旧的不去..新的不来..

가정육아 · #247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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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7-10-18 15:21:52 · 조회 392


요즘은 울집 식구들 같이 오구작작 한느 시간이 있습니다..

며칠전 처음 알바해서 뭔가를 기념으로 남기기싶은 마음에 떠날때는 식기세척기 사러 떠났지만

전기상점에 가니..6만엔씩하는 세척기 돈 아까워 못사구 결국은 딸랑 도라이야 사갖구 왔슴다..

그 6만엔을 온집식구 한몸 막구두 남겠는데~식기는 내가 손놀리면 되는거니까..하면서~ㅎㅎ

그랜게 이게 호평이 좋아서 요즘은 네식구 같이 목욕하구 올라와서는 불끄구 머리 말리웁니다..

스위치 넣으면 저앞끝에 전등이 파랑게 켜지니까 애들이 좋다구 난림다..덕분에 아들들이

엄마머리까지 말리워주구..평범하지만은 자그마한 행복에 넘 감사합니다..ㅎㅎㅎ

12년 써왔던 도라이야 버리긴 아까워서 또 덩때위에다가 치워뒀슴다..

물건을 아껴쓴는것도 좋은점이지만은..이렇게 기분전환이 되니~님들도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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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쇼콜. · 2007-10-18 15:26:16
그래무 낡은게 아직 아이갔단 말이요...ㅎㅎㅎ
알바 하시느라 수고햇소...ㅋㅋㅋ

언니 오늘 내 구리고항 해먹엇소...ㅋㅋㅋ
근대 그 구리껍질 발그는게 여간 힘든게 아이더란데..ㅠㅠ
내 발르면서 언니 2키로씩 발른다든 생각이 나서리ㅠㅠㅠ
나느 못하개...ㅋㅋㅋ
다다 · 2007-10-18 15:26:48
요집두 라브라브구나...
아들들이 엄마품 감돌때 부지런히 향수해라
이제 애들 커보지? 안고싶어도 징그럽다고 못 안게 할거니 ㅋㅋ
우린 딸이라서 안아줄 시간이 좀 길거야   메롱 ~~

약 한번 올리구.. 알바는 그럼 끝난거니?
sandy · 2007-10-18 15:33:37
어야. 드라이 영 멋잇구나...ㅎㅎㅎ
식기 세척기두 이제 사오. ㅎㅎㅎ
나두 이제 사갯쏘. 사발 씻기 딱 싫어서리.
이제 돈 이 있음 말이요.
언제 돈이 잇갯는지. ㅠㅠ

흑장&#48 · 2007-10-18 15:36:59
언니 올만임다..
나누 요새 이빨 아가해가지구 만사 귀찮아서 집에서 딩굴다가
월요일에 아픈 이 빼고 지금 정신 나 죽겠슴다.캬캬
드라이야 모양두 이쁘구나..ㅎㅎ
plum · 2007-10-18 15:37:26
그래도 이렇게 하나하난 목표세워서 돈 버는게 얼마 재미납까?
이전에는 먹구 살기 위해서 돈벌어서 뭐가 뭔지 몰랐지만
이젠 욕심나는거 하나하나 챙기는것도 재밈다...ㅎㅎㅎㅎ
미나리 · 2007-10-18 15:41:16
쇼콜야~구리고항 할때 우리는 물은 좀 적을정도 이구..소금 좀 넣는다..
글구 오까마니 뽕~을 넣구..그니까 밥이 윤기 돌구 좋더라~

맛있게 해먹었지..?그게 전문 칼이 없으면 힘들다..이담 울집 오면은 구리밥도 해주구
구리두 모따세루까라~ㅎㅎㅎ

다다야~울집 아직두 온식구 같이 목욕하는데..언제까지 하면 되는지?
큰애가 아직 싫어하는 기미가 안보인다..내사 더 부끄럽지므~ㅍㅎㅎ
딸이라서 좋지만은 것두 둘씩이나..ㅠㅠ에익~다다는 욕심쟁이~ㅎㅎㅎ

산디야~식기 세척기 욕심 나드라야~눈찍어둬서 언젠가는 꼭 사겠다~ㅎㅎ
근데 이럭저럭 돈 나갈일이 얼마나 많은지..계획하구 맞아 떨어 안진다~
수연이 · 2007-10-18 15:42:31
언니,잘했어요.
저도 몇달전에 오렌지칼라 도라이야로 첸지했어요.ㅎ
파나소니크 ...좀 비싼걸로 ..ㅋ
근데 6년동안 사용했던 도라이야 버리기 아까와서 서랍에..ㅋ
언니 아들들이 머리 말리워주세요?좋겠어요.ㅎㅎ
우린 가끔 딸랑재가 말리워준답니다.ㅋ
미나리 · 2007-10-18 15:46:09
지빈이 올만에 보는구나..이구..이빨 아펐었니?뽑기 잘했다..
앓던이 뺀것처럼 시원하다는 말도 있으니..네가 얼마나 정시 나겟는지 알만하다~ㅎㅎ
지빈이 잘 지내니?멘져 좀 켜줄래..?

프람님~글쎄말임다..내 이번에 돈맛으 들여서 어찌겠는지 모르겠슴다~ㅎㅎㅎ
차곡차곡 갖추는 재미..생각만해도 웃음집이 흔들흔들~들려줘서 고마워요~
미나리 · 2007-10-18 16:01:59
이쁘이 수연아~ㅎㅎ너는 오렌지색을루 했니..ㅋㅋ
신랑이 말리워주니~불버쓰라~쭉 행복해라..

수연아~내 숙제 하나 시켜도 괜잖을까..?
우에노 공원 단풍이 언제쯤이면 볼만하니..이달말?
수연이 · 2007-10-18 16:35:06
언니,우에노 공원에 단풍구경오시게요?
사꾸라구경은 갔었는데 단풍구경은 한번도 안갔어요.
11월초 아닐가요?
내 매일 가서 체크해볼가요?ㅋ
아직은 이르고요.
11월초부터 체크할게요.ㅎㅎ
그럼 담달에 언니 만날수 있는거얌?
이번에는 꼭 가야지.
千の葉 · 2007-10-18 17:18:18
长江后浪,推前浪

但是,,姜还是老得辣。

낡은거 더 좋지 않을감???ㅎ
미나리 · 2007-10-18 19:10:15
수연아~그렇니..11월달쯤  돼야 하는가..?매일 아니라 대개 알면 알려줘~
ㅎㅎㅎ,이제 떠날때면 꼭 널 알릴께~

천엽야~너두 이나이 먹어보무 안다..ㅎㅎㅎ
인젠 로파심두 생긴 같으루 하다~
10년이면 강상도 변한다구...越新越好...죤밤 되여~ㅋㅋㅋ
보배엄마 · 2007-10-19 10:45:01
언니 마음먹고 좋은걸 샀네요.색상도 이쁘고 진짜 좋아보여요.요 드라이의 출현으로 행복에 둘러쌓여있는 언니네 가족 참 보기좋아요.늘 행복하세요.
미나리 · 2007-10-19 11:30:54
보배엄마야~ㅎㅎㅎ올만이다..잘 지내구 있니?아들님은 건강하니?
감기두 돌구 하니까..몸 조심하구~이담 안아보자~ㅋㅋ
왕자맘 · 2007-10-19 12:43:02
니들은 좋겠당~~~부럽다~~야~~
아기자기..알콩달콩....

다다야~~ 니네 딸 빌려줄래?? 나두 좀 향수하게....ㅎㅎㅎㅎ
미나리 · 2007-10-19 13:25:51
현우 엄마야~ㅎㅎㅎ요즘 잘 보내구 있어..?문안두 못해줘서 미안~

현우는 잘 크구 있니?현우 동생 만들어줘야지..ㅋㅋ아직 얼마든지 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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