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울집 식구들 같이 오구작작 한느 시간이 있습니다..
며칠전 처음 알바해서 뭔가를 기념으로 남기기싶은 마음에 떠날때는 식기세척기 사러 떠났지만
전기상점에 가니..6만엔씩하는 세척기 돈 아까워 못사구 결국은 딸랑 도라이야 사갖구 왔슴다..
그 6만엔을 온집식구 한몸 막구두 남겠는데~식기는 내가 손놀리면 되는거니까..하면서~ㅎㅎ
그랜게 이게 호평이 좋아서 요즘은 네식구 같이 목욕하구 올라와서는 불끄구 머리 말리웁니다..
스위치 넣으면 저앞끝에 전등이 파랑게 켜지니까 애들이 좋다구 난림다..덕분에 아들들이
엄마머리까지 말리워주구..평범하지만은 자그마한 행복에 넘 감사합니다..ㅎㅎㅎ
12년 써왔던 도라이야 버리긴 아까워서 또 덩때위에다가 치워뒀슴다..
물건을 아껴쓴는것도 좋은점이지만은..이렇게 기분전환이 되니~님들도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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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요집두 라브라브구나...
아들들이 엄마품 감돌때 부지런히 향수해라
이제 애들 커보지? 안고싶어도 징그럽다고 못 안게 할거니 ㅋㅋ
우린 딸이라서 안아줄 시간이 좀 길거야 메롱 ~~
약 한번 올리구.. 알바는 그럼 끝난거니?
아들들이 엄마품 감돌때 부지런히 향수해라
이제 애들 커보지? 안고싶어도 징그럽다고 못 안게 할거니 ㅋㅋ
우린 딸이라서 안아줄 시간이 좀 길거야 메롱 ~~
약 한번 올리구.. 알바는 그럼 끝난거니?
어야. 드라이 영 멋잇구나...ㅎㅎㅎ
식기 세척기두 이제 사오. ㅎㅎㅎ
나두 이제 사갯쏘. 사발 씻기 딱 싫어서리.
이제 돈 이 있음 말이요.
언제 돈이 잇갯는지. ㅠㅠ
식기 세척기두 이제 사오. ㅎㅎㅎ
나두 이제 사갯쏘. 사발 씻기 딱 싫어서리.
이제 돈 이 있음 말이요.
언제 돈이 잇갯는지. ㅠㅠ
언니 올만임다..
나누 요새 이빨 아가해가지구 만사 귀찮아서 집에서 딩굴다가
월요일에 아픈 이 빼고 지금 정신 나 죽겠슴다.캬캬
드라이야 모양두 이쁘구나..ㅎㅎ
나누 요새 이빨 아가해가지구 만사 귀찮아서 집에서 딩굴다가
월요일에 아픈 이 빼고 지금 정신 나 죽겠슴다.캬캬
드라이야 모양두 이쁘구나..ㅎㅎ
그래도 이렇게 하나하난 목표세워서 돈 버는게 얼마 재미납까?
이전에는 먹구 살기 위해서 돈벌어서 뭐가 뭔지 몰랐지만
이젠 욕심나는거 하나하나 챙기는것도 재밈다...ㅎㅎㅎㅎ
이전에는 먹구 살기 위해서 돈벌어서 뭐가 뭔지 몰랐지만
이젠 욕심나는거 하나하나 챙기는것도 재밈다...ㅎㅎㅎㅎ
쇼콜야~구리고항 할때 우리는 물은 좀 적을정도 이구..소금 좀 넣는다..
글구 오까마니 뽕~을 넣구..그니까 밥이 윤기 돌구 좋더라~
맛있게 해먹었지..?그게 전문 칼이 없으면 힘들다..이담 울집 오면은 구리밥도 해주구
구리두 모따세루까라~ㅎㅎㅎ
다다야~울집 아직두 온식구 같이 목욕하는데..언제까지 하면 되는지?
큰애가 아직 싫어하는 기미가 안보인다..내사 더 부끄럽지므~ㅍㅎㅎ
딸이라서 좋지만은 것두 둘씩이나..ㅠㅠ에익~다다는 욕심쟁이~ㅎㅎㅎ
산디야~식기 세척기 욕심 나드라야~눈찍어둬서 언젠가는 꼭 사겠다~ㅎㅎ
근데 이럭저럭 돈 나갈일이 얼마나 많은지..계획하구 맞아 떨어 안진다~
글구 오까마니 뽕~을 넣구..그니까 밥이 윤기 돌구 좋더라~
맛있게 해먹었지..?그게 전문 칼이 없으면 힘들다..이담 울집 오면은 구리밥도 해주구
구리두 모따세루까라~ㅎㅎㅎ
다다야~울집 아직두 온식구 같이 목욕하는데..언제까지 하면 되는지?
큰애가 아직 싫어하는 기미가 안보인다..내사 더 부끄럽지므~ㅍㅎㅎ
딸이라서 좋지만은 것두 둘씩이나..ㅠㅠ에익~다다는 욕심쟁이~ㅎㅎㅎ
산디야~식기 세척기 욕심 나드라야~눈찍어둬서 언젠가는 꼭 사겠다~ㅎㅎ
근데 이럭저럭 돈 나갈일이 얼마나 많은지..계획하구 맞아 떨어 안진다~
언니,잘했어요.
저도 몇달전에 오렌지칼라 도라이야로 첸지했어요.ㅎ
파나소니크 ...좀 비싼걸로 ..ㅋ
근데 6년동안 사용했던 도라이야 버리기 아까와서 서랍에..ㅋ
언니 아들들이 머리 말리워주세요?좋겠어요.ㅎㅎ
우린 가끔 딸랑재가 말리워준답니다.ㅋ
저도 몇달전에 오렌지칼라 도라이야로 첸지했어요.ㅎ
파나소니크 ...좀 비싼걸로 ..ㅋ
근데 6년동안 사용했던 도라이야 버리기 아까와서 서랍에..ㅋ
언니 아들들이 머리 말리워주세요?좋겠어요.ㅎㅎ
우린 가끔 딸랑재가 말리워준답니다.ㅋ
지빈이 올만에 보는구나..이구..이빨 아펐었니?뽑기 잘했다..
앓던이 뺀것처럼 시원하다는 말도 있으니..네가 얼마나 정시 나겟는지 알만하다~ㅎㅎ
지빈이 잘 지내니?멘져 좀 켜줄래..?
프람님~글쎄말임다..내 이번에 돈맛으 들여서 어찌겠는지 모르겠슴다~ㅎㅎㅎ
차곡차곡 갖추는 재미..생각만해도 웃음집이 흔들흔들~들려줘서 고마워요~
앓던이 뺀것처럼 시원하다는 말도 있으니..네가 얼마나 정시 나겟는지 알만하다~ㅎㅎ
지빈이 잘 지내니?멘져 좀 켜줄래..?
프람님~글쎄말임다..내 이번에 돈맛으 들여서 어찌겠는지 모르겠슴다~ㅎㅎㅎ
차곡차곡 갖추는 재미..생각만해도 웃음집이 흔들흔들~들려줘서 고마워요~
이쁘이 수연아~ㅎㅎ너는 오렌지색을루 했니..ㅋㅋ
신랑이 말리워주니~불버쓰라~쭉 행복해라..
수연아~내 숙제 하나 시켜도 괜잖을까..?
우에노 공원 단풍이 언제쯤이면 볼만하니..이달말?
신랑이 말리워주니~불버쓰라~쭉 행복해라..
수연아~내 숙제 하나 시켜도 괜잖을까..?
우에노 공원 단풍이 언제쯤이면 볼만하니..이달말?
언니,우에노 공원에 단풍구경오시게요?
사꾸라구경은 갔었는데 단풍구경은 한번도 안갔어요.
11월초 아닐가요?
내 매일 가서 체크해볼가요?ㅋ
아직은 이르고요.
11월초부터 체크할게요.ㅎㅎ
그럼 담달에 언니 만날수 있는거얌?
이번에는 꼭 가야지.
사꾸라구경은 갔었는데 단풍구경은 한번도 안갔어요.
11월초 아닐가요?
내 매일 가서 체크해볼가요?ㅋ
아직은 이르고요.
11월초부터 체크할게요.ㅎㅎ
그럼 담달에 언니 만날수 있는거얌?
이번에는 꼭 가야지.
长江后浪,推前浪
但是,,姜还是老得辣。
낡은거 더 좋지 않을감???ㅎ
但是,,姜还是老得辣。
낡은거 더 좋지 않을감???ㅎ
수연아~그렇니..11월달쯤 돼야 하는가..?매일 아니라 대개 알면 알려줘~
ㅎㅎㅎ,이제 떠날때면 꼭 널 알릴께~
천엽야~너두 이나이 먹어보무 안다..ㅎㅎㅎ
인젠 로파심두 생긴 같으루 하다~
10년이면 강상도 변한다구...越新越好...죤밤 되여~ㅋㅋㅋ
ㅎㅎㅎ,이제 떠날때면 꼭 널 알릴께~
천엽야~너두 이나이 먹어보무 안다..ㅎㅎㅎ
인젠 로파심두 생긴 같으루 하다~
10년이면 강상도 변한다구...越新越好...죤밤 되여~ㅋㅋㅋ
언니 마음먹고 좋은걸 샀네요.색상도 이쁘고 진짜 좋아보여요.요 드라이의 출현으로 행복에 둘러쌓여있는 언니네 가족 참 보기좋아요.늘 행복하세요.
보배엄마야~ㅎㅎㅎ올만이다..잘 지내구 있니?아들님은 건강하니?
감기두 돌구 하니까..몸 조심하구~이담 안아보자~ㅋㅋ
감기두 돌구 하니까..몸 조심하구~이담 안아보자~ㅋㅋ
니들은 좋겠당~~~부럽다~~야~~
아기자기..알콩달콩....
다다야~~ 니네 딸 빌려줄래?? 나두 좀 향수하게....ㅎㅎㅎㅎ
아기자기..알콩달콩....
다다야~~ 니네 딸 빌려줄래?? 나두 좀 향수하게....ㅎㅎㅎㅎ
현우 엄마야~ㅎㅎㅎ요즘 잘 보내구 있어..?문안두 못해줘서 미안~
현우는 잘 크구 있니?현우 동생 만들어줘야지..ㅋㅋ아직 얼마든지 된다~ㅎㅎ
현우는 잘 크구 있니?현우 동생 만들어줘야지..ㅋㅋ아직 얼마든지 된다~ㅎㅎ

알바 하시느라 수고햇소...ㅋㅋㅋ
언니 오늘 내 구리고항 해먹엇소...ㅋㅋㅋ
근대 그 구리껍질 발그는게 여간 힘든게 아이더란데..ㅠㅠ
내 발르면서 언니 2키로씩 발른다든 생각이 나서리ㅠㅠㅠ
나느 못하개...ㅋㅋㅋ