:52
이방은 와늘 재밌구나...
여자들은 나이들면서 점점 수다떨기 좋아지는 모양이요
나두 그래서 쉼떠 떠나자면 아쉬운게 너무 많다니가...

그런데 이여자 오늘 신랑이랑 좋은일 있었는 모양이구나 ㅋㅋ
미나리 · 2007-10-18 19:18:42
플 읽구나니..웃음이~호호호..나루호도~

다다야~영환맘이 어제 탄크톱 입구 누굴 꼬신다더니..
간밤에 쓰러눕혔는매다~ㅍㅎㅎ

내두 끊을래 끊을수 없는 인연이 여기 잇길래 못떠나지므..
무시로 시간날때 들리구..문안의 인사라두 나누고싶지므..죤밤~
영환맘 · 2007-10-18 20:13:18
아.. 아.. 미안미안.. 답글 이제야써서..

우야.. 회사에서 눈치보기 하면서.. 겨우답글 쓰니깐..
퇴근할때까지두 미처 채못썻슴다..ㅎㅎ
영환맘 · 2007-10-18 20:14:41
모두.. 모두.. 우야.. 내 보는것두 막.. 정신 아찔...해서.. 아줌마들 수다... ㅋㅋㅋ

마모님.. 첫키스는 당연히 내 리더한거구.. 어험.. 헉...
영환맘 · 2007-10-18 20:16:24
싼디.. 지금이야.. 음.. 뭐.. 좋으면 처음부터 자두 괜찮지므..

사실.. 뭐.. 지금이야.. 이 남자다 하면.. 잡아야지..

남자나 여자나 마음에 들면.. 먹어치워야 내거그던..
좀 심했나.. 아....

양해양해ㅣ..
영환맘 · 2007-10-18 20:17:51
에밀리님.. 음.. 처음이 좀 빨랐슴다.
그전에.. 콩이랑.. 쟁개비랑 다 갖구 준비했길래서..

번개치니.. 제까닥 달아가서 해버렸슴다..ㅎㅎㅎ
영환맘 · 2007-10-18 20:21:37
지구별님은 어떻게 마라손입까??

영환맘 · 2007-10-18 20:22:25
거울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 그때야 좋으니깐..
영환맘 · 2007-10-18 20:23:03
히요꼬.. 옳슴다.. 뭐나.. 기회는 버리는게 아니지.
영환맘 · 2007-10-18 20:25:47
싼디..ㅎㅎㅎㅎ

목걸이..

나두 울 나그네 돈으 어찌두 통크게 팍팍 쓰는지.. 홀 얼리운게..
우메.. 영 깍쟁이짐..
영환맘 · 2007-10-18 20:28:27
땅치기님..

그때사 나그네 딱 맘에 들었단 말임다.
우.. 가정두 죽어두 지킬 사람같구..
통두 크지.. 회사에서도 받들리지... 수입두 괜찮지..

완전.. 백점짜리 나그네였지..
그래서.. 그저~그저.. 물구 늘어진게..

후.. 지금 힘들어유.... 그래서 자꾸 나그네 흉보지..
나그네 흉두 못보므.. 내 속이 쑤셔나서 어찜가..

칭찬두 드문두문 하구.. 흉두 드문드문하구.. 이게 진실한 생활이지..ㅋㅋㅋ
영환맘 · 2007-10-18 20:29:07
다다언니.. 메유아.. 좋은 일은 무슨...

나쁜 일만 가득한데두...
영환맘 · 2007-10-18 20:30:15
미나리언니..

그런 일 없슈...
쓰러눕히긴... 둘다 맥이 없어서.. 그냥 그래도 쓰러지는데.. ㅋㅋㅋ

그냥.. 이렇게 이전의 꿈에나 한번 들어갔다오믄.. 기분 전환두 좋구..
해서.. 그래는거죠..
귀부인 · 2007-10-19 07:03: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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